카페 중구 회현동1가
흑백요리사2 백수저 김건 셰프가 운영하는 미슐랭 원스타 감성의 카페로, 일본식 플레이팅 요리와 나폴리탄, 함박, 가라아게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독특한 국물 맛과 신선한 샐러드 소스, 훌륭한 식감의 튀김류 등 완성도 높은 음식을 제공하며 분위기도 좋다.
한식 강릉시 안현동
초당동에 위치한 순두부 전문점으로 짬뽕순두부뿐만 아니라 쫄면 등을 조화롭게 접목한 이색적이고 맛있는 메뉴를 선보입니다. 칼칼하면서도 밸런스가 좋아 젊은층을 비롯해 모두에게 인기가 많은 훌륭한 맛집입니다.
두부요리 강릉시 초당동
3대째 이어져 온 강릉의 로컬 맛집으로, 국내산 등뼈 위에 초당 콩을 올려 끓여 먹는 독특하고 조화로운 감자탕을 선보인다. 합리적인 가격과 넉넉한 양, 경포호수 인근의 좋은 위치를 갖추고 있으며 콩을 풀어 3분간 끓여 먹는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이다.
우동,소바 미추홀구 도화동
인천 도화동에 위치한 44년 전통의 메밀우동과 계란말이김밥 전문점입니다. 오랜 세월을 이어온 깊은 손맛으로 리뷰어에게 큰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다시 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극찬한 맛집입니다.
카페,디저트 영종구 중산동
탁 트인 바다 뷰와 함께 LP 청음 및 커피, 맥주,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입니다. 원하는 곡을 직접 골라 들을 수 있는 감성적인 공간으로 시그니처 메뉴인 밀크 쉐이크가 특징입니다.
한식 계양구 작전동
인천 작전동에 위치한 24시 국밥 및 삼계탕 전문점으로, 뷔페 수준의 다양한 셀프바와 푸짐한 국물 리필 인심으로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많다. 약 30분 정도의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줄 서서 먹는 맛집이며 건강에 좋은 강황밥을 제공한다.
햄버거 종로구 종로2가
충주 찰옥수수 버거는 달달한 크로켓과 쫀득한 식감, 매콤한 소스의 조화가 훌륭하여 밸런스와 만족감이 매우 높다. 최근 먹어본 콜라보 버거 중 상위권에 속하며 다음에도 또 먹고 싶을 만큼 성공적인 맛이다.
육류,고기요리 강서구 마곡동
마곡 발산역에 위치한 삼겹살 맛집으로 지리산 삼겹살과 목살을 직원들이 직접 구워주며 뛰어난 맛을 자랑한다. 두툼한 고기 비주얼과 함께 마무리로 먹는 살얼음 동동 띄운 김치말이국수도 일품이다.
닭갈비 부평구 청천동
인천 청천동에 위치한 닭갈비 전문점으로 가래떡튀김이 올라가는 닭갈비와 바삭한 감자전, 볶음밥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맛집이다. 가래떡이 특히 맛있어 추가로 주문해 먹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
중식당 서초구 방배동
방배동에 위치한 서울 3대 탕수육 중 하나인 주입니다. 큼직한 고기가 가득 차 있으며 한과처럼 바삭한 식감과 과하지 않은 단맛과 신맛이 조화를 이루는 맛있는 탕수육을 제공합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옛날 호텔 스타일이라 어르신들이 특히 좋아할 만한 곳입니다.
한식 동작구 상도동
40년 전통의 노포 한식집으로 돼지 주물럭과 청국장 단일 메뉴를 제공합니다. 간이 적절한 주물럭과 슴슴하고 담백한 청국장의 조화가 훌륭하며 푸짐한 한 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우동,소바 동작구 사당동
남성사계시장 내에 위치한 가성비 훌륭한 모밀 및 돈가스 전문점입니다. 깊고 진한 육수의 판모밀과 직접 만든 수제 소스의 경양식 돈가스의 조화가 뛰어납니다.
한식 동작구 사당동
할머니 때부터 이어온 슴슴하고 담백한 스타일의 육개장과 손맛 좋은 뚝배기 불고기를 맛볼 수 있는 노포 식당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으로 단골들에게 사랑받는 진정성 있는 곳입니다.
종합분식 서대문구 대현동
이대 앞 골목에 숨겨진 노포 중식당으로, 8,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불향 가득하고 해장에 탁월한 완탕 국밥을 판매한다. 서비스로 제공되는 오이 탕탕이와 아침마다 직접 빚어 겉바속촉의 식감을 자랑하는 수제 군만두 역시 훌륭한 맛을 낸다. 전체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맛을 모두 갖춘 인생 국밥집이다.
중식당 금산읍 중도리
금산읍에 위치한 7년 차 퓨전 중식당으로, 칼칼하고 깔끔한 매운맛의 고추 짜장, 고기와 마늘종이 들어가 고슬고슬하고 짭조름한 볶음밥, 그리고 유린기 스타일로 숙주와 함께 즐기는 바삭한 탕수육이 모두 훌륭한 맛집입니다.
국밥 추부면 추정리
아침 7시부터 영업하여 아침 식사로 제격인 15년 전통의 곰탕 전문점입니다. 밤새 끓여내어 진하고 찐득한 국물에 부드럽고 쫀득한 소머리 고기가 가득하며, 깻잎 장아찌 등 곁들임 반찬과의 궁합이 뛰어납니다.
돈가스 추부면 마전리
금산 추부면의 특산물인 깻잎을 활용해 다진 고기와 함께 튀겨낸 이색적인 '추부 돈까스'를 선보이는 경양식 돈까스 전문점입니다. 향긋한 깻잎 향과 수제 경양식 소스, 깻잎 장아찌의 조화가 훌륭합니다.
돼지고기구이 추부면 마전리
13년 동안 사랑받아 온 추부면의 대표 돼지고기 전문점으로, 한 번 초벌되어 육즙이 가득하고 쫄깃한 오겹살 주먹구이와 고기와 곁들이기 좋은 다양한 찬들이 일품인 맛집입니다.
추어탕 추부면 마전리
추부면 추어탕 거리에 위치한 30년 전통의 노포로, 진하고 고소한 추어탕과 쌉쌀하지 않고 달콤고소한 인삼 튀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2인 보약 세트가 매우 훌륭한 맛집입니다.
중식당 추부면 마전리
30년 넘은 전통을 자랑하는 금산 추부면의 유명 중식당으로, 불맛이 진하고 칼칼한 짬뽕 국밥과 바삭한 탕수육이 대표 메뉴입니다. 매운맛이 강렬하면서도 중독성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웨이팅을 감수하고 찾는 맛집입니다.
이자카야 마포구 서교동
국내 유일 오리온 맥주 전문점인 잇쇼노미에 방문하여 코인으로 맥주를 교환해 마셨다. 시원하고 맛있는 오리온 맥주를 즐기며 활기찬 분위기를 경험했다.
맥주,호프 마포구 서교동
합정에 위치한 펍 터틀탭스의 2주년 행사에 방문하여 직접 만든 기념 맥주를 마시고 이벤트에 참여했다. 탄산이 짜릿하고 향이 좋은 맥주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맥주,호프 부산진구 부전동
더 넓은 장소로 이전하고 멋진 루프탑을 갖추게 된 '캐빈보이'는 벨기에 맥주 중심의 훌륭한 라인업과 맛있는 사퀴테리를 제공합니다. 탁 트인 부산의 스카이라인을 즐기며 여유롭게 맥주를 마실 수 있는 매력적인 펍입니다.
술집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에 새로 오픈한 음악 전문 수제맥주 펍으로, 퀄리티 좋은 오디오와 엄선된 맥주를 즐길 수 있다. 사장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좋은 음악에 취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맥주,호프 마포구 망원동
망원역 인근에 위치한 비건 프렌들리 펍으로,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매력적인 공간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독특한 말차 맥주와 맛있는 비건 안주를 즐길 수 있어 첫 잔부터 기분 좋은 시작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중식당 종로구 통의동
흑백요리사 철가방 셰프의 레스토랑인 경복궁역 도량에 방문하여 칭따오 생맥주와 멘보샤, 양고기 튀김, 동파육 등 다양한 중식 요리를 즐겼습니다. 맥주 관리가 매우 잘 되어 있고 음식과의 페어링이 훌륭하여 가족이나 지인들과 다시 오고 싶은 맛집으로 극찬했습니다.
주류 강남구 삼성동
오리지널비어컴퍼니 삼성점에서 편의점 출시 제품인 신상 캔맥주를 한정 수량으로 구매할 수 있다. 서울 거주자들이 방문하여 구매하기 좋은 장소이다.
육류,고기요리 중구 신당동
참나무 숯에 훈연한 한우 티본스테이크를 아웃백보다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직원들이 직접 구워주어 편리하며, 매쉬드 포테이토와 된장술밥이 특히 맛있다.
베이커리 제물포구 내동
인천 신포시장에 위치한 에그타르트 맛집으로, 주말에는 줄이 길어 먹기 힘들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일반적인 크기보다 크고 가격도 2,500원으로 저렴하며 맛이 좋습니다.
해장국 강서구 마곡동
마곡에 위치한 함평해장은 푸짐한 한우 해장국과 함께 함평 막걸리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인기 맛집이다. 진한 국물 맛과 넉넉한 고기 양으로 점심시간마다 손님이 바글바글하며, 밥과 술안주 모두로 훌륭한 곳이다.
이탈리아음식 마포구 서교동
나폴리 피자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이자 아시아 최초로 1위를 수상한 명문 피자 맛집이다. 유명 셰프도 방문한 적이 있으며, 최고의 피자 맛을 자랑한다.
피자 의정부시 의정부동
1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피자 한 조각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물가 상승으로 가격이 1000원에서 1500원으로 올랐으나 여전히 가성비가 좋다. 컵이나 포장 형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육류,고기요리 연수구 송도동
인천 송도에서 12년 동안 운영해 온 제주도 삼겹살 전문점으로, 저렴한 가격에 라면, 국수, 그리고 다양한 서비스 메뉴를 제공한다. 셀프바의 양파와 삼겹살의 조화가 훌륭하며 가성비와 퀄리티를 모두 잡은 맛집이다.
일식당 미추홀구 용현동
인천 용현동에 위치한 참치 무한리필 맛집으로, 세트가 아닌 코스 형태로 다양한 요리와 참치가 제공됩니다. 뛰어난 맛과 구성으로 단골 손님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참치 및 초밥 등이 리필 가능합니다.
슈퍼,마트 제물포구 송월동3가
인천 자유공원 인근에 위치한 45년 된 노포 분식집으로, 떡볶이와 피카츄 돈까스를 판매합니다. 정겨운 골목 분위기 속에서 추억의 분식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조개요리 영종구 을왕동
인천 을왕리에서 갈릭버터 특대 갑오징어와 조개구이를 판매하는 곳으로, 가격은 다소 비싸지만 압도적인 크기와 풍부한 양을 자랑한다. 해물라면, 콘치즈, 제육볶음 라볶이 등이 무한리필로 제공되며 셀프 꼬치구이도 즐길 수 있다.
해물,생선요리 시흥시 정왕동
시흥 거북섬에 위치한 미국식 보일링 씨푸드 맛집으로 11층에서 멋진 바다 뷰를 감상할 수 있다. 푸짐한 해산물과 꾸덕한 양념이 조화로워 맛이 좋으며 파스타면과 갈릭버터밥 추가는 필수적이다. 주말 저녁에는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순대,순댓국 중구 황학동
50년이 넘은 노포에서 보통 3,500원, 특 4,000원이라는 매우 저렴한 가격에 순대국을 판매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맛과 양을 제공하여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다.
양식 용산구 이태원동
안성재 셰프가 미쉐린 가이드 한국 10주년 행사에서 팀원들의 노고와 레스토랑의 방향성을 이야기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별의 개수보다 정체성과 외식 문화에 대한 고민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밥 성북구 안암동5가
고대 앞의 이공김밥에 방문하여 대왕누드김밥, 참치폭탄김밥, 치즈라볶이를 맛보았습니다. 라볶이는 평범한 분식집 맛이었고 참치폭탄김밥은 살코기 위주로 퍽퍽한 편이었으며, 대왕누드김밥은 이벤트성 메뉴로 맛에 대한 평가는 생략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이곳은 제육이 유명한 맛집이라고 합니다.
중식당 성북구 안암동5가
고대 앞에 위치한 수저가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배추의 고소한 단맛과 완벽한 밸런스를 자랑하는 마일드한 짬뽕 맛집이다. 함께 주문한 마늘등심 탕수육은 산미가 강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나 맛이 매우 좋다.
아시아음식 마포구 망원동
망원동에 위치한 '라오삐약'은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가 운영하는 라오스 식당으로, 독특한 생면과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이국적인 쌀국수를 비롯해 도가니 국수, 돼지고기 튀김, 모닝글로리 항정살 볶음 등 다채로운 동남아 요리를 선보인다. 현지의 느낌을 살린 색다른 맛과 훌륭한 퀄리티로 찾아가서 먹을 가치가 충분한 맛집이다.
곰탕,설렁탕 서초구 서초동
강남에 위치한 거대곰탕은 가격이 다소 비싸지만 진득하고 농후한 곰탕 국물과 육즙 가득한 만두, 떡갈비의 맛이 훌륭하다. 마늘을 넣으면 돈코츠 라면 같은 맛을 즐길 수 있어 중면사리 추가를 추천하며, 포장까지 해올 정도로 만족스러운 곳이다.
칼국수,만두 종로구 돈의동
한 그릇에 9,000원인 오래된 노포 칼국수 집이다. 칼국수와 김치가 진짜 맛있으며 감칠맛 진한 해물칼국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곳이다.
종합분식 경주시 노동동
한 그릇에 9,000원인 경주의 오래된 따뜻한 쫄면집이다. 엄청 특별한 맛이라기보다는 뜨끈한 멸치 육수와 깔끔한 다대기 맛이 좋은 소울푸드 같은 곳이다.
중식당 중구 신당동
청구역에 위치한 '진사부 우육면'은 저렴한 가격에 아롱사태와 새우 완탕이 들어간 진하고 칼칼한 국물의 최고 수준 우육면을 제공하는 맛집이다. 홍쇼 소스와 수수식초를 곁들이고 무료 제공되는 밥까지 말아 먹는 완벽한 맛을 자랑하지만, 좌석이 적어 회전율이 나쁘다는 단점이 있다.
치킨,닭강정 중구 을지로2가
안성재 셰프가 마스터링한 푸라닭의 신메뉴 마요피뇨를 맛보았다. 겉바속촉한 순살 후라이드에 특제 마요, 사워크림, 크루통, 할라피뇨가 어우러져 다채롭고 조화로운 맛을 낸다. 함께 제공되는 악마 소스의 매콤함까지 더해져 매우 훌륭한 맛을 선사한다.
냉면 송파구 문정동
흑백요리사2에 등장한 미슐랭 평양냉면 맛집 옥돌현옥에 방문한 리뷰입니다. 진한 감칠맛의 평양냉면과 훌륭한 순메밀 면, 훌륭한 토속적인 맛의 가자미 식해와 아롱사태 우수육이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합니다. 다음에는 만두와 어복쟁반도 먹어보고 싶다고 언급합니다.
초밥,롤 서초구 방배동
오마카세 반값 수준의 가격으로 훌륭한 퀄리티의 판초밥을 즐길 수 있는 이수역 맛집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원하는 조합으로 추가 주문도 가능하여 가성비와 메리트가 매우 높다.
일식당 서초구 방배동
방배동 내방역 인근에 위치한 40년 전통의 일식 장인이 운영하는 식당입니다. 4만원짜리 회정식을 주문해 광어회, 계란탕, 초밥, 청어구이, 알밥, 대구탕 등 정성 가득한 요리를 맛보았으며 모든 음식이 뛰어난 맛을 자랑합니다. 사장님의 연세로 곧 문을 닫을 예정이라고 하여 문을 닫기 전에 방문하기를 추천하는 곳입니다.
일식당 용산구 한남동
안양에서 명성을 떨치다 한남동으로 이전한 '쿄카이젠 한남'은 다양한 희귀 품종의 돼지고기로 만든 저온 돈카츠를 선보이는 국내 최고 수준의 돈까스 맛집이다. 오마카세 코스와 단품 메뉴 모두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자랑하며 뛰어난 퀄리티를 제공한다.
가구 용산구 한강로3가
한샘에서 개최한 흑백요리사 라이브 매치 이벤트에 직접 방문하여 정호영 셰프와 중식마녀 셰프의 대결을 직관하고 요리를 맛보았다. 55년 전통의 디테일한 키친 실력을 보여준 한샘의 행사에 대해 매우 만족스러운 소감을 남겼다.
일본식라면 마포구 서교동
세상 끝의 라멘과 이리에 라멘이 협업하여 만든 한정 콜라보 재첩시오라멘을 맛보았습니다. 맑고 깨끗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 마지막에 밥을 말아 먹는 것은 매우 훌륭했으나, 일부 토핑의 온도와 향, 사이드 교자와의 조화는 다소 아쉬웠습니다.
양식 강남구 역삼동
강남에 위치한 코지하우스는 코지한 우드톤 인테리어와 훌륭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가성비 레스토랑이다. 이연복 셰프와 콜라보한 동파육 스테이크, 마라해물파스타, 깐풍칠리새우와 매월 10일 반값 할인하는 부채살 스테이크 모두 뛰어난 맛과 훌륭한 가성비를 보여준다. 저렴한 가격임에도 맛과 퀄리티가 모두 훌륭하여 재방문 의사가 높은 곳이다.
퓨전음식 강남구 신사동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의 11만 원 디너 코스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한식 베이스의 요리들과 사장님의 친절함은 훌륭했으나, 일부 메뉴의 아쉬운 맛과 높은 가격 때문에 평이 엇갈린다.
맥주,호프 이천시 창전동
리뷰어가 운영하는 비어 쉘터는 오픈 일주일 차를 맞이하며 전국 각지에서 손님들이 찾아오는 곳입니다. 따르기를 보기 위해 방문해 주는 손님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맛있는 맥주를 준비하겠다고 다짐합니다.
편의점 영등포구 대림동
GS25 대림전국점은 주정이 들어가지 않아 자연스럽고 완성도 높은 GS25 단독 출시 로제 레몬 스파클링 와인 하이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드래곤과 히타치노 네스트가 협업한 데이지 에일 맥주를 오직 GS25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식 강남구 청담동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바다장어 구이 및 회 전문점입니다. 오랜기간 가격이 크게 오르지 않아 합리적인 느낌이며 장어회와 성게, 숯불 장어구이 모두 훌륭합니다. 전반적으로 뼈가 잘 발라져 있고 다양한 조합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일식당 광진구 중곡동
1인 14만 원의 가격으로 훌륭한 원물과 구성의 오마카세를 제공하는 미즈우미입니다. 셰프와 서버가 친절하며 전반적인 요리와 스시의 상태가 가격 대비 매우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킹크랩요리 중구 신당동
서울 중구에 위치한 왕게수산은 갑각류 찜 전문점으로 11월 기준 가성비 좋은 암꽃게 찜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살이 최고조로 찰 때는 아니지만 적당한 단맛과 알찬 구성으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꽃게 라면과 볶음밥 등 사이드 메뉴도 저렴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중식당 강남구 논현동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홍명은 수제 군만두와 요리류가 유명하며, 양파가 듬뿍 들어가 독특한 감칠맛을 내는 간짜장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매력적인 맛을 선사합니다.
한정식 종로구 재동
종로에 위치하며 한 마리에 5만 9천 원으로 가격이 비싸지만 사이즈가 크고 내장 상태가 매우 좋다. 일반적인 곳보다 덜 단 간장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며 실패가 거의 없는 맛집이다.
게요리 마포구 공덕동
리뷰어가 가장 좋아하는 게장집 중 하나로 항상 일정한 퀄리티를 유지하며 반찬과 국, 계란찜 구성이 훌륭하다. 다만 한 마리에 4만 5천 원으로 가격대가 다소 높다.
한식 중구 신당동
버티고개역 남산타운 아파트 상가에 위치한 간장게장 포함 음식점으로 가격이 괜찮고 내장이 잘 살아있어 실패 확률이 적다. 테이블이 두 개뿐이라 예약이 매우 어렵고 성시경, 최자 등 방송에 나와 인기가 높다.
초밥,롤 송파구 신천동
서울 송파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오마카세 전문점입니다. 점심 코스가 6만 5천 원으로 가격 대비 양과 맛이 모두 훌륭합니다. 예약이 다소 어렵지만 전반적인 스시와 코스 구성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맥주,호프 성동구 성수동2가
다양한 따르는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삿포로 맥주 전문 스탠드로, 친절한 설명과 함께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음식의 종류가 단출하고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평이 있으나 따르는 방식에 따른 맛의 차이를 경험할 수 있어 긍정적이다.
양식 서귀포시 강정동
더 시에나 프리모 호텔에 위치한 한식당 까보스코는 조식 뷔페를 비롯해 전복솥밥과 갈비탕, 갈치조림 등 푸짐하고 맛있는 한식 점심 및 저녁 코스요리를 제공한다.
뷔페 서귀포시 강정동
더 시에나 리조트 내에 위치한 일캄포는 저녁 뷔페와 조식 뷔페를 제공하며, 랍스터와 신선한 회, 고기류 등 알찬 메뉴와 무제한 주류를 즐길 수 있다.
콘도,리조트 서귀포시 강정동
제주도에 위치한 더 시에나 리조트는 4계절 온수풀과 다양한 식사 패키지, 훌륭한 룸 컨디션을 제공하여 만족스러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시민공원 서초구 잠원동
서울 잠원 한강공원에서 한강라면을 조리하여 야외에서 즐긴 후기를 다룬다. 기계를 이용해 직접 라면을 끓이며, 야외에서 바람을 맞으며 먹는 특별한 분위기와 맛을 칭찬하고 있다.
돈가스 마포구 서교동
서울 마포에 위치한 이츠야는 핑크빛으로 잘 익은 안심카츠와 특목살, 갈매기 돈까스를 판매하는 맛집입니다. 맛은 훌륭하여 자주 가고 싶지만 항상 긴 대기를 감수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튀김옷과 고기의 밸런스가 잘 잡혀 있는 수준급의 돈까스를 선보입니다.
게요리 서초구 잠원동
서울 신사역 인근에 위치한 프로간장게장 신사본점은 최상급 꽃게를 사용하여 짜지 않고 크리미한 내장과 훌륭한 맛을 자랑하는 유명 맛집이다. 다만, 특대 기준 마당 가격이 비싸고 관광지화되어 있어 가격적인 부담이 다소 아쉽다는 평가를 받는다.
뷔페 송파구 잠실동
소공동 롯데호텔에 위치한 라세느는 가격이 다소 올랐고 일부 식재료에서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전반적인 음식 퀄리티와 친절한 서비스 덕분에 여전히 추천할 만한 호텔 뷔페이다. 탄산음료 무료화 및 웰컴 드링크 하이볼 제공 등 소소한 변화들도 눈에 띈다.
중식당 원미구 심곡동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향원은 훌륭한 맛과 가격으로 정석적인 간짜장과 탕수육을 선보이는 중식당이다. 특히 매콤하고 불향이 가득한 잡채밥이 가장 큰 인기 메뉴로 꼽히며, 높은 재방문 의사를 이끌어내는 맛집이다. 다만 현장 대기 방식과 잡채밥 2인분 이상 주문이라는 특징이 있어 방문 시 참고가 필요하다.
일식당 강남구 청담동
청담동에 위치한 15만 원짜리 런치 오마카세 스시렌은 가격대가 있으나 양이 푸짐하고 전반적인 구성과 맛이 훌륭하다. 참치 김부각, 참치 중뱃살, 쥐치와 쥐치 간 등 다채롭고 만족스러운 스시 코스를 제공한다.
소고기구이 서구 쌍촌동
한우촌(상무 본점)은 당일 도축한 신선한 생고기와 가성비 좋은 한우 암소 구이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탱글하고 고소한 생고기뿐만 아니라 기본으로 제공되는 칼칼한 뭇국, 한우 구이, 육회비빔밥 등 모든 메뉴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맥주,호프 분당구 야탑동
야탑역 근처에 새로 오픈한 대규모 수제맥주 양조장으로, 비싼 독일제 장비를 사용하여 수준 높은 맥주와 화덕 피자 등의 안주를 선보인다. 전반적으로 맥주들이 마시기 편하고 밸런스가 좋으며, 잔 크기가 크고 가격 대비 양이 넉넉해 만족스럽다.
냉면 종로구 낙원동
재개발로 이전하여 새 건물에서 영업 중인 평양냉면 전문점이다. 수육은 다소 퍽퍽하지만, 제육과 불고기, 염도가 약간 있는 평양냉면은 맛이 괜찮은 편이다.
중식당 영종구 운서동
홍반은 미디어아트 거리 근처에 위치한 캐주얼한 분위기의 중식당입니다. 한국식 중식보다는 현지식에 가까워 향신료와 간이 강한 편이므로 이국적인 중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뷔페 영종구 운서동
셰프스키친은 호텔 뷔페이자 조식 및 평일 브런치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숙박객 할인 적용 시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퀄리티의 LA 갈비와 무제한 주류 등을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한식 영종구 운서동
황생가 칼국수는 외부 매장과 가격이 같으며 기본 칼국수 가격이 다소 높은 편입니다. 칼국수 외에도 보쌈과 한우수육 등을 판매하며 방문 당시 보쌈의 맛이 괜찮았습니다.
푸드코트 영종구 운서동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는 다양한 음식점이 모여 있는 백화점 형태의 푸드코트입니다. 일행이 각자 원하는 메뉴를 골라 공용 공간에서 함께 먹을 수 있어 편리하며 인테리어가 잘 되어 있습니다.
워터파크 영종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스플래시 베이는 실내 돔 형태로 설계되어 날씨와 관계없이 사계절 내내 이용할 수 있는 워터파크입니다. 워터 슬라이드와 시간별 거품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나, 메인 풀의 규모는 다소 아쉽다는 평이 있습니다.
호텔 영종구 운서동
2023년에 2조 원을 들여 조성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방대한 규모를 자랑하며, 미디어 아트인 시그니처 고래 등 풍부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합니다. 숙박시설, 워터파크, 공연장, 상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내부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며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일식당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에 위치한 스시지현은 합리적인 가격에 괜찮은 퀄리티의 판초밥을 제공하는 곳이다. C코스는 12피스의 초밥과 우동, 계란찜으로 구성되며, 특히 청어와 참치의 맛과 상태가 훌륭하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아 추가 주문까지 할 정도로 추천할 만한 초밥집이다.
한식 중구 남대문로5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령은 100% 메밀로 만든 정갈한 순면 평양냉면과 다양한 수육 메뉴를 선보이는 곳입니다. 물냉면 가격이 다소 높고 양이 적으며 면의 식감이 취향을 탈 수 있으나, 수육류의 맛과 풍미는 대체로 훌륭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일식,초밥뷔페 광진구 화양동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1인 7만 원의 합리적인 오마카세 전문점이다. 분위기가 좋고 뿌리 와사비를 사용하며, 전반적으로 가성비와 맛이 훌륭해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슈퍼,마트 중구 봉래동2가
리뷰어가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신형과 구형을 비교하기 위해 방문하여 두 제품 모두를 구매한 곳이다. 운 좋게 제조일 차이가 적은 신형과 구형을 모두 구할 수 있어 원활한 비교가 가능했다.
육류,고기요리 광산구 송정동
1976년에 오픈해 49년 전통을 자랑하는 광주 떡갈비 거리의 대표 맛집입니다. 도톰하고 육즙 가득한 떡갈비와 함께 튼실한 고기가 들어간 서비스 뼈국, 정갈한 한정식 스타일의 반찬들이 훌륭합니다.
찌개,전골 광산구 우산동
약 30년 역사의 노포로, 전골보다는 볶음에 가까운 꾸덕하고 고소한 들깨 양념의 돼지곱창전골을 선보입니다. 부드럽고 쫄깃한 곱창과 훌륭한 마무리 볶음밥이 가성비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치킨,닭강정 광산구 송정동
40년 전통의 예약제로만 운영되는 전설적인 통닭집입니다. 깻잎 등이 들어가 야채튀김처럼 바삭하고 고소한 후라이드 치킨과 직접 담근 새콤달콤한 치킨무의 조화가 환상적입니다.
중식당 광산구 송정동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광주송정의 중식당으로, 화끈한 불맛과 매콤달콤한 양념이 일품인 중화비빔밥이 강력 추천 메뉴입니다. 꾸덕하고 진한 간짜장과 바삭한 탕수육도 뛰어난 맛을 자랑합니다.
곱창,막창,양 광산구 송정동
70년 전통의 광주 노포 서울곱창은 불향 가득한 간장 양념 곱창구이와 촉촉한 암뽕순대로 유명한 술안주 맛집입니다. 족발과 양념갈비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풍미를 자랑하지만, 찐득한 식감과 짭조름한 간으로 인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 내장 부속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추천됩니다.
육류,고기요리 광산구 옥동
평동에 위치한 약 20년 전통의 규모 큰 식당으로, 정육점을 함께 운영하여 고기를 구워 먹을 수도 있습니다. 애호박 국밥은 진한 돈육 김치찌개에 애호박이 가득 들어간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국밥 광산구 명화동
명화식육식당 맞은편에 위치한 18년 전통의 애호박 국밥 전문점입니다. 대중적이면서도 강력한 감칠맛을 내어 마치 신라면에 밥을 말아 먹는 듯한 친숙하고 매력적인 맛을 선사합니다.
육류,고기요리 광산구 명화동
1969년부터 영업해 온 50년 전통의 애호박 국밥 대표 맛집입니다. 채소, 고기, 해물이 어우러진 담백하고 진한 감칠맛의 국물에 부드러운 고기와 애호박이 아낌없이 들어가 있어 긴 대기 시간을 감수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한식 광산구 송정동
송정역 시장 입구에 위치한 10년 전통의 국밥집으로, 뚝배기가 넘칠 만큼 고기와 내장이 푸짐하게 들어있습니다. 특히 도톰하고 쫄깃한 암뽕순대와 잡내 없는 다양한 부속고기를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국밥 광산구 송정동
송정 매일시장 내에 위치한 30년 전통의 노포 국밥집입니다. 참기름과 깨가 들어가 고소하면서도 콩나물국처럼 맑고 개운한 국물이 특징이며, 선지와 내장 등이 푸짐하게 들어있어 아침 식사로 좋습니다.
곰탕,설렁탕 광산구 송정동
15년 전통의 광주송정역 앞 나주곰탕 전문점으로, 진하고 칼칼한 한우 고기 국물과 부드러운 한우 암소 고기가 일품입니다. 특히 잘 익은 새콤한 깍두기와 훌륭한 조화를 이루며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습니다.
해장국 종로구 청진동
88년 전통의 청진옥은 잡내 없이 신선하고 탱글쫄깃한 선지와 양이 듬뿍 들어간 시원하고 개운한 해장국 맛집입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맑은 국물로 즐기다가 다대기를 풀어 칼칼하고 매콤한 맛으로 변주해 즐길 수 있습니다.
아시아음식 종로구 종로1가
하오리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홍콩식 오리 덮밥 및 바비큐 덮밥을 전문으로 하는 이국적인 맛집입니다. 껍질이 바삭한 삼겹살과 북경오리 스타일의 오리고기, 대만식 소시지를 향신료 간장과 특제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낙지요리 종로구 종로1가
1959년 오픈한 서린낙지는 알싸하고 중독성 있는 매운맛의 낙지볶음과 베이컨·소시지 볶음을 함께 볶아 먹는 독특한 방식을 자랑합니다. 달지 않고 칼칼한 매운맛을 새콤한 단무지와 동치미가 훌륭하게 잡아줍니다.
한식 중구 을지로6가
70년 전통의 광화문 미진은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판 메밀과 높은 회전율 덕분에 신선하고 풍부한 오향을 자랑하는 보쌈이 유명합니다. 간무, 파, 와사비, 김 등을 듬뿍 넣어 먹는 메밀 육수가 환상적입니다.
다이어트,샐러드 종로구 수송동
그린 앤 그레인은 커민의 이국적인 향과 다양한 곡물이 어우러진 모로칸 레드 샐러드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푸짐하고 건강하면서도 속이 편해 당 및 혈당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추천하는 샐러드 맛집입니다.
아시아음식 종로구 관철동
진중 우육면관은 3년 전보다 마일드하고 대중적인 맛으로 발전한 미쉐린 선정 우육면 맛집입니다. 큼직한 새우가 든 수교와 달달해진 오이소채, 그리고 칼칼한 특제 양념장을 곁들여 먹는 것이 특징입니다.
칼국수,만두 종로구 공평동
백부장집 닭한마리는 담백하고 고소한 삼계탕 스타일의 국물과 매일 아침 공수해 오는 쫄깃한 떡이 일품인 곳입니다. 특히 겨자와 식초가 들어간 새콤달짝지근한 특제 마약 소스가 맛의 핵심입니다.
찌개,전골 종로구 견지동
의정부부대찌개돈까스는 잘 익은 김치가 들어가 시원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이 매력적인 부대찌개 맛집입니다. 바삭한 어묵튀김과 김치전 등 훌륭한 밑반찬과 푸짐한 햄, 소시지가 돋보입니다.
순대,순댓국 종로구 청진동
청진동 장터 순대국은 살코기가 가득 들어간 푸짐한 양과 깊고 진한 국물이 일품인 직장인 맛집입니다. 들깨, 다진 마늘, 다대기 등 다양한 양념을 취향껏 넣어 나만의 순대국으로 커스텀해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양식 성동구 성수동1가
뚝섬역과 성수동 인근에 위치한 한국 최초의 이탈리아 내장 버거 전문점 'TiCo 띠꼬'는 잡내 없이 부드럽고 쫄깃한 내장 버거를 선보입니다. 내장 본연의 맛을 즐기는 오리지널 메뉴부터 입문자도 먹기 좋은 트리파 샌드위치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레몬을 곁들이는 현지식 조합과 식후 아이스크림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육류,고기요리 서대문구 창천동
24년 전통의 노포 고깃집으로 삼겹살 1인분 주문 시 1인분을 더 주는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한다. 계란찜과 된장찌개가 무료로 제공되며, 새콤달달한 상추무침과 함께 다양한 부위의 고기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생선회 서대문구 창천동
14년 전통을 자랑하는 신촌 대표 횟집으로 일반적인 횟집보다 1.5배 두껍게 썰어내어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광어와 우럭을 제공한다. 특히 푸짐한 양과 큼지막한 알, 도톰한 수제비가 들어간 가성비 최고의 매운탕이 강력 추천 메뉴이다.
돈가스 서대문구 창천동
혼밥하기 좋은 바 테이블 구조로 되어 있으며 남성 손님들에게 인기가 많은 돈가스 전문점이다. 제주산 두툼한 등심 돈가스가 통째로 들어간 달짝지근하고 매콤한 치즈 김치나베가 대표 메뉴이다.
육류,고기요리 서대문구 창천동
매콤한 갈비찜에 부드러운 크림을 더해 로제 떡볶이 같은 맛을 내는 크림 갈비찜이 대표 메뉴이다. 쫄깃한 당면과 떡이 무한 리필되며, 입에서 녹는 부드러운 갈빗살과 고소한 치즈 볶음밥이 중독성 있는 곳이다.
한식 서대문구 창천동
달짝지근하면서도 알싸하게 매운맛이 일품인 매운 등갈비찜 전문점으로 특히 여성 손님들에게 인기가 높다. 향긋한 곤드레밥과 서비스로 나오는 얇고 바삭한 메밀전, 무한 리필되는 콩나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요리주점 서대문구 창천동
1996년부터 영업해온 신촌 1세대 한식 주점으로 어묵탕, 계란후라이 등 푸짐한 기본 안주와 상큼한 생딸기 막걸리가 유명하다. 생고기가 듬뿍 들어간 김치찜과 불고기 등 안주와 밥반찬으로 좋은 메뉴들을 제공한다.
낙지요리 서대문구 창천동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신촌 낙지 전문점으로 아구찜 스타일의 이색적인 삼겹 낙지찜을 선보인다. 칼칼하면서도 고소한 양념과 홍합탕, 부추전 등의 알찬 기본 찬이 매력적인 곳이다.
한식 서대문구 창천동
23년 전통의 신촌 생선구이 전문점으로 바삭하고 촉촉한 고등어구이와 불향 가득한 오징어볶음이 대표 메뉴이다. 푸짐한 양과 뛰어난 맛으로 연세대 학생들과 외국인들의 입맛을 모두 사로잡은 맛집이다.
햄버거 성북구 정릉동
길음역 인근에 위치한 '스매시 하우스'는 배달 위주이면서도 아담하고 힙한 홀을 갖춘 미국식 스매쉬드 버거 전문점이다. 미국산 재료를 사용하여 바삭한 패티와 진한 육향, 깊은 풍미의 소스가 어우러진 훌륭한 퀄리티의 수제버거와 애니멀 타츠를 맛볼 수 있다.
해물,생선요리 분당구 야탑동
오랜 전통을 지닌 우럭 회무침 코스 전문점으로, 깻잎과 김에 싸 먹는 새콤달콤한 우럭 회무침이 별미입니다. 꾸덕하고 고소한 들깨 미역국, 도토리 비빔국수, 수제비 매운탕까지 이어지는 풍성한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국수 분당구 야탑동
10년 이상 사계절 내내 콩국수를 판매하는 노포로, 직접 만든 진하고 꾸덕한 콩물과 쫄깃한 중면이 어우러져 뛰어난 맛을 냅니다. 새콤담백한 김치 만두와의 궁합도 매우 좋습니다.
우동,소바 분당구 야탑동
야탑에서 16년 이상 영업해 온 전통 있는 수타우동 전문점입니다. 탱글탱글하고 쫀득한 식감의 수타 면발과 달짝지근한 쯔유 소스, 바삭한 튀김류가 조화를 이루는 훌륭한 우동을 맛볼 수 있습니다.
베트남음식 중원구 도촌동
평일에만 영업하는 아시아 음식 전문점으로, 매콤하고 칼칼한 소고기 쌀국수와 육즙이 가득한 새우 딤섬, 부추와 계란으로 속을 채운 독특한 부추 군만두가 일품인 맛집입니다.
한식 분당구 야탑동
10년 이상 운영된 돈가스 전문점으로, 국내산 생고기에 피자처럼 치즈가 듬뿍 올라간 치즈 돈가스가 대표 메뉴입니다. 묽지만 알싸하게 매운 특제 소스와 푸짐한 양이 특징으로 느끼하지 않고 맛있습니다.
한식 분당구 야탑동
10년 이상 영업한 블루리본 선정 한정식 맛집으로, 점심 특선으로 직화 주꾸미 볶음, 해초 비빔밥, 고등어 구이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화덕에 구운 듯 촉촉한 고등어와 불맛 가득한 주꾸미의 퀄리티가 매우 뛰어납니다.
초밥,롤 분당구 야탑동
야탑에서 가장 오래된 초밥 전문점으로 두툼한 횟감이 올라간 퀄리티 높은 초밥을 제공합니다. 초밥 세트에 함께 나오는 회무침, 튀김, 냉모밀 등의 서비스와 구성이 매우 훌륭합니다.
양식 금정구 장전동
컬러드는 뛰어난 밸런스의 맥주와 환상적인 맛의 디저트 스타우트로 극찬을 받는 수제 맥주 펍이자 양조장이다. 독창적인 맥주 스타일과 따뜻한 감성을 지닌 이곳은 리뷰어에게 큰 영감을 주어 직접 인수를 결정할 만큼 의미 깊은 공간이다.
맥주,호프 부산진구 전포동
전포역 근처에 위치한 유러피안 감성의 테라스가 있는 펍이다. 자체 맥주인 전포 라거를 비롯해 다양한 맥주를 판매하며 젊은층에게 인기 있는 핫플레이스이다. 좋은 날씨에 테라스에서 맥주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맥주,호프 중구 중앙동4가
부산역 근처에 위치한 롯데 자이언츠 통역사 출신 사장님이 운영하는 펍이다. 깔끔한 부산 라거와 다양한 탭 맥주를 즐길 수 있으며 인테리어와 분위기가 매우 좋다.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맥주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두부요리 남동구 논현동
소래강릉짬뽕순두부는 직접 만든 고소한 순두부에 짬뽕의 칼칼함이 조화를 이뤄 훌륭한 해장을 책임지는 곳이다. 짭조름하고 새콤하게 버무려진 된장 고추지가 순두부의 맛을 한층 더 살려준다.
칼국수,만두 남동구 논현동
통큰칼국수는 해물탕을 방불케 할 정도로 백합, 동죽, 홍합, 꽃게 등 각종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간 해물 칼국수 전문점이다. 시원한 조개 육수에 쫄깃한 수제비와 면을 즐긴 뒤, 삭힌 고추 다짐을 넣어 칼칼하게 마무리하는 맛이 일품이다.
순대,순댓국 남동구 논현동
2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나운순대는 다대기가 들어가 칼칼하면서도 감칠맛 넘치는 국물과 푸짐한 부속고기가 매력적인 순대국 전문점이다. 속이 꽉 찬 막창순대와 입에서 녹는 부드러운 수육 또한 훌륭하다.
한식 남동구 논현동
하와이장칼국수는 걸쭉하고 고소한 고추장찌개 스타일의 육수에 쫄깃한 면발과 푸짐한 뼈고기가 어우러진 장칼국수를 선보인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먹을수록 칼칼함을 더해 든든한 한 끼로 제격이다.
막국수 계양구 용종동
미락육회막국수는 뚝뚝 끊기는 고소한 메밀면과 과하지 않고 새콤달콤한 비빔양념, 촉촉한 육회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면을 다 먹은 후 남은 양념에 비벼 먹는 국수 비빔밥도 별미다.
돼지고기구이 남동구 논현동
논현막창구이는 상호명과 달리 통으로 구워내는 부드러운 가브리살이 일품인 곳이다. 직접 만드는 갓김치, 파절이, 깻잎 장아찌 등 핵심 반찬 삼총사와 고기의 조화가 매우 뛰어납니다.
이북음식 남동구 논현동
호월일가는 생소하지만 매력적인 북한 음식을 선보이는 전문점이다. 쫄깃한 감자떡 식감의 농마떡국과 특제 양념장이 더해진 인조고기밥, 두부밥 모두 훌륭한 맛을 선사한다.
떡볶이 남동구 논현동
30년 전통의 남동공단떡볶이는 겉보기와 달리 달콤하면서도 청양고추처럼 칼칼하게 매운 중독적인 국물 맛이 특징이다. 흔한 떡볶이와는 다른 독보적인 맛으로 긴 웨이팅을 감수할 가치가 있는 인생 떡볶이로 꼽힌다.
햄버거 영등포구 영등포동4가
롯데리아의 신메뉴 크랩 얼라이브 버거는 꽃게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지만 소스와 오징어 패티의 존재감이 더 강합니다. 블랙페퍼는 조화로운 반면 매운맛은 소스가 너무 자극적입니다. 리뷰어는 재구입 의사가 없으며 굳이 먹는다면 블랙페퍼를 추천합니다.
맥주,호프 성동구 성수동1가
서울숲의 '브루어리 을를'은 다양한 특색 있는 수제 맥주와 특별한 체코식 밀코 따르기 기법을 선보이는 펍입니다. 고소한 홉 밸런스의 맥주와 함께 차가운 '히야시 밀코', 그리고 극찬을 받은 감자튀김의 훌륭한 조화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한식 남동구 구월동
매력적인 야장 테이블과 함께 싱싱한 생우럭을 연탄불에 직접 구워 먹는 이색적인 메뉴를 선보이는 노포 포차입니다. 훌륭한 퀄리티의 다양한 기본 밑반찬들과 촉촉하고 부드러운 생우럭구이의 조화가 새롭고 뛰어납니다.
일본식라면 남동구 구월동
닭 육수 라멘 전문점으로 진하고 녹진한 삼계탕 같은 깊은 맛의 닭 육수와 꼬독한 식감의 면발이 특징입니다. 입에서 녹는 닭가슴살 토핑과 풍미를 더해주는 갓절임 볶음밥까지 완성도 높은 구월동 라멘 맛집입니다.
일본식라면 남동구 구월동
8년 차 구월동 대표 라멘 맛집으로 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진하고 꾸덕한 돈코츠 라멘과 특제 어분 가루로 감칠맛을 더한 아부라소바가 대표 메뉴입니다. 잡내 없이 부드러운 차슈와 훌륭한 면발 조합으로 극찬을 받은 곳입니다.
이탈리아음식 남동구 구월동
10년 가까이 사랑받아 온 블루리본 수록 화덕피자 및 이탈리안 맛집입니다. 화덕에서 막 구워내어 촉촉하고 쫄깃한 도우와 상큼한 토마토 소스, 매콤하고 고소한 피칸테 리조또가 뛰어난 조화를 이룹니다.
국수 남동구 구월동
49년 전통을 자랑하는 여름철 콩국수 전문점으로 콩 스프처럼 매우 꾸덕하고 진한 국물이 일품입니다. 쫄깃한 면발과 잘 익은 김치, 단무지가 어우러져 고소하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한식 남동구 구월동
10년 넘게 영업 중인 구월동 족발 맛집으로, 무한리필 부대찌개 스타일의 순두부찌개를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이색적인 후라이드 족발이 대표 메뉴이며 훌륭한 맛과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돼지고기구이 남동구 만수동
30년 넘게 전통을 이어온 등갈비 전문점으로 짭짤한 조림 간장 스타일의 담백한 등갈비와 화끈하게 매운 양념 등갈비를 맛볼 수 있다. 고소한 멸치 육수의 잔치국수로 깔끔하게 마무리하기 좋다.
오리요리 남동구 수산동
양꼬치처럼 꼬챙이에 꽂아 자동으로 돌려 굽는 독특한 방식의 오리고기를 즐길 수 있는 캠핑장 분위기의 맛집이다. 새콤달콤한 반찬과 알싸한 청양고추 절임이 오리고기의 맛을 한층 살려주며, 마무리 서비스 오리탕까지 훌륭하다.
국수 남동구 만수동
가다랑어포 향과 은은한 약재 향이 어우러진 깊고 풍부한 육수의 물막국수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화끈하게 매운 중독성 있는 김치만두가 시원한 막국수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샤브샤브 남동구 만수동
머리까지 시원해지는 짭조름하고 달달한 감칠맛의 육수와 어마어마한 양의 메밀면을 무한 리필로 제공하는 소바 맛집이다. 속이 꽉 찬 수제 왕만두와 매콤한 김치만두의 퀄리티도 매우 높다.
우동,소바 남동구 만수동
한약재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깊고 칼칼한 육수에 쫄깃한 자가제면과 고기 고명이 올라간 가성비 최고의 냉모밀 맛집이다. 속이 꽉 찬 수제 찐만두와 육즙 가득한 군만두도 훌륭하다.
순대,순댓국 남동구 만수동
잡내 없이 부드러운 고기와 속이 꽉 찬 두 종류의 순대가 푸짐하게 들어간 구수한 사골 순댓국이다. 새콤한 섞박지와 겉절이 김치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중식당 남동구 만수동
진한 불향과 걸쭉한 국물이 일품인 고기 짬뽕과 폭신한 식감의 탕수육을 즐길 수 있는 맛집이다. 무료로 제공되는 밥을 말아 먹기 좋으며 뛰어난 가성비와 맛을 자랑한다.
정육식당 남동구 만수동
주문 즉시 썰어주는 퀄리티 높은 국내산 오겹살과 특수부위를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갓성비 고깃집이다. 모든 반찬이 리필 가능하며 구수한 된장국과 함께 훌륭한 맛을 자랑한다.
햄버거 강남구 역삼동
신논현역 인근에 위치한 위트앤미트 강남점은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오픈형 주방이 돋보이는 버거 맛집이다. 진한 육향의 패티와 훈연향 가득한 두툼한 베이컨이 돋보이는 시그니처 올마이티 버거와 더블 치즈버거가 훌륭한 완성도를 자랑하며, 칠리치즈프라이와의 조합도 인상적이다.
햄버거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로데오역 근처에 위치한 선데이 버거클럽은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수제버거 맛집입니다. 피넛버터와 포도잼이 들어가 진하고 고소하면서도 새콤함이 느끼함을 잡아주는 '굿데이 투 다이 버거'와 클래식한 '오클라호마 치즈버거' 등 훌륭한 맛의 버거들을 선보입니다.
베이커리 덕양구 행신동
행신동을 대표하는 오래된 빵집으로 선물용으로 좋은 엘리게이터 파이와 밤만주가 유명하다. 진한 버터 향과 고소한 피칸이 어우러진 엘리게이터와 은은한 단맛의 촉촉한 밤만주 모두 훌륭하다.
찌개,전골 일산서구 일산동
18년 전통을 자랑하는 행신동의 대표 부대찌개 맛집으로 단일 메뉴로 운영된다. 쑥갓이 들어가 시원하고 개운한 김치찌개 같은 국물과 푸짐한 햄, 잘 익은 깍두기와 동치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만두 덕양구 화정동
7년 동안 자리를 지켜온 아담한 만두 전문점으로, 바삭하게 구워낸 빙화만두와 촉촉한 찐만두를 맛볼 수 있다. 부추와 배추가 들어가 채즙과 육즙이 풍부하며 중독성 있는 매운만두도 인기다.
중식당 덕양구 화정동
10년 전통의 마라 롱샤 전문점으로 독특한 공사장 컨셉의 분위기를 가진다. 껍질을 까기 힘들고 양이 아쉽지만, 얼얼하고 중독성 있는 특제 마라 양념과 계란밥, 우동사리의 조화가 일품이다.
피자 덕양구 화정동
10년 전통의 화덕피자 전문점으로 쫀득하고 부드러운 도우가 환상적이다. 모르타델라 피자와 디팔라클라시카 피자 모두 훌륭하며, 매콤하고 꾸덕한 크레마 파스타와의 조합도 아주 좋다.
냉면 덕양구 화정동
약재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감칠맛 나는 육수와 얇고 질긴 고구마 전분 면발의 물냉면이 일품이다. 속이 꽉 차고 촉촉한 왕만두를 함께 곁들이기 좋은 20년 전통의 냉면 맛집이다.
족발,보쌈 덕양구 화정동
롯데마트 옆에 위치한 18년 전통의 족발 전문점으로, 잡내 없이 부드럽고 쫄깃한 온족발을 맛볼 수 있다. 달지 않은 족발에 달짝지근한 무김치와 부추를 곁들여 먹기 좋다.
육류,고기요리 덕양구 화정동
화정역 근처에 위치한 가성비 뛰어난 특수부위 고깃집으로, 푸짐한 양의 특수부위 모듬과 콩나물무침이 훌륭하다. 다양한 소스와 곁들여 먹는 재미가 있으며, 개운한 잔치국수로 마무리하기 좋다.
칼국수,만두 연수구 송도동
바지락이 들어가 시원하면서도 고추장으로 진하고 칼칼함을 살린 묵직한 장칼국수와 장칼제비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겉은 바삭하고 해산물이 가득 들어간 도톰한 해물파전 또한 훌륭한 맛을 자랑한다.
육류,고기요리 연수구 송도동
직접 구워주는 두툼하고 부드러운 흑돼지 삼겹살과 새콤한 돌산 갓김치의 조합이 훌륭한 삼겹살 전문점이다. 라면사리가 무한 리필되는 진한 갓김치찌개와 알싸하면서도 새콤한 사킹 청양고추 등 밑반찬 퀄리티가 매우 높다.
일식당 연수구 송도동
200시간 숙성한 고기를 사용하여 등심임에도 안심처럼 놀랍도록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돈가스 맛집이다. 레몬 소금, 구수한 돈지루, 두 가지 치즈가 어우러진 치즈 소스 등 세심한 구성이 돋보인다.
일본식라면 연수구 송도동
꾸덕하고 깊은 닭 육수에 건어물의 풍미와 매콤한 양념을 더해 어디서도 맛보기 힘든 녹진한 라멘을 선보이는 곳이다. 꼬독한 면발뿐만 아니라 녹진한 국물에 말아 먹는 쫀득한 햅쌀밥이 극상의 조화를 이룬다.
한식 연수구 송도동
깔끔하고 담백한 육수에 얇고 부드러운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간 맑은 돼지국밥 전문점이다. 청결한 오픈 주방과 정갈한 상차림, 그리고 함께 나오는 새콤한 고추지와 깍두기가 국밥의 맛을 한층 더 살려준다.
냉면 연수구 송도동
심심하고 깔끔한 육향의 평양냉면과 버터처럼 녹진한 식감의 제육이 훌륭한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특히 평양냉면집에서는 드물게 다양한 한식 반찬을 무한 리필로 즐길 수 있는 샐러드바가 제공되어 높은 포만감을 준다.
샤브샤브 연수구 송도동
칼칼하고 감칠맛 나는 육수의 샤브샤브와 도톰하고 탱글한 면발의 칼국수, 그리고 쫄깃한 바삭함을 자랑하는 탕수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커넬워크 맛집이다. 훌륭한 구성과 맛있는 겉절이, 볶음밥까지 완벽한 코스를 선사한다.
순대,순댓국 연수구 송도동
푸짐한 양과 잡내 없이 녹진하고 구수한 국물이 매력적인 순대국 전문점이다. 순대 정식을 주문하면 다양한 부속 고기와 촉촉한 순대를 함께 맛볼 수 있으며, 맛있는 김치와 함께 든든하게 즐기기 좋다.
베이커리 연수구 송도동
재료를 아낌없이 아낌없이 가득 채워 넣은 독창적이고 맛있는 치아바타와 사워도우를 맛볼 수 있는 송도의 매우 핫한 베이커리이다. 목금토 3일만 직접 운영하며 빵마다 풍부한 올리브, 크랜베리, 고구마 등이 들어가 놀라운 맛과 비주얼을 자랑한다.
피자 분당구 서현동
나폴리 피자 대회 1등 경력의 사장이 운영하는 23년 전통의 피자 전문점이다. 자극적이지 않고 재료 본연의 담백한 맛과 뛰어난 도우 맛을 자랑한다.
육류,고기요리 분당구 야탑동
16년 전통의 분당 대표 삼겹살 맛집으로, 껍데기의 바삭함과 고기의 쫄깃함이 공존하는 오겹살이 일품이다. 훌륭한 김치찌개와 다양한 사이드 반찬까지 완벽하다.
맥주,호프 마포구 염리동
공덕에 위치한 미스터리브루잉컴퍼니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훌륭한 퀄리티의 수제 맥주와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서울 최고의 펍이다. 특히 지난해 뛰어난 퀄리티의 싱글 홉 시리즈를 선보이며 최고의 국산 뉴잉글랜드 IPA 폼을 보여주어 일반인부터 맥주 마니아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추천 장소이다.
햄버거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오프버거의 더블치즈버거는 진한 소고기 육향과 녹진한 치즈, 통후추의 풍미가 어우러진 훌륭한 치즈버거입니다. 풍부한 육즙과 짭조름한 볶은 양파가 더해져 완성도 높은 맛을 제공합니다.
햄버거 마포구 동교동
신촌에 위치한 조이버거의 미소버거는 수제 미소버터와 구운 파인애플이 들어가 독특하면서도 훌륭한 단짠 조화를 보여줍니다.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합리적인 가격의 수제버거입니다.
햄버거 노원구 상계동
팻보이버거의 더블팻보이버거는 미친 듯이 풍부한 육즙과 소고기 패티의 진한 육향이 일품인 수제버거입니다. 두툼한 베이컨과 신선한 야채가 조화를 이루어 묵직하면서도 훌륭한 맛을 선사합니다.
맥주,호프 성동구 성수동2가
성수동에 위치한 5층 규모의 서울브루어리는 멋진 분위기 속에서 신선한 수제 맥주와 훌륭한 음식을 즐길 수 있어 연인이나 친구와 방문하기 좋은 명소입니다. 다만, 일부 행사 시에는 프로그램 운영 면에서 아쉬움이 남기도 했습니다.
중식당 시흥시 대야동
매장 앞 수조의 싱싱한 살아있는 낙지가 통째로 들어가며 무자비한 양의 해물을 자랑하는 10년 전통의 해물짬뽕 맛집입니다. 해물탕처럼 푸짐한 해물에 고기짬뽕의 묵직한 불맛까지 더해진 완성도 높은 짬뽕을 제공합니다.
중식당 시흥시 대야동
단돈 만원에 해물탕을 방불케 하는 무지막지한 양의 해물이 들어간 기본 짬뽕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톡 쏘는 겨자소스에 해물을 양장피처럼 찍어 먹는 재미가 있으며, 맵지 않고 시원하며 개운한 국물이 특징입니다.
중식당 시흥시 대야동
점심 장사만 하는 7천원이라는 파격적인 가성비의 돼지고기 짬뽕 전문점입니다. 묵직하고 걸쭉한 다른 고기짬뽕과 달리 맑고 칼칼하며 깔끔한 국물 맛이 특징입니다.
중식당 시흥시 신천동
오직 짜장면과 고기짬뽕 두 가지 메뉴만 판매하는 삼미시장 인근의 숨은 맛집입니다. 8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주문 즉시 볶아낸 진하고 걸쭉한 불향 가득한 고기짬뽕과 푸짐한 양을 자랑합니다.
칼국수,만두 시흥시 신천동
커다란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가는데 단돈 9천원이라는 놀라운 가성비를 자랑하는 칼국수 맛집입니다. 잡내 없이 부드러운 닭고기와 생면 칼국수, 찰떡궁합인 겉절이와 무생채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한식 시흥시 대야동
25년 전통을 이어온 대야동의 대표 한정식 맛집입니다. 주문 즉시 굽는 가자미구이와 보리굴비, 황태구이, 불고기 등 풍성한 메인 요리와 훌륭한 리필 반찬을 정갈한 솥밥과 함께 즐길 수 있어 모임 장소로 좋습니다.
찌개,전골 시흥시 대야동
직화로 불향을 입혀 칼칼한 김치찌개와 제육볶음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유니크한 두루치기 맛집입니다. 당면 무한 리필과 스팸 구이, 새우튀김 등이 포함된 푸짐한 세트 구성으로 중독적인 매운맛을 자랑합니다.
중식당 시흥시 신천동
인당 15,000원이라는 믿기지 않는 가격에 탕수육, 오향장육, 유산슬, 멘보샤, 수제만두, 식사까지 엄청난 구성과 양의 코스 요리를 제공하는 가성비 최고 중식당입니다. 모든 요리가 맛과 퀄리티까지 훌륭해 압도적인 만족감을 줍니다.
일식당 일산서구 대화동
꾸덕하고 진한 고소함을 자랑하는 정석적인 돈코츠 라멘과 전문점 수준의 깊은 맛을 내는 일본 카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식당이다. 혼밥하기 좋은 아늑한 공간에서 따끈한 한끼를 해결하기 좋다.
햄버거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역 인근에 위치한 5년 전통의 수제 버거 전문점이다. 진한 버터 향의 번과 특제 소스, 육즙 가득한 더블 패티가 어우러져 깔끔하고 맛있는 버거를 제공한다.
초밥,롤 일산서구 대화동
23년 전통의 노포 일식집으로 두툼하고 신선한 회로 만든 정석적인 초밥을 맛볼 수 있다. 수제 모짜렐라 치즈가 듬뿍 들어간 한정 메뉴 치즈 돈까스도 매우 훌륭하다.
굴요리 일산서구 대화동
20년 전통을 자랑하는 굴 전문 국밥집으로 큼직하고 신선한 굴이 가득 들어간 매생이 굴국밥과 두툼하고 바삭한 굴 부추 파전이 대표 메뉴이다. 시원하고 개운한 맛과 맛있는 김치가 일품이다.
순대,순댓국 일산서구 대화동
잡내 없이 부드럽고 촉촉한 도마수육과 진하고 고소한 국물의 순대국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가성비 훌륭한 국밥집이다. 밥이 무료로 리필되며 아낌없는 양과 맛을 자랑한다.
한정식 일산서구 대화동
14년 전통의 한정식 집으로 혼밥이 가능하며 떡갈비와 코다리 조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푸짐한 한상을 제공한다. 정갈한 반찬 구성과 뛰어난 맛으로 만족도가 높은 곳이다.
중식당 일산서구 대화동
인당 13,000원이라는 믿을 수 없는 가격에 장춘권, 유산슬, 칠리새우, 탕수육,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가성비 중식 코스요리 전문점이다. 가격 대비 뛰어난 맛과 푸짐한 양으로 긴 웨이팅이 아쉽지 않은 곳이다.
곰탕,설렁탕 일산서구 대화동
20년 전통의 곰탕 맛집으로 가격은 다소 비싸지만 양지, 양, 차돌 등이 푸짐하게 들어가 훌륭한 맛과 포만감을 제공한다. 슴슴하고 담백한 국물에 새콤한 김치를 곁들여 먹으면 더욱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패밀리레스토랑 영등포구 양평동3가
롯데마트에서 신선함을 강조한 이달의 맥주를 발견하여 구매 후 리뷰를 진행했다. 디자인이 눈길을 끌어 호기심에 구매하게 된 제품이다.
닭요리 의왕시 학의동
30년 전통의 백운호수 대표 보양식 맛집으로 푹 삶아 부드러운 오리백숙과 쫀득한 누룽지가 일품입니다. 새콤한 묵은지와 갓김치 등 정갈한 반찬이 훌륭한 조화를 이룹니다.
두부요리 의왕시 고천동
직접 만든 단단하고 고소한 두부와 보쌈, 낙지볶음 등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한옥 두부요리 전문점입니다. 삼삼하고 속 편한 맛의 다양한 반찬과 콩비지가 매력적입니다.
추어탕 의왕시 고천동
상황버섯을 우린 물로 끓여 깊고 진한 추어탕을 선보이는 맛집입니다. 추어탕에 보쌈과 어리굴젓, 추어튀김까지 푸짐하게 나오는 정식 메뉴가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중식당 의왕시 삼동
평일 점심에만 영업하는 인기 중식당으로 요일별로 다른 짬뽕을 선보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불맛이 가득한 짬뽕과 도톰한 안심 탕수육이 대표 메뉴입니다.
닭요리 의왕시 포일동
18년 전통의 닭한마리 전문점으로 떡, 만두, 칼국수 사리와 죽까지 무료로 제공되어 가성비가 훌륭합니다. 개운한 육수와 부드러운 닭고기, 특제 양념장의 조화가 좋습니다.
초밥,롤 의왕시 내손동
18년 전통의 초밥집으로 거대한 크기의 후토마키가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신선한 횟감과 다양한 재료가 듬뿍 들어가 있어 한 입에 먹었을 때 최고의 맛과 엄청난 포만감을 줍니다.
샤브샤브 과천시 별양동
1인 9천 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에 신선한 채소, 쌀국수, 라면, 떡 등 다양한 사리를 무한 리필로 즐길 수 있으며 소고기와 마지막 죽까지 완벽한 가성비 최강의 샤브샤브 맛집이다.
한식 과천시 별양동
25년 전통의 수제비 전문점으로 바지락 육수에 콩가루가 더해져 고소하면서도 콩국수 같은 독특하고 깊은 국물 맛의 수제비와 해물이 듬뿍 들어간 바삭한 김치전을 제공하는 맛집이다.
종합분식 과천시 별양동
27년 전통의 분식집으로 두툼하고 바삭한 경양식 돈까스에 불맛 가득한 매콤한 오징어볶음을 함께 곁들여 먹는 신박하고 푸짐한 메뉴를 제공하는 가성비 맛집이다.
일본식라면 과천시 별양동
새서울프라자 지하에 위치한 라멘 전문점으로, 고소하고 풍성한 토핑의 마제소바와 칼칼하고 진한 미소라멘, 푸짐한 차슈와 계란밥까지 뛰어난 맛과 양을 자랑하는 곳이다.
칼국수,만두 과천시 과천동
소고기 국밥처럼 진하고 칼칼한 깊은 국물 맛의 만두 전골과 속이 꽉 찬 손만두, 바삭하고 담백한 녹두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규모 큰 맛집이다.
칼국수,만두 과천시 과천동
20년 전통의 과천 맛집으로 신선한 미나리와 버섯, 소고기를 샤브샤브로 즐긴 후 쫄깃한 수타 칼국수와 고소한 미나리 볶음밥까지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얼큰하고 개운한 육수와 겉절이 김치의 조화가 훌륭하다.
한식 마포구 창전동
주택가 아파트 단지 사이에 위치한 광흥창역 인근의 노포로 꽤나 스모키한 향의 직화구이를 선보인다. 자극적이지 않고 매콤 짭짤한 순두부찌개와 제육볶음, 깻잎반찬 조합으로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한다.
백반,가정식 서대문구 창천동
고기와 양파가 얇게 채 썰어져 나와 대패삼겹살 같은 아삭한 식감과 진한 불맛을 내는 신촌의 불백 맛집이다. 계란후라이, 된장찌개, 무채 등과 함께 간단하게 한 끼 식사를 하기 좋다.
한식 관악구 신림동
신림동 고시촌에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제육볶음 맛집으로 양배추가 가득 들어가 아삭한 식감과 훌륭한 불맛을 낸다. 푸짐한 고기 양과 함께 낙지젓 등 맛있는 밑반찬을 제공하여 가성비가 좋다.
쌈밥 송파구 가락동
10가지가 넘는 신선한 쌈 채소와 밥, 칼국수까지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경찰병원 인근의 직화쌈밥 전문점이다. 화끈한 불맛의 더덕 제육구이에 짜지 않은 우렁된장을 곁들이고 마지막에 시원한 칼국수까지 맛볼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
한식 영등포구 여의도동
화끈한 직화 불맛과 달짝지근하면서 매콤한 양념이 돋보이는 여의도의 오래된 제육볶음 전문점이다. 날치알이 박힌 촉촉한 해물 계란말이와 함께 밥에 비벼 먹으면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된다.
햄버거 금천구 가산동
가산디지털단지와 독산역 사이에 위치한 '언타이틀버거 본점'은 유명 수제버거집 출신의 사장님이 운영하는 정통 미국식 수제버거 맛집입니다. 두 번 갈아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하고 강렬한 간의 패티가 매력적이며, 피멘토치즈버거와 더블치즈버거 등 완성도 높은 개성 있는 치즈버거를 선보여 진한 맛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슈퍼,마트 용산구 이태원동
이태원에 위치한 유명한 바틀샵으로, 다양한 종류의 수제 맥주가 모두 냉장 보관되어 있어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초심자도 사장님께 취향을 말하면 알맞은 맥주를 친절하게 추천받을 수 있는 맥주 덕후들의 성지 같은 곳이다.
햄버거 송파구 송파동
석촌역 인근에 위치한 그릴210버거는 매장에서 직접 구운 빵과 두툼한 패티로 훌륭한 밸런스의 맛을 자랑하는 수제 버거 맛집이다. 고정 메뉴와 함께 매주 바뀌는 스페셜 메뉴를 선보이며, 꽈리고추와 칠리소스가 조화로운 트위스트칠리버거와 바삭하고 매콤한 네쉬빌핫치킨 버거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돈가스 오산시 세교동
6년째 영업 중인 아기자기한 동네 수제 경양식 돈가스 전문점으로 모차렐라가 가득 찬 치즈돈가스와 땅콩가루가 뿌려진 기본 돈가스를 제공한다. 바삭하고 촉촉한 가지튀김이 올라간 이색적인 텐동 스타일의 가지덮밥과 수제 피클 등 정성이 돋보이는 맛집이다.
우동,소바 오산시 세교동
한적한 골목에 위치한 10년 경력의 자가제면 우동 및 돈가스 전문점이다. 탄력이 넘쳐 고무줄처럼 쫄깃한 냉우동 면발과 은은한 산미의 쯔유, 바삭한 튀김과 불고기 덮밥까지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준다.
한식 오산시 세교동
어마무시한 규모를 자랑하는 왕갈비탕 전문점으로 뚝배기를 가득 채운 푸짐한 갈비 양과 진하고 개운한 국물이 특징이다. 잘 익은 새콤한 깍두기와 오징어젓갈을 곁들여 든든하고 헤비하게 즐기기 좋다.
한식 오산시 지곶동
20년 역사를 자랑하는 독산성의 대표 노포로 속이 꽉 찬 직접 빚은 김치 손만두와 두부가 들어간 시원하고 개운한 만두전골이 일품이다. 들깨에 버무린 나물류와 셀프바의 떡볶이 등 기본 반찬의 퀄리티와 감칠맛도 훌륭하다.
족발,보쌈 오산시 지곶동
10년 전통의 넓은 주차 공간을 갖춘 보쌈 전문점으로 두툼하고 부드러운 보쌈고기와 매콤달콤한 코다리, 된장찌개, 돌솥밥의 구성이 훌륭하다. 기본 반찬과 김치의 퀄리티가 높아 백반집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한 상을 제공한다.
두부요리 오산시 양산동
직접 농사지은 콩으로 만든 수제 두부 요리 전문점으로 순두부, 모두부, 우렁무침, 청국장 등 다채롭고 푸짐한 정식 구성을 제공한다. 고소한 두부와 완벽한 간의 청국장, 우렁무침 등 모든 메뉴의 퀄리티가 매우 뛰어나다.
돼지고기구이 오산시 외삼미동
10년이 넘은 넓은 규모의 갈매기살 전문점으로 통으로 나오는 두툼한 고기와 통마늘 구이가 일품이다. 다양한 밑반찬과 새콤달콤한 김치말이국수까지 전체적인 구성과 맛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닭갈비 오산시 원동
30년 넘은 전통을 자랑하는 닭갈비 전문점입니다. 달짝지근하면서도 매콤한 감칠맛 넘치는 양념과 부드러운 닭고기, 완벽한 볶음밥까지 훌륭한 맛을 선사합니다.
국밥 오산시 오산동
1943년부터 5대째 이어져 온 80년 전통의 설렁탕 전문점입니다. 진하고 구수한 국물에 쫄깃한 소머리 고기가 가득하며, 특히 김치 맛이 매우 뛰어난 극찬을 받는 곳입니다.
중식당 오산시 오산동
오산 오색시장 내에 위치한 중국식 만두 및 요리 전문점입니다. 진한 육즙의 샤오롱바오, 새콤달콤한 차오쇼우, 훌륭한 맛의 라즈지와 동파육 덮밥까지 모든 메뉴가 완성도 높습니다.
만두 오산시 오산동
37년 전통을 자랑하는 초가성비 만두 및 찐빵 전문점입니다. 후추 향이 나고 야채호빵 같은 독특한 매력의 만두와 담백하고 은은한 단맛의 찐빵을 맛볼 수 있습니다.
해장국 오산시 원동
24시간 영업하는 20년 전통의 해장국집으로, 소고기 갈비살과 우거지가 들어가 시원하고 개운한 국물이 특징입니다. 따로 제공되는 신선한 선지와 겉절이 김치도 매우 훌륭합니다.
감자탕 오산시 은계동
35년 전통의 해장국 전문점으로, 신선하고 곱이 가득한 곱창과 쫄깃한 양이 푸짐하게 들어간 내장탕이 일품입니다. 생부추와 청양고추를 넣어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육류,고기요리 오산시 오산동
38년 전통의 노포로, 은은한 마늘 양념이 배어있는 갈비가 일품인 곳입니다. 대파김치, 양념게장 등 반찬의 퀄리티가 훌륭하며 마무리 물냉면까지 완벽합니다.
주류 마포구 도화동
다양한 수입 및 국산 맥주, 와인, 위스키를 취급하는 대형 바틀샵 체인으로 맥주 마니아들이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희귀한 해외 크래프트 맥주부터 독창적인 국산 수제 맥주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리뷰어는 맥주 구매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접근성과 라인업이 훌륭한 장소로 강력 추천한다.
한식뷔페 영등포구 양평동4가
선유도역과 당산역 사이에 위치한 김정화 푸드는 건설 현장 근로자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독특한 분위기의 밥집이다. 달짠한 간장 양념의 부드러운 보쌈과 칼칼한 소고기 뭇국, 그리고 라면과 잔치국수 무한리필 등 일반 구내식당과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한다.
한식뷔페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
영등포 아크로타워스퀘어에 위치한 어메이징 키친은 닭갈비, 불고기, 순대볶음 등 뛰어난 볶음 양념 맛을 자랑하는 최고의 구내식당이다. 계란 프라이 서비스와 무한 리필 잔치국수, 햄 가득한 찌개 등 압도적인 구성과 맛을 보여준다.
한식뷔페 영등포구 당산동1가
MG신용정보 지하에 위치한 MG 투게더는 8,000원의 가격에 찜닭, 떡볶이, 김말이뿐만 아니라 고급 삼겹살집에서나 볼 법한 큰 명이나물까지 제공하는 알찬 구성의 구내식당이다. 바삭한 튀김류와 디저트로 즐기는 시리얼까지 만족스러운 식사를 제공한다.
한식 영등포구 문래동3가
예식장에서 운영하여 최고의 분위기를 자랑하는 JK 가든 런치 뷔페는 10,900원의 가격에 고품격 중식 및 다양한 뷔페 요리를 제공한다. 깔끔한 개별 접시 세팅과 갓 볶아낸 메인 요리, 그리고 훌륭한 가성비로 큰 만족을 준다.
맘스터치 마포구 서교동
맘스터치와 에드워드 리의 콜라보 신제품인 싸이버거와 비프버거를 리뷰했습니다. 비프버거는 베이컨과 소고기 패티의 조화가 좋았으나 피클 맛이 강해 피클을 빼고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싸이버거는 치킨 패티의 바삭함 때문에 베이컨찹의 식감이 가려지고 베이컨 맛이 불고기 맛처럼 느껴져 다소 아쉽다고 평가했습니다.
종합분식 영등포구 양평동5가
밥은 적고 재료가 듬뿍 들어가 신선한 식감을 주는 날치알 김밥과 매콤 칼칼한 제육볶음이 훌륭한 동네 단골 삼고 싶은 분식집이다.
한식 영등포구 양평동5가
바 테이블 구조의 깔끔한 분위기에서 진한 갈비탕 스타일의 육수가 일품인 쌀국수를 즐길 수 있으며, 면과 밥이 리필되어 든든한 한 끼가 가능한 곳이다.
순대,순댓국 영등포구 양평동4가
15년 전통의 깔끔한 순대국 전문점으로, 1만 4천 원이라는 가격에 잡내 없이 진한 국물의 순대국과 푸짐한 수육 및 순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맛집이다.
중식당 영등포구 당산동6가
홍콩 감성의 아늑한 분위기에서 독특하고 맛있는 안주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김과 아보카도 등을 곁들이는 시그니처 육회와 쫀득한 미나리 유린기가 일품이다.
족발,보쌈 영등포구 당산동6가
50년 전통의 당산역 노포로, 1만 1천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부드러운 보쌈과 진하고 구수한 청국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가성비 맛집이다.
돼지고기구이 마포구 상수동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는 고소한 삼겹살과 어마무시하게 새콤 잘 익은 파김치, 콩나물, 김치를 한판에 구워 먹는 정겨운 분위기의 고깃집이다. 실패 없는 최고의 맛조합을 선사한다.
일본식라면 마포구 상수동
20년 전통의 일본 라면 1세대 맛집으로 밤 10시 이후에만 주문 가능한 시크릿 메뉴 '차돌단면'이 유명하다. 묵직한 불 맛과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이 중독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돼지고기구이 마포구 상수동
직접 구워주어 쾌적하며 스테이크처럼 부드러운 목살과 쫀득한 항정살을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새콤달콤하게 잘 무쳐낸 콩나물과 고소한 된장 누룽지 죽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국밥 마포구 상수동
자극적이지 않고 개운하며 고기와 파가 듬뿍 들어간 경상도식 소고기 국밥을 파는 1인 식당이다. 엄마가 해준 것 같은 편안한 맛과 훌륭한 해장용 국물로 단골이 되기 충분한 곳이다.
이자카야 마포구 상수동
매콤하고 알싸한 아부라소바와 부드럽고 이국적인 싱가포르식 갈비탕 바쿠테를 판매하는 바 테이블 형식의 식당이다. 다른 곳에서 접하기 힘든 특별하고 매력적인 맛을 경험할 수 있다.
국수 마포구 상수동
제주 음식 전문점으로 걸쭉하고 고기 죽 같은 식감의 고사리 육개장과 부드러운 돔베고기가 훌륭하다. 제주도 현지 맛과 똑같아 제주 음식을 즐기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한식뷔페 광명시 일직동
방송 출연으로 유명한 더셰프 한식뷔페는 닭볶음탕, 돈까스 등 서너 가지의 훌륭한 메인 메뉴와 잔치국수, 사과가 듬뿍 들어간 샐러드까지 풍성한 구성을 자랑하는 인기 구내식당입니다.
한식뷔페 광명시 일직동
광명역 M 클러스터에 위치한 이즈밥은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과 퀄리티 높은 새우까스 등 뛰어난 손맛을 자랑하는 한식뷔페입니다. 다양한 반찬과 함께 토스트와 라면 무한리필까지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베이커리 용산구 이태원동
주말에 줄 서서 먹는 튀르키예 베이커리 카페 알페도에서 올리브 시미트, 롤 보렉, 바클라바 등 다양한 터키식 빵과 디저트를 맛보았다. 빽빽한 밀도와 촉촉하고 달콤한 이국적인 매력이 가득한 빵집이다.
터키음식 용산구 이태원동
이태원역 앞 탁심케밥에서 터키식 바게트 샌드위치, 라흐마준, 피대를 맛보았다. 어마어마한 양과 특유의 이국적이고 담백한 터키식 빵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터키음식 용산구 이태원동
늦은 시간까지 인기가 많은 튀르키예 케밥 맛집 트로이에서 믹스 플레이트를 맛보았다. 잡내 없는 양고기와 닭고기에 토마토 소스, 요거트 소스, 매콤한 고추 양념이 어우러져 훌륭한 맛을 낸다.
아시아음식 용산구 이태원동
인도네시아 음식점 박소린두깜풍에서 나시고랭과 구운 오리구이를 맛보았다. 현지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푸짐하고 이국적인 한 끼를 제공하는 곳이다.
아시아음식 용산구 이태원동
우즈베키스탄 레스토랑 라자트에서 라그만 국수, 고기 빵 솜사, 양고기 샤슬릭을 맛보았다. 저렴한 가격에 이국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우즈벡 전통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샌드위치 용산구 용산동2가
해방촌에 위치한 15년 전통의 모로코 샌드위치 전문점 카사블랑카에서 치킨 샌드위치와 당근 샐러드를 맛보았다. 바삭하고 촉촉한 빵과 부드러운 치킨, 카레 향이 어우러진 아주 색다르고 맛있는 샌드위치다.
양식 용산구 이태원동
국내 유일의 에티오피아 식당 마마에티오피아요리에서 채식 구성의 베이야네투와 매운 닭고기 스튜, 인제라를 경험했다. 새콤하고 이국적이면서도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훌륭한 요리들을 제공한다.
양식 용산구 이태원동
14년 전통의 남아공 가정식 전문점 브라이리퍼블릭에서 램포이키, 양고기 스테이크, 미트파이를 맛보았다.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며 부드러운 양고기와 이국적인 조합이 훌륭한 맛집이다.
맥주,호프 서대문구 천연동
한국을 대표하는 훌륭한 양조장이자 술익는집과의 콜라보 맥주를 선보인 곳이다. 마이너한 세종 스타일을 개성 있게 살려 탄산감과 깔끔한 맛을 모두 잡았다. 성수동에 위치한 매장 역시 으리으리하며 방문해볼 만한 곳이다.
국수 강릉시 성남동
손칼국수와 장칼국수를 단돈 3,000원이라는 전국 최저가 수준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양도 매우 많다. 두 그릇을 주문하고도 4,000원을 거슬러 받을 정도로 가성비가 훌륭하다.
치킨,닭강정 중구 을지로2가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BHC 명동본점에서 마법클 치킨을 맛보았다. 달짝지근하고 크리스피한 갈릭버터 시즈닝이 매력적이지만 몇 조각 먹으면 다소 느끼해지는 특징이 있다.
닭갈비 중구 명동1가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장인닭갈비에서 닭갈비와 치즈를 즐겼다. 적당히 매콤달콤한 양념과 듬뿍 올라간 고소한 치즈의 조화가 훌륭하며 마지막 볶음밥까지 완벽하다.
중식당 중구 충무로1가
독특한 식감의 도상면과 쫄깃한 꿔바로우를 맛볼 수 있는 란주칼면을 방문했다. 불향 가득한 해물볶음 도상면과 짭조름한 쯔란 양고기 도상면, 그리고 꿔바로우 모두 뛰어난 맛을 자랑한다.
육류,고기요리 중구 명동2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삼겹살과 목살을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엉터리생고기를 방문했다. 고기 퀄리티가 잡내 없이 훌륭하며 곁들임 반찬들과의 조화도 매우 좋다.
한식 중구 충무로1가
한국인보다 외국인 손님이 압도적으로 많은 간장게장 전문점 오다리집을 방문했다. 짜지 않고 달짝지근하며 신선한 간장게장과 풍성한 상차림이 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곰탕,설렁탕 중구 명동2가
외국인들이 아침 식사로 많이 찾는 신선설농탕에서 설농탕과 제육김치전을 맛보았다. 담백하고 진한 사골 국물과 잘 익은 섞박지, 묵은지로 만든 제육김치전 모두 기대 이상으로 훌륭했다.
토스트 중구 명동2가
외국인 명동 맛집으로 유명한 이삭토스트에서 불고기 토스트를 맛보았다. 달달한 소스와 부드러운 계란, 패티, 치즈의 조화가 훌륭하며 가성비가 뛰어나다.
한식 마포구 합정동
합정역에 위치한 이북식 만두 전문점 미필담은 여태껏 맛본 중 가장 맑고 짠맛이 거의 없는 담백한 평양식 만두국을 선보인다. 씻은 김치와 숙주가 들어가 씹을수록 새콤함이 우러나는 가장 고급스러운 맛의 만두를 경험할 수 있다.
칼국수,만두 용산구 갈월동
미쉐린에 여러 번 선정된 용산의 유명 맛집 구복만두는 한쪽 면만 구워낸 바삭하고 달짝지근한 빙화만두 스타일을 선보인다. 달달한 만두소와 생강 채의 조합이 좋으나 양이 다소 적은 편이다.
만두 서대문구 대현동
이대 근처에 위치한 미스터서왕만두는 바삭하게 튀겨내어 고소하고 부추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군만두가 특히 뛰어난 곳이다. 큼직한 고기가 씹히는 매력적인 군만두를 생강과 함께 즐기기 좋다.
중식당 마포구 망원동
망원동에 위치한 만두란은 농축된 갈비탕 같은 진한 육즙의 샤오롱바오(현재는 교자로 변경)와 화자오 향이 얼얼하게 퍼지는 새콤달콤한 중국식 비빔면 량마미엔이 매력적인 애정하는 맛집이다.
만두 중구 남창동
남대문 시장의 대표 만두 맛집인 가메골왕만두는 찐빵처럼 도톰한 만두피가 매력적이다. 자극적이지 않고 당면의 고소함과 김치의 새콤함이 어우러져 시장을 방문한다면 꼭 사야 할 명물이다.
족발,보쌈 양천구 목동
목동에서 40년 이상 자리를 지켜온 노포 개성집은 깔끔하고 개운한 소머리국밥 스타일의 국물이 특징이다. 특히 큼직한 애호박과 도톰한 고기가 가득 들어간 특색 있는 만두소를 맛볼 수 있다.
만두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로데오에 위치한 45년 전통의 뉴만두집은 얼큰하고 진한 멸치육수와 담백 슴슴한 만두의 조화가 좋은 곳이다. 다만 가격이 다소 비싸고 양이 조금 아쉽다는 평이 있다.
칼국수,만두 강서구 등촌동
발산역 인근에 위치한 30년 전통의 부부칼국수는 두부와 새콤한 김치가 듬뿍 들어간 도톰한 왕만두국과 진한 사골 국물이 일품인 곳이다. 오후 3시 이후에만 맛볼 수 있는 감칠맛 넘치는 김치볶음밥 또한 강력 추천하는 메뉴다.
한식 강동구 고덕동
고덕동에서 30년이 넘은 개성김치손만두는 매우 저렴한 가격에 훌륭한 맛을 자랑하는 김치만두 전문점이다. 진하고 고소한 사골 육수와 꽉 찬 속, 적당히 새콤하게 익은 김치만두의 조화가 훌륭하다.
칼국수,만두 금천구 시흥동
금천구 시흥유통상가에 위치한 35년 전통의 노포 만두집 만두라이다. 입술이 쩍쩍 달라붙을 정도로 진하고 진득한 사골 육수와 완벽한 간의 김치만두가 조화를 이루는 푸짐하고 매력적인 곳이다.
만두 광진구 능동
군자역에 위치한 이화만두는 오픈 전 조금만 기다리면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속이 꽉 찬 도톰한 만두 맛집이다. 달짝지근하고 감칠맛 나는 부드러운 만두소로 고기와 김치만두 모두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맛이다.
김밥 강북구 수유동
속재료가 밥보다 가득 차 있어 비주얼이 범상치 않은 김밥 맛집이다. 새콤달콤한 비빔국수와 계란이 듬뿍 들어간 기본 김밥, 참치 및 크레미 김밥을 배부르게 즐길 수 있다.
생선회 강북구 수유동
레트로한 감성의 인테리어와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술집이다. 당일 배송·소진을 원칙으로 하는 다양한 해물 한 상과 크리미한 안키모가 매력적이다.
육류,고기요리 강북구 수유동
고기를 구워 한 점씩 제공하는 삼겹 오마카세 전문 고깃집이다. 감태말이 육회부터 양갈비, 숙성 목살, 삼겹살, 껍데기까지 다채롭고 특별한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이자카야 강북구 수유동
다양한 닭 특수부위를 코스로 즐길 수 있는 닭고기 전문점이다. 닭샤브샤브를 시작으로 화로에 구워주는 바삭하고 부드러운 부위별 구이와 칼국수 마무리까지 완벽하다.
매운탕,해물탕 강북구 수유동
34년 전통의 백년가게로 지정된 노포 해물탕 맛집이다. 어마무시한 양과 신선한 해산물이 들어가 시원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이며, 고소한 볶음밥으로 마무리하기 좋다.
베트남음식 동작구 흑석동
베트남 현지인 사장님이 운영하는 베트남 음식 전문점으로 진하고 개운한 육수의 양지 쌀국수와 담백한 새우볶음밥, 바삭한 바게트의 반미를 맛볼 수 있다.
중식당 동작구 흑석동
7년째 영업 중인 중앙대 부근의 마라탕 전문점으로 다양한 재료와 독특한 훠궈 소스 바를 제공한다. 진하고 개운한 국물의 마라탕과 저렴하면서도 바삭하고 새콤달콤한 꿔바로우가 인기다.
인도음식 동작구 흑석동
인도 현지 셰프들이 요리하는 깊고 진한 맛의 인도 커리 전문점이다. 시금치가 들어간 팔락난, 치즈난 등 다양한 난과 함께 토마토와 버터향이 진한 티카마살라, 코코넛 크림의 코르마 커리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일식당 동작구 흑석동
25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앙대생들의 단골 식당으로 회덮밥을 주문하면 간장새우와 오징어 초무침이 서비스로 제공된다. 푸짐한 점성어 회와 신선한 야채가 들어간 회덮밥은 새콤달콤하고 고소해 입맛을 돋워준다.
초밥,롤 부안읍 서외리
시장 골목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로컬 초밥집으로, 쫄깃한 광어초밥과 직접 만든 면과 육수로 맛을 낸 소바를 우동·소바 세트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깔끔한 초밥과 수제 소바가 인기인 매장이다.
수산물 부안읍 서외리
부안 상설시장 내에 위치한 변산수산은 합리적인 가격에 싱싱하고 쫄깃한 제철 숭어회를 바로 떠주는 횟집입니다. 인근 식당에서 손맛 좋은 반찬과 함께 신선한 회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한식 부안읍 동중리
부안 읍내에 위치한 오랜 전통의 현지 맛집인 '양촌리식당'은 자극적이지 않고 개운하며 구수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간 뼈다귀탕이 특징이다. 주문 시 솥밥이 함께 제공되어 더욱 훌륭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맥주,호프 중구 성남동
울산 신시가지에 위치한 맥켄지는 훌륭한 탭 라인업과 맛있는 피자, 그리고 이색적인 로컬 안주인 황남쫀드기를 즐길 수 있는 펍입니다. 맥주 마니아뿐만 아니라 일반 친구들과 함께 방문해서 분위기와 다트를 즐기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한식 태안읍 장산리
태안에서 10년 동안 영업해 온 넓고 깔끔한 분위기의 돈가스 전문점으로, 새콤달콤한 오리엔탈 소스와 알싸한 파가 듬뿍 올라간 독특한 파돈가스를 즐길 수 있다.
햄버거 소원면 파도리
파도리 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한 수제 버거 전문점으로, 거대하고 촉촉한 패티와 신선한 채소가 어우러진 훌륭한 더블 치즈 버거와 갈릭 버터 감자튀김을 맛볼 수 있는 숨은 맛집이다.
낙지요리 원북면 반계리
40년이 넘은 전통을 지닌 노포로, 커다란 싱싱한 낙지와 시원하고 칼칼한 박속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박속 낙지탕'에 칼국수와 수제비까지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맛집이다.
중식당 송악읍 가학리
1983년에 오픈해 41년째 영업 중인 식사 위주의 중식당으로, 주문 즉시 볶아내어 누룽지 같은 식감과 무지막지한 양을 자랑하는 삼삼한 맛의 볶음밥을 맛볼 수 있다.
중식당 태안읍 동문리
태안에서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노포 중식당으로, 칼국수 면을 사용해 슴슴하면서도 적당한 불맛이 나는 육짬뽕과 바삭 쫄깃한 옛날식 탕수육이 매력적인 곳이다.
생선회 남면 신온리
드르니항에 위치한 오래된 횟집으로, 2인 8만 원이라는 가격에 신선한 해물 모둠, 산낙지, 바지락탕, 각종 스끼다시와 제철 활어회, 매운탕까지 엄청난 구성을 제공하는 만족도 높은 맛집이다.
게요리 남면 당암리
안면도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게국지 세트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퀄리티 높은 간장·양념 게장과 게국지, 고등어구이까지 알찬 구성을 자랑한다.
한식 태안읍 동문리
사전 예약이 필수인 태안의 생선구이 전문점으로, 인당 1만 3천 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가성비의 모둠 생선구이와 대하튀김을 맛볼 수 있는 역대급 맛집이다.
맥주,호프 부산진구 전포동
부산에 위치한 '프리츠프리츠'는 철저한 탭 관리와 압도적인 라인업을 자랑하는 최고의 수제 맥주 펍입니다. 희귀한 해외 맥주와 칸티옹 생맥주 등을 제공하여 초보자부터 맥주 애호가까지 모두에게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맥주,호프 부산진구 부전동
와일드캣 브루잉은 캘리포니아 출신 양조사 대표가 운영하는 IPA 중심의 실력 있는 수제 맥주 양조장입니다. 탄탄한 기본기와 뛰어난 맥주 맛으로 부산 맥주 대회에서 1상을 수상한 곳입니다.
맥주,호프 수영구 민락동
광안리에 위치한 주든은 툰브로이의 맥주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고즈넉하고 위치 좋은 펍입니다. 다양한 탭 맥주와 특히 탭으로 맛볼 수 있는 홉스플래시 등의 훌륭한 맥주를 제공합니다.
돼지고기구이 중구 신창동2가
넓적한 면에 마라샹궈 소스와 고소한 치즈, 도톰한 소시지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냉면구이입니다. 토마토 소스 대신 마라 소스가 들어가 피자와 비슷한 느낌을 줍니다.
군청 홍성읍 오관리
홍성 군청에서 진행된 홍성 글로벌 바베큐 페스티벌 프리뷰 행사에 방문하여 다양한 고기 요리와 주류를 즐겼다.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메뉴 구성이 큰 장점이다.
칼국수,만두 강릉시 성남동
강릉 중앙시장에 위치한 3,000원 장칼국수 전문점입니다. 매장이 협소하여 다른 손님과 합석해야 할 수 있지만 맛이 좋고 가성비가 훌륭합니다.
돼지고기구이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원조마포소금구이는 손흥민 단골집으로 알려진 고깃집으로, 얇게 저민 덜미살과 항정살을 숯불에 구워 판매한다. 지방의 꼬독한 식감과 갓김치, 된장국수 등이 인상적이며 가격은 비싼 편이지만 방문할 만하다고 평가한다.
냉면 강남구 역삼동
을밀대 강남점을 방문해 녹두전, 물냉면, 수육을 먹었다. 녹두전은 바삭한 식감이 좋았고 물냉면은 살얼음이 있는 기본 버전으로 먹었으며 고춧가루를 뿌려 먹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수육은 지점마다 가격이 다르다는 점이 아쉬웠지만 맛은 만족스러웠다.
태국음식 영통구 이의동
5년차 태국음식점으로 똠양새우쌀국수와 돼지고기 카레를 주문했다. 가성비 좋은 가격에 이국적이고 자극적인 맛을 즐길 수 있는 로컬 식당 느낌이라는 평가다.
국밥 영통구 하동
10년 넘게 영업 중인 연탄불고기 집으로 점심 세트 9,000원의 가성비를 자랑한다. 진한 불맛과 다양한 반찬 구성으로 한 끼 식사로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식당 영통구 이의동
4년차 중식당으로 크리스피 새우창펀, 트러플 슈마이, 바지락 탕면을 주문했다. 독특하고 퀄리티 높은 딤섬과 시원한 바지락 탕면 모두 만족스럽다는 평가다.
족발,보쌈 영통구 이의동
월드스퀘어 상가에 위치한 4년차 칼국수·족발 전문점으로 족발과 비빔칼국수를 주문했다. 특제 마늘 기름장을 활용한 족발이 기존과 완전히 차별화된 맛이라며 매우 높게 평가했다.
한식 영통구 하동
SK뷰레이크 빌딩에 위치한 2년차 소고기국밥집으로 기본 국밥을 주문했다. 맑고 구수한 육수와 부드러운 소고기, 담백한 맛으로 속풀이하기 좋은 곳이라 평가했다.
딤섬,중식만두 영통구 하동
효성해링턴타워에 위치한 5년차 딤섬 전문점으로 샤오롱바오, 가지딤섬, 구채교, 차슈바오 등을 주문했다. 풍부한 육즙과 다채로운 딤섬 구성에 매력을 느꼈다는 긍정적 평가다.
국수 영통구 하동
오픈 2년 만에 웨이팅 맛집이 된 콩국수·칼국수 전문점으로 노란콩 콩국수를 주문했다. 고소한 콩물과 완벽한 간, 만원의 합리적인 가격까지 매우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았다.
중식당 영통구 이의동
6년째 영업중인 사천음식점으로 마파두부, 탄탄면, 사천식 물만두를 주문했다. 마라향이 제대로 살아있는 정통 사천요리 맛에 감탄했으며 특히 마파두부를 여태 먹어본 것 중 탑쓰리로 평가했다.
한식 영통구 이의동
13년째 영업중인 카페거리 한식당으로 솥밥과 황태구이, 들깨 황태국이 어우러진 푸짐한 한상을 제공한다. 리뷰어는 밥맛과 황태구이, 국물맛 모두 만족스럽다고 평가했다.
햄버거 서초구 반포동
미국식 프리미엄 버거 체인으로 풀토핑 베이컨치즈버거와 감자튀김, 밀크셰이크를 주문. 재료 본연의 맛이 강한 버거는 만족스러웠지만 감자튀김은 평범했고 밀크셰이크는 양이 지나치게 많았다는 평.
일본식라면 서초구 반포동
처음 접하는 봉골레 소유 라멘을 파는 일식 라멘집. 조개 육수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봉골레 파스타를 연상시켜 취향에 잘 맞았으며 무료 밥까지 만족스러웠다는 평.
돈가스 서초구 반포동
하우스 오브 신세계 내 일식 돈까스 전문점으로 아츠아츠 스페셜 세트를 주문. 스테이크급 두꺼운 돈까스와 새우튀김, 감자샐러드 모두 만족스러웠으나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평.
중식당 서초구 반포동
홍콩 대기업 브랜드 딤섬 전문점으로 크리스피 창펀, 마라향과, 소롱포, 가지 딤섬, 연잎 찰밥 등을 다양하게 시식. 창펀과 오이무침이 특히 훌륭했고 세계적 체인의 퀄리티를 실감했다는 평.
베트남음식 서초구 반포동
6년 된 베트남 음식점으로 세트 메뉴 구성이 좋아 공심채볶음밥과 쌀국수 세트를 주문. 불맛나는 단짠 볶음밥과 담백한 쌀국수 모두 만족스러웠다는 평가.
돼지고기구이 서초구 잠원동
수제 만두로 유명한 웨이팅 필수 분식집. 달콤새콤한 쫄면과 속이 꽉 찬 고기만두, 김치만두가 특히 훌륭했다는 평가로 다시 방문 의사를 밝혔다.
육류,고기요리 광진구 능동
상구네돼지구이에서 처음 보는 대형 등갈비 구이를 맛보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초벌된 미박 가브리살도 지방과 껍데기가 붙어 있어 매우 맛있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일식당 수영구 남천동
부산 3대 장어덮밥 맛집 중 고옥이 가장 맛있었다고 평가하며, 장어덮밥의 부드러움과 맛의 밸런스를 높이 평가했다. 장어가시가 걸리는 점과 다시육수가 물린다는 단점, 지느러미 구이가 비려서 별로였다는 아쉬움도 언급했다.
햄버거 중구 을지로1가
맥도날드 서울시청점의 메뉴별 평가는 다양하여, 맥치킨 모짜렐라는 강한 소스 맛 때문에 치즈 맛이 아쉽다는 평을 받았고, 토마토 치즈 비프 버거는 저렴한 가격에 풍부한 야채로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반면 더블쿼터파운더치즈는 부드러운 식감과 균형 잡힌 맛으로 완성도가 높은 훌륭한 메뉴로 평가되었습니다.
햄버거 광진구 화양동
성수에 위치한 래빗홀버거는 위생적인 오픈형 주방과 신선한 수제 패티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창의적인 수제버거를 선보이는 맛집이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풍부한 고기 육향의 더블버거를 비롯해 단호박버거, 그리고 호불호는 갈리지만 육향과 소스의 조화가 훌륭한 오이버거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물,생선요리 광진구 구의동
30년째 영업 중인 노포 강변꼼장어쭈꾸미에서 쭈삼꼼불고기를 주문했다. 숯불로 초벌한 불맛이 강하게 살아있고 자극적이지 않은 은은한 양념이 특징이며 술안주로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평가했다.
초밥,롤 광진구 구의동
강변역에서 10년 넘게 영업 중인 스시텐에서 특초밥을 주문했는데 밥의 간이 매우 잘 되어 있고 다양한 회와 함께 서비스로 우동, 소바, 수제양갱까지 코스처럼 제공되어 만족스러웠다는 평가.
순대,순댓국 광진구 광장동
24시간 영업하는 19년 전통 명가순대국에서 순대국정식을 주문해 구수한 사골국물에 들깨와 청양고추 등을 곁들여 먹었다. 다양한 반찬과 새콤한 김치, 촉촉한 순대와 편육까지 만족스러운 동네 맛집으로 평가했다.
일식당 광진구 구의동
강변터미널 근처 신생 텐동집 온동에서 스페셜텐동을 주문해 큼직한 아나고와 새우, 각종 튀김을 맛봤다. 초반부는 바삭하고 깔끔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느끼해지는 텐동 특유의 단점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상당했다는 평가.
한식 광진구 구의동
오무라이스카레 옆 10년된 마마돈까스에서 돈까스를 추가로 시켜 먹었는데, 달지 않고 우스터향이 진한 짭쪼름한 소스가 특징이며 치즈그라탕과 궁합이 좋았다.
카레 광진구 구의동
테크노마트 1세대 맛집 오무라이스카레에서 치즈그라탕을 주문했는데 예상보다 매운 소스와 듬뿍 올라간 치즈의 조합이 인상적이었다. 재방문시 무조건 다시 먹고 싶은 메뉴로 꼽았다.
칼국수,만두 광진구 구의동
강변테크노마트 지하1층의 28년 노포 장안냉면에서 물냉면과 비빔냉면이 반반으로 나오는 육쌈양다리냉면에 불고기까지 곁들여 먹었다. 새콤달콤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 은은한 불고기 맛의 조합이 매력적이었다는 평가.
국수 강남구 삼성동
20년 넘은 전통의 칼국수집으로 애피타이저로 나오는 열무비빔밥과 고소함이 진한 들깨수제비가 특징. 짭쪼름한 배추김치와 함께 편안하고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칼국수,만두 강남구 삼성동
체인점이지만 새콤달콤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인상적인 초계국수 전문점. 부드러운 닭고기와 아삭한 무절임이 곁들여져 더운 날씨에 어울리는 시원하고 새콤한 한 끼를 제공한다.
아시아음식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 위치한 중동 음식 전문점으로 치킨 샐러드와 부채살 샥슈카를 즐길 수 있다. 피타빵에 치킨과 샐러드, 후무스를 넣어 먹는 조합이 훌륭하며 토마토 베이스의 샥슈카 소스도 칼칼하고 맛있다.
태국음식 강남구 삼성동
현지 맛에 가까운 태국 음식점으로 뿌팟퐁커리는 크리미하면서 불맛이 느껴지고 게살이 촉촉하고 고소하다. 팟타이 역시 새콤달콤하고 꾸덕한 현지 스타일의 맛으로 완성도가 높다.
인도음식 강남구 삼성동
15년 전통의 인도 요리 전문점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런치 스페셜이 인기. 버터치킨은 크리미하면서도 칼칼한 맛이 한국인 입맛에 잘 맞으며, 살코기 치킨과 풍부한 구성이 만족스럽다.
육류,고기요리 강남구 대치동
20년 넘은 전통의 쭈꾸미 맛집으로 돌판에서 지글지글 끓여내는 마늘쭈꾸미는 탱글한 식감과 진한 감칠맛이 특징. 미나리가 90% 이상 들어간 향긋한 미나리전과의 조합이 뛰어나 회식 장소로도 추천되는 곳이다.
일식당 강남구 대치동
8년차 일식 돈카츠 전문점으로 로스카츠의 부드럽고 쫄깃한 육질이 인상적이며, 특제양념과 땅콩가루가 어우러진 마제소바도 매콤하고 고소해 완성도가 높다. 돈카츠와 마제소바 모두 호불호 없이 만족할 만한 맛이다.
찌개,전골 강남구 삼성동
차돌 청국장에 저렴한 사이드 수육(1,500원)을 곁들일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청국장 전문점. 차돌이 들어간 기름지고 고소한 청국장과 리필 가능한 반찬들이 만족스러운 한 끼를 완성한다.
한식 강남구 삼성동
두 명 37,000원의 한상차림으로 제육볶음, 낙지볶음, 가자미구이, 미역국 등 다양한 메뉴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한식집. 특히 사골 맛이 나는 미역국이 인상적이며 손님 모시기에도 좋은 아늑한 분위기의 집이다.
한식 강남구 삼성동
9년차 대치동 대표 해장국집으로 웨이팅이 긴 인기 맛집. 양선지해장국은 구수하면서 칼칼한 국물맛과 신선한 선지, 큼직한 양이 인상적이며 정석적인 해장국의 맛을 보여준다.
중식당 미추홀구 주안동
리뷰어는 인천 주안의 딕인차이나에서 탕수육(9,000원)과 짜장면(4,500원)을 주문해 먹었다. 가격 대비 양과 맛에 만족하며 훌륭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탕수육의 윤기와 소스량에도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요리주점 부평구 청천동
인천 청천동에서 30년 넘게 운영된 노포 술집 학고을을 방문해 콩비지탕과 소주를 주문했다. 리뷰어는 이 집을 인천 사람이라면 알아야 할 맛집으로 소개하며, 콩비지탕과 오돌뼈를 대표 메뉴로 강력 추천했다.
인도음식 중구 덕산동
간판 없는 인도 네팔 음식점 타라에서 양고기 비리야니와 치킨 티카 마살라를 주문했다. 향신료가 풍부한 비리야니와 토마토, 크림이 진하게 어우러진 커리가 매우 만족스러웠다.
종합분식 중구 동성로2가
40년 넘게 영업한 중앙떡볶이에서 떡볶이만두세트를 주문했다. 카레향이 나는 마성의 소스와 큼직한 가래떡, 납작만두가 서울에서도 그리울 만큼 인상적이었다.
중식당 중구 남일동
대구 10미 중 하나인 야끼우동의 원조 중화반점에서 야끼우동과 야끼밥을 주문했다. 우동은 짬뽕처럼 볶아낸 맛이었고 밥은 소스가 더 진하게 배어 개인적으로 더 선호했다.
곱창,막창,양 중구 종로1가
대구 5개 지점을 운영하는 걸리버막창 종로점에서 막창과 가브리살을 먹었다. 서울 막창과 달리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과 칼칼한 양념장이 인상적이었다.
한식 중구 동성로1가
대구역 앞 백반집 초가식당에서 오징어볶음을 먹었는데 불맛과 매콤짭짤한 양념이 인상적이었다. 반찬들도 훌륭해서 서울 기사식당 오징어볶음보다 맛있다고 평가했다.
해장국 제주시 노형동
제주 노형 지경점에서 11,000원짜리 소 내장탕을 주문했는데, 국물이 진하고 내장이 매우 풍부하게 들어가 양이 많았다.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양과 맛으로 다시 방문하고 싶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초밥,롤 분당구 수내동
스페셜 초밥은 광어, 지느러미, 연어 등 신선한 흰살생선 위주로 구성되었고 우동, 참치조림, 새우튀김초밥 등 서비스가 매우 풍성했다. 가격대비 기대 이상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밥집이었다.
돈가스 분당구 정자동
토마토소스와 흰소스가 어우러진 로제풍 돈까스 소스가 인상적이었고 매운 돈까스는 화끈하지만 금방 사라지는 매운맛이 좋았다. 돈까스집에서 파는 파타이도 한국화된 맛으로 잘 어울렸다.
돼지고기구이 분당구 정자동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두꺼운 목살과 오겹살이 스테이크처럼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했다. 다양한 장아찌와 반찬들이 고기와 잘 어울렸고 마무리로 먹은 된장술밥도 훌륭했다.
해물,생선요리 분당구 정자동
속초식 생선조림 전문점으로 가오리, 코다리, 열기, 가자미 등 다양한 생선을 조려낸 모둠생선조림과 향긋한 시래기밥이 인상적이었다. 매콤하면서 과하지 않은 단맛의 양념과 부드러운 생선살, 가리비젓갈과의 조합이 훌륭했다.
햄버거 서초구 방배동
방배동의 3년차 수제버거 맛집으로 새우버거가 특색있다는 평을 듣고 방문했다. 다진 새우와 통새우가 함께 들어간 도톰한 패티와 살사 소스 같은 토마토 양파 조합이 차별화된 매력이었다. 트러플 어니언링도 맛있게 어우러졌다.
돈가스 서초구 방배동
26년째 영업 중인 방배동의 오래된 돈까스집으로 냉모밀 정식(돈까스+생선까스+냉모밀)을 주문했다. 바삭한 생선까스와 달콤한 소스의 돈까스, 시원한 냉모밀의 조합이 훌륭했다. 넉넉한 양배추 서비스와 세트 구성이 인상적인 맛집이었다.
닭갈비 서초구 방배동
10년 이상 영업한 방배동의 춘천 닭갈비 전문점으로 부추전 에피타이저와 함께 닭갈비 2인분을 주문했다. 매콤달콤한 황금비율 양념이 인상적이었고 우동 사리와의 조합도 훌륭했다. 큼직한 닭고기와 넉넉한 양으로 가성비도 좋은 맛집이었다.
백반,가정식 서초구 방배동
방배동의 가성비 좋은 한식집으로 제육볶음과 고등어구이를 주문했다. 불맛 나는 제육볶음 양념이 특히 인상적이었고, 정갈한 반찬들이 집밥 같은 느낌을 줬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한식 한 상이었다.
찌개,전골 서초구 방배동
13년째 영업 중인 방배동의 오래된 부대찌개집으로 사골 국물을 사용해 깊고 진한 맛을 낸다. 라면사리와 공기밥까지 포함된 만원 구성으로 가성비도 뛰어났다. 끓일수록 진해지는 국물과 잘 익은 김치가 매력적인 동네 맛집이었다.
순대,순댓국 서초구 방배동
23년째 영업 중인 방배동 대표 순대국집으로 아바이 순대국을 주문했다. 구수하고 진한 육수에 내장과 순대가 가득 들어있어 완벽한 간을 자랑했다. 김치와 마늘 장아찌까지 어우러져 동네 단골이 될 만한 맛집이었다.
브런치 서초구 방배동
내방역 인근의 양식 브런치집으로 가지 요리, 풍기 뇨끼, 생선 파이를 맛봤다. 트러플 향 가득한 뇨끼는 태어나서 먹어본 것 중 최고였고, 생선 파이는 독특한 비주얼과 담백한 맛으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그리스음식 서초구 방배동
내방역 근처의 그리스 음식 전문점으로 호리아티키 샐러드, 스파나코피타키아, 무사카, 수블라키 등을 맛봤다. 차즈키 소스가 모든 요리의 핵심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는 그리스 집밥 같은 느낌이었다.
햄버거 서초구 방배동
주택가 골목에 숨어있는 미국식 버거집으로 토시살 스테이크 버거가 유일한 메뉴다. 바삭한 빵과 부드러운 토시살, 치즈의 조화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인상적이었다. 감자튀김과 코울슬로까지 완벽한 미국식 한 상으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초밥,롤 강남구 신사동
신사동 스시 리큐는 점심 13만 원에 대게, 광어회, 굴튀김부터 다양한 스시까지 구성이 알차게 나오는 오마카세 식당이다. 전갱이, 전복, 단새우, 성게 등의 재료 상태가 좋았으나 스시 사이즈는 다소 작은 편이었다. 셰프의 친절함과 구성의 다양성이 장점으로 꼽힌다.
국밥 송파구 방이동
미슐랭 3년 연속 선정된 부산 돼지국밥집 안목의 서울 지점을 방문해 기본 돼지국밥, 섞어국밥, 애호박국밥, 온·냉수육을 맛보았다. 뽀얀 국물과 깊은 감칠맛, 특히 냉수육이 압도적으로 맛있었다는 평가. 유일한 단점은 포장이 안 된다는 점.
돈가스 중구 대흥동
대흥동의 2년 차 일식 돈까스집으로 살살 녹는 히레까스와 쭉 늘어지는 치즈까스가 완벽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밥과 소스까지 신경 쓴 수준급 돈까스 맛집으로 평가된다.
한식 중구 선화동
50년 넘은 두부 두루치기 노포로 단맛 없이 매운맛과 짭조롬함이 강한 청양고추급 양념이 특징이다. 매워서 다 먹지 못할 정도로 호불호가 뚜렷하지만 가격이 저렴해 한 번쯤 경험해볼 만하다는 평가다.
한식 동구 중동
53년 전통의 두부 두루치기 원조집으로 단맛 없이 칼칼하고 짭조롬한 아재 입맛의 양념이 특징이다. 대중적인 맛은 아니지만 궁금하면 한 번쯤 먹어볼 만하다는 평가다.
중식당 중구 선화동
112년 역사를 가진 선화동의 오래된 중식당으로 방금 볶아낸 향이 살아있는 짭조롬한 간짜장과 찹쌀 탕수육이 특히 뛰어나다. 가격도 저렴해 가성비가 매우 좋다는 평가다.
중식당 중구 은행동
50년 넘은 노포 중국집으로 양장피를 시키면 짜장밥, 홍합탕, 양파면까지 서비스로 제공하는 독특한 시스템이다. 신선한 해산물과 겨자 소스가 조화로운 양장피가 특히 인상적이며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평가다.
한식 중구 선화동
선화동에 위치한 어탕칼국수 맛집으로 초록색 면과 시래기가 들어간 고소한 들깨 국물이 특징이다. 뼈해장국처럼 깊은 맛의 국물이 인상적이며 대전 칼국수 중에서도 유니크한 맛집으로 평가된다.
칼국수,만두 중구 대흥동
32년 전통의 대흥동 칼국수집으로 진한 멸치 육수와 새콤달콤한 비빔칼국수, 완벽한 식감의 수육이 인상적이다. 리뷰어가 대전에서 먹은 음식 중 최고라고 평가한 곳이다.
칼국수,만두 동구 정동
60년 전통의 대전역 근처 칼국수집으로, 사골과 멸치 육수에 들깨를 풀어먹는 대전식 칼국수를 선보인다. 특제 양념장을 넣으면 짭짤하고 매콤하게 맛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조개요리 시흥시 정왕동
오이도조개92에서 이제 막 시즌이 시작된 왕새우 소금구이와 버터구이를 맛보는 리뷰. 새우가 들어온 지 이틀밖에 안 됐다며 팔팔 뛰는 신선함을 강조하고, 크기가 크고 맛있어 보인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뷔페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 새로 오픈한 프리미엄 뷔페 파빌리온 더 프리미엄을 방문해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디저트까지 다양한 코너를 소개한다. 대게, 수제 피자, 토마호크 스테이크, 즉석 초밥과 생참치 등 퀄리티가 뛰어나며 역대 다녀본 프리미엄 뷔페 중 맛과 가성비 모두 최상급이라고 평가한다.
냉면 양주시 만송동
양주의 냉면 맛집 하늘면옥에서 갈비찜과 갈비탕, 물냉면을 맛있게 즐겼다. 갈비탕을 시키면 냉면을 천 원에 추가할 수 있고 공깃밥도 무한리필되며 온육수가 훌륭하다는 평이다. 오픈 시간부터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인기 있는 곳으로, 다음에는 코다리냉면도 먹어볼 계획이다.
오리요리 양촌읍 흥신리
30년 넘게 운영된 오리주물럭 전문점으로, 셀프 반찬인 새콤한 묵은지를 오리고기와 함께 볶아 먹는 것이 핵심 매력이다. 캠핑장 같은 독특한 분위기와 넉넉한 양, 저렴한 주류까지 매력적인 맛집으로 평가했다.
돈가스 김포시 구래동
6년차 일식 돈까스 전문점으로 등심돈까스가 안심처럼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하다. 서비스로 나오는 진한 일식 카레와 바삭한 새우튀김도 만족스러웠다는 평가.
한식 양촌읍 석모리
온종일 웨이팅이 있는 김포 대표 한정식집으로, 황태구이·고등어·보쌈 등 메인 반찬이 모두 리필되는 것이 최대 강점이다. 고등어구이까지 즉석에서 다시 구워주는 정성에 리뷰어가 크게 감탄했다.
생선구이 양촌읍 석모리
10년째 운영 중인 생선구이 전문점으로 거대한 고등어조림과 고등어구이가 1인분으로 나온다. 잡내 없이 부드럽고 양념이 잘 스며든 조림, 바삭하면서 촉촉한 구이 모두 밥도둑급이었다는 평가.
막국수 김포시 운양동
가정집을 개조한 2층 막국수집으로, 수육·홍어무침과 함께 나오는 들기름 막국수가 고소하고 담백하다. 고소한 맛을 찾을 때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평가했다.
감자탕 김포시 운양동
대형 규모의 뼈해장국 전문점으로 큼직한 뼈와 깊은 육수 맛이 인상적이다. 들깨향 나는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과 신선한 반찬이 돋보이며, 리뷰어가 먹어본 뼈해장국 중 최상위권으로 평가했다.
한정식 김포시 운양동
강원도식 한정식을 코스로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음식점으로, 메밀전·묵밥부터 녹두닭, 명태무침 보쌈, 시래기밥까지 구성이 알차고 신선하다. 가성비와 강원도 여행 느낌을 동시에 주는 곳.
한식 김포시 걸포동
15년 전통의 양평 해장국집으로 다른 곳보다 두 배 이상 큼직한 내장이 매력적이며 잡내 없이 부드럽다. 고추기름을 넣으면 묵직한 고소함이 더해져 완전히 다른 맛으로 변신하는 진국 해장국이다.
곰탕,설렁탕 김포시 사우동
23년 전통의 설렁탕집으로 고소하고 깔끔한 육수와 갓 지은 솥밥의 조합이 훌륭하다. 새콤한 섞박지와 배추김치도 설렁탕과 잘 어울려 마지막 숭늉까지 완벽한 한 상이다.
생선구이 김포시 풍무동
저렴한 가격에 도톰한 고등어와 삼치구이를 맛볼 수 있는 생선구이 전문점. 생선구이를 시키면 제육볶음과 된장국이 서비스로 나와 한식 한 상이 완성되는 알찬 구성이다.
중식당 김포시 풍무동
광주식 애호박 국밥과 불맛을 입힌 애호박 짬뽕을 선보이는 퓨전 맛집으로, 칼칼한 국물과 풍부한 재료가 조화를 이룬다. 훌륭한 맛의 국밥과 고기 튀김은 물론 계란 프라이 서비스까지 제공되어 멀리서 찾아갈 가치가 충분하다는 평을 받는다.
막국수 고촌읍 전호리
참기름 향이 특징적인 새콤달콤하고 고소한 물막국수와 촉촉한 메밀전을 맛볼 수 있는 10년 전통의 막국수집. 메밀 함량이 높은 면발과 자극적이지 않은 슴슴한 맛이 매력적이다.
한식 고촌읍 신곡리
저렴한 가격에 200g 꽉 채운 숙성 삼겹살과 목살을 직접 구워주는 고촌 연탄집. 멜젓과 부추무침 등 반찬들이 고기와 훌륭한 조합을 이루며 된장찌개까지 만족스러운 맛집이다.
생선회 중구 충무로4가
충무로에 위치한 영덕회 식당은 인테리어가 다소 허름하지만 청어와 가자미로 만든 막회가 맛있는 곳이다. 가시 손질이 잘 되어 있어 먹기 편했고, 초장과 함께 먹거나 회덮밥으로 만들어 먹기도 좋았다. 계절 메뉴인 과메기도 함께 주문해 사장님의 코치를 받아 맛있게 먹었다.
크레페 성북구 동선동1가
12년째 영업 중인 크레페 전문점으로 로투스잼과 초콜릿 소스, 냉동 딸기바나나, 아이스크림의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따끈한 크레페와 차가운 아이스크림의 조합이 특히 좋았다는 평가다.
중식당 성북구 동선동1가
11년차 오래된 마라샹궈 전문점으로 고추기름에 볶은 고소한 향과 매운맛, 얼얼한 맛을 선택할 수 있다. 슬러시 서비스가 매운맛을 잡아주는 좋은 마무리로 평가했다.
중식당 성북구 동선동2가
사천 요리 전문점으로 곱창 마라탕면과 크림새우를 함께 주문했으며, 두 음식의 조화가 매우 잘 맞았다. 마라 음식과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맛집으로 평가했다.
중식당 성북구 삼선동5가
11년차 중식당으로 걸쭉하고 자극적인 고기 짬뽕이 특징이며 차돌이 들어가 고소한 맛을 더한다. 가성비 좋은 폭신한 찹쌀 탕수육도 만족스러웠다는 평가다.
돼지고기구이 성북구 동선동2가
조려 먹는 특이한 메뉴인 쫄갈비 전문점으로 달짝지근한 양념과 야채의 조화가 매력적이다. 특히 마무리 볶음밥이 매우 특별해서 다시 먹으러 오고 싶다고 평가했다.
백반,가정식 성북구 동선동1가
성신여대 인근에서 12년째 영업 중인 제육볶음 전문점 본점으로, 인위적이지 않은 은은한 불향과 달짝지근한 감칠맛이 특징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3천원을 추가해 곁들이는 자극적인 순두부찌개와 함께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두부요리 성북구 동선동2가
솥밥과 순두부찌개가 특징인 혼밥하기 좋은 한식집으로, 갓 지은 고소한 밥맛과 칼칼한 순두부 국물이 잘 어울린다. 가격은 가성비라 보기 어렵지만 순두부찌개 맛은 만족스러웠다.
감자탕 성북구 동선동1가
1958년부터 3대째 이어온 오래된 감자탕 맛집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구수한 국물과 달인으로 뽑힌 깍두기가 특징이다. 볶음밥까지 필수로 꼽을 만큼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한식 성북구 동선동1가
24년 전통의 닭한마리 맛집으로, 걸쭉하고 진한 육수와 부드러운 닭고기, 맛있는 김치와 깍두기가 인상적이다. 메밀전 서비스와 칼국수까지 완벽해서 리뷰어가 먹어본 닭한마리 중 1등으로 평가했다.
냉면 일산동구 장항동
마두역 앞 12년 된 평양냉면 맛집으로 육향 진한 슴슴한 국물이 특징. 속이 가득 찬 이북식 만두와 함께 즐기기 좋으며 식초를 뿌려 먹으면 다른 느낌의 맛을 경험할 수 있음.
두부요리 일산동구 장항동
일산 호수공원 건너편의 콩요리 전문점으로 여름 한정 콩국수가 인기. 진하고 크리미한 콩국물과 쫄깃한 메밀면의 조합이 정확한 간으로 완성도 있는 맛.
피자 일산동구 장항동
극심한 웨이팅으로 유명한 일산 호수공원 근방의 피자 맛집. 부라타 치즈와 가지, 토마토 베이스의 포폴로클라시카 피자가 폭신한 도우와 함께 훌륭한 조화를 이룸.
베트남음식 일산동구 장항동
웨스턴돔의 18년된 인도 요리 전문점으로 블루리본 서베이 등재 맛집. 크리미한 치킨마크니와 매콤한 머턴 빈달루 커리가 진한 풍미로 호평받음.
돼지고기구이 일산동구 장항동
일산 라페스타 인근의 삼겹살집으로 점심 특선 정식이 가성비가 뛰어남. 직접 만든 두부와 해물 순두부, 다섯 가지 소스가 곁들여진 김치삼겹살이 인상적.
돼지고기구이 일산동구 장항동
20년 넘은 일산 라페스타의 대패삼겹살집으로 엄청난 양의 반찬과 서비스가 특징. 대패삼겹살, 양념게장, 계란찜 등 반찬이 리필 가능하며 후식으로 수박과 체리까지 제공되는 놀라운 구성.
해물,생선요리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에 위치한 파도는 남도풍 해산물 요리를 파는 곳으로, 압도적인 크기의 초대형 갈치구이가 특징이다. 갈치살은 화사하고 고소한 껍질과 부드러운 살결로 금태에 비견될 정도로 맛이 뛰어나지만 가격이 비싼 편이다.
한식 연수구 연수동
인천 연수동에 위치한 소갈비살집으로, 100g에 5,900원이라는 삼겹살보다 저렴한 가격에 놀라움을 표현한다. 고기 퀄리티가 좋고 맛있다며 가격 파괴 수준이라고 극찬한다.
영화관 서대문구 연희동
독립영화를 상영하는 소규모 영화관으로, 광고 없이 바로 시작되고 팝콘 취식이 안 되는 등 온전히 영화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인상적이었다. 잔잔하고 의미 있는 독립영화를 찾을 때 추천할 만한 곳이다.
국밥 마포구 서교동
미쉐린과 블루리본에 선정된 유명 돼지곰탕 전문점인 '옥동식'은 하루 100그릇 한정으로 맑고 깊은 국물의 가성비 좋은 곰탕을 선보인다. 슴슴한 맛의 곰탕은 함께 제공되는 김치 및 고추지 양념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성공적인 방문을 위해 오픈 전 대기를 추천한다.
카페,디저트 종로구 옥인동
유럽 과일 가게 같은 판타지 인테리어를 가진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로, 3만원짜리 복숭아 빙수가 당도 높고 팥, 연유와 조화가 좋았다. 가격은 비싸지만 맛과 분위기 모두 만족스러웠다.
여행사 강남구 역삼동
두 번째 방문지 융프라우에서는 멘리헨에서 트래킹을 하고 융프라우요흐에서 얼음궁전과 만년설을 구경했다. 정거장 근처에서 27,000원짜리 신라면을 먹었는데 비싸다는 인상이 남았다.
베이커리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베이커리 델리카한스의 딸기 케이크는 매년 가격이 올라 11만 5천원에 달하지만, 딸기의 당도와 퀄리티는 여전히 좋다는 평가. 화이트 초콜릿 가나슈가 섞인 크림은 묵직하고 단맛이 직관적이라 취향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가격 때문에 자주 사먹기는 어렵다는 소감.
육류,고기요리 종로구 관철동
리뷰어는 석암생소금구이에서 고기를 맛있게 먹으며 가게에 손님이 많다고 언급한다. 고기의 질이 눈에 띄게 좋고 김치도 맛있어서 다시 올 만하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다.
양식 강남구 도곡동
인당 16만원의 팜투테이블 파인다이닝으로, 예약 경쟁이 치열할 만큼 인기 있으며 그만한 값어치를 한다. 콘소메스프, 굴, 계란 요리, 딱새우리조또 등 초반 코스는 손에 꼽힐 정도로 완벽했고 흑돼지 상등심도 인상적이었으나, 후반 메인 요리는 다소 임팩트가 아쉬웠다. 전체적으로 미슐랭 스타가 없는 것이 의아할 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한식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의 14년 전통 블루리본 노포로, 얼큰한 버섯매운탕과 부드러운 샤브샤브, 큼지막한 칼국수가 일품이며 무한리필과 저렴한 주류도 매력적이다. 마무리 볶음밥까지 맛있어 양도 푸짐하며, 직접 만들어야 하는 점은 다소 아쉽지만 다시 찾고 싶은 여의도의 전설적인 맛집으로 평가된다.
이자카야 수정구 창곡동
위례의 이자카야로 츠쿠네, 닭 허벅지살, 명란구이 등 꼬치구이 퀄리티가 높고 마무리로 먹는 파이탄오니기리까지 만족스러웠던 2차 술집.
육류,고기요리 수정구 창곡동
솥뚜껑 위에 삼겹살과 다양한 재료를 가득 올려 구워주는 스타일로, 고소한 삼겹살과 새콤한 김치·파무침 조합이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맛집.
칼국수,만두 수정구 창곡동
위례 1세대 칼국수 맛집으로 닭감자칼국수와 육개장칼국수 모두 진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인상적이며, 알타리 김치와 동동주 서비스까지 만족스러운 한 끼였다.
퓨전음식 유성구 궁동
충남대 앞 18년 전통 닭갈비집 마인네 하우스에서 특이한 메뉴인 오리 파 데리야끼를 주문했는데 바삭한 껍질과 매콤달콤한 양념, 많은 양까지 가성비가 뛰어나 매우 만족스러웠다는 평가.
칼국수,만두 반포면 온천리
유성 대표 칼국수집인 온천 손칼국수에서 물총 조개 칼국수와 쭈꾸미를 함께 먹었는데 국물과 불맛이 인상적이었으나, 함께 나온 실비 김치가 너무 매워서 아쉬웠다는 리뷰.
냉면 유성구 봉명동
유성에서 급부상한 이관복 명장 냉면에서 시그니처 기름 냉면을 먹었는데 들깨, 참깨, 흑임자가 어우러져 일반 들기름국수보다 훨씬 풍부한 맛과 향을 느꼈으며 서비스로 나오는 숯불고기도 잘 어울렸다는 매우 긍정적인 평가.
태국음식 유성구 봉명동
봉명동의 태국 음식점 잇 마이 타이에서 튀긴 게 커리 세트를 주문했는데 뽀빠퐁 커리와 파타이, 태국식 계란 요리 모두 맛있었고 가격도 저렴해 만족스러운 방문이었다.
국밥 유성구 봉명동
대전 대표 국밥집인 태평소국밥에서 기본 소국밥과 한우 사시미를 주문했는데 국물이 깊고 고기가 끝까지 가득 들어있어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저렴한 가격에 사시미까지 곁들일 수 있어 웨이팅할 만한 맛집이라 평가함.
육류,고기요리 유성구 봉명동
대전에 여러 지점이 있는 돼지 특수부위 전문점으로 꼬들살과 더덕구이, 백김치 등 반찬 구성이 훌륭했고 된장술밥에 바질 페스토를 더한 독특한 조합이 인상적이었다는 긍정 평가.
한식 유성구 봉명동
봉명동 본점인 따봉 시래기에서 시래기 차돌쌈을 먹었는데 차돌과 시래기, 참나물, 쌈무의 조합이 매우 만족스러웠고 시래기국과 반찬들도 훌륭했다는 긍정적 리뷰.
피자 연수구 송도동
인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에 위치한 에이직피자는 8년째 운영 중인 피자집으로, 리뷰어가 방문해 피자와 오븐 스파게티를 맛보며 맛있다고 평가했다. 영상 시청자를 위한 모짜렐라 치즈 추가와 음료수 서비스 혜택도 제공한다고 언급했다.
요리주점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의 '리플리'는 분위기가 뛰어나고 한우 아롱사태 스지전골, 매운 스지볶음, 목포 앞바다 눈물의 볶음밥 등 독특한 이름의 메뉴들이 맛있게 나오는 곳이다. 메뉴 이름은 다소 당황스럽지만 음식 맛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워 안주와 술을 즐기기 좋은 곳으로 추천된다.
요리주점 송파구 송파동
인당 6만 5천 원의 한식 오마카세로 가격대비 퀄리티가 좋고 분위기도 좋아 벚꽃 구경 후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다만 바틀 주문이 필수라 술을 못 마시는 사람에게는 비추천이다.
패밀리레스토랑 중구 을지로6가
동대문 아웃백에서 할인 쿠폰을 이용해 런치 세트로 부시맨 브레드, 투움바 파스타, 갈릭 립아이와 페퍼콘 스트립로인 스테이크를 즐겼다. 페퍼콘 스테이크는 처음에 약간 덜 익었지만 재요청으로 해결되었고, 전반적으로 갈릭 립아이가 더 만족스러웠다.
햄버거 강남구 역삼동
역삼역 필앤필버거는 롯데호텔 21년 경력 셰프가 운영하는 곳으로, 한우지방을 사용한 더블치즈버거는 한국인에게 친숙한 맛과 적당한 염도, 촉촉한 패티가 인상적이다. 트러플머쉬룸버거는 트러플 소스와 버섯의 조화가 뛰어나며 먹을수록 패티 맛이 강해지는 풍미를 보여준다. 파격적으로 독창적인 맛은 아니지만 오랜 경력에서 나오는 디테일 덕분에 완성도가 높아 호불호 없이 추천할 만한 수제버거집이다.
족발,보쌈 서구 월평동
10년 넘은 보쌈집으로 알고 보니 체인점이었지만 점심 세트가 가성비가 좋다. 보쌈고기와 함께 나오는 보쌈김치, 무김치, 파김치가 모두 훌륭하고 쟁반국수도 양이 푸짐했다.
우동,소바 서구 월평동
8년차 웨이팅 우동집으로 자가제면의 탱글한 면발과 달짝지근한 냉우동 육수가 특징이다. 큼직한 가라아케와 달달한 야채튀김도 곁들여 먹기 좋아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었다.
치킨,닭강정 서구 월평동
예약제로만 운영되는 월평동 치킨 맛집으로 야채튀김과 치킨이 층층이 쌓여 나온다. 시간이 많이 지나도 바삭함이 유지되고 양도 풍부해 서울까지 가져가 먹어도 만족스러운 맛이었다.
중식당 서구 갈마동
미국식 중식을 선보이는 곳으로 차우면은 오독한 면발과 짭조름한 굴소스 맛이 특징이다. 오렌지 치킨은 단짠에 상큼한 오렌지향이 코팅되어 있고, 담백한 계란국이 간을 맞춰준다.
일본식라면 서구 갈마동
갈리단길의 츠케멘 전문점으로 탱글한 면발과 적당한 간의 스프가 인상적이다. 일본 명물집보다 감칠맛은 약하지만 중독적인 맛으로, 양이 다소 적어 사이드 추가가 필요하다.
한식 서구 갈마동
민물새우수제비를 파는 10년 넘은 수제비집으로, 국물이 칼칼한 매운탕처럼 진하고 수제비 면발이 쫄깃하다. 겉절이와 부추전도 곁들여 먹기 좋고 해장 느낌까지 주는 맛집이다.
한식 서구 갈마동
38년 전통의 삼겹살집으로 껍질 붙은 삼겹살과 다양한 밑반찬, 특히 10개월 묵은지가 인상적이다. 1000원짜리 청국장과 된장찌개가 하이라이트로, 백반집처럼 만족스러운 한 끼였다.
중식당 서구 갈마동
15년 전통의 갈마동 짬뽕집으로, 삼선짬뽕에 전복·오징어·홍합·조개 등 해물이 넘치게 들어있다. 불맛이 살아있는 개운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 압도적인 해물 양이 인상적이었다.
돈가스 일산동구 백석동
넓은 매장의 돈까스 전문점으로 1인 모듬정식(안심, 등심, 새우카츠)과 카레를 주문. 깨끗한 기름과 트러플 향이 느껴지는 튀김, 꾸덕한 카레가 인상적이라는 평가.
초밥,롤 일산동구 백석동
13년째 영업 중인 초밥집으로 런치 메뉴에도 오마카세처럼 초밥을 한 점씩 내어주는 것이 특징. 도톰한 횟감과 대뱃살, 생새우 등이 특히 맛있었다는 극찬.
닭볶음탕 일산동구 백석동
20년 넘은 닭볶음탕 전문점으로 닭볶음탕에 샤브샤브를 곁들이는 특이한 메뉴 구성. 특제 간장소스와 함께 소고기, 채소, 닭고기를 먹고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코스가 인상적이라는 평가.
찌개,전골 일산동구 백석동
10년 된 부대찌개 전문점으로 다양한 종류의 햄과 미나리가 풍부하게 들어간 진한 국물이 특징. 최근 먹은 부대찌개 중 최고라고 평가하며 볶음김 반찬도 극찬.
생선구이 일산동구 백석동
생선찜 구이 전문점으로 모듬찜과 뽕잎 솥밥을 주문. 대구, 갈치, 가오리, 가자미 등 네 가지 생선이 자극적이지 않고 집밥 같은 맛이라 어른들과 함께 가기 좋다는 평가.
중식당 일산동구 백석동
미슐랭 진진 출신 셰프가 운영하는 중식당으로 예약 메뉴인 난자완스와 깐풍기, 탄탄면을 시식. 진진 본점보다는 간이 삼삼하지만 재료가 좋고 고급스러운 맛이라는 평가.
중식당 일산동구 백석동
미슐랭 셰프 출신이 운영하는 중식당으로 양장피, 오향장육, 마파두부를 주문. 신선한 재료와 알싸한 겨자소스, 고급스러운 맛이 호텔 중식당 같은 느낌을 준다는 호평.
이자카야 동작구 사당동
숙성회 구성이 뛰어난 신생 술집으로 43,000원에 뱃살 부위까지 포함된 알찬 구성을 제공한다. 두툼하게 썰어주는 회의 포만감이 좋고 레몬, 와사비, 초장을 활용한 맛있게 먹는 팁도 소개한다.
카페,디저트 서초구 방배동
홈메이드 방식으로 만드는 조각 케이크가 유명한 카페로 시그니처 단호박 케이크는 덤덤한 단맛과 쑥 크럼블의 바삭함이 조화롭다. 항상 사람이 많아 시간대를 잘 골라 방문하는 것이 좋다.
카페,디저트 서초구 방배동
유럽 시골 마을 느낌의 인테리어가 매력적인 크루아상 전문점으로 방문자 리뷰 500개 이상에도 5점을 유지하는 곳이다. 생크림 생딸기 크루아상의 맛 밸런스가 훌륭하지만 늦게 가면 품절될 수 있다.
일식당 관악구 남현동
가성비와 맛을 모두 갖춘 동네 스시 맛집으로 특초밥 구성이 비싼 부위까지 알차게 포함되어 있다. 특히 토치로 구운 광어 엔가와가 인상적이며 알밥과 누룽지 우동도 만족스럽다.
양식 서초구 방배동
미슐랭 셰프의 킥이 담긴 양식집으로 깔끔한 인테리어와 친절한 서비스가 인상적이다. 우거지 라구 파스타와 완도산 통전복 리조또 모두 재료 조합과 간이 훌륭해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카페 광진구 중곡동
18년 경력의 로스터가 운영하는 헤르츠 커피 로스팅은 깊고 진한 에스프레소와 달달한 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아인슈페너가 인상적인 곳이다. 클래식하고 잔잔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카페로 평가된다.
카페,디저트 광진구 중곡동
파티시에들이 운영하는 계절 디저트 카페 윤숲은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분위기와 적당한 당도의 디저트가 특징이다. 자몽 에이드와 딸기 케이크 모두 만족스러웠으며 근처 라멘집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추천된다.
양식 종로구 충신동
셰프가 혼자 운영하는 오픈 키친 양식집으로 아늑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키조개 관자 로메스코는 밸런스가 좋아 만족스러웠지만, 태운 대파 라구 파스타는 불향은 좋았으나 맛이 평범했다. 네이버 예약 시 디저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추천한다.
카페,디저트 종로구 창신동
비디오아트 선구자 백남준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무료 기념관으로, 독특하고 체험형 전시가 인상적이었다. 책을 넘기면 애니메이션이 실행되는 작품이 특히 신박했으며 일대기도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
카페 종로구 창신동
서울 전경을 감상하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3층 카페로, 노을과 야경 명소로 추천된다. 디저트도 달달하고 고소해서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린다. 3층 야외 자리는 인기가 많아 자리 경쟁이 있을 수 있다.
중식당 종로구 창신동
홍콩 감성이 가득한 창신동 랜드마크 식당으로, 서울 전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캐주얼 중식이 인상적이다. 차돌박이 사천탕면과 짜사이 볶음밥은 만족스러웠으나, 꿔바로우는 튀김이 눅진해 다소 아쉬웠다. 분위기와 경치, 음식 모두 훌륭해 창신동 방문 시 꼭 추천하는 곳이다.
곰탕,설렁탕 중구 중림동
중구 중림장 설렁탕에서 모듬수육과 설렁탕 기본을 주문했다. 꼬리, 도가니, 힘줄, 양지 등이 골고루 들어간 모듬수육은 양이 많고 비율이 좋아 만족스러웠으며, 설렁탕은 매장에 들어올 때 느껴지는 강한 향에 비해 국물 맛은 부드럽지만 맛있었다.
햄버거 마포구 서교동
홍대 인근의 '식스티즈 홍대본점'은 4천 원대의 저렴한 가격에도 바삭한 소고기 패티와 훌륭한 밸런스를 갖춘 가성비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인 더블치즈버거와 신메뉴 바질 쉬림프 치즈 버거를 비롯해 치즈프라이즈와 쉐이크까지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여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훌륭한 선택지가 된다.
베이커리 서구 둔산동
14년째 영업 중인 둔산동 대형 빵집으로 마시멜로우 속 갸또, 치즈 카스테라, 쪽파 베이글 등 독특하고 수준 높은 빵들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양파가 들어간 쪽파 베이글을 최고로 평가했다.
일식당 서구 탄방동
연어 전문 덮밥집으로 탄방동이 본점이며 신선한 연어가 살살 녹는 식감과 간장 소스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연어 유부초밥도 매콤달콤한 마요소스와 잘 어울려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맛이었다.
돈가스 서구 탄방동
삼겹살을 튀겨 훈연한 숯불삼겹카츠를 파는 독특한 돈까스집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이 인상적이다. 일반 돈까스와 다른 마늘소스와 칼국수 국물 조합이 특별했다.
한식 서구 둔산동
70년 전통의 대형 칼국수집으로 고추장 농도의 꾸덕한 비빔장과 쫄깃한 면발이 특징인 냉비빔국수를 맛볼 수 있다. 양이 매우 많아 혼자 먹기엔 부담스러울 정도였다.
주꾸미요리 서구 둔산동
체인점이지만 둔산점이 본점인 쭈꾸미 볶음 맛집으로 센 불로 짧게 볶아 촉촉하면서도 불맛이 강한 쭈꾸미가 특징이다. 반찬과 밥을 비벼먹기 좋은 구성으로 만족스러운 한 끼였다.
해장국 서구 둔산동
25년째 영업 중인 뼈해장국집으로 진한 된장국 같은 구수한 육수와 부드러운 고기가 많이 붙은 뼈가 특징이다. 저렴한 가격에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가 가능하다.
순대,순댓국 서구 둔산동
22년 넘게 영업 중인 순대국밥 맛집으로 시래기가 들어가 개운한 국물과 잡내 없는 곱창, 도톰한 순대가 특징이다. 시그니처 대파 양념장을 넣으면 감칠맛이 더 강해진다.
김밥 서구 둔산동
4년째 영업 중인 테이크아웃 전문 김밥집으로 재료가 꽉 차있어 가격이 납득되는 고퀄리티 김밥을 맛볼 수 있다. 특히 묵은지와 참치가 어우러진 묵참김밥이 가장 인기 있다.
종합분식 서구 둔산동
22년째 영업 중인 둔산동 떡볶이 맛집으로 감칠맛 나는 국물 떡볶이와 특이한 피자맛 토스트가 인상적이었다. 프랜차이즈보다 덜 자극적이지만 중독성 있는 맛으로 평가되었다.
중식당 서대문구 연희동
과거 방문했던 연희동 터줏대감 냉면집 이화원의 비취냉면. 땅콩장 없이 새콤달콤한 육수와 시금치 초록면이 특징이며, 육즙 가득한 딤섬도 수준급이라 개성 있는 중식 냉면을 원할 때 추천할 만한 곳으로 평가.
중식당 서대문구 연희동
12년째 영업 중인 짜장면짬뽕 없는 중식당 오향만두에서 찐만두, 군만두, 고추잡채를 맛봄. 담백하고 고소한 탑티어급 만두와 간이 잘 맞는 고추잡채로 연희동 대표 노포 중식당으로 평가.
중식당 서대문구 연희동
홍제천 앞에 위치한 5년차 대만식 중식당 양밍산에서 우육면과 반반튀김을 맛봄. 달큰한 우육면 국물과 시그니처 가지튀김이 특히 인상적이며 퀄리티가 높은 대만 음식점으로 평가.
찌개,전골 서대문구 연희동
13년째 영업 중인 공룡 부대찌개에서 특이한 미나리 부대찌개를 맛봄. 사골 육수에 미나리가 들어가 자극적이지 않고 개운하고 시원한 맛의 부대찌개로 평가.
곰탕,설렁탕 서대문구 연희동
6년차 곰탕 전문점 연희 곰탕에서 양곰탕을 주문. 맑고 깔끔한 육수와 잡내 없는 신선한 양, 부드러운 사태살이 인상적이며 품질 좋은 한우로 만든 개운한 국밥으로 평가.
한식 서대문구 연희동
18년째 영업 중인 가정집 스타일 한식당 녹원쌈밥에서 무한리필 쌈채소와 함께 보쌈, 제육오징어버섯 삼합 등을 맛봄. 반찬 간이 잘 맞고 신선한 재료로 만족스러운 한식집으로 평가.
아귀찜,해물찜 서대문구 연희동
20년 넘게 영업 중인 예약제 동태찜 전문점 월순철판동태찜. 완벽한 양념과 깔끔한 매운맛의 철판 동태찜이 인상적이며, 마지막 볶음밥까지 훌륭한 연희동 최고의 한식집으로 평가.
일식당 서초구 서초동
동네 주민들 사이에서 유명한 고등어 봉초밥 맛집으로 비린맛 없이 산미와 단맛의 조화가 좋았으나 이전에 먹은 인생작과 비교되어 다소 무난하게 느껴졌다. 소고기 타다끼는 양이 많고 향긋한 맛이 좋았다.
양식 강남구 역삼동
감도 높은 인테리어의 퓨전 양식집으로 아뮤즈부쉬부터 세심한 디테일이 인상적이었다. 아올 뇨끼는 조화로운 맛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으나 매콤 파스타는 강한 캐릭터들이 충돌해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
빙수 서초구 서초동
직접 끓인 국내산 찹쌀팥을 사용하는 동네 팥빙수 맛집으로 팥의 식감과 당도 밸런스가 뛰어나 물리지 않고 끝까지 맛있게 먹었다. 생율 토핑과 찹쌀떡도 함께 즐기기 좋다.
카페,디저트 강남구 역삼동
스쿱으로 원하는 양만큼 퍼주는 독특한 방식의 디저트 케이크 전문점으로 세련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레몬 크림치즈 케이크는 상큼한 맛과 바삭한 크럼블의 조화가 좋았고 가격대도 합리적이다.
퓨전음식 강남구 역삼동
대중적인 인기 소스와 식재료를 잘 조합한 홍콩식 퓨전 요리점으로 홍콩 파스타는 마라향과 감칠맛의 균형이 좋았다. 다만 멘보샤는 평범한 수준이었고, 오픈키친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가격대가 장점이다.
일본식라면 강남구 역삼동
미슐랭 빕구르망 6년 연속 선정된 닭육수 라멘집으로 리뷰어가 10번 이상 재방문한 곳이다. 담백하고 감칠맛 나는 토리파이탄 육수와 부드러운 수비드 닭고기, 매콤달콤한 무피클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육류,고기요리 강남구 논현동
30년 전통 노포 김치찌개집으로 깔끔한 위생과 넉넉한 반찬 인심이 인상적이었다. 김치찌개는 산미와 감칠맛의 조화, 풍부한 고기양, 훌륭한 맛 밸런스로 매우 만족스러웠다.
치킨,닭강정 영등포구 문래동3가
고급스럽고 빈티지한 분위기의 통닭집으로 오리지널 시금치 통닭이 다양한 토핑과 감칠맛 나는 간장 소스로 만족스러웠다. 안에 든 찹쌀밥이 별미로 특히 인상적이었다.
카페,디저트 영등포구 문래동2가
로스팅 챔피언십 1위 수상자가 운영하는 카페로, 시그니처 크림 라떼가 크림 농도와 에스프레소의 밸런스가 뛰어났다. 커피 애호가에게 강력 추천하는 곳이다.
카페 영등포구 문래동2가
일본인 사장님이 운영하는 일본 콘셉트 카페로 인테리어와 분위기의 디테일이 뛰어나다. 음료와 디저트 맛은 평범하지만 감성과 공간적 가치로 방문할 만하다.
요리주점 광진구 화양동
한우 원쁠·투쁠 등급 육사시미를 19,000원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술집. 육사시미는 신선도와 두께가 좋았고 마늘장과 함께 먹으면 더 좋으며, 육회보다는 육사시미를 추천.
일식당 광진구 화양동
100% 예약제로 운영되는 일본인 사장의 오꼬노미야끼 전문점으로 일본 현지 느낌과 친절한 서비스가 인상적. 오꼬노미야끼는 치즈 토핑 추가시 더 맛있었고, 시오소바는 심심할 수 있어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함.
일본식라면 광진구 화양동
32년 경력 셰프가 운영하는 탄탄멘 전문점으로, 시루나시 탄탄멘은 본질에 충실한 맛과 좋은 밸런스를 보여줌. 나가사키는 불맛이 더해져 맛있었고 식사 후 무료 밥 제공도 장점이나, 사장님이 다소 기가 센 편이라는 점은 참고할 부분.
순대,순댓국 종로구 청진동
종로 피맛골의 이북식 순대국집 관북은 웨이팅이 1시간이나 걸릴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곳으로, 콩을 갈아 넣은 특이한 순대국과 큼지막한 파전이 인상적이었다. 리뷰어들은 맛에 크게 만족하며 소주를 추가로 주문할 정도로 극찬했다.
김밥 성북구 성북동
포장 전문 김밥집으로 박고지김밥과 꽃등심 불고기김밥이 일반 김밥의 1.5배 두께로 재료가 매우 풍성하다. 박고지김밥의 젤리 같은 식감이 특히 인상적이며 가격이 높지만 재구매 의향을 밝혔다.
이탈리아음식 성북구 동소문동1가
9년차 화덕피자 파스타 전문점으로 남편 피자(불고기 토핑)와 새우 알리오올리오가 대표 메뉴다. 화덕 도우의 담백함과 재료의 간이 잘 맞아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식 성북구 성북동1가
편백찜과 샤브샤브, 칼국수까지 이어지는 코스요리 구성이 뛰어난 개인 운영 맛집으로, 직접 만든 세 가지 소스와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한 식사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전체적인 구성과 담백한 맛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막국수 성북구 성북동1가
15년간 영업한 막국수 전문점으로 명태식해 비빔막국수의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해 놀라움을 준다. 취향에 따라 식초와 겨자를 더해 맛을 조절할 수 있는 점도 좋게 평가되었다.
곱창,막창,양 성북구 동소문동2가
22년 넘은 오래된 곱창집으로 양이 매우 많고 곱창이 잡내 없이 연하며 은은하게 매콤한 양념이 특징이다. 마지막 볶음밥까지 완성도가 높아 재방문 의사를 밝혔다.
양꼬치 성북구 동소문동2가
예약 없이는 먹기 힘든 8년차 양꼬치 맛집으로, 두툼하고 육즙 가득한 양고기 퀄리티가 역대급이라는 평가다. 꿔바로우도 고기가 두꺼워 완성도가 높으며 2025년 가본 양꼬치집 중 1등으로 꼽혔다.
육류,고기요리 성북구 동소문동2가
성북천 앞 야장 분위기가 좋은 고깃집으로 두툼한 목살과 삼겹살의 퀄리티가 뛰어나며, 와사비잎 절임과 김치말이국수 서비스가 인상적이었다. 고기 자체의 완성도가 높아 반찬이 크게 필요 없을 정도였다.
중식당 성북구 삼선동1가
삼선짜장과 삼선짬뽕, 멘보샤 단 세 가지만 파는 독특한 중식당으로 큼직한 고기가 가득한 만이천원짜리 짜장면이 인상적이었다. 새우튀김과 멘보샤도 완성도가 높아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곳이다.
육류,고기요리 제물포구 송학동3가
14년 전통의 구운몽은 초벌구이한 삼겹살이 특징으로 도톰하고 부드러운 고기가 매력적이다. 양념된 깻잎, 콩나물 무침, 명이나물 등 새콤달콤한 반찬들이 고기와 잘 어울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다.
우동,소바 제물포구 중앙동2가
우동우키야는 오로시 우동(비빔냉우동)이 특징으로 쫄깃하고 탱글한 면발이 매력적이다. 짭짤한 육수와 고소한 우엉튀김, 노른자가 흐르는 반숙 계란튀김이 잘 어우러진다.
국수 제물포구 선린동
개항면은 퓨전 스타일의 비빔면과 육전덮밥이 특징으로, 마제소바 같은 짭조롬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면과 살살 녹는 육전이 인상적이다. 젓갈 향이 진한 특별한 김치도 함께 곁들여져 만족스러운 메뉴였다.
베이커리 제물포구 북성동2가
홍두병은 중국식 풀빵 같은 간식으로 재료를 넉넉하게 넣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망고 크림과 크림치즈가 가득 들어있고 담백한 팬케이크 같은 빵이 디저트로 좋았다.
중식당 제물포구 북성동2가
19년째 화덕만두를 판매하는 십리향은 화덕에서 직접 굽는 만두가 특징이다. 담백하고 바삭한 빵 안에 단호박과 고기 소가 듬뿍 들어있어 육즙과 단맛이 조화로운 길거리 간식이다.
중식당 제물포구 중앙동4가
47년 전통의 중화루는 매콤하게 개량된 신황두면이 특징으로, 제육볶음과 마파두부가 콜라보한 듯한 칼칼하고 달짝지근한 맛이다. 일반 짜장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고기가 들어가 양적으로도 매우 만족스러운 메뉴였다.
중식당 제물포구 북성동3가
19년 전통의 연경은 하얀콩을 발효시켜 만든 시그니처 하얀 짜장면으로 유명하며,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단맛과 고소함이 특징이다. 새우튀김이 올라간 삼선 짜장도 맛있지만 리뷰어는 하얀 짜장에 더 만족했다.
중식당 제물포구 북성동2가
100년 역사의 신승반점은 재료가 잘게 썰려 들어간 유니짜장이 대표 메뉴로, 짜지도 달지도 않은 정석적인 맛이 특징이다. 다만 11,500원의 가격이 다소 부담스럽다는 점이 유일한 단점으로 언급됐다.
한식 제물포구 중앙동3가
37년 전통의 24시간 뼈다귀해장국집으로, 된장국 같은 슴슴하고 묵직한 고소한 국물이 특징이다. 오랫동안 삶아 부드러운 고기와 무릎뼈, 시래기가 어우러져 해장이나 아침 식사로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한식 제물포구 해안동2가
45년 전통의 해안칼국수는 칼국수, 수제비, 만두가 모두 들어간 메뉴로 유명하다. 바지락이 들어간 개운한 국물과 직접 만든 만두, 손칼국수 면발이 깔끔하고 만족스러운 아침 식사로 추천된다.
백반,가정식 제물포구 중앙동3가
59년 전통의 명월집은 백반 단일 메뉴로, 돼지고기가 가득 든 무한리필 김치찌개가 특징이다. 국물이 개운하고 부드러운 고기와 정갈한 반찬들로 아침 식사에 부담 없이 만족스러운 집밥 같은 맛을 선사한다.
돈가스 중구 무학동
서울 3대 돈까스 맛집으로 소개된 긴자료코에서 머쉬룸 크림 우동과 머쉬룸 크림 돈까스를 시켜 먹으며 엄청난 양과 크림 소스의 꾸덕함에 놀라워한다. 1인분과 1.5인분 가격이 동일하고, 특제 핫소스와 크림 소스의 조합이 매우 좋다고 평가하며 돈까스 자체도 맛있다고 만족스러워한다.
호텔 중구 소공동
연식은 있지만 관리가 잘 된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클럽 라운지 숙박을 이용, 애프터눈 티와 저녁 칵테일, 룸서비스 짜파구리, 조식까지 즐겼다. 음식 종류는 많지 않지만 술과 함께 먹기 좋았고, 수영장 등 부대시설도 이용하며 바쁘게 하루를 보냈다.
분식 중구 대신동
대구 명물 납작만두를 맛보러 찾은 미성당은 얇게 구운 만두에 양파 간장을 뿌려 먹는 담백한 맛으로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 함께 먹은 쌀떡 떡볶이는 은은한 단맛으로 만두와 잘 어울렸다.
베이커리 중구 대신동
10년째 영업 중인 서문 카스테라는 항상 웨이팅이 있는 인기 빵집으로, 방금 나온 카스테라는 진한 계란 향과 부드러운 식감이 인상적이다. 식어도 촉촉함이 유지되어 기념 선물용으로 좋았다.
빵류제조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에서 유명한 두 땅콩빵집 중 대신 땅콩빵이 개인적으로 더 맛있었는데, 빵 안에 땅콩이 다섯 개나 들어가 땅콩 함량이 매우 높다. 만원에 박스로 가득 담아줘 선물용으로도 좋았다.
종합분식 중구 대신동
26년째 영업 중인 서문시장만의 독특한 간식 양념 오뎅집으로, 어묵과 콩나물에 달짝지근한 양념장을 뿌려 먹는 아구찜 같은 맛이 인상적이다. 튀김 손만두와 함께 먹으면 조합이 훌륭해 기대 이상이었다.
육류,고기요리 중구 대신동
40년 전통의 갈비찜 골목 맛집 경희식당은 마늘이 가득 들어간 돼지갈비찜과 고소한 청국장의 조합이 훌륭하다. 매콤달콤한 갈비찜과 은은한 청국장이 밥도둑 그 자체였다.
빙수 중구 대신동
오픈 2년 만에 백화점까지 입점한 핫한 빙수집으로, 가을 한정 오이(멜론) 빙수는 콩가루와 함께 먹으면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밀가루 음식이 많은 시장에서 천연 소화제 같은 시원한 디저트로 만족스러웠다.
칼국수,만두 중구 대신동
26년째 영업 중인 얼큰이 칼국수는 청양고추급의 매운 해물탕 같은 칼국수로 꽃게, 홍합, 건새우 등 해물이 풍부하게 들어간다. 양이 매우 많고 매운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하다.
김밥 중구 대신동
5지구의 신서문김밥은 계란물에 튀긴 오코노미 김밥, 미더덕 국물 우동, 깻잎·순대·삼각만두가 어우러진 독특한 비주얼의 순대 떡볶이 등 개성 있는 메뉴 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칼칼한 매운 양념과 고소한 재료들의 조합이 훌륭하며, 13년 전통의 내공과 가성비를 함께 갖춘 곳으로 평가받는다.
돈가스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 2지구의 1세대 돈까스 맛집으로 메뉴가 돈까스와 김치덮밥 두 가지뿐이다. 돈까스는 두께가 두껍고 바삭하며 소스가 새콤해 완벽했고, 김치덮밥은 오히려 돈까스보다 더 맛있어 두 메뉴를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한식 북구 산격동
33년 전통의 경북대 유명 주점으로 계란이 가득한 파전과 압도적인 양의 낙지볶음이 인기 메뉴. 달짝지근하고 칼칼한 낙지볶음은 대학생들이 여럿이 배부르게 즐기기 좋은 최고의 술안주였다.
한식 북구 칠성동1가
칠성시장 내 65년 전통의 연탄 불고기 노포. 간장, 고추장 두 종류 불고기 모두 얇고 바삭하게 구워져 8천원 가격대에서 최상급의 불맛과 고소함을 자랑하는 곳이다.
중식당 북구 칠성동2가
50년 전통의 블루리본 맛집으로 난자완스와 라드로 볶아낸 볶음밥이 시그니처. 고소하고 은은한 난자완스와 최상급으로 평가한 버터향 볶음밥, 옛날 짜장 맛이 인상적인 곳이었다.
중식당 북구 대현동
44년 전통의 대구 북구 노포로 짜장, 짬뽕, 만두만 판매하는 특이한 중식당. 간이 세지 않은 은은한 오징어 국물 느낌의 짬뽕과 저렴하고 고소한 군만두가 인상적이었다.
중식당 북구 대현동
35년 전통의 동네 노포로 야끼우동이 유명한 곳. 잘 볶은 짬뽕 맛에 가까운 야끼우동과 중화비빔밥 모두 재료가 풍부하고 진한 맛으로 만족스러운 한 끼였다.
중식당 북구 칠성동2가
40년 전통의 칠성동 노포 중식당으로, 시장 상인들이 배달로 즐겨 찾는 곳. 오징어와 고기, 새우가 가득 들어간 8천원짜리 중화비빔밥이 진한 불맛과 감칠맛으로 큰 만족감을 준 곳이다.
베이커리 송파구 송파동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야외 테라스가 매력적인 꽈배기 디저트 카페로, 피스타치오&초코 꽈배기는 무난하게 맛있었다고 평가했다. 날씨 좋을 때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곳으로 추천했다.
카페,디저트 송파구 송파동
합리적인 가격대에 호텔급 퀄리티를 자랑하는 디저트 카페로, 딸기 밀푀유와 바닐라 타르트 모두 밸런스 좋고 맛있었다고 평가했다. 세심한 플레이팅과 포장까지 신경 쓴 점이 인상적이었다.
일식당 송파구 송파동
자체 제작 소스로 만드는 야끼소바와 시오소바가 인상적인 오픈키친 맛집으로, 웨이팅부터 회전율까지 동네 맛집임을 확신하게 했다. 가성비 있고 빠르게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추천했다.
이탈리아음식 송파구 송파동
잔잔하고 감성적인 분위기의 이태리 레스토랑으로 정통 까르보나라와 초리조 뇨끼, 초콜릿 무스 디저트까지 직관적이고 풍미 있는 맛으로 호평했다. 자가제면 생면 파스타와 소개팅 성지로도 유명한 곳으로 데이트 코스에 추천했다.
양갈비 용산구 한강로2가
용산 용리단길에 위치한 '양인환대 극진'은 1년 예약을 기다려야 할 만큼 인기 있는 양고기 오마카세 전문점입니다. 인당 17만 원의 가격으로 깨죽, 육사시미, 다채로운 부위의 구이와 양라면까지 누린내 없이 신선하고 깔끔한 코스 요리를 무한 제공하여 큰 만족감을 줍니다.
호텔 용산구 한강로3가
서울드래곤시티 딸기 뷔페는 11만원으로 세 곳 중 가성비가 가장 좋으며, 대게·스테이크(과거)와 최근 추가된 LA갈비 등 식사 메뉴가 충실한 것이 강점이다. 다만 라운지 분위기는 롯데나 반얀트리에 비해 아쉽고, 좌석이 많아 붐비는 경우가 있다.
호텔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의 딸기 뷔페는 세 곳 중 가격이 가장 높지만(기본 14만원), 클래식한 인테리어와 창밖 폭포 뷰로 분위기가 가장 좋았다. 갈비찜, 양갈비 등 고기류를 계속 먹을 수 있는 점이 장점이며, 딸기 퀄리티와 다양한 딸기 디저트, 포토부스 등도 만족스러웠다.
호텔 중구 장충동2가
장충동 반얀트리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의 딸기 뷔페는 14만 9천원(연말가)으로 스테이크와 앙크루트 수프, 닭날개 튀김 등 단품 요리 퀄리티는 좋았지만 전체 식사 메뉴는 다소 제한적이었다. 딸기 케이크와 캐러멜 푸딩 등 디저트가 특히 만족스러웠고, 한적한 분위기와 사진 찍기 좋은 공간이 장점이나 가격 대비 음식 구성은 아쉬운 편이다.
중식당 단원구 원곡동
중국분들이 많이 찾는 규모 있는 도삭면 맛집으로, 즈란 양고기와 육단 가지, 예상과 달리 매운맛 없이 달짝지근한 토마토 도삭면까지 단짠의 조화가 좋았지만 매운맛을 기대했던 부분은 다소 의외였다.
베이커리 단원구 선부동
안산의 대표 러시아 케이크 전문점으로, 층층이 쌓인 부드러운 메도빅 꿀 케이크와 파이 같은 식감의 나폴레옹 케이크 모두 완벽한 디저트로 극찬받았다.
아시아음식 단원구 원곡동
20년 넘게 영업한 안산 대표 우즈벡 식당으로, 화덕에 구운 솜사와 건포도·당근이 조화로운 플롭, 비트향 진한 보르시까지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듯한 만족스러운 식사로 평가되었다.
베트남음식 단원구 원곡동
23년째 영업 중인 원곡동 최초의 베트남 쌀국수집으로, 개운한 육수의 쌀국수와 바삭한 바게트에 달콤한 고기가 든 반미 세트가 속편하고 만족스러운 한 끼로 평가되었다.
인도음식 단원구 원곡동
16년째 영업 중인 노포 인도 음식점으로, 진한 버터 커리와 향긋한 양고기 비리야니, 서비스로 나오는 진한 라시까지 인도 현지보다 맛있다는 극찬을 받았다.
터키음식 단원구 원곡동
안산역 반대편에 위치한 4년 차 케밥집으로, 큼직한 고기를 철판에 구워 만드는 치킨 케밥이 압도적인 고기양과 바삭한 빵으로 리뷰어 인생 최고의 케밥으로 평가받았다. 짭짤한 아이란과의 조합이 이국적인 만족감을 더했다.
이탈리아음식 분당구 구미동
엠코헤리츠 상가 내 화덕피자 전문점으로 해물토마토소스 빠쉐와 루꼴라 피자를 주문. 해물이 푸짐하고 도우가 쫄깃하며 상큼한 루꼴라와의 조합이 좋다는 평.
육류,고기요리 분당구 구미동
가오리살, 모소리살, 가로막살 등 생소한 특수부위를 파는 고기집. 노른자를 올린 시그니처 양배추 무침이 특히 훌륭하며 모소리살이 가장 인상적이었다는 평.
햄버거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세븐패티버거는 극단적으로 얇게 스매시한 '비프캔디' 패티로 마이야르 반응을 극대화해 쫀득함과 바삭함이 공존하는 독특한 식감과 진한 소고기 풍미를 자랑하는 전문점이다. 생할라피뇨버거, 바비큐하우스버거, 세븐패티 스매시버거 모두 이국적이고 만족스러운 맛이었으며, 히든프라이는 최고의 감자튀김으로 꼽힐 만큼 훌륭했다. 다만 간이 강해 식으면 짠맛이 두드러지고 매운맛과 큰 사이즈로 인해 먹기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강력 추천할 만하다.
냉면 영등포구 영등포동3가
58년 역사의 깔끔하고 위생적인 함흥냉면집으로, 매콤하고 감칠맛 강한 회냉면과 간재미의 오도독한 식감이 조화롭다. 고기만두도 육즙이 풍부해 추천되며,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특히 추천되는 곳이다.
이자카야 마포구 동교동
평범한 이자카야 메뉴에 새로운 킥을 더한 곳으로, 감자 샐러다, 들깨 오이 무침, 크림 치즈 장아찌 등이 밸런스 좋게 맛있었다. 등갈비 강정은 맛있었지만 다소 무거운 느낌이 있어 산미나 매콤함이 추가되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스파게티,파스타전문 마포구 연남동
생면 파스타, 훈연향, 우드톤 인테리어의 조화가 매력적인 곳으로, 라구 비앙코와 네로 디 세피아 모두 디테일이 살아있는 복합적인 맛이었다. 사워도우 굽 부분이 다소 파삭한 점은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추천할 만한 곳이다.
카페,디저트 마포구 연남동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커피를 내리는 감성 카페로, 야외 좌석과 화이트 톤 인테리어가 매력적이다. 시그니처 메뉴는 품절이었지만 에즈인 크림라떼도 풍미와 식감이 좋았다.
일본식라면 마포구 연남동
미슐랭 빕구르망에 여러 번 선정된 해산물 베이스 라멘집으로, 명물 바지락 라멘의 시원하고 깊은 감칠맛이 인상적이었다. 사장님의 친절한 디테일과 따뜻한 서비스도 좋았으나 단맛에 예민한 사람에게는 다소 부담될 수 있다.
피자 동작구 사당동
작은 규모의 매장이지만 아낌없는 치즈와 토핑, 감칠맛 나는 토마토 소스로 오븐에서 바로 나온 피자가 극락 같은 맛을 낸다. 페페로니와 트리플 치즈 반반 조합이 특히 훌륭하며, 갈릭 디핑 소스까지 곁들이면 완벽한 찐단골 맛집이다.
닭볶음탕 영등포구 문래동2가
윤심이네는 동네 주민들이 오래도록 아끼는 노포 닭매운탕집으로, 정성 가득한 밑반찬부터 시래기와 묵은지가 어우러진 얼큰한 닭매운탕까지 깊은 손맛이 느껴진다. 끓일수록 깊어지는 진한 육수와 친근한 이모님의 서비스가 큰 매력 포인트다.
와인 성동구 성수동1가
성수의 아도르는 셰프가 매일 직접 만드는 소스와 식재료로 가격 대비 퀄리티가 뛰어난 양식집이다. 연어 그라브락스, 로만 까르보나라, 비스큐 파스타 모두 훌륭했으며 나만 알고 싶을 정도의 숨은 맛집이다.
카페,디저트 마포구 동교동
이미커피는 제철 복숭아 디저트 '행복'으로 유명한 감성 카페로, 수수한 복숭아 맛에 고소한 타르트와 크림, 핸드드립 커피 페어링까지 매우 만족스러웠다. 직원들의 섬세한 배려와 서비스가 인상적이어서 단골이 될 수밖에 없는 곳이며, 오픈 전 방문을 추천한다.
육류,고기요리 강서구 마곡동
산장 콘셉트와 뛰어난 고기 퀄리티를 동시에 갖춘 산청숯불가든은 소금구이와 고추장 양념구이 모두 훌륭했으며 밑반찬 구성도 알찼다. 가격은 비싸지만 가심비가 충족되는 만족스러운 고깃집이었다.
프랑스음식 종로구 누상동
파틱은 가격 대비 맛과 퀄리티가 뛰어난 프랑스 가정식 전문점으로, 문어 샐러드와 시금치 페스토 파스타, 비스큐 파스타를 추천할 만하다. 특히 비스큐 파스타는 진한 바다향과 황태포 토핑이 어우러져 인상적이며, 전반적으로 재료의 조화와 향이 돋보인다.
한식 종로구 내자동
미쉐린 빕 구르망에 7년 연속 선정된 노포 감성의 족발집으로, 건고추로 매콤함을 더한 국물과 두껍고 쫀득하게 썬 포만감 있는 족발이 특징이다. 비빔국수와 무말랭이가 없는 점은 아쉬웠지만 다시 방문하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운 맛이었다.
이자카야 송파구 석촌동
잠실의 이자카야 코오리는 가격 대비 맛, 퀄리티, 서비스가 모두 압도적인 맛집으로 매일 가고 싶을 정도라는 극찬을 받았다. 특히 조개 술찜(사카무시)은 인생 최고의 맛, 고등어 봉초밥은 인생 봉초밥급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잠실 방문 시 필수로 들러야 할 맛집으로 강력 추천된다.
와인 광진구 중곡동
우드파이어 그릴로 장작향을 입힌 산재우는 한치, 청어, 와규 등 신선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요리로 사장님의 진심 어린 요리 철학이 느껴지는 곳이다. 합리적인 가격 대비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리뷰어들의 만족도와 극찬을 이끌어낸 맛집이다.
맘스터치 중구 무교동
맘스터치 서울시청점에서는 다양한 콜라보 신메뉴(애드워드 리, 김풍 작가)를 시식했으며, 전반적으로 비프버거와 싸이버거가 맛의 밸런스가 좋아 호평을 받았다. 반면 치킨과 피자 메뉴는 호불호가 갈리거나 다소 애매한 반응을 보였다.
한식 중구 을지로1가
을지로의 한식 파인 다이닝 규반에서 더 글렌그란트 위스키와 페어링한 궁중음식 코스를 경험. 완두콩죽, 죽순전채, 만둣국, 화양산적, 항정살구이, 냉면 등 다양한 요리가 위스키와 훌륭하게 어울려 위스키 마스터가 큰 만족과 감동을 표현했다. 이 경험을 계기로 매장에 위스키 페어링 메뉴를 도입하기로 결정할 만큼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순대,순댓국 남동구 간석동
리뷰어는 서울역에서 50년간 영업하다 간석동으로 옮긴 순대국집을 재방문해 포장을 하며, 직접 삶는 돼지머리와 푸짐한 건더기, 깊은 육수 맛에 대해 극찬한다. 새우젓이나 후추 없이도 맛이 진하고 좋다고 평가하며 재방문 의사를 강하게 드러낸다.
초밥,롤 용산구 한강로2가
1년 예약을 기다려 다시 방문한 용산의 스시 이젠은 12만원대 오마카세로 구성 대비 가격이 좋고 콜키지도 무료로 제공된다. 계란찜, 방어, 전복, 은대구 구이, 도가니탕 등 다양한 코스와 함께 성게, 보리새우, 새우튀김 등 스시 코스가 이어지며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구성을 보여준다.
소고기구이 서구 쌍촌동
광주의 한우촌에서 당일 도축한 생고기 600g, 모듬구이, 육회비빔밥 등을 주문해 맛본 후기로, 차돌과 우둔살의 식감 차이와 소금·양념에 곁들인 맛을 상세히 평가했다. 서비스 뭇국과 떡국 등 반찬 및 식사류의 퀄리티도 만족스러웠으며 가격대도 합리적이라고 평가했다.
일식당 강남구 청담동
청담동에 위치한 고급 가이세키 레스토랑 '가겐'은 1인당 33만원의 코스 요리로, 제철 대게와 송이를 비롯한 다양한 요리와 눈앞에서 조리되는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튀김 온도나 리필 제한 등 소소한 아쉬움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맛과 구성 모두 만족스러워 재방문 의사가 있다는 평가가 많다.
양식 강남구 청담동
리뷰어는 청담 스케줄에서 열린 인앤아웃 팝업스토어를 새벽부터 줄을 서서 방문해 더블더블 세트를 주문했다. 신선한 재료와 진한 치즈 풍미, 수제버거와 프랜차이즈 버거 사이의 매력을 느꼈으며 쉑쉑버거, 파이브가이즈보다 압도적으로 만족스러웠다고 평가했다. 다만 한국 스타일 인앤아웃 버거들과 85% 정도 비슷한 맛이라고 비교하기도 했다.
칼국수,만두 상록구 본오동
23년 전통의 산촌 칼국수는 미더덕과 바지락이 듬뿍 들어간 시원한 해물 칼국수가 매력적인 곳이다. 마늘향 진한 겉절이와 삭힌 청양고추 조합이 특히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다.
한식 상록구 이동
10년차 작은 냉면집 청화집은 국물이 있는 특별한 회냉면을 파는 곳으로, 쫄깃한 함흥냉면 면발과 깊은 양념 맛이 인상적이었다. 가오리회가 올라간 냉면이 만원으로 가성비도 좋다는 평가다.
막국수 상록구 사동
속초 출신으로 안산에서 20년 넘게 운영해온 대궐 막국수는 명태회 막국수와 김치전병이 인기 메뉴다. 겨자와 들기름을 취향대로 추가할 수 있는 방식이라 실패하기 어려운 맛이라고 평가했다.
순대,순댓국 상록구 본오동
30년 전통의 시골순대는 막창순대가 시그니처로, 부드러운 식감과 구수한 국물이 인상적인 안산 대표 순대국집이다. 달짝지근한 깍두기와 칼칼한 다대기 조합도 훌륭하다는 평가다.
순대,순댓국 상록구 일동
40년 전통의 일동 토종 순대 감자탕은 넓은 매장과 진한 국물, 신선한 겉절이가 인상적인 순대국집이다. 두껍게 썬 머릿고기와 순대, 새콤한 섞박지까지 모든 구성이 만족스러웠다는 평가다.
중식당 상록구 본오동
13년째 영업 중인 송일정 수타전문은 수타면과 해물 간짜장이 매력적인 중식당으로, 건고추로 낸 칼칼한 짜장 맛이 인상적이었다. 음식이 늦게 나오는 점은 단점이지만 맛은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쌈밥 상록구 팔곡일동
안산 외곽 기와집에 위치한 정든집 장작구이는 12년 된 고깃집으로, 소금만 뿌려 화덕에 구운 장작구이와 세발나물무침, 우렁쌈장 등 반찬 구성이 훌륭했다. 리뷰어는 불맛 진한 고기와 정갈한 반찬에 큰 만족감을 표했다.
한정식 단원구 고잔동
8년 차 한정식집으로 반찬 무한리필과 곤드레밥, 제육볶음을 주문했다. 양장피와 강된장 등 다양한 반찬이 훌륭했고 분위기가 고급스러워 가격대를 고려해도 방문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돈가스 단원구 고잔동
7년 차 일식 돈까스 전문점으로 등심, 안심 반반 메뉴를 주문했다. 안심은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했으며 등심은 밑간이 되어 감칠맛이 좋았으나 튀김옷이 약간 분리되는 점이 있었다.
양식 단원구 고잔동
3년 차 양식집으로 독특한 치즈버거 파스타와 비프웰링턴을 맛봤다. 치즈버거 파스타는 빅맥 패티 같은 맛과 토마토 소스의 조화가 좋았고, 비프웰링턴은 트러플 크림소스와 도톰한 스테이크가 훌륭했다.
초밥,롤 단원구 고잔동
6년째 영업 중인 특이한 롤 전문점으로 새우 볼케이노 롤과 연어 아보카도 롤을 주문했다. 다이너마이트 소스의 매콤한 볼케이노 롤과 크리미한 연어 롤 모두 처음 접하는 매력적인 맛이었다.
초밥,롤 단원구 고잔동
5년 차 초밥 전문점으로 라온스시를 주문했으며 참치, 참돔, 고등어, 단새우 등 다양한 도톰한 회가 인상적이었다. 익힌 새우와 장어구이, 트러플 타다끼까지 퀄리티가 뛰어난 수준급 초밥집이라고 평가했다.
한식 단원구 고잔동
25년 전통의 숨어있는 돼지두루치기 전문점으로 순한 맛도 매콤하며 양파의 단맛과 칼칼한 양념이 인상적이었다. 김치와 콩나물을 함께 볶아 먹으면 더욱 맛있는 독특한 두루치기 맛집이다.
냉면 상록구 월피동
5년 넘은 평양냉면 전문점으로 두 가지 육수 중 고기 육수를 선택해 먹었으며, 슴슴하고 구수한 육향이 매력적이었다. 두꺼운 수육이 특징적이며 잡내 없이 고소한 맛이 좋았다.
곱창,막창,양 상록구 월피동
26년 전통의 안산 월피동 곱창집으로, 오이무침과 파김치, 생간, 선지 해장국, 돼지껍데기 등 다양한 서비스 반찬이 인상적이었다. 곱창, 대창, 막창 모두 잘 구워져 나오며 특히 곱창은 곱이 가득 차 있어 최근 먹은 한우곱창집 중 1등이라고 평가했다.
피자 연수구 송도동
17년 된 인천 송도의 피자마루 매장을 방문해 저렴한 가격의 피자를 포장 구매했다. 1인용 혼밥 세트가 9,900원으로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를 내렸다.
공항라운지 영종구 운서동
인천공항 마티나라운지 골드는 만원 추가로 이용 가능하며 일반 라운지보다 웨이팅이 적어 편리하다. 음식은 일반 라운지와 비슷하지만 초당두부, 골뱅이 누들샐러드 등이 소소하게 괜찮았다. 맛보다는 대기 없이 편하게 이용하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샌드위치 중구 은행동
성심당에서 운영하는 샌드위치 전문점으로, 애플 브리치즈 샌드위치를 구매해 먹어보니 브리치즈와 사과의 조합이 잘 어울려 성심당 제품 중 2등으로 평가할 만큼 맛있었다. 다만 소스가 많이 들어가 간이 강한 편이었다.
칼국수,만두 동구 정동
사골과 멸치를 함께 낸 육수가 특색 있게 맛있었던 칼국수집으로, 두루치기도 괜찮았다는 평이다. 대전에 칼국수 맛집이 많다는 언급과 함께 다음에도 다른 곳을 가보고 싶다고 밝혔다.
베이커리 중구 은행동
본점에서 전화 예약 주문으로 튀김소보루, 부추빵, 피자빵 등을 구매해 맛을 보았다. 대표 메뉴인 튀김소보루와 변형 소보루들이 모두 가성비가 좋았다고 평가했다.
베이커리 중구 은행동
케익부띠끄에서 순수롤 케익을 구매했으며 대기 없이 빠르게 픽업했다. 하루가 지나도 크림과 시트가 부드럽고 풍미가 좋아 성심당 제품 중 가장 맛있었다고 평가하며,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베이커리 중구 은행동
딸기 시루와 말차 시루를 구매해 먹어본 후기로, 30분 대기 후 구매하고 픽업까지 시간이 걸렸지만 딸기가 신선하고 크림과 시트 조합이 좋아 가성비가 뛰어난 케익으로 평가했다. 말차보다는 기본 딸기 시루가 더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떡볶이 수성구 범어동
30년 넘은 신천궁전떡볶이는 1인분 1,500원의 놀라운 가성비를 자랑. 카레 맛이 진한 매콤한 떡볶이와 어묵튀김, 군만두 등 다양한 사이드가 훌륭했다.
국수 수성구 황금동
21년 전통의 본가 안동국시에서 녹두빈대떡과 안동국시를 주문. 처음엔 슴슴하고 특이한 맛이었지만 먹을수록 중독적이고 매력적인 사골국 베이스 국수였다.
복어요리 수성구 상동
47년 전통의 미성복어에서 까치복 런치세트를 주문. 매콤달콤한 복어 불고기와 개운한 맑은 탕, 마무리 볶음밥까지 완성도 높은 코스였다.
곱창,막창,양 수성구 황금동
25년 전통의 제일 생막창에서 돼지 막창 3인분을 주문. 미나리를 듬뿍 넣은 막장에 찍어먹는 쫄깃한 막창이 인상적이었고, 된장찌개와 김치도 맛있었다.
중식당 수성구 만촌동
30년 넘은 대구 수성구의 중식당 리안에서 탕수육과 야끼우동을 주문. 탕수육은 쫀득한 튀김옷과 옛날 소스가 매력적이고, 야끼우동은 간이 완벽하고 불맛과 해물이 잘 어우러진 대구 야끼우동의 정석 같은 맛이었다.
중식당 동대문구 휘경동
회기역 인근의 포장 전문 봉이만두는 알차게 채워진 만두소에서 우러나오는 진한 육즙과 채즙, 깔끔한 단맛이 일품이다. 특히 간이 확실하게 맞고 구웠을 때 바삭한 식감이 뛰어나 감칠맛을 더해주는 훌륭한 만두 맛집이다.
만두 동대문구 휘경동
40년 넘는 전통을 지닌 노포 놀부만두는 얇고 쫀득한 피에 향긋한 부추향이 감도는 촉촉한 고기만두와 저렴한 가격이 장점이다. 다소 심심한 김치만두를 포함해 환상적인 비율의 장국을 자랑하는 판모밀과의 훌륭한 조합을 선보인다.
한식 동대문구 회기동
30년 넘게 운영된 옛날 주막 느낌의 백반집으로 제육볶음과 계란찜이 대표 메뉴다. 양이 매우 많고 가성비가 좋아 특별한 맛집은 아니지만 동선에 있다면 갈 만한 동네 맛집으로 평가된다.
국수 동대문구 회기동
오래된 칼국수집으로 저렴한 가격이 매력적이며, 꾸덕한 닭칼국수는 닭죽 같은 느낌으로 육수가 진하다. 바삭한 고기 김치전도 잘 어울려 학생들이 즐기기 좋은 곳이다.
멕시코,남미음식 동대문구 회기동
3년차 멕시코 식당으로 알람브레와 까르니따스 나초가 인상적인 메뉴다. 다양한 소스와 재료로 쌈을 싸먹는 재미가 있고 향신료의 은은한 향이 특징이며,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족발,보쌈 동대문구 회기동
40년 전통의 족발보쌈집으로 부드러운 보쌈과 과일이 들어간 특별한 김치 양념이 인상적이다. 쟁반막국수와의 조합도 좋고 맛과 양 모두 만족스러운 곳이다.
육류,고기요리 동대문구 회기동
8년차 고깃집으로 600g 3만원의 가성비가 뛰어난 삼겹살 목살집이다. 부드러움은 최고급은 아니지만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맛이며, 김치말이국수와 김치찌개 등 사이드 메뉴도 좋았다.
생선회 동대문구 회기동
13년째 영업 중인 경희대 학생들이 애정하는 횟집으로, 도톰하게 썬 회와 다양한 소스 조합이 인상적이다. 기본찬 리필이 가능하고 서더리탕까지 완벽한 마무리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돈가스 동대문구 회기동
5년차 일식 돈가스집으로 등심과 안심 모두 부드러운 식감이 뛰어나며, 우스터 소스와 유자 소스, 파무침 등 특색있는 구성이 인상적이다. 리뷰어가 먹어본 일식돈가스 중 1등으로 평가할 만큼 만족도가 높았다.
햄버거 광진구 화양동
건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슈퍼슬라이더스'는 번, 패티, 소스 등 모든 재료를 직접 만드는 장인 정신의 리얼 수제 슬라이더 버거 전문점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맛과 퀄리티를 자랑하며, 다양한 버거 메뉴 모두 훌륭한 조화를 보여주어 강력 추천하는 곳이다.
카페,디저트 종로구 효자동
서촌에 위치한 아키비스트 커피는 감성적이고 진중한 분위기와 유명한 아인슈페너로 인기가 많아 웨이팅이 있는 편이니 1~2시경 방문이 좋다. 아인슈페너는 크림 농도와 당도가 적절해 다른 카페보다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받는다.
카페,디저트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로, 시즌 과일과 옥수수 등을 올린 매혹적인 토핑의 타르트를 선보인다. 그중 옥수수 타르트는 다양한 맛과 식감의 조화가 돋보여 원탑급으로 극찬받았으며, 딸기 타르트도 맛있었지만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무난한 편이었다.
일식튀김,꼬치 광진구 군자동
야키토리루왁은 안심, 연골, 염통, 날개, 햄버거 등 다양한 부위를 신선하고 정성스럽게 조리한 7코스 구성으로, 식감과 향의 조화를 세밀하게 살려낸 곳이다. 빌드업이 훌륭해 매 코스마다 만족도가 높았으며, 동네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극찬을 받을 만큼 완성도가 뛰어난 곳으로 평가된다.
요리주점 영등포구 문래동3가
목화원은 신선한 해산물과 회를 즐길 수 있는 깔끔한 이자카야로, 고등어 봉초밥이 정교한 맛의 구성으로 강력 추천되는 반면 우니 삼합은 다소 평범했다.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 데이트나 기념일 같은 특별한 자리에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냉면 동작구 사당동
모든 재료와 소스를 직접 손으로 만드는 유정우함흥냉면은 깔끔하고 시원한 물냉면, 밸런스 좋은 비빔냉면, 육즙 가득한 만두까지 정성이 느껴지는 숨은 맛집이다.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을 추구하는 사장님의 신념과 진정성이 돋보여, 담백한 함흥냉면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하다.
한식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의 도부는 클래식한 솥밥을 코스 요리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곳으로, 사시미와 유린기 등 스몰 디쉬부터 고등어 솥밥, 후식까지 다양한 디테일이 조화롭게 살아있다. 위생적인 오픈키친과 세심한 맛 밸런스로 폭넓은 입맛을 만족시켜 추천할 만하다.
떡볶이 마포구 아현동
즉석으로 만드는 떡볶이와 튀김이 인상적인 아현동 노포 분식집. 비트가 들어간 떡볶이와 바삭한 튀김의 조화가 훌륭하며 가격도 8,000원으로 합리적이다.
양식 용산구 한강로2가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셰프의 개성 있는 메뉴들이 특징이다. 청양 마요 빠따떼, 카치오 에 페페, 대구 살 스테이크 모두 맛과 플레이팅이 훌륭하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곱창,막창,양 용산구 한강로2가
동네 주민 맛집으로 갈매기살 주문 시 무료로 쟁반국수를 주는 것으로 유명한 고깃집. 간장 양념 갈매기살과 새콤달콤한 쟁반국수 조합이 익숙하지만 만족스러운 맛을 낸다는 평가.
초콜릿전문점 용산구 한강로2가
프랑스에서 쇼콜라티에를 배운 사장님이 운영하는 초콜릿 및 젤라또 전문점으로, 쫀득하고 진한 맛의 수제 젤라또가 인상적이다. 쑥크림, 보리, 딸기 맛 모두 원물감이 살아있어 만족스러웠다는 평가.
카페,디저트 용산구 한강로1가
핸드드립 커피 전문점으로 원두를 직접 로스팅할 정도로 커피에 진심인 곳이며, 매장이 넓어 웨이팅이 적다. 에티오피아 원두로 내린 핸드드립이 레드와인 같은 진한 과일향과 단맛을 냈다는 긍정적 평가.
한식 용산구 한강로2가
맑은 돼지곰탕에 물김을 더한 이색 메뉴가 특징인 곳으로, 뷰가 좋은 2층 통창 좌석도 매력적이다. 돼지곰탕은 깊고 깔끔한 맛이 좋았고 냉제육은 평범해서 굳이 추천하진 않는다는 평가.
한식 용산구 한강로1가
들깨 미역국 단일 메뉴로 예약 없이는 못 먹을 정도로 인기인 한식당으로, 조용하고 힐링되는 분위기와 정갈한 한상 구성이 인상적이었다. 미역국 자체가 감탄할 맛은 아니지만 디테일이 살아있는 구성 덕분에 다시 방문하고 싶다는 평가.
카페,디저트 영등포구 도림동
이스트우드는 프랑스 제빵 전문 교육을 받은 사장님이 운영하는 휘낭시에 맛집으로, 디저트와 로스팅 원두를 모두 신경 쓴 곳이다. 휘낭시에는 정석적인 겉바속촉을 자랑하고 에그타르트도 훌륭해 매우 만족스러운 경험이었다.
카페,디저트 영등포구 도림동
헤비로테이트는 여름 해변 콘셉트의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브랜딩이 돋보이는 카페로, 시그니처 헤비라떼가 커피와 디저트를 동시에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로스팅 원두를 직접 사용하며 만족도가 높았다.
중식당 영등포구 도림동
영신반점은 2인 2만원에 짬뽕, 짜장, 탕수육, 군만두가 나오는 가성비 좋은 중식당이다. 맛은 평범한 수준이지만 구성과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아 추천하는 곳이다.
양식 종로구 권농동
갤러리 같은 복도와 탁 트인 통창뷰가 인상적인 데이트용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뇨끼와 베르데 라자냐는 매우 만족스러웠으나 봉골레는 가격 대비 조개 양이 적어 아쉬웠다.
카페,디저트 종로구 권농동
성벽이 보이는 야외 테라스와 한옥 감성의 2층 공간이 힐링에 최적인 카페다. 가래떡과 조청꿀, 식혜로 구성된 한상차림 메뉴가 특색있지만 식혜는 좀 더 차갑고 밥알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햄버거 광진구 능동
원스타 올드패션드 어린이대공원점은 170g 묵직한 패티의 진한 소고기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돋보이는 패티멜트와 원스타 디럭스로 호평받았으며, 소스와 야채의 조화도 훌륭했다. 어니언링은 시간이 지나도 바삭함을 유지하는 최고의 사이드로 꼽혔고, 전반적으로 압도적인 패티 맛과 철저한 위생 관리로 한국 최고의 1티어 버거집으로 강력 추천되었다.
조개요리 시흥시 정왕동
오이도의 청춘조개에서 왕새우소금구이를 주문해 즉석에서 구워 먹는 모습을 보여준다. 새우 사이즈와 맛에 대해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이며, 튀김 서비스와 79,000원의 가격에 대해 언급한다.
양식 용산구 용산동2가
용산 해방촌에 위치한 흑백요리사 김희은 셰프의 한식 레스토랑 소울을 점심 코스(17만원)로 방문한 리뷰들. 지하 2층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접근성 문제는 아쉬웠지만, 새우바·미세스 김전복·일곱가지 버섯 등 시그니처 메뉴부터 양떡갈비, 나주곰탕 생면, 트러플 빙수까지 다양한 코스 요리의 맛과 완성도, 오픈 주방과 인테리어, 친절한 서비스에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후기였다.
맥주,호프 구로구 구로동
밤에는 맥줏집이지만 점심에는 돈까스 뷔페로 운영되는 곳으로, 7,500원에 다양한 메인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압도적인 가성비를 보여준다. 돈까스, 생선까스, 막국수 등 구성이 매우 풍성했다는 평가.
한식 구로구 구로동
달짝지근하고 매콤한 양념의 제육볶음과 된장찌개 세트를 만원에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맛집이다. 파채와 콩나물 반찬의 조화가 좋고 양도 매우 많았다는 평가.
찌개,전골 구로구 구로동
10년 넘게 영업한 부대찌개 맛집으로 다양한 종류의 햄과 마늘 양념 소스가 특징이다. 진한 국물과 다양한 햄의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곳이라는 평가.
돼지고기구이 관악구 신림동
제주도산 특수부위인 뽈살과 목덜미살을 전문으로 하는 20년 전통의 맛집이다. 쫀득한 뽈살과 꼬들꼬들한 목덜미살의 식감, 직접 만든 묵은지가 인상적이었다는 평가.
초밥,롤 구로구 구로동
구로구청 앞에서 확장 이전한 초밥집으로 자연산 회를 사용한 계절 초밥이 특징이다. 도톰하고 쫀득한 회 식감과 튀김 우동까지 만족스러운 동네 초밥 맛집이라는 평가.
인도음식 구로구 구로동
이대에서 오랜 기간 영업한 인도 카레 전문점의 구디 지점으로, 가성비 좋은 런치 세트 메뉴가 인상적이었다. 치킨 도피아자 커리와 따뜻한 난, 라시까지 만족스러운 구성이었다는 평가.
베트남음식 구로구 구로동
우삼겹이 듬뿍 들어간 쌀국수와 김말이를 판매하는 가성비 좋은 쌀국수 맛집. 진한 육수와 면사리 무한리필이 특징이며 양도 매우 많았다는 평가.
피자 구로구 구로동
구로디지털단지 건물 지하에 위치한 화덕피자 맛집으로 모레따델라 부라타 피자가 인상적이었다. 부라타 치즈와 생햄, 바질의 조화가 훌륭하며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
양꼬치 북구 신용동
첨단 2지구의 양꼬치 전문점으로 특제 양념이 되어 있는 도톰한 양꼬치가 특징이다. 지삼선 요리도 완벽한 양념 맛으로 함께 즐기기 좋았다.
육류,고기요리 광산구 월계동
15년째 영업 중인 매운 갈비찜 전문점으로 치즈 갈비찜이 대표 메뉴다. 부드러운 고기와 치즈, 매콤달콤한 국물이 떡볶이 맛과 비슷해 만족스러웠다.
돈가스 북구 오룡동
첨단 대표 일식 돈까스 맛집으로 특 로스 가브리살 돈까스가 수육처럼 부드러운 식감이 인상적이었다. 트러플 오일과 특제 소스, 눅눅하지 않은 바삭함까지 완벽한 맛집이었다.
족발,보쌈 광산구 월계동
광주 첨단의 13년차 보쌈집으로, 점심 한정 15,000원 1인 보쌈 세트가 가성비 최고다. 순두부와 보쌈 김치, 부추무침 모두 손맛이 느껴지는 맛있는 구성이었다.
베이커리 연수구 옥련동
리뷰어들은 옥련동의 소금빵 맛집 '소금고'에서 소금빵과 크림 소금빵을 먹으며 빠작빠작하고 쫀득한 식감에 매우 만족했다. 조용한 동네임에도 이 가게만은 항상 바쁠 정도로 인기 있다고 언급하며 꼭 방문해보라고 추천했다.
곰탕,설렁탕 중구 남창동
서울 중구 진주집에서 8만 7천 원짜리 꼬리찜과 모듬수육을 주문했는데, 국물이 칼칼하고 진해서 맛있었고 꼬리 고기는 적당히 쫄깃했다. 수육은 고기와 내장, 도가니가 섞여 나와 내장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했으며, 마무리로 먹은 꼬리곰탕도 큰 꼬리가 들어있어 만족스러웠다.
퓨전음식 강남구 역삼동
강남역 삼원타워 지하에 위치한 오미라식당은 7년차 한식뷔페 전문점으로 일주일 식단표를 미리 공개하는 것이 장점이다. 직화 고추장 불고기와 가라아게, 크림 미트볼이 맛있었으나 짜파게티는 다소 식은 느낌이었다.
양꼬치 강남구 역삼동
신논현역과 강남역 사이의 무한숯불양꼬치는 훠궈·양꼬치집에서 운영하는 중식뷔페로, 마라샹궈와 토마토 계란볶음, 가지볶음 등 본토 느낌의 담백한 중식 요리를 8,900원에 즐길 수 있었다. 일반 한식뷔페와는 확실히 다른 특색이 인상적이었다.
치킨,닭강정 서초구 서초동
강남역 분당선 라인의 놀란치킨 강남역 본점은 4개월차 점심 뷔페로, 내일 메뉴를 인스타로 공지하는 점이 방문 이유였다. 갓 튀긴 치킨과 청양 마요 소스, 떡볶이·스파게티 사이드까지 훌륭한 구성으로 9,000원에 만족스러웠다.
생선구이 수지구 동천동
용인에서 가장 손님이 많다는 한식 맛집으로 20팀 대기가 있을 만큼 인기가 많다. 철판 잡채, 불맛 제육볶음, 살살 녹는 고등어와 원탑급 총각무가 기다림의 가치를 증명했다.
한식 수지구 동천동
용인 한정으로 4곳뿐인 통갈매기살 전문점으로, 통마늘과 함께 구워낸 통통한 갈매기살과 가브리살이 저렴한 가격에 만족스러웠다. 마무리로 나온 김치말이국수도 시원하고 좋았다.
국수 수지구 동천동
20년 넘게 영업 중인 동천동 국수집으로 새콤달콤한 김치 비빔국수와 예상 못한 왕돈가스 맛집으로 재발견됐다. 옛날 경양식 스타일의 돈가스 소스와 어마어마한 양이 인상적이었다.
스파게티,파스타전문 수지구 동천동
동천역 근처의 개성있는 양식점으로 해산물 피자와 우삼겹 오일 파스타가 독특하고 맛있다는 평. 브랜드 피자와는 다른 홈메이드 스타일의 맛과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일식당 분당구 구미동
14년째 영업 중인 작은 수제카레전문점으로 함박카츠와 카레의 조합이 좋다는 평. 은은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카레맛과 부드러운 함박카츠가 인상적이었다.
햄버거 종로구 종로2가
버거리의 신메뉴 트러플 시리즈 3종(빅 트러플 베이컨 해쉬 버거, 트러플 치즈 버거, 더블 트러플 치즈 버거)을 시식하며 각 버거의 트러플 풍미와 식감을 평가했다. 어느 지점에서나 일정한 퀄리티를 유지하는 점을 장점으로 언급하며 전반적으로 맛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카레 성북구 성북동
카레 전문 책을 2권이나 쓴 주인장이 운영하는 성북동 카레 전문점. 버터 치킨 카레는 토마토 산미와 꿀의 달큰함이 조화롭고, 단호박 카레는 코코넛 밀크와 병아리콩 식감이 좋은 비건 메뉴다.
문구도매 성북구 동소문동1가
사진과 그림으로 된 감성적인 엽서를 판매하는 가게로 가격이 저렴하고 엽서를 직접 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연인이나 친구에게 선물하기 좋은 곳.
인테리어소품 성북구 성북동
강아지 후추가 반겨주는 감도 높은 소품샵으로 엽서, 접시, 그릇, 다이어리 등 다양한 물건을 판매. 캐주얼보다는 정적이고 감성적인 소품들이 많다.
카페,디저트 성북구 동소문동1가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는 카페로, 낮은 조도와 LP 음악으로 클래식한 감성을 극대화한 곳. 취향에 맞게 커피를 디테일하게 주문할 수 있고 원두 향도 맡아볼 수 있다.
차 성북구 동소문동4가
한옥과 모던함이 어우러진 성북동 말차 카페. 말차 탄탄 디저트는 밀도 높은 푸딩 식감과 적당한 씁쓸함, 단맛의 조화가 좋고 제주 우유 말차와 밸런스가 잘 맞는다.
칼국수,만두 성북구 성북동
29년 된 성북동 칼국수 맛집으로 사골 육수의 깊은 감칠맛이 특징. 손칼국수 면의 투박한 두께감과 꽉 찬 만두소가 인상적이며, 겉절이와 열무김치도 산미가 강해 잘 어울린다.
중식당 성북구 성북동
성북동에서 50년 전통을 이어온 이 중국집은 바삭하고 고기가 두툼한 탕수육과 자극적이지 않은 옛날 맛의 짜장면·짬뽕으로 추억 보정 없이도 맛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순살치킨처럼 큼직한 탕수육과 식초·고춧가루·간장 소스의 조합이 인상적이며, 6,500원의 짜장면 등 가성비도 뛰어나다.
멕시코,남미음식 마포구 합정동
미슐랭 2스타 셰프가 전 메뉴를 개발한 모던 멕시칸 레스토랑으로, 고구마 과카몰리와 비리아 타코 모두 비주얼과 맛에서 만족스러웠다. 소스와 또띠아까지 수제로 만들어 풍미가 깊고 라임과 비리아 소스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카페 마포구 상수동
한강 뷰가 탁 트인 통창과 루프탑이 있는 커피 전문점으로, 6층에서 커피 플라이트와 자스민 애프리콧 디저트를 즐겼다. 바리스타 친구도 인정할 정도로 커피 퀄리티가 높았고, 디저트의 향과 산미 밸런스도 좋았다.
카페,디저트 마포구 합정동
세련됨보다 정겹고 따뜻한 감성의 빈티지 카페로, 바둑판 등 소품이 인상적이며 피넛 스윙의 확실한 단맛이 맛있었다. 사장님의 유쾌하고 위트있는 응대도 이곳의 큰 매력 포인트였다.
일본식라면 마포구 합정동
도미 육수로 끓인 특이한 라멘을 파는 합정역 인기 맛집으로, 진한 도미 라멘의 깊은 감칠맛과 향이 인상적이었다. 튀긴 우엉과 고추 기름밥이 도미 향을 잡아주며 전체적인 맛의 밸런스를 완성시켜준다.
카페,디저트 광진구 군자동
원두 로스팅부터 디저트까지 모두 훌륭하고 가격도 합리적인 로스터리 카페. 에그타르트와 핸드 드립 커피(케냐 내츄럴), 바닐라빈 라떼 모두 만족스러웠고 사장님과 직원의 친절함도 인상적.
중식당 광진구 군자동
대만 컨셉의 우육면 전문점으로, 향신료가 은은하고 육향이 진한 깔끔한 육수가 특징. 향라치킨도 매콤달콤하고 고수로 이국적 포인트를 준 가성비 좋은 사이드 메뉴.
칼국수,만두 서부면 남당리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한 손칼국수집으로, 조개탕 수준의 시원한 해물 육수와 즉석으로 뽑은 쫄깃한 생면이 특징이다. 청양고추를 넣으면 더욱 칼칼해지는 국물과 함께 곁들이는 보리밥도 훌륭했다.
쌈밥 서부면 궁리
재료 소진으로 하루 서너 시간만 영업하는 인기 쌈밥집으로, 하이라이트인 우렁 쌈장이 순두부 같은 부드러움과 감칠맛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열 가지 반찬과 제육볶음까지 구성이 훌륭한 홍성 서부면 대표 맛집이다.
중식당 갈산면 동산리
고속도로 앞 외진 곳에 위치한 중식당으로, 혼밥 가능한 쟁반짜장과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 중화 비빔밥이 특징이다. 가격 대비 재료가 푸짐하고 짬뽕 국물도 훌륭해 보통 이상의 만족스러운 맛이었다.
한식 광천읍 광천리
36년 전통의 광천읍 어죽 원조집으로, 국수-수제비-밥순으로 끓여 먹으며 단계별로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코스 요리 같은 구성이다. 된장 베이스의 진하고 고소한 국물과 찰쌀이 들어간 특징이 인상적이었다.
국밥 홍성읍 대교리
53년 전통의 홍성 시장 화석 맛집으로, 진하면서도 개운한 한우 곰탕이 특징이다. 파 다대기를 넣기 전후 맛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이 이 집의 포인트이며, 청결하고 호불호 없는 깔끔한 국물 맛이 인상적이었다.
한식 홍성읍 옥암리
만두 속을 배추로 감싸 만든 전국 유일무이한 '김치말이 전골'을 파는 곳으로, 칼칼하고 깔끔한 국물과 만두 속의 감칠맛이 어우러진 유니크한 요리다. 다른 곳에서 먹어본 적 없는 특별한 맛으로 리뷰어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돈가스 홍성읍 오관리
41년 전통의 레트로한 경양식집으로, 소스에 야채를 볶아 함께 내는 독특한 돈까스가 특징이다. 돈까스, 함박, 생선까스가 함께 나오는 정식 구성이 만족스러웠고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맛집이다.
한식뷔페 홍성읍 대교리
9천원의 저렴한 가격에 족발, 탕수육, 편육 등 놀랍도록 다양하고 푸짐한 구성을 자랑하는 홍성 대표 한식뷔페. 반찬 하나하나의 간이 완벽하고 특히 족발과 탕수육이 인상적이었다. 이 가격에 이런 구성은 홍성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맛집이다.
양식 중구 장충동2가
반얀트리 서울의 딸기 뷔페는 가격이 13만5천~14만9천원으로 비싸지만 사진 찍기 좋은 분위기와 다양한 딸기 디저트가 특징이다. 다만 테이블 수가 적어 음식 회전이 느리고 일반 음식 가짓수가 적어 디저트 위주의 방문객에게 적합하다. 양송이 크림 소스 스테이크와 피자, 딸기 생크림 케익은 맛있었다는 평가다.
일식당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 연어 맛집 연하동에서 손바닥만한 크기의 초대형 연어 초밥을 체험하며 한 입에 먹기 도전을 시도한다. 사장님도 한 입에 먹기 힘들다고 인정할 정도로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한다. 육회양파밤 등 다른 메뉴도 함께 소개된다.
햄버거 영등포구 문래동3가
문래동의 양키스 버거앤피자는 문래버거와 베이컨버거 모두 개성 있고 완성도 높은 맛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담백한 문래버거와 단짠맵 조합의 베이컨버거가 인상적이었다. 페퍼로니 피자 역시 이탈리안 레스토랑 못지않은 퀄리티로, 햄버거와 피자를 동시에 높은 수준으로 즐길 수 있는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호텔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망고빙수는 14만9천원으로 우유 풍미가 좋고 망고와의 조합이 취향에 맞았지만, 우유 함량이 높아 매우 빠르게 녹아 10~15분 안에 다 먹어야 할 정도로 전투적으로 먹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뷔페 중구 장충동2가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는 20만 원대에 달하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대게, 회, 초밥, 육류 및 훌륭한 퀄리티의 중식과 디저트를 제공해 국내 최고 수준의 뷔페로 평가받는다. 빠른 음식 회전율로 신선도가 유지되며, 다양한 메뉴와 높은 만족도로 인해 여전히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햄버거 용산구 이태원동
이태원에서 14년째 운영 중인 버거스낵은 치즈버거 단일 메뉴만 판매하며, 듬뿍 들어간 캐러멜라이징 어니언과 두 장의 치즈가 어우러져 단맛과 짠맛의 독특한 조화를 이룬다. 할라피뇨를 추가하면 더욱 만족스러우며, 이곳만의 특별한 맛으로 이태원 햄버거를 대표하는 곳으로 강력 추천된다.
육류,고기요리 파주시 목동동
파주 운정신도시의 170평 대형 고깃집으로, 침대형 좌석과 서빙로봇, 테이블오더 등 매장 자동화 시스템이 특징이다. 아이 동반 가족 손님들에게 편리한 공간과 프리미엄 고기 부위, 참나무숯 사용 등으로 입소문이 나며 주말 매출 1,000만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옥상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포장마차 공간도 운영 중이다.
햄버거 중구 소공동
롯데리아 소공2호점은 통다리 크리스피 치킨버거 신메뉴(그릭랜치, 파이어핫)의 바삭하고 촉촉한 맛은 만족스러웠으나 브랜드만의 개성 부족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화제의 나폴리마피아버거는 실제 맛보다는 흑백요리사 화제성에 힘입어 품절사태와 압도적 판매량을 기록하며 TOP3에 오르는 등 맛과 화제성 사이의 격차가 두드러졌다.
육류,고기요리 서초구 서초동
부산의 유명한 서초갈비 스타일 냉삼집이 서울에도 생겨서 방문했다. 100g에 6,600원이라는 매우 저렴한 가격에 급냉시킨 대패삼겹을 맛볼 수 있었고, 서초갈비 특유의 맑은 기름과 살짝 익혀 소금에 찍어먹는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한우 맛까지는 아니지만 가격 대비 퀄리티에 만족했다.
중식당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에 위치한 만원대 파인다이닝 식당으로, 숙성 새우, 캐비어, 미나리 회 파스타 등 창의적인 요리와 400g 부채살 스테이크, 신라호텔 출신 파티셰의 치즈케이크까지 제공하는 미친 가성비 맛집이다. 다만 엥가와 부위가 제공되지 않은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일식당 동남구 신방동
천안 신방동에 위치한 왕새우나라는 새우 소금구이와 새우회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맛집이다. 회는 신선도를 증명하기 위해 머리를 붙인 채로 제공하며, 구이용으로는 큰 새우만 사용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버터구이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맛을 살려 리뷰어가 매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인다.
돈가스 관악구 신림동
신림역 인근 난곡동에 위치한 열정돈까스는 웨이팅 손님 평균 연령이 70대인 동네 인기 맛집으로, 40분 대기 후 치즈돈까스와 기본 돈까스, 짬뽕 세트를 맛보았다. 손님이 많은 이유가 있을 정도로 맛이 좋다는 평가를 남겼다.
전,빈대떡 미추홀구 주안동
인천 신기시장에 위치한 이모네부침에서 전국 최초로 하트 모양의 김치전을 맛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장에 3,000원이라는 가격에 놀라며 식혀서 먹어야 더 맛있다는 팁도 전한다. 전체적으로 신기하고 맛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일식당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58층에서 한강뷰를 감상하며 즐기는 인당 27만원의 가이세키 오마카세로, 대게 사시미, 참돔, 우니, 캐비어, 한우 등 고급 재료로 구성된 다채로운 코스가 제공된다. 특히 계절감이 담긴 핫슨 코스의 구성과 맛이 인상적이며, 정성이 느껴지는 요리와 상당한 포만감으로 기대 이상의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한다.
양식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58층에 위치한 터치더스카이는 한강뷰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파인 다이닝으로, 인당 24만 5천원 디너 코스부터 42만 5천원 와인페어링 코스까지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당근 요리와 한우 안심 등 미슐랭 수준을 목표로 한 듯한 뛰어난 음식 퀄리티와 와인 리스트를 자랑하며, 가격 대비 훌륭한 완성도로 특별한 날 방문하기에 손색없는 곳이다.
이자카야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에 위치한 셰프 1인 운영 이자카야로, 사시미와 유부마끼, 멘치카츠, 카마스 구이, 오징어 리조또 등 다양한 메뉴가 모두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하는 숨은 맛집이다. 양념게장 마제우동까지 곁들여 하이볼 다섯 잔을 마실 만큼 만족도가 높았으며, 메뉴가 자주 바뀌니 서둘러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한식 강남구 청담동
청담동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미슐랭 3스타 한식 다이닝 밍글스는 광어, 한우, 대하 등 창의적인 코스 요리로 깊은 인상을 주는 곳이다. 1인 40만 원의 높은 가격대와 치열한 예약 난에도 불구하고, 발렛 파킹이 가능하며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명소로 꼽힌다.
떡,한과 종로구 동숭동
혜화역 근처의 대학로 수제모찌에서 딸기모찌를 포장 구매했다. 딸기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여러 개가 들어 있어 양이 괜찮았고, 딸기 상태가 좋아 맛있었다는 평가를 남겼다.
햄버거 부산진구 전포동
부산 전포동에 있는 내슈빌핫치킨 전문점 치킨 버거 클럽을 방문해 더티 화이트, 맥앤치즈, 코울슬로, 이탈리안 프라이를 먹어본 리뷰. 더티 화이트는 허니크림치즈와 메이플 시럽의 단짠 조합이, 맥앤치즈는 느끼하고 고소한 맛과 매운맛이 조화를 이뤄 특히 맥앤치즈를 더 맛있게 먹었다고 평가했다. 전체적으로 은은하지만 존재감 있는 맛으로 부산 1등 치킨버거라는 평가에 공감하며 강력 추천했다.
햄버거 영등포구 당산동2가
미식축구 컨셉의 영등포 버거집 와일드캣은 2천만원짜리 고급 그리들과 타협 없는 번·패티로 기본기를 다진 곳으로, 과카몰리와 치폴레 버거가 특히 호평받았다. 치폴레 버거는 매콤한 소스와 해쉬브라운, 패티가 강렬하게 어우러지며 자극적이면서도 풍부한 인상을 남겼고, 과카몰리 버거는 부드러운 조화로 만족감을 주었다. 전반적으로 재료 간의 조화가 뛰어나 영등포에서 햄버거를 먹고 싶다면 강력 추천할 만한 곳으로 평가된다.
햄버거 성동구 성수동2가
롸카두들 성수점은 국내 최고의 치킨버거집으로 꼽히며, 스페셜 메뉴 포포는 토치로 태운 양파와 버섯의 스모키한 불향과 매콤한 치킨 패티 소스가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맛을 선사한다. 마른 반죽 튀김으로 겉바속촉한 식감을 살려, 리뷰어들이 지금까지 먹은 치킨버거 중 최고로 평가할 만큼 만족도가 높다.
햄버거 마포구 서교동
홍대 클럽 거리에 위치한 '스니커즈 버거 클럽'은 겉바속촉의 훌륭한 스매쉬드 패티와 눅진한 치즈, 매콤한 할라피뇨가 조화를 이루는 뛰어난 완성도의 수제버거 맛집이다.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며 외국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치즈버거와 불고기버거 모두 기대 이상의 깊은 맛을 선사한다.
주꾸미요리 강동구 성내동
쭈꾸미 골목의 터줏대감 맛집으로 쭈꾸미 삼겹살 새우 모듬을 주문해 칼칼한 양념과 날치알 마요네즈의 조화를 즐겼다. 다양한 쌈과 치즈 볶음밥까지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평가했다.
만두 강동구 천호동
20년 넘은 만두집으로 멸치 육수 기반의 개운한 만둣국과 할머니 손맛 같은 김치만두가 인상적이었다. 매운 만두는 불닭보다 훨씬 매워서 매운맛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비추천했다.
카레 강동구 천호동
5년째 운영 중인 카레 전문점으로 구운 소고기가 듬뿍 올라간 소고기 카레가 한식과 일식 카레의 중간 맛으로 매력적이었다. 무한 리필 시스템까지 있어 혼밥하기 좋은 곳으로 재방문 의사를 밝혔다.
이탈리아음식 강동구 천호동
독특한 시금치 플랫 브레드와 크리미한 베이컨 까르보나라가 인상적인 양식당으로, 처음 보는 비주얼과 신선한 맛의 조합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특별한 한 끼를 먹고 싶을 때 추천할 만한 곳으로 평가했다.
초밥,롤 강동구 성내동
작지만 10년째 운영 중인 숙성회 초밥집으로 도톰하고 신선한 회와 조미가 적절한 밥이 인상적이었다. 육회 초밥과 새우 치즈 롤 등 다양한 구성이 만족스러운 한 끼로 평가되었다.
육류,고기요리 강동구 성내동
연골이 들어간 특이한 부위 오돌갈비를 맛보며 예상과 다른 오도독한 식감에 놀라움을 표했다. 매콤한 물냉면 스타일의 알마니 국수도 처음 보는 메뉴였지만 훌륭한 맛으로 평가했다.
곱창,막창,양 강동구 성내동
20년 전통 곱창집으로 자리에서 직접 끓여 먹는 방식이 독특하며, 잡내 없이 쫄깃한 곱창과 통들깨가 터지는 양념이 매우 맛있었다. 볶음밥까지 완벽하게 마무리되는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한식 강동구 천호동
오래된 숙성회 전문점으로 도톰한 광어회와 매운탕이 인상적이었으나, 스키다시가 거의 없고 특별한 숙성 차별점은 크게 느끼지 못했다. 회 식감과 매운탕 맛은 만족스러워 술과 함께 즐기기 좋은 곳으로 평가했다.
오징어요리 강동구 천호동
10년째 영업 중인 오징어포차에서 대방어회 솥자를 먹었는데, 부드럽고 고소한 방어 맛과 잘 어울리는 백김치, 방어 머리구이 등 구성이 알찼다. 자리가 좁고 국물 요리가 일찍 소진되는 점은 아쉬웠지만 방어 맛만큼은 매우 만족스러웠다는 평가.
돈가스 완산구 중화산동2가
주택가 골목에 숨은 이곳은 저온·고온 튀김과 오븐 레스팅을 거친 정성스러운 조리법으로 다양한 산지의 돼지고기를 비교 체험할 수 있어 전주 원탑급 돈가스집으로 평가받는다. 찹쌀떡 같은 등심과 스폰지 같은 안심에 블루베리잼을 올린 독특한 카츠산도는 처음 경험하는 맛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양식 완산구 다가동3가
전주 차이나거리에 위치한 아늑한 양식 전문점으로, 두툼한 토마호크 돈가스, 크리미한 문어(먹물) 리조또, 매콤한 해물파스타, 풍성한 마르게리따 피자 등 다양한 메뉴가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해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준다. 전반적으로 구성이 훌륭한 양식 맛집으로 평가받고 있다.
감자탕 완산구 삼천동2가
37년 전통의 대형 감자탕집으로, 고구마순을 산더미처럼 올려 먹는 원조 스타일이 특징이다. 부드럽게 살이 떨어지는 뼈고기와 촉촉한 고구마순의 조합이 일품이며, 마무리로 먹는 비빔밥 스타일의 볶음밥도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순대,순댓국 덕진구 금암동
금암피순대는 30년 전통의 노포답게 잡내 없이 부드러운 막창과 오소리감투, 구수한 순대국 국물이 인상적인 곳이다. 반찬 구성이 풍부해 백반을 먹는 듯한 만족감을 주며,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정도로 재방문 의사가 높게 평가된다.
육류,고기요리 완산구 태평동
41년 전통의 전주 야식 명소로, 연탄불고기·오징어볶음·김밥을 상추에 함께 싸먹는 삼합 조합이 불맛과 참기름 향의 조화로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새벽까지 영업하는 가성비 좋은 포장마차 느낌의 맛집으로, 다양한 메뉴 모두 훌륭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초밥,롤 덕진구 송천동2가
전주 송천동에 위치한 규모 있는 스시 전문점으로, 숙성된 생선의 쫄깃한 식감과 완벽하게 간이 된 밥이 조화를 이루는 초밥이 인상적이다. 바삭한 게우튀김과 노른자 소스 등 독특한 메뉴도 매력적이며, 전주에서 높은 퀄리티의 초밥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평가된다.
종합분식 완산구 교동
48년 전통을 자랑하는 전주 한옥마을 대표 칼국수집으로, 들깨와 계란이 어우러진 고소하고 독특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반드시 먹어봐야 할 메뉴로 꼽히는 들깨 칼국수 외에도 매콤한 쫄면과 촉촉한 만두가 인상적이며, 전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맛으로 소개되었다.
게요리 완산구 풍남동1가
한자매간장게장 전주한옥마을점본점은 혼밥과 가족 단위 모두에 적합한 깔끔한 간장게장 전문점으로, 새우·게·연어·전복 등 다양한 모둠 구성과 조미료 없이도 짜지 않고 비린내 없는 훌륭한 간장 맛이 인상적이다. 김에 싸 먹으면 별도의 밥 간이 필요 없을 정도로 완벽한 맛을 내며, 최근 먹은 게장 중 단연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정식 완산구 교동
한옥마을이 보이는 통창 뷰를 갖춘 규모 있는 떡갈비 전문점으로, 달짝지근하고 육즙 가득한 떡갈비와 쫄깃한 육회 탕탕이가 정갈한 한식 반찬과 조화를 이뤄 맛의 완성도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만족할 수 있는 한식 맛집으로 손꼽힌다.
종합분식 중원구 성남동
26년째 영업 중인 수진역 대표 떡볶이집으로, 은은한 치즈 맛이 나는 특색 있는 떡볶이 소스가 특징이다. 쫄깃한 쌀떡과 김말이가 잘 어울리지만 달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질릴 수 있다.
중식당 수정구 신흥동
40년 넘은 성남 최강 노포 중식점으로, 하루 4시간만 영업하며 대표 메뉴는 간짜장이다. 야채의 단맛과 은은한 불맛이 조화로워 후기와 달리 간이 완벽하다고 평가했다.
종합분식 중원구 성남동
28년째 영업 중인 즉석 떡볶이 노포로, 수제 무절임과 양배추 사리 추가가 떡볶이 맛을 한층 끌어올린다. 마지막에 볶아주는 볶음밥도 별미로 재방문 의사를 불러일으킨다.
일식당 중원구 성남동
소규모 이자카야 스타일 식당으로, 나가사키 백짬뽕 느낌의 다닐 국수와 항정살을 올린 꿀꿀 덮밥이 인상적이다. 오뎅탕 국물부터 반찬까지 완성도 높은 일식을 경험할 수 있다.
중식당 중원구 성남동
무한리필 훠궈와 중식요리(꿔바로우, 마라샹궈, 향라새우 등)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뷔페식 훠궈집이다. 신선한 재료와 다양한 소스 조합, 서비스로 제공된 새우완자까지 만족도가 높았다.
육류,고기요리 중원구 성남동
14일 숙성육을 사용하는 목살·삼겹살 전문점으로, 직원이 직접 구워주고 다양한 반찬 조합으로 즐길 수 있다. 파김치와 명란쌈장 등 반찬 퀄리티가 뛰어나며 마지막 디저트까지 완벽한 경험을 제공한다.
육류,고기요리 중원구 성남동
10년째 영업 중인 양푼 등갈비 곤드레밥 전문점으로, 부드럽고 달짝지근한 등갈비와 칼칼한 국물, 향긋한 곤드레밥이 인상적이다. 메밀전과 장아찌 조합도 훌륭하며 매운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맛집이다.
생선회 동작구 사당동
신선한 회와 해산물을 파는 포차로 방어회의 고소함과 탱글한 식감이 좋았으며 추억의 콘치즈도 인상적이었다. 다만 서비스로 나온 초밥이밥의 산미가 슴슴해 살짝 아쉬웠다.
카페,디저트 서초구 방배동
감도있는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카페로 브라운 치즈 크로플이 대표 메뉴이며, 바삭한 크로플과 쫀득한 아이스크림의 단짠 밸런스가 좋았다. 커피는 평범했지만 크로플로 10번 이상 방문한 단골집이다.
카페 동작구 사당동
핸드드립 커피가 진심인 카페로, 사장님이 친절하고 섬세하며 라인업이 자주 바뀌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티라미슈도 농도와 밸런스가 좋아 맛있게 먹은 곳이다.
퓨전음식 서초구 방배동
비건 레스토랑으로 자연친화적 인테리어와 넓은 매장이 인상적이며, 스피니쉬 크림 라자냐가 비건임을 잊을 정도로 맛있었다. 제주 감귤 스무디도 추천할 만큼 만족스러운 방문이었다.
카페,디저트 강서구 마곡동
르꼬르동 블루 출신 파티쉬가 운영하는 조용한 아파트 단지 속 디저트 카페로, 생토노레 클라식과 청무화과 타르트 모두 완성도가 높다. 가격대는 있지만 디저트 애호가라면 만족할 만한 곳이다.
한식 강서구 화곡동
닭육수 기반 보양식 칼국수에 그릴로 구운 숙성 닭다리를 토핑으로 올린 독특한 컨셉의 매장이다. 웅칼과 열칼 모두 맛있었지만 닭다리를 통째로 올려주는 점은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스파게티,파스타전문 강서구 마곡동
동네 입소문난 이탈리안 레스토랑 '바코'는 관자, 트러플 파스타, 컬리플라워 리조또 등 메뉴 전반의 완성도가 높으며, 특히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극찬받을 만큼 향과 풍미, 질감이 뛰어나 포장 주문할 정도였다. 분위기도 좋아 특별한 날 방문하기 좋은 강서구 대표 맛집으로 평가받는다.
한식 강서구 화곡동
강서구의 유명한 백반 맛집인 충북식당은 푸짐한 고봉밥과 알찬 우렁 바지락 된장찌개,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으로 뛰어난 만족감을 선사한다. 다소 까다로운 영업 환경과 친절함의 아쉬움은 있지만, 손맛 좋은 백반의 정석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향수 종로구 통의동
다양한 조향 제품을 시향할 수 있는 향수 브랜드 매장으로, 일상의 순간을 향으로 담아낸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다. 2층 체험 공간에서는 향이 담긴 핸드워시로 손을 씻고 잔향을 느껴볼 수 있다.
국가유산 종로구 필운동
무료로 관람 가능한 전통 한옥으로 전통과 근대적 요소가 어우러진 공간이다. 규모가 넓고 뒷마당의 별채와 정원 풍경이 특히 볼만해 꼭 들러볼 것을 추천한다.
카페,디저트 종로구 내자동
한옥을 개조한 빈티지 카페로 인센스 향과 음악, 인테리어까지 감도가 매우 높은 공간이다. 음료와 토스트의 맛은 평범하지만 독보적인 분위기 덕분에 힐링하며 대화 나누기 좋은 곳으로 추천된다.
태국음식 종로구 통인동
경복궁역 인근에 위치한 미슐랭 빕구르망 선정 태국 음식점 호라파는 한국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부드럽고 섬세하며 조화로운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입니다. 쏨땀, 가지 튀김, 돼지갈비 레드커리 등 대부분의 메뉴가 훌륭하다는 평을 받으나, 일부 메뉴는 단맛이 강해 호불호가 갈리기도 합니다.
칼국수,만두 종로구 통인동
개성만두 전문점으로 일반적인 슴슴한 개성만두와 달리 국물과 만두에 감칠맛이 강해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만족스러운 곳이다. 김치와 깍두기의 궁합도 좋으며, 평일은 오후 3시 30분까지만 영업하니 방문 시간에 주의해야 한다.
초밥,롤 마포구 동교동
일본 국민 회전초밥집 스시로를 방문해 참치 대뱃살, 우니, 금태, 트러플 우니 등 다양한 고급 초밥과 튀김, 라멘, 디저트까지 코스로 즐긴 리뷰. 저렴한 가격에 오마카세급 퀄리티를 느꼈다며 매우 만족스러운 평가를 남겼다.
호두과자 동남구 신부동
천안 토박이가 인정한 호두과자 맛집으로 빵이 부드럽고 촉촉하며 앙금도 과하지 않게 달아 물리지 않음. 흔한 명성에 비해 실제로 맛도 뛰어나다는 평가.
해장국 서북구 불당동
오랜 단골집인 뼈 해장국집으로 국물이 녹진하고 감칠맛이 뛰어나며 고기 양도 많음. 매콤한 편이라 매운맛에 약한 사람은 순한맛을 추천, 양파 장아찌도 입맛을 리프레시해줌.
베이커리 동남구 구룡동
빵전문관, 케이크하우스, 거북이 빵, 빵마을 카페로 구성된 대형 빵 테마파크로 천안의 명소. 거북이 빵은 버터풍미가 인상적이며 빵마을 카페의 통창뷰와 디저트 퀄리티도 높은 평가를 받음.
육류,고기요리 서북구 백석동
아침마다 짠 참기름을 사용하는 육회 맛집으로 간장 양념 비빔밥과 새콤달콤한 육회물회가 인상적. 육전과 들기름 막국수까지 다양한 메뉴가 모두 만족스러웠다는 평.
카페,디저트 목천읍 신계리
숲속에 둘러싸인 통창 카페로 우드톤 인테리어와 초록 풍경이 매력적. 쑥 널림 떡은 겉바속촉이 인상적이고 복숭아 빙수는 당도와 식감이 좋았다는 평.
국수 김해시 관동동
5천 원에 양 많이(무한 리필) 잔치국수를 파는 유명한 국수집으로, 긴 웨이팅에도 불구하고 멸치국수 특유의 비린 맛 없이 고급스러운 국물 맛이 인상적이었다. 반면 함께 시킨 비빔국수는 양념이 2% 부족한 슴슴한 맛으로 다소 아쉬움이 남았다.
햄버거 해운대구 중동
어썸버거는 200g 차돌양지 패티부터 생감자튀김, 수제 케첩, 밀크쉐이크까지 모든 재료를 직접 만드는 정성 가득한 버거집으로, 느끼함을 잡은 부드럽고 쫀쫀한 패티와 완성도 높은 사이드 메뉴가 인상적이다. 위치 접근성은 다소 아쉽지만 그 정성과 맛에 감탄할 만큼 버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방문해볼 가치가 있는 곳으로 추천된다.
햄버거 강서구 마곡동
발산역 근처 번스앤칙스는 통닭다리살을 사용한 묵직한 중량의 치킨버거를 파는 곳으로, 칙스버거와 핫칙스버거 모두 고소하고 매콤한 맛의 조화가 훌륭했다. 치킨 브랜드임에도 소고기 패티 버거 역시 진한 육향으로 맛있었다는 평가.
곰탕,설렁탕 중구 서소문동
1949년부터 73년째 영업 중이며 미슐랭가이드에 5년 연속 선정된 설렁탕집으로, 32,000원짜리 한우차돌탕을 소개한다. 팔뚝만한 차돌박이가 산더미처럼 들어가 설렁탕보다 갈비탕 같은 오묘한 맛을 내며, 토렴으로 밥이 말아져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리뷰어는 일반 설렁탕과는 다른 특별한 맛이라 평가하며 미슐랭 식당을 저렴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추천한다.
한식 중구 명동2가
장충동에 위치한 이 한식집은 직접 삶은 고기와 수제 생면으로 만든 얼큰 차돌 곰국수가 인상적이며, 사골 국물이 진하고 해장에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육 전골과 미나리전도 함께 곁들이기 좋은 메뉴로 소개되며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식사 경험이었다.
브런치 영등포구 문래동2가
문래동 폐공장을 개조한 프렌치 다이닝 베르데는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고, 만원대 가격에 비해 파스타와 스테이크의 풍미가 강렬하고 만족스러웠다. 전반적으로 분위기와 맛, 가격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1층 카페의 커피도 괜찮다는 총평이다.
편의점 중구 소공동
세븐일레븐 NewWave소공점에서 구입한 신상 생 드래프트 블랙 맥주는 생각보다 괜찮은 평가를 받았으며, 함께 리뷰한 편의점 버거 중에서는 '골드 후라이드 치킨 버거'가 최고 평가를 받은 반면 '한도초과 몬스터 3단 치킨 버거'는 최악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편의점 중구 을지로1가
CU 시청광장점은 신선한 재료와 조화로운 소스가 특징인 정성 비프 버거, 더블업 불고기 버거, 점보 더블 치즈 버거 등 가격대는 다소 높지만 준수한 맛의 햄버거들을 판매하고 있다. 아울러 '술 읽는 집'과 '서울 브루어리'가 협업한 대중적인 라거와 캘리포니아 커먼 맥주 등 콜라보 맥주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매장이다.
햄버거 물금읍 범어리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왓더버거 양산 범어점을 방문해 로봇이 패티와 빵을 굽고 새우를 자동으로 조리하는 과정을 취재했다. 손님이 많아 대기까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으며, 기계화로 맛과 속도 모두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받았다. 리뷰어는 왓더버거 먹기를 선택하며 맛에 대한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생선회 송파구 방이동
잠실 방이동에 위치한 해화로 수산시장은 상차림비 없이 멍게, 해삼, 산낙지 등 다양한 회와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횟집이다. 6만원대에도 양이 많고 도다리 등으로 소액 추가 변경도 가능해, 리뷰어는 이곳을 잠실 방이동에서 가장 저렴하고 만족스러운 곳으로 평가한다.
일본식라면 도봉구 창동
동해안 단새우가 올라간 냉모밀을 파는 곳으로, 과일·채소 육수와 가쓰오·다시마의 감칠맛이 어우러진 진한 국물이 인상적이다. 간이 센 편이라 싱겁게 먹는 사람은 주의가 필요하며, 사이드 고추튀김도 바삭하고 매콤해 만족스러웠다.
치킨,닭강정 중원구 중앙동
장작구이 통닭을 방문해 껍데기, 누룽지, 가슴살까지 촉촉하고 맛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매운양념도 매력적이라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고, 사장님과의 훈훈한 대화도 이어졌다.
우동,소바 종로구 계동
직접 육수를 끓이고 면을 자가제면하는, 생활의 달인에서도 인정받은 냉우동 전문점. 템뿌라 붓카케 우동은 쫄깃한 면발과 진한 쯔유의 조화가 뛰어나며, 튀김가루의 고소함과 단호박 튀김의 단맛이 짭짤한 쯔유와 어우러져 단짠의 완벽한 조합을 이룬다.
돼지고기구이 동작구 상도동
상도동의 노포 고깃집 '불타는 소금구이'는 연탄불에 구워주는 고기가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해 국내산과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숙성이 잘 되어 있다. 계란물과 김치, 누룽지 맛이 나는 불타는 주먹밥 등 반찬도 만족스러우며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은 곳이다.
생선회 제물포구 항동7가
인천 연안부두에 위치한 인천항구횟집은 20년 전통을 자랑하며, 전복과 산낙지 등 60가지에 달하는 푸짐하고 신선한 스끼다시와 함께 큼직한 활어회를 제공합니다.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많은 양의 음식이 나와 방문객들에게 큰 만족감을 주는 곳입니다.
일식당 강남구 신사동
흑백요리사 백수저 장호준 셰프와 스시노아야 김광민 셰프가 콜라보한 스페인-일식 스페셜 오마카세를 인당 13만원에 경험했다. 핀초, 스시, 장어, 스키야키, 파스타, 디저트까지 다양한 코스가 제공되었고 특히 교꾸의 부드러움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를 남겼다.
스페인음식 용산구 한강로1가
용리단길에 위치한 스페인 레스토랑 타파코파는 갑오징어, 이베리코 하몽 타르타르, 뿔뽀(문어) 등 대부분의 메뉴가 맛있고 분위기도 좋아 재방문 의사가 높다. 꿀대구와 초리조 양송이구이는 오리지널 맛에 비해 살짝 아쉬웠다. 웨이팅이 많아 예약을 추천한다.
초밥,롤 강남구 논현동
논현동에 위치한 오마카세 오오키는 16만 원의 가격에 적은 인원으로 운영되어 식사 시간이 길어질 수 있지만 구성이 좋고 셰프가 친절하다는 장점이 있다. 계란찜부터 참돔, 전복, 아귀 간, 다양한 스시와 성게 등 코스가 이어지며 특히 아귀 간과 성게의 사이즈가 인상적이었다. 전반적으로 신선한 재료와 좋은 향, 만족스러운 맛으로 마무리되는 코스였다.
순대,순댓국 중구 신당동
50년 전통의 순대국집으로 큼직한 내장과 고소한 들깨 국물이 맛있었으나 좌석이 매우 좁아 불편함을 느꼈다. 맛은 좋았지만 공간의 편안함이 부족해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 곳이었다.
순대,순댓국 중구 신당동
20년 넘은 순대국집으로 서비스로 주는 간과 새콤한 깍두기가 인상적이었다. 들깨가 가득한 순대국물과 찰순대, 큼직한 머릿고기까지 동네에 정착할 만한 완벽한 맛집이었다.
돈가스 중구 신당동
쿠부타야는 특제 간장 타레소스와 얇고 고운 빵가루 식감이 특징인 텐동 스타일의 타레카츠동 전문점입니다. 등심과 안심 돈카츠를 비롯해 야채와 새우튀김 등이 풍성하면서도 염도가 강하지 않아 맛있습니다. 특히 함께 제공되는 웰메이드 카레가 매우 매력적이어서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한 끼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막국수 중구 신당동
50년 전통의 이북음식점으로 찜닭 육수를 활용한 특별한 만두국이 추천메뉴다. 동치미 육수의 물막국수와 수육도 수준급이며 오랜 전통의 내공이 느껴지는 맛이었다.
닭갈비 중구 신당동
초벌구이 후 제공되는 숯불닭갈비집으로 한방양념과 간장양념 닭목살 모두 만족스러웠다. 서비스 된장찌개와 신선한 쌈채소, 과일로 만든 비빔막국수까지 가성비 좋은 맛집이었다.
한식 오송읍 봉산리
감자를 직접 갈아 만든 옹심이가 특징인 칼국수집으로, 서비스로 나오는 보리밥과 들깨 육수의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쫀득한 옹심이 식감이 인상적이다.
보리밥 오송읍 봉산리
점심 세 시간만 운영하는 보리밥 전문점으로 강된장, 제육볶음, 파전 등 구성이 알찬 한상이 제공된다. 야채와 강된장에 비벼먹는 보리밥이 특히 맛있었다.
칼국수,만두 오송읍 연제리
조치원에서 오송으로 이전한 자가제면 칼국수집으로, 진한 새우향과 얼큰한 국물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소고기와 아삭한 겉절이가 잘 어울려 만족스러웠다.
찌개,전골 오송읍 만수리
토속 된장찌개 옆집으로 5년 넘게 영업한 김치찌개 전문점이다. 고기가 가득한 시원한 김치찌개와 수제 느낌의 어묵볶음, 사리면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한식 오송읍 만수리
오송 1산단의 된장찌개 전문점으로 제육볶음 무한 리필이 특징이며, 제육볶음의 맛과 밥, 반찬 구성이 뛰어나 제육 맛집으로 평가받았다. 사리면(된장라면)까지 시그니처로 만족도가 높았다.
중식당 마포구 신수동
기사식당 상권에 위치한 1인 운영 중국집으로, 저렴한 가격에 비해 볶음밥, 짬뽕, 탕수육 모두 맛과 비주얼이 뛰어났다는 평가. 특히 볶음밥은 올해 먹은 것 중 1등이라 극찬했고, 5천원 탕수육 가격에도 놀라움을 표현했다.
카페,디저트 종로구 안국동
생선회 종로구 관철동
한식 종로구 인사동
돼지고기구이 용산구 한남동
한남동/이태원에 위치한 유명 냉삼집 '나리의집'은 예쁜 레트로 인테리어와 유명세로 늘 긴 줄이 서는 핫플레이스지만, 정작 맛은 일반적인 냉동 삼겹살과 큰 차이가 없었다는 평가다. 얇게 썬 대패형 삼겹살은 안주로 먹기엔 좋지만 가격 대비 특별함은 느끼지 못했으며, 유명함과 맛은 별개라는 결론을 내렸다.
돼지고기구이 서대문구 창천동
77년부터 40년 넘게 운영된 신촌의 냉동 삼겹살(냉삼) 전문점으로, 국내산 암퇘지를 사용해 두께가 제각각인 고기를 제공한다. 후추향이 강한 고기 본연의 맛과 감자, 양파, 콩나물 냉국 등 정겨운 밑반찬이 특징이며, 가격은 다소 있지만 옛 감성이 담긴 맛집으로 평가된다.
맘스터치 용산동2가 산1-3
맘스터치 싸이버거는 겉보기엔 슈퍼크리스피 치킨버거보다 커 보였지만 실제 무게 차이는 27g에 불과했고, 가격은 2,300원이나 더 비싸 가성비 면에서 크게 밀린다는 평가를 받았다. 패티 무게 차이도 11g 정도로 크지 않아 가격 대비 효율성에서 상대적으로 아쉬운 결과를 보였다.
햄버거 서초구 서초동
더 리얼 치즈버거 서초점은 리뷰어가 가장 좋아하는 치즈버거집으로, 재방문해 더블치즈버거를 여러 차례 즐겼다. 빵, 패티, 치즈가 따로 놀지 않고 하나로 어우러지는 맛을 20년 경력 사장님의 손맛 덕분이라 극찬했으며, 여러 번 먹어도 처음의 감동이 그대로 유지되는 곳이라고 평가했다.
초밥,롤 서초구 서초동
가성비 초밥의 1인자로 불리는 은행골에서 1만 원짜리 특미초밥(광어, 초새우, 연어, 참치 12피스)을 먹어본 리뷰. 생선 퀄리티와 새우의 신선도가 뛰어나고, 뚝배기 우동이 무한 리필되는 등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았다는 총평.
돈가스 종로구 청진동
리뷰어는 프랜차이즈 돈까스집 사보텐의 고급 쇼핑몰 지점을 방문해 제주 흑돈 등심 돈까스와 치즈 돈까스를 시식했다. 두툼하고 육즙이 풍부한 흑돈 등심은 준수한 맛이었지만 연돈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평가를 내렸고, 치즈 돈까스는 비주얼과 재료 퀄리티 면에서 만족스러웠다고 언급했다.
소고기구이 서초구 잠원동
한우 차돌과 키조개 관자를 함께 구워 먹는 차돌 삼합집으로, 곤드레와 명이 등과 곁들여 먹으면 맛있다. 구워주는 속도가 빨라 조절을 부탁하는 게 좋으며 날치알 볶음밥도 맛있다.
한식 강남구 역삼동
1972년 개업한 소갈비 가성비 최고의 집으로 100g당 만원으로 저렴하다. 생갈비와 양념갈비 모두 맛있고 평냉도 잘 나가며 친절한 서비스가 인상적이다.
육류,고기요리 중구 을지로3가
1937년 개업한 을지로 최고참 노포로 60년 경력 장인이 직접 고기를 구워준다. 갈비는 다소 돼지갈비 같은 느낌이지만 두툼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냉면이 특히 맛있는 냉면 맛집이다.
햄버거 종로구 수송동
버거킹 종로구청점은 '더 오치 맥시멈', '이탈리안 살사베르데', 유용욱 콜라보 메뉴 등 다양한 신메뉴와 한정판 버거에서 뛰어난 맛과 훌륭한 재료 조합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갈릭 불고기 맥시멈이나 비프 불고기 버거 등 일부 메뉴는 아쉬운 맛과 구성으로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다.
중식당 제물포구 송월동2가
동인천의 30~40년 이상 된 노포 중국집으로, 노부부와 따님이 운영하며 하루 3시간 점심 장사만 한다. 계란후라이가 올라간 간짜장은 여태껏 먹어본 것 중 최고였고 케찹 탕수육도 추억 가득한 맛이었으나, 중간중간 하수구 냄새가 올라오는 점이 아쉬웠다.
서점 중구 남산동
예스24 반월당점 주차장에서 열린 10개 매장 참여 수제버거 페스티벌로 규모는 작았지만 인상적이었다. 공간이 협소해 웨이팅 줄이 식사 공간까지 넘어온 점은 아쉬웠으나 스태프 운영은 훌륭했다.
햄버거 수성구 만촌동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서 8년째 운영 중인 수제버거 맛집으로, 한우 여러 부위를 직접 손질하고 그라인딩해 만든 진한 패티가 손에 꼽을 만큼 뛰어나다. 토경 재배 토마토를 넣은 '잔뜩 넣은 버거'는 여러 재료가 각각의 맛을 살리면서도 조화롭고, 새콤한 소스와 호밀빵의 바삭한 식감이 어우러진 패티멜트, 풀드포크 등 다양한 메뉴가 모두 훌륭하다.
햄버거 종로구 세종로
푸라닭 운영 기업이 만든 버거 브랜드로, 180g 통다리살 패티를 사용해 육즙이 풍부하고 든든한 가성비 치킨버거집이다. 버거할라피뇨와 버거핫크리미는 두툼한 패티와 소스의 조화가 뛰어나며, 국내산 닭날개 메가윙도 함께 추천할 만하다. 가격, 양, 맛을 모두 갖춘 브랜드로 강력 추천한다.
순대,순댓국 영등포구 대림동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순대국집으로 국밥집의 정석 같은 분위기와 단일 메뉴를 자랑한다. 하루 세 번 삶는 부속이 가득하고 양념 없이도 진한 국물에 고기가 많아 만족스러운 순대국이다.
해장국 제물포구 송림동
인천 송림동의 간판 없는 해장국집으로 시간대별 단일 메뉴만 판매한다. 한우를 산더미처럼 넣어주는 인심에 진한 육향과 고소한 국물이 인상적이며, 첨가제 없이 살짝 싱겁지만 깍두기 국물이나 양념장과 함께 먹으면 완벽한 인생 설렁탕이라고 극찬했다.
편의점 중구 태평로2가
GS25 북창중앙점은 11첩 반상 구성의 뉴 혜자 한상가득 도시락이 가성비와 슴슴한 집밥 맛으로 호평받았으며, 일부 재료 변경과 양 감소에도 4,800원 가격 대비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직화석쇠 불고기 버거 등 버거류는 이름과 실제 맛에 차이가 있지만 전자레인지 조리에도 번이 잘 무너지지 않아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저렴하다는 평이다.
돈가스 관악구 봉천동
테이크아웃 전용 매장으로 뚜얼치(치킨덮밥)와 모둠카츠를 먹어봤다. 뚜얼치는 일식 데리야끼 짠맛으로 가성비가 어중간했지만, 모둠카츠 특히 등심가스는 제법 오리지널 연돈 맛이 나 재구매 의사가 있다고 평가했다.
중식당 강서구 방화동
김포공항 근처 1971년 오픈한 50년 업력의 중식당으로, 중국 본토 셰프가 전통 중식을 선보인다. 간짜장 대신 면과 소스를 함께 볶은 볶음짜장을 판매하는데, 부드러운 오징어와 새우 등 재료가 풍성하고 진한 불맛이 인상적이다.
돼지고기구이 중구 신당동
금돼지식당은 미쉐린·블루리본에 선정된 서울 대표 삼겹살 맛집으로, YBD 품종 돼지와 왕실 소금 등 좋은 원육과 찬 구성이 돋보인다. 겉바속촉한 본삼겹과 통돼지 김치찌개, 바질구이 등이 인기 메뉴이며, 그릴 서비스와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아 외국인 손님까지 재방문 의사를 밝히는 대박 맛집이다.
중식당 금천구 시흥동
동흥관은 금천구 시흥동에서 70년 가까이 영업한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화상 중국집으로, 착한 가격과 옛날 방식 그대로의 정직한 맛이 특징이다. 춘장과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담백한 짜장면은 '짜장면 계의 평양냉면'이라 불릴 만큼 높은 평가를 받는다.
생선회 계양구 계산동
인천 계산동 계산시장 앞 횟집으로, 3만 원 모둠회 소에도 숭어·방어·연어·도다리 등 푸짐하게 나와 가성비가 뛰어나다. 된장 베이스로 개발한 도다리 막회가 대표 메뉴이며 전라도산 김과 묵은지에 싸 먹는 방식이 소름 돋을 정도로 맛있다고 극찬한다.
요리주점 강남구 논현동
강남 신논현에서 5,900원에 통닭을 파는데 테이블당 제한 없이 주문 가능하고, 닭백숙까지 서비스로 제공한다. 치킨은 바삭하게 잘 튀겨졌고 가성비가 놀라워 미안해서 갑오징어 직화 구이까지 추가 주문했다.
햄버거 남구 대명동
한우 오마카세 '더우'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참나무로 11시간 조리한 브리스킷을 사용한 수준 높은 버거를 선보이는 곳이다. 대표 메뉴인 브리스킷 버거는 부드러운 고기와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의 밸런스가 훌륭해 강력 추천되지만, 파스트라미는 바게트의 거친 식감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색다르고 퀄리티 높은 버거를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매장이다.
중식당 서대문구 창천동
홍콩반점의 대표 메뉴 고기짬뽕을 리뷰했다. 고기가 산더미처럼 푸짐하고 불 향과 매운맛, 간이 잘 맞아 기대보다 괜찮았으며 근래 먹은 짬뽕 중 제일 낫다고 평했다. 다만 홍합은 빠졌고 자극적인 교동 짬뽕 스타일이라 가벼운 국물을 원하면 비추다.
양식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59층에 위치한 워킹온더클라우드는 파노라마 한강 뷰와 함께 다양한 이탈리안 안티파스티, 안심 스테이크, 디저트, 무제한 와인을 인당 10만 9천 원에 즐길 수 있어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다. 파스타 샘플러의 양이 다소 적은 점은 아쉽지만, 기념일이나 모임 장소로 강력 추천할 만하다.
한식 종로구 돈의동
익선동 한옥거리에 위치한 순대곱창전골 맛집으로 소 3만 3천 원이다. 순대보다 돼지 내장이 메인이라 호불호가 갈리지만 잡내가 적당히 잡혀 있고 볶음밥까지 좋았다. 간이 짜서 물을 섞어 먹었다.
종합분식 중구 흥인동
저녁부터 새벽까지 영업하는 동대문 명물로 매운 참치 김밥과 떡볶이를 먹었다. 청양고추 다짐과 참기름으로 주먹밥처럼 고소한 김밥과 시그니처 수제 마요네즈, 칼칼한 떡볶이가 잘 어울렸다.
칼국수,만두 중구 흥인동
방송에도 나온 5년차 유명 칼국수집으로 특이한 알곤이칼국수를 먹었다. 매운탕 같은 칼칼하고 개운한 국물에 부드러운 고니와 쫄깃한 이리가 많이 들어 있고 밥도 무한리필로 쌀쌀한 날 얼큰하게 먹기 좋았다.
햄버거 중구 황학동
신당역 출구 앞 2년차 수제 햄버거집으로 더블벅 세트를 먹었다. 폭신한 번에 육즙 폭발하는 두 장의 패티, 방금 튀긴 감자튀김까지 최근 먹은 수제버거 중 가장 도톰하고 맛있었다.
한식 중구 황학동
미쉐린을 받은 전통시장 속 비건 맛집으로 고사리 비빔국수와 당근 모모를 맛봤다. 고소한 들깨 후무스와 유니크한 고사리 소스, 담백한 당근 모모까지 비건임에도 풍미가 뛰어나 이 집만의 맛이 있었다.
베이커리 중구 신당동
7년 이상 된 백화점에도 입점한 에그타르트 맛집으로 파이지가 바삭하고 에그 필링이 가득하다. 버터 맛이 고소하고 계란찜 같은 식감이 매력적이라 매운 음식 후 디저트로 좋다.
종합분식 중구 신당동
50년 넘은 짜장 떡볶이를 파는 오래된 떡볶이집으로 판 떡볶이 스타일의 짜장 떡볶이는 처음 보는 비주얼이다. 달짝지근하면서도 의외로 매콤하고 칼칼한 반전 있는 짜장 소스가 특색 있다.
중식당 중구 신당동
신당과 장안동 두 곳뿐인 마라탕 맛집으로 얼얼한 맛과 땅콩 맛이 강해 깊이감 있는 독특한 국물이 특징이다. 밥이 무료이며 밥을 말아 먹으면 국물을 제대로 느낄 수 있고 꿔바로우도 잘 어울린다.
일식당 중구 신당동
밥·소스·카레를 리필해주는 일식 덮밥집으로 직화 소고기가 가득한 규카레는 진하고 부드럽다. 도톰한 연어의 사케동도 입에서 녹아 일식 한 끼로 좋다.
순대,순댓국 중구 신당동
40년 넘은 노포 순대국집으로 맑고 담백하면서 갈비탕처럼 진한 국물이 부산 돼지국밥을 연상시킨다. 개운함의 끝판왕이며 밥과 김치도 맛있어 해장의 성지라 불릴 만하다.
중식당 중구 신당동
국수와 만두를 파는 특이한 중식집으로 온면 국물은 진하고 개운해 소고기 무국 같은 처음 먹는 맛이다. 도톰한 부추만두와 육즙 가득한 고기만두가 특히 수준급이다.
일본식라면 중구 신당동
쿄오모라멘은 걸쭉하고 진한 닭 육수에 칼칼한 매운맛을 더한 카라이 파이탄 라멘이 대표 메뉴로, 부드러운 면발과 닭가슴살이 조화를 이루는 수준급 일본 라멘을 선보인다. 사이드로 곁들인 차슈미니밥 또한 불향이 살아있어 만족도를 높인다.
떡볶이 중구 신당동
35년 넘은 신당동 떡볶이 거리의 닭발 맛집으로 평일 밤에도 웨이팅이 있다. 단맛 없이 진한 감칠맛과 칼칼한 국물이 매력적이며 순한 맛과 매운 맛을 섞어 초보자도 도전할 만하다.
떡볶이 중구 신당동
40년 넘은 신당동 떡볶이 타운의 화석 떡볶이집으로 넓은 규모와 혼밥이 가능한 점이 장점이다. 매콤하면서 은은하게 달아 계속 당기는 맛이며, 볶음밥은 무조건 먹어야 할 만큼 훌륭하다.
카페,디저트 중구 명동2가
르쿠르동블루 출신 베이킹팀의 디저트를 파는 대형 카페로 유럽 앤티크 감성 인테리어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좋다. 버터바와 아메리카노는 평범했지만 과일 디저트 후기가 좋다.
일본식라면 중구 충무로2가
미쉐린 빕 구르망에 선정된 라멘집으로 닭 풍미와 간장 감칠맛이 조화로운 깔끔한 쇼유 라멘이 인상적이다. 닭가슴살 염지가 세고 매장이 협소해 웨이팅이 있는 점이 아쉽다.
족발,보쌈 강서구 등촌동
강서구 대표 족발 맛집으로,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족발과 완벽한 간의 막국수가 일품이며 다양한 반찬과 선지 해장국까지 알찬 구성을 자랑한다. 가성비와 맛, 친절한 매장 관리까지 갖춰 먼 거리에서도 다시 찾아갈 만한 곳으로 추천된다.
이탈리아음식 동작구 대방동
채소 소믈리에 자격증을 가진 사장님이 제철 재료로 피자를 내는 곳으로 사과 고르곤졸라 피자를 배부른 상태에도 한 판 순삭했다. 루꼴라, 사과, 발효 도우의 맛 그라데이션이 완벽하며 진정성이 느껴진다.
이탈리아음식 종로구 누하동
제주 출신 셰프가 화학 조미료 없이 운영하는 이태리집으로, 몸국을 재해석한 고치비 리조또와 홍새우가 올라간 딱새우 비스큐 오일 링귀네를 선보인다. 두 메뉴 모두 바다의 풍미와 감칠맛이 뛰어나 남김없이 다 먹을 만큼 만족스러웠다.
족발,보쌈 마포구 합정동
합정역 주민 맛집으로 손꼽히는 이곳은 1인 만원의 뛰어난 가성비로 부드럽고 촉촉한 항정살 수육과 오독오독한 무말랭이, 산미 있는 참치 김치찌개까지 완성도 높은 구성을 자랑한다. 특히 느끼함을 잡아주는 디테일한 맛 설계가 인상적이어서 재방문 의사가 높게 평가되는 맛집이다.
초밥,롤 마포구 용강동
취준생 시절에도 돈 모아 갈 정도로 가성비와 맛이 훌륭한 스시 아지트다. 비싼 부위도 잘 나오며 특히 토치로 구운 광어 엔가와와 감칠맛 소스가 일품이다.
일본식라면 영등포구 문래동2가
문래 창작촌의 웨이팅 필수 라멘집 로라멘은 마제소바가 감칠맛 소스, 파토핑, 김, 매콤함, 훈연향 차슈의 완벽한 밸런스로 원탑급이라는 평가가 많아 통제력을 잃고 먹게 되는 곳으로 꼽힌다. 다만 교카이 돈코츠는 진한 국물과 면의 조화가 훌륭해 강추받는 반면, 마제소바에 대해서는 특별한 인상이 없었다는 상반된 평가도 있다.
국수 영등포구 여의도동
서울에서 두 번째로 비싼 14,000원 콩국수 맛집으로, 점심시간엔 1시간 이상 줄을 서야 한다. 콩국수는 달달한 설탕 맛으로 설탕파에게 좋으나, 비빔국수는 국물이 흥건해 실망스러워 다시 시키지 않을 것 같다.
햄버거 성동구 성수동1가
한국 챔피언 제스트살룬의 버거로 패티의 육향이 중심을 잡고 새콤한 어니언 피클이 포인트를 주었다. 특히 베이컨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전체 풍미를 크게 올려주었다.
햄버거 중구 소공동
한국 브랜드 멜팅소울의 옐로 치즈버거로 간이 확실하고 포토벨로 버섯의 식감과 향, 부드러운 치즈의 조화가 훌륭했다. 역시 한국 사람에게는 한국 버거가 제일 맛있다고 느꼈다.
일본식라면 분당구 수내동
수내역에서 8년째 영업 중인 니고라멘은 가다랑어포 향이 진한 독특한 육수와 매콤한 돼지뼈 육수 두 가지 스타일을 선보이는 라멘 맛집이다. 불향 감도는 촉촉한 차슈와 얇은 면의 초라멘, 바삭한 가라아게까지 어우러져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차별화된 맛을 자랑한다.
떡볶이 분당구 서현동
서현역 옆 2층에 위치한 즉석 떡볶이집으로 미역 떡볶이라는 특이한 메뉴를 판다. 너구리 라면과 미역국이 믹스된 듯한 매력적인 국물과 푸짐한 버터 갈릭 튀김이 좋았던 곳이다.
김밥 분당구 서현동
서현에서 10년째 운영 중인 백나예김밥 효자촌서현점은 밥은 적고 속이 꽉 찬 프리미엄 김밥으로 유명하다. 향긋한 고수와 제육이 어우러진 고수김밥과 두툼한 돈가스가 들어간 돈가스김밥이 대표 인기 메뉴이다. 가격대는 다소 높지만 재료가 아낌없이 들어가 훌륭한 맛을 자랑한다.
한식 분당구 야탑동
야탑동에 위치한 '듬삭 야탑본점'은 진하고 구수한 사골 육수에 부드러운 수육이 듬뿍 올라간 제주식 고기국수 전문점이다. 새콤달콤한 비빔만두와의 세트 구성이 좋고, 밥이 무료로 제공되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냉면 분당구 구미동
구미동에서 오랜 전통을 이어온 함흥냉면 전문점으로, 쫄깃한 면발과 매콤달콤한 회무침·홍어회가 어우러진 냉면이 인상적이다. 두부 향 나는 담백한 수제 왕만두 역시 육즙이 가득해 냉면과 완벽한 조합을 이루며, 새콤달콤한 함흥냉면이 생각날 때 찾기 좋은 곳이다.
칼국수,만두 분당구 구미동
미금에서 아홉 명의 추천을 받은 19년차 수제비 맛집으로 블루리본을 여러 번 받았다. 감칠맛의 깊이가 다른 얼큰한 국물과 면 같은 쫄깃함의 수제비가 특징으로 가격은 높지만 값어치를 하는 곳이다.
돈가스 분당구 삼평동
판교에서 오래된 인기 돈까스집으로 버섯과 야채가 들어간 코돈부르가 콤비네이션 피자 같은 맛을 낸다. 달짝지근한 소스와 부드러운 맛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곳이다.
한식 분당구 서현동
1997년부터 이어져 온 "미가 들깨수제비 충무김밥 본점"은 새콤한 오징어무침이 곁들여진 충무김밥과 고소하고 녹진한 들깨수제비의 훌륭한 조화를 맛볼 수 있는 서현의 대표 맛집이다. 두 메뉴의 조합으로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칼국수,만두 분당구 정자동
분당 칼국수는 자가제면으로 만든 쫄깃한 면발의 비빔 칼국수가 새콤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으로 인기이며, 통새우가 가득한 바삭한 부추전과 수육 조합도 만족스럽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음악까지 갖춰 재방문하고 싶은 맛집이다.
족발,보쌈 분당구 서현동
서현역에 위치한 10년 전통의 오븐구이 족발 전문점으로, 독일식 슈바인 학센을 연상시키는 바삭하고 쫀득한 껍질 식감이 일품이다. 뛰어난 맛의 오븐 족발과 함께 서비스로 제공되는 막국수의 조화가 훌륭하며 가성비까지 갖춘 곳이다.
족발,보쌈 분당구 정자동
2010년부터 정자동에서 영업 중인 족발집으로 긴 웨이팅으로 유명하다. 앞다리살만 사용해 부드러운 족발에 고추기름, 유자무채, 고수를 곁들여 중국요리처럼 색다른 맛을 내며, 진한 국물에 푸짐한 양지고기를 더한 칼국수도 사이드 메뉴 이상의 만족감을 준다.
치킨,닭강정 분당구 구미동
미금역에서 8년째 영업 중인 장작구이 전문점으로, 오픈런에도 웨이팅이 있을 만큼 인기가 많다. 시그니처 메뉴인 치즈반양념반은 피자급으로 듬뿍 올린 치즈와 양념이 만나는 경계면의 조화가 일품이며, 바삭한 찹쌀 누룽지까지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는 맛집으로 평가받는다.
치킨,닭강정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에서 23년째 자리를 지켜온 옛날 치킨 감성의 노포로, 시그니처인 마늘치킨과 얇은 튀김옷의 바삭하고 고소한 후라이드가 인기다. 특히 새콤달콤한 골뱅이무침과 후라이드, 마늘치킨이 함께 나오는 커플세트 조합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치킨,닭강정 분당구 정자동
정자동에서 13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이 치킨집은 바삭한 튀김에 아삭한 파와 달짝지근한 소스가 잘 어우러진 파닭이 시그니처 메뉴다. 프랜차이즈와는 다른 구수한 매력을 지녔으며, 칼칼한 국물의 오뎅탕과 함께 2차 장소로도 손색없다.
곰탕,설렁탕 분당구 구미동
탄천 앞에서 14년째 영업 중인 설렁탕집으로, 오래 끓여 꾸덕하고 진해진 사골 국물이 특징이다. 특 설렁탕은 부드러운 머리고기가 더해져 소머리국밥과 설렁탕을 함께 먹는 듯한 느낌을 주며, 은은한 향의 흑마늘밥과의 조합이 훌륭하다.
감자탕 분당구 구미동
구미동에서 28년째 영업 중인 서울감자탕 해장국은 뼈마다 고기가 가득 붙어 있어 전국에서 손꼽힐 만큼 푸짐하며, 구수하고 개운한 우거지 된장 국물과 독특한 조개젓 반찬이 인상적이다. 미금 지역에서 가장 놀라웠던 맛집으로 꼽힐 만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순대,순댓국 분당구 구미동
미금에서 8년째 영업 중인 순대국집으로, 직접 만든 시래기 야채 순대와 잡내 없는 오소리감투, 구수하고 개운한 육수가 특징이다. 내부도 청결하게 관리되어 있어 동네 단골로 삼기 좋은 곳으로 평가받는다.
순대,순댓국 분당구 서현동
서현에서 9년째 운영 중인 소 사골 순대국 전문점으로, 잡내 없이 깔끔한 고기와 깊고 구수한 국물이 일품이다. 완벽하게 잘 익은 세 종류의 김치와 훌륭한 조화를 이루어 현지인 단골이 되기 충분한 맛집이다.
순대,순댓국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에서 20년째 영업 중인 순대국 맛집으로, 조미료 없이 사골로만 끓인 담백하고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머리고기가 인상적이다. 반찬들도 훌륭하며, 분당 투어 중 먹은 순대국 중 가장 맛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식 분당구 구미동
25년째 영업 중인 오리역 김치찌개집으로 3분이 추천했다. 시원하고 개운한 김치찌개와 달짝지근한 제육볶음은 다 아는 맛이지만 동네에서 부담없이 한끼 하기 좋은 곳이다.
돼지고기구이 분당구 구미동
미금에서 가장 추천 많이 받은 고깃집으로 6분이 추천했다. 직원이 모든 고기를 완벽하게 구워주며 육즙 가득한 삼겹살, 다양한 반찬 조합, 젓갈볶음밥까지 훌륭하다.
닭갈비 분당구 정자동
27년째 영업 중인 분당 1세대 화석 닭갈비집으로 8분이 추천했다. 프랜차이즈에 없는 불맛과 감칠맛의 양념, 큼직한 재료, 시원한 동치미와 고소한 볶음밥까지 누구나 좋아할 만한 레트로 맛집이다.
일본식라면 분당구 서현동
17년째 영업 중인 서현 라멘집으로 4분이 추천했다. 순대국 국물 같은 개운한 아카라멘 육수와 꼬도독한 면발, 그리고 바삭 고소한 오코노미야키의 조화가 매력적이다.
치킨,닭강정 분당구 서현동
서현에서 31년째 영업 중인 노포 치킨집으로 아홉 명의 추천을 받았다. 밑간이 잘 배어 바삭하고 고소한 레트로 후라이드 치킨과 칼칼한 매운 떡볶이의 조합이 느끼함 없이 완벽해 단골이 될 만한 곳이다.
돈가스 분당구 야탑동
16년 넘은 야탑 대표 돈까스집으로 6분이 추천했다. 돈까스 자체는 무난하나 알싸하고 달짝지근한 토마토 스파게티 같은 독특한 소스가 이 집만의 매력이다.
돼지고기구이 분당구 야탑동
45년째 영업 중인 야탑 대표 갈매기살집으로 6분이 추천했다. 잡내 없이 쫄깃하고 도톰한 갈매기살과 새콤달콤한 무생채 등 레트로한 반찬 구성이 매력적이다.
곰탕,설렁탕 분당구 야탑동
25년 넘게 야탑에서 영업 중인 설렁탕 맛집으로, 점심시간이 지나도 웨이팅이 있을 만큼 인기가 많다. 오래 끓여 진하고 고소한 국물과 단무지처럼 꼬들꼬들한 깍두기가 일품이며, 특히 김치는 최근 다녀온 국밥집 중 1등으로 평가받는다.
피자 유성구 관평동
대전 관평동의 2년차 피자 뷔페로 평일 저녁 인당 16,900원이다. 얇은 화덕 피자와 두꺼운 오븐 피자 두 종류에 10여 가지 피자가 있으며 전문점급 퀄리티로 매우 훌륭했다고 평가했다.
중식당 동구 용전동
대전 용전동의 4년차 중식 뷔페로 인당 11,900원이며 짬뽕/짜장을 주문 즉시 볶아준다. 무한리필 퀄리티가 아닌 전문점급 짬뽕과 고슬고슬한 볶음밥, 갓 튀긴 탕수육까지 곁들일 수 있어 만족감이 상당했다.
돈가스 유성구 원촌동
대전 유성구의 11년차 돈까스 뷔페로 인당 16,900원이며 등심, 치킨, 생선, 피자 돈까스와 함께 한식 반찬이 다양하다. 특히 육개장과 새콤달콤한 한식 반찬이 많아 느끼하지 않고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한식 동구 중동
대전역 근처 4년차 한식 뷔페로 인당 9,900원에 25첩 반찬과 양념게장, 간장게장, 새우장까지 제공한다. 게장의 유무가 차별점이며 종류와 맛 모두 뛰어나 30번 이상 올만한 집이라 평가했다.
뷔페 서구 만년동
대전 만년동에 위치한 12년차 대전 원탑 뷔페로 인당 54,000원의 한중일식 및 양식, 태국식 구성이 어마어마하다. 수제 케이크와 화덕 피자, 회, 스테이크 등 모든 음식이 전문점 수준의 퀄리티로 돈이 안 아까운 집이라 극찬했다.
뷔페 마포구 동교동
홍대입구역 도보 3분 거리의 런치 전용 뷔페 '선셋 클라우드'는 19,800원의 가격에 메뉴를 줄이고 퀄리티에 집중해, 동파육·채소구이·타코야끼 등 핫푸드부터 DIY존, 샐러드, 베이커리, 디저트까지 셰프의 세심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곳이다. 일부 피자와 계란스프는 다소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아 강력 추천할 만한 곳이다.
뷔페 용산구 한강로3가
용산역에 위치한 5만원대 뷔페로 선택과 집중을 잘한 곳. 와인과 맥주가 무제한이라는 점이 매력적이며, 떡볶이와 홍콩 차슈가 인상적이었다.
카페,디저트 종로구 내수동
원두를 로스팅하면서 디저트로 떡을 만들어 파는 독특한 4층 카페다. 화이트와 우드톤의 깔끔하고 편안한 공간이며, 딸기떡과 쑥떡 모두 쫀득하고 맛이 좋다. 떡과 커피를 좋아하는 2~3인에게 추천.
족발,보쌈 중구 무교동
보쌈 정식을 11,000원에 먹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지하 매장이다. 보쌈 자체는 평범하지만 반찬 간이 잘 되어있고 오징어젓갈과 함께 먹기 좋다. 특별한 맛보다 준수한 맛과 가성비, 구성이 균형 잡힌 곳.
이탈리아음식 종로구 당주동
오픈한 지 30년 된 레트로 감성의 파스타집으로 셰프가 신라호텔에서 16년 근무했다. 시그니처 크림 스파게티는 녹진하고 진하며 통새우가 들어가고, 마늘빵도 풍미가 좋다. 추억의 크림 파스타를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감자탕 종로구 당주동
광화문 맛집 추천에서 가장 많이 나온 뚝배기 감자탕집으로 웨이팅이 있다. 들깻가루의 고소한 향과 깔끔한 감칠맛이 먹을수록 살아나며 국내산 고기와 김치, 친절한 사장님까지 단골이 될 만한 곳이다.
돈가스 종로구 종로1가
르메이에르 건물 지하 1층에 위치한 후니도니는 혼밥하기 좋은 돈까스 맛집으로, 체다와 모짜렐라 치즈가 섞여 길게 늘어나는 독특하고 풍미 가득한 치즈카츠로 유명합니다. 특히 짭조름한 치즈카츠와 달짝지근한 냉모밀을 함께 즐기면 완벽한 단짠 조합을 느낄 수 있어 치즈 돈까스 애호가들에게 추천합니다.
일본식라면 광진구 중곡동
군자에 위치한 유니드라멘은 자가제면과 정교한 블렌딩으로 완성한 프렌치 스타일 토리파이탄이 닭 육수의 깊은 맛과 다양한 토핑으로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마라맛 시루나시 탄탄멘은 리뷰어가 먹어본 것 중 최고로 꼽을 만큼 강렬한 만족을 주었으며, 웨이팅만 없다면 데이트하기 좋은 1티어 라멘집으로 평가받는다.
치킨,닭강정 중구 충무로2가
굽네에서 새로 출시한 갈비 천왕 순살 시카고 피자를 리뷰하며 닭다리 순살 토핑과 갈비 양념의 감칠맛, 육즙을 극찬했다. 딥디시 스타일의 바삭한 엣지와 갈릭 디핑 소스 조합이 맛있고, 오리지널 치킨을 올려 먹는 것도 추천한다.
육류,고기요리 종로구 효제동
종로구에 위치한 백제 고깃집은 차돌에 싸 먹는 육회가 유명한 곳으로, 한우 차돌과 육회를 함께 먹으면 시원하고 잘 어울린다. 육회는 술안주로 맛있고 배가 아삭해 식감이 좋으며, 가격 대비 가성비도 좋은 편이다.
한식 중구 장충동2가
서울신라호텔 23층에 위치한 미슐랭 2스타 한식당 라연은 훌륭한 분위기와 세심한 서비스 속에서 완성도 높은 한식 코스를 선보인다. 가격대가 높고 일부 아쉬운 점도 있으나, 정갈한 환영 음식과 옥돔찜을 비롯해 특히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갈비찜 등으로 전반적인 만족도가 매우 높은 곳이다.
순대,순댓국 시흥시 군자동
시흥 능곡역의 5년 된 순대국집으로, 개운하고 깔끔한 국물에 잡내 없는 고기와 촉촉한 병천순대가 맛있다. 고추장 느낌의 다대기를 넣으면 칼칼함이 더해져 동네에서 편하게 자주 갈 만한 든든한 집.
칼국수,만두 시흥시 군자동
시흥 능곡의 35년 된 칼국수집으로, 넘치게 담아주는 진한 멸치 육수와 쫄깃한 면빨이 일품이다. 무료 보리밥과 감칠맛 진한 고기만두까지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오래된 맛집.
매운탕,해물탕 시흥시 장현동
시흥시청의 20년 넘은 생태탕 맛집으로, 칼칼하고 개운하면서 감칠맛 진한 국물과 큼직한 생태살이 일품이다. 자반 고등어와의 조합도 환상적이고 최근 먹은 매운탕 중 최고라고 극찬한 가성비 맛집.
한식 시흥시 물왕동
물왕저수지의 13년 된 고급 한옥 쭈꾸미 맛집으로, 매콤 탱글한 쭈꾸미와 고소한 들깨 수제비 세트가 조화롭다. 무생채와 콩나물에 비벼먹고 무료 아메리카노까지 제공하는 분위기 좋은 맛집.
만두 시흥시 물왕동
물왕저수지의 10년 된 만두전골집으로 만두피 없는 큼직한 굴림만두와 칼칼하고 개운한 육수가 매력적이다. 맛과 양, 가격 모두 훌륭한 가성비 육각형 맛집.
중식당 시흥시 군자동
능곡동의 3년 된 짬뽕집으로 아기짜장 무료 제공과 무료 밥 서비스가 인상적이다. 걸쭉하고 칼칼한 불맛 짬뽕이지만 감칠맛은 진짬뽕보다 다소 약한 편.
중식당 시흥시 능곡동
시흥 능곡역 안쪽의 2년 된 짬뽕 신흥 강자로, 여태 먹은 짬뽕 중 가장 매운 칼칼한 맛이 특징이다. 주문 즉시 볶아 불향이 강하고 가격도 저렴한데 재료가 가장 많은 가성비 매운맛 맛집.
중식당 시흥시 광석동
물왕저수지 근방의 5년 넘은 짬뽕집으로, 걸쭉하고 진한 불맛의 고기짬뽕이 레전드급이다. 매콤 납작만두와 무료 밥을 말아먹는 맛까지 훌륭한 시흥 대표 짬뽕 맛집.
양식 광산구 하남동
광주 대표 돈까스 뷔페로 맥주가 무제한이라는 큰 장점이 있다. 생 등심 돈까스 퀄리티가 높고 특히 간장게장이 기가 막히게 맛있어 가성비 좋게 배부르게 먹기 좋은 집이다.
뷔페 북구 운암동
스타셰프 에드워드 권이 만든 광주 프리미엄 뷔페로 9층에서 광주 시내 뷰를 즐길 수 있어 분위기가 최고다. 트러플 버섯 샐러드, 에스카르고, 뇨끼 등 일반 뷔페에 없는 높은 퀄리티의 양식 메뉴가 특히 훌륭해 맛으로 광주 뷔페 1등으로 평가했다.
이자카야 종로구 누상동
서촌 골목 끝자락에 숨겨진 스시바로, 오마카세 셰프가 격식 없이 운영하는 곳이다. 스시 12피스 27,000원 등 가격이 저렴하고 원물 상태와 맛, 분위기 모두 훌륭해 좋은 음식과 술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강력 추천한다.
생선회 연수구 옥련동
인천 옥련동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횟집으로, 5만원짜리 황제물회에 멍게, 해삼, 전복, 소라, 숭어, 광어 등이 푸짐하게 나온다. 단골에게는 돌멍게, 리뷰 서비스로 소주 한 병을 제공하며 서더리탕도 5천원으로 저렴하다.
매운탕,해물탕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에서 30년 넘게 버텨온 동태찌개 맛집으로 허영만 백반기행에도 소개됐다. 살코기, 곤이, 동태 간까지 듬뿍 들어간 녹진하고 칼칼한 국물이 일품이며 라면사리 추가도 추천한다. 가양칼국수보다 더 맛있다며 강력 추천한다.
일식당 서초구 잠원동
신사동 리버사이드 호텔에 위치한 카와베는 1인 4만 5천원에 한우 투뿔 목심 스키야키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4인 방문 시 1인 무료 이벤트까지 더해져 가성비가 뛰어나다. 리필마다 고기 퀄리티에 다소 편차가 있지만 가격을 고려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수준이며, 프리미엄 스시는 추천하지 않는다.
양식 강서구 마곡동
마곡나루 2층 끝에 숨어 있는 5년 차 양식집으로 치킨 로제 파스타와 이베리코 소시지 토마토 리조또를 주문했다. 꾸덕한 로제 소스와 특히 쌀알 식감이 살아있는 리조또가 훌륭했으며 점심 할인으로 가성비도 좋다.
일식,초밥뷔페 강서구 마곡동
접시당 1,900원인 마곡의 회전 초밥집으로 손님이 매우 많은 곳이다. 토치로 구운 구이 초밥이 잘 나오며 특히 묵은지 광어가 1등으로 두 접시나 먹을 만큼 좋았고 혼밥과 빠른 식사에 적합하다.
주꾸미요리 강서구 마곡동
마곡나루의 8년 차 오래된 주꾸미집으로 치즈 사리 주꾸미 2인분과 날치알 볶음밥을 주문했다. 탱글한 주꾸미와 치즈의 조화가 좋고 다양한 야채로 싸먹으며 마무리 날치알 볶음밥이 하이라이트다.
베트남음식 강서구 마곡동
마곡나루 비즈타워원 2층에 있는 베트남 셰프의 쌀국수 맛집으로 기본 쌀국수와 반세오를 주문했다. 갈비탕처럼 진한 국물의 쌀국수와 코코넛 향이 나는 바삭한 반세오가 현지 느낌으로 훌륭했다.
중식당 강서구 마곡동
영업이 빨리 끝나 두 번 실패했던 8년 차 마곡 중식당으로 백짬뽕과 가지 튀김을 주문했다. 사골 육수의 불맛 나는 얼큰한 백짬뽕이 매력적이고 가지 튀김 등 사이드 메뉴 양이 상당하다.
한식 강서구 마곡동
3년째 영업 중인 마곡의 칼국수 맛집으로 꽈리 칼국수와 고기 덮밥을 주문했다. 명동교자 스타일의 개운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에 꽈리 고추의 알싸한 향이 포인트이며 마늘 김치도 훌륭했다.
한식 강서구 마곡동
원그로브 쇼핑몰에 있는 옥동식 스타일 돼지곰탕집으로 제육이 함께 나오는 1인 세트를 주문했다. 개운하고 깔끔한 국물에 부드러운 수육, 새콤한 파김치가 잘 어울려 속 편안하게 먹기 좋았다.
피자 강서구 마곡동
마곡역 앞 3년 차 화덕 피자집으로 시그니처 비바클래시카를 주문했다. 나폴리 현지 느낌의 담백하고 쫀득한 빵에 루꼴라, 토마토, 치즈의 조화가 훌륭해 1인 1피자를 추천할 만큼 만족스러웠다.
돈가스 오산시 궐동
8년차 궐동의 일식 카츠집으로 유일하게 추천 없이 리뷰어가 직접 선택한 곳이다. 직접 간 깨 소스와 안심, 등심, 치즈, 새우까지 모듬 정식 구성이 훌륭하다. 수제 새우튀김에서 퀄리티를 느꼈고 추천이 없어 의아할 정도로 맛있는 돈까스 맛집으로 평가했다.
초밥,롤 오산시 원동
4~5년 된 회전초밥집으로 6분이 추천했고 접시당 1,690원의 가성비가 좋다. 묵은지 광어가 베스트이며 활어회 초밥이 특히 맛있다. 다른 회전초밥집보다 저렴한 오산 대표 회전초밥집으로 평가했다.
중식당 오산시 가장동
약 10년 된 외곽의 중국집으로 6분이 추천했고 간짜장이 유명하다. 진한 짜장 맛과 훈제향이 특징이며 찹쌀 탕수육도 쫀득하고 맛있다. 다른 집에 없는 독특한 간짜장 맛을 느낄 수 있는 집으로 평가했다.
종합분식 오산시 오산동
40년 넘은 오색시장 분식 노포로 10분 이상이 추천했다. 떡튀순 각 5천원이며 옛날 생각나는 달짝지근한 떡볶이가 특히 인상적이다. 전체적으로 훌륭한 노포 분식 맛집으로 평가했다.
찌개,전골 대곶면 율생리
18년 된 대곶의 점심 전용 제육볶음·청국장집으로, 제육을 시키면 집청국장이 서비스로 나온다. 달짝지근하고 불맛 나는 제육과 꾸덕하고 고소한 청국장 조합이 사기급이다.
육류,고기요리 양촌읍 양곡리
30년 넘은 양촌의 노포 삼겹살집으로, 한정식급 반찬 구성이 최대 장점이다. 살짝 구운 고소한 김과 새콤달콤한 콩나물에 싸 먹는 삼겹살이 일품인 반찬 맛집이다.
닭요리 양촌읍 양곡리
7년차 양촌의 특이한 물닭갈비 전문점으로, 황금알(카레 맛 삶은 계란)과 칼칼하고 달짝지근한 국물이 인상적이다. 무쌈에 싼 진한 닭갈비와 누룽지처럼 바삭한 볶음밥까지 퀄리티가 남다르다.
매운탕,해물탕 통진읍 서암리
8년차 통진읍 어탕국수집으로 새벽 5시부터 영업한다. 특제 민물새우 가루를 넣은 걸쭉하고 고소한 어탕 국물이 개성 있으며, 백반처럼 푸짐한 반찬 구성도 좋다.
칼국수,만두 하성면 하사리
20년 된 민속촌 분위기의 레트로한 국수·돈까스집으로, 구운 듯한 생고기 돈까스가 특징이다. 잘 익은 배추김치와 진한 멸치 육수 국물이 특히 맛있는 집이다.
생선회 하성면 전류리
어부 사장님이 직접 잡은 숭어를 1kg에 만 6천원이라는 파격 가격에 판매하는 가성비 최고의 회집이다. 콩가루 뿌린 새콤달콤한 야채무침과 쫄깃한 숭어 조합, 칼칼한 서더리매운탕까지 훌륭하다.
한식 하성면 마곡리
20년 된 하성의 노포 막창집으로, 바삭하고 잡내 없는 생막창과 무쌈, 겉절이 조합이 일품이다. 즉석에서 지어주는 돌솥밥급 공기밥과 시그니처 국수도 훌륭한 김치·밥 맛집이다.
중식당 강남구 논현동
매콤한 감칠맛이 폭발하는 볶음짬뽕이 대표 메뉴로, 채소의 수분감이 매운맛을 중화시켜준다. 사장님과 직원이 친절하고 탕수육 등 다른 중식 메뉴도 기본기가 충실하다.
중식당 마포구 연남동
차돌짬뽕과 해산물이 만나 감칠맛이 진하고 재료와 간의 밸런스가 절묘한 짬뽕집이다. 차돌의 지방이 면과 국물에 코팅돼 맛이 깊고, 깐풍만두의 산미가 짬뽕 맛을 살려준다.
카페 강동구 천호동
인테리어·디자인·소품·음악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육각형 로스터리 카페다. 시그니처 벨루뜨 크림 커피는 지금까지 경험한 크림 커피 TOP 3에 들 정도로 인상 깊었고, 다쿠아즈와 휘낭시에 등 직접 만든 디저트도 완성도가 높다.
멕시코,남미음식 강동구 성내동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떠오르는 타코집으로 모던하고 깔끔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비리아 타코는 또르띠야의 고소함과 고기 육즙, 고수·양파의 밸런스가 좋고 피쉬 타코는 바삭한 생선튀김과 치폴레 마요 소스의 조합이 훌륭하다.
육류,고기요리 강동구 성내동
주민 맛집 조사에서 1위를 기록한 쪽갈비 숯불집으로, 고구마·돼지껍데기·떡 등 밑반찬과 촉촉한 계란찜이 좋았다. 맛은 특별하기보다 무난하게 맛있는 편이며 매운 쪽갈비가 더 맛있었다. 숯불에 굽고 손으로 뜯어먹는 감성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해장국 강동구 천호동
사진 그대로 양이 많은 감자탕집으로 뼈 크기가 크고 고기가 실하게 붙어있다. 국물은 기름지지 않고 깔끔하며 살짝 매콤해 느끼함을 잡아준다. 김치가 국물에 묻히는 점과 소스 차별점이 크지 않은 점은 아쉬웠다.
멕시코,남미음식 서해구 청라동
인천 청라의 멕시코 요리집 갓잇에서 파히타 타코 세트와 브리또, 코로나리타를 즐겼다. 토르티야와 소스가 리필되며 풀드포크가 맛있고, 생일 등 이벤트도 해준다. 저녁엔 파히타 세트, 점심엔 브리또와 퀘사디아를 추천한다.
중식당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57층에 위치한 40년 전통의 중식 파인다이닝 백리향에서 인당 195,000원의 금향(금양) 코스를 체험했으며, 동파육과 홍삼불도장, 백짬뽕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좋은 뷰와 분위기를 갖추고 있어 가족 모임, 어르신 모시는 자리, 경조사나 중요한 약속 자리에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추천했다.
생선회 용산구 남영동
남영동의 잡어 전문 횟집으로 8만원 자연산 소를 주문해 9종의 잡어회를 맛봤다. 사이즈는 작고 가격이 있지만 어종이 다양하고 활어회의 쫄깃함과 단맛이 좋았다.
양식 마포구 서교동
꿀고구마의 촉촉한 달달함과 디종 마요네즈의 고소함, 산미가 조화를 이루는 고구마 피자 맛집이다. 오픈키친으로 피자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인테리어도 모던하고 깔끔하다.
베이커리 서초구 반포동
신라호텔 20년 경력 파티쉐가 창업한 케이크집으로 딸기 케이크가 부담감 없이 밸런스가 좋았다. 케이크 시트가 입 안에서 눈 녹듯 사라져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거의 다 먹을 정도로 감탄했으며, 다만 커피는 평범하다.
이탈리아음식 서초구 반포동
라디치는 서래마을에 위치한 클래식한 분위기의 이태리 본토식 파스타 맛집으로, 트러플 파스타의 강렬한 감칠맛과 파게리 면, 절묘한 알덴테 식감이 특징이다. 본토식의 강한 간이 처음엔 당황스러울 수 있지만 중독성이 있으며 염도 조절이 가능하다. 가격대는 다소 높은 편이지만 클래식한 분위기 덕에 데이트나 대화를 나누기에 좋다.
한식 진위면 동천리
산속에 위치한 8년 차 한정식 맛집으로 장독대와 기와집이 있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다. 호박죽, 잡채, 가지 튀김, 쭈꾸미 볶음, 양념 게장 등 코스 구성이 일반 한정식집보다 한 단계 높은 퀄리티를 보여준다.
육류,고기요리 진위면 봉남리
10년 넘은 생고기 김치찜 맛집으로 1인분 주문 가능하고 공깃밥이 무한 리필된다. 걸쭉한 짜글이 같은 김치찌개에 생고기가 고소하고 반찬도 훌륭했다.
한식 진위면 봉남리
4년 차 소머리 곰탕집으로 넓은 마당과 장독대가 인상적이다. 고기 양이 엄청나고 잡내 없이 쫄깃하며 국물도 진국이고 김치까지 완벽해 만족도가 높았다.
일식당 진위면 봉남리
시골에 다다미까지 있는 고급 일식당 분위기의 돈가스집으로 평택시 맛집으로 지정되어 있다. 도톰한 등심에 바닥까지 바삭한 로스카스가 최고급 퀄리티로 극찬받았고 판모밀은 무난했다.
돈가스 양천구 신월동
7년째 영업 중인 작은 동네 돈까스집으로, 제육볶음과 치즈 돈까스가 나오는 제치세트를 주문했다. 달짝지근하고 매콤한 제육볶음과 도톰한 치즈카츠의 조화가 훌륭하고 만족감이 높았다.
국밥 양천구 신월동
14년 된 신월동 국밥집으로, 국밥을 시키면 비빔밥이 서비스로 나오는 특별한 곳이다. 얼큰국밥의 칼칼하고 감칠맛 나는 국물과 깍두기가 특히 맛있어 신월동 최고의 국밥집으로 꼽았다.
조개요리 시흥시 정왕동
오이도에 위치한 조개구이 맛집으로, 다른 집과 달리 큼직한 참가리비를 반으로 자르지 않고 원물 통으로 구워준다. 참가리비 한 판과 해물 라면 포함 79,000원 구성이며 조개 국물로 끓인 라면이 매우 맛있다.
종합분식 제물포구 인현동
동인천에 위치한 20년 된 분식집으로 떡볶이 2,000원, 탕수육 3,500원의 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다. 금방 튀긴 탕수육과 옛 추억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일식당 중구 만리동2가
국내 유일 미슐랭 2스타 스시 셰프가 운영하는 한옥 분위기의 고급 오마카세로, 점심 30만원·저녁 50만원의 고가이다. 스시 사이즈는 작은 편이지만 전복, 갑오징어, 패류, 참치 뱃살 등 종류가 다양하고 맛이 뛰어나다. 특히 마일드하게 시작해 꽁치에서 강렬한 변주를 주는 셰프의 코스 구성이 인상적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뷔페 서귀포시 색달동
신라 특유의 평균 이상 식음 수준을 보여주는 뷔페로 대게, 랍스터, 전복구이, LA갈비, 양갈비 등 메인이 훌륭하다. 저녁 맥주 무제한과 다양한 중식, 흑돼지 수육, 조식의 딤섬과 베이글까지 두루 만족스럽다.
수영장 서귀포시 색달동
실내에서 야외로 이어지는 동글동글한 온수풀로 야간에는 조명이 들어와 분위기가 좋다. 카바나에서 먹는 전복 한우 차돌박이 짬뽕은 양이 일반의 1.7~2배로 푸짐하고 해물도 많아 물놀이 후 먹기 좋다.
호텔 서귀포시 색달동
제주도 중문에 위치한 터줏대감 같은 호텔로 위치가 좋고 부지가 넓어 즐길거리가 많다. 온수 야외수영장, 사우나, 잘 관리된 조경과 정원, 다양한 룸 타입과 좋은 침대 컨디션까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곳이다.
한식 중구 태평로1가
광화문의 인당 15만 7천 원 한식 다이닝 경성장어로, 계란찜·막기부터 다양한 사시미와 육회, 부드러운 장어 메인, 솥밥과 디저트까지 구성이 풍성하다. 양과 메뉴 가짓수가 많아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고 모임이나 상견례 자리로도 추천된다.
햄버거 노원구 상계동
소스, 패티, 베이컨까지 직접 만드는 노원역 유일 추천 수제버거집이다. 핫불버거는 체다치즈, 대파 양파 크림소스, 불고기, 페페론치노의 균형이 좋아 한국인 입맛에 잘 맞지만 양이 다소 가벼워 사이드 주문을 추천한다.
육류,고기요리 노원구 상계동
9년째 운영 중인 등갈비찜집으로, 깔끔한 정돈과 식재료 브랜딩이 인상적이며 점심 13,000원 세트로 가성비도 좋다. 듀록 돼지의 부드러운 등갈비찜과 들기름 제철 나물밥, 메밀전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고 재미까지 더해진 곳이다.
딤섬,중식만두 노원구 상계동
노원 주민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대만식 우육탕면집으로, 지방이 국물에 얇게 감싸져 묵직하고 여운이 길며 향신료 향이 적어 부담 없이 먹기 좋다. 가지새우소 딤섬은 무난했다는 평.
해물,생선요리 노원구 상계동
노원역 맛집 추천 압도적 1위인 20년 넘은 고등어 백반집으로, 사장님의 친절함과 섬세함이 돋보인다. 우렁 된장찌개와 고등어구이 모두 간의 밸런스가 훌륭하고 어묵볶음도 인상적이었으며, 단골이 될 만큼 만족스러운 한끼였다.
멕시코,남미음식 성동구 성수동1가
피쉬 타코와 비리아 타코가 대표 메뉴로 튀김의 바삭함과 소스의 감칠맛, 고기의 육즙이 훌륭하다.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까지 갖춘 타코 맛집이다.
게요리 동대문구 장안동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 위치한 일미간장게장은 24시간 영업하는 합리적인 가격의 간장게장 전문점이다. 짜거나 달지 않고 게살의 결과 단맛, 훌륭한 내장 상태를 자랑하는 간장게장이 특히 맛있는 곳이다.
생선회 구로구 구로동
구로동에서 10년 넘게 영업한 회식 명소 신선회수산은 광어, 우럭, 연어에 해물, 튀김까지 나오는 세트 구성이 알차다. 도톰한 회와 신선한 해물이 좋았으나 서더리탕은 생선살이 거의 없어 아쉬웠다.
중식당 영등포구 도림동
3년차 중식당 림차이나는 마파두부밥이 특징으로 마라향이 나는 본토식 마파두부에 볶음밥, 계란국까지 구성이 좋다. 양도 많고 저렴하며 두반장 향과 화자우의 얼얼함이 매력적이다.
피자 구로구 신도림동
1호선 신도림역 승강장에 위치한 이색 피자집 그랜마파이는 폭신한 포카치아 피자에 산미 있는 그랜마 소스가 핵심이다. 할라피뇨 하와이안은 밸런스가 좋아 강력 추천했으나 청교도 파이는 마요가 많아 다소 느끼했다.
양꼬치 구로구 구로동
테크노마트 10층에서 18년째 영업 중인 또치는 열잡채와 치즈 오코노미야키가 대표 메뉴다. 치즈가 매운맛을 중화시켜주고 오코노미야키는 웬만한 일식집보다 싸고 맛있다고 평했다.
족발,보쌈 구로구 신도림동
16년 넘게 동네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신도림 참족발은 뒷발과 앞족 모두 살살 녹는 부드러운 식감과 쫀득함이 일품이며, 불족발은 칼칼하고 매콤달달한 불맛으로 밥도둑 역할을 톡톡히 한다. 콩나물국 등 반찬 구성까지 완벽해 강력히 추천할 만한 곳이다.
베트남음식 구로구 신도림동
신도림의 월남쌈 무한리필집 컴포는 사실상 고기 뷔페로 세 종류 고기 퀄리티가 뛰어나고 야채도 무한 제공된다. 땅콩 소스가 핵심이며 쌀국수도 전문점 수준. 신도림 식당 중 만족도 1등이라 극찬했다.
한정식 수지구 고기동
25년 된 토속 한정식집으로 17,000원에 상다리 부러지는 푸짐한 상차림을 제공한다. 제육, 이면수 조림, 다양한 나물이 훌륭하고 2,000원 추가하는 곤드레밥이 특히 맛있다.
막국수 수지구 고기동
들기름 막국수 원조집으로 세련된 한옥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단맛 없이 삼삼한 메밀면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나 쫀득한 수육이 필수이며, 쾌적함과 친절함 등 음식 외 요소도 훌륭하다.
냉면 수지구 풍덕천동
10년 된 함흥냉면 노포로 쫄깃한 고구마 전분 면발과 꼬독한 가오리회, 매콤달콤한 양념장이 매력적이다. 식초와 겨자를 넣으면 간이 완벽해지며 김치도 훌륭하다.
분식 수지구 풍덕천동
16년 된 웨이팅 분식집으로 신라면보다 맵고 불닭 아래 정도의 칼칼하고 달콤한 중독적인 떡볶이가 특징이다. 진미채 김밥과 푸짐한 튀김까지 양 많고 가성비 좋다.
해물,생선요리 수지구 풍덕천동
4년 된 명태 조림 전문점으로 셀프 코너 반찬이 뷔페처럼 다양하다. 달짝지근하고 칼칼한 명태 조림과 얇고 바삭한 고구마 튀김이 특히 훌륭하다.
순대,순댓국 수지구 풍덕천동
10년 된 순대국 맛집으로 밥은 절반만 주고 뚝배기가 고기로 꽉 차 있을 만큼 양이 많다. 한 시간마다 썰어내는 부드러운 머리 고기와 개운한 국물, 야채 순대가 훌륭하다.
중식당 수지구 풍덕천동
20년 된 대규모 훠궈집으로 향신료가 강하지 않고 깔끔한 사골 육수에 칼칼한 매운맛이 완벽하다. 리뷰어가 먹어본 훠궈 중 1등이라며 하이디라오보다 맛있다고 극찬했으며, 마약 볶음밥과 가지 튀김도 훌륭하다.
조개요리 시흥시 정왕동
오이도 조개포차 오이도본점은 촉촉하고 풍미 깊은 활새우 버터구이와 직화로 구워 국물 맛이 훌륭한 왕새우구이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문어직화구이와 조개구이 등 풍성한 세트 구성과 함께 셀프바, 파스타, 마늘빵, 아이스크림 등의 다양한 서비스와 후식을 제공한다.
양식 강남구 신사동
유용욱 바베큐 소장이 운영하는 신사 지하의 바베큐 코스 다이닝으로, 런치 1인 15만원에 7코스를 즐길 수 있다. 시그니처인 비프립은 마블링과 육즙, 간장 소스의 감칠맛이 어우러지고 수비드로 느끼함을 덜어 극찬받는 메뉴다. 다만 비프립 양이 많아 이후 갈비 라면 등 갈비 코스가 연달아 나오는 점과 디저트는 아쉬움으로 남지만, 특별한 날 방문할 만하다.
치킨,닭강정 송파구 잠실동
가마솥에 갓 튀겨 바삭하고 껍질은 쫀득한 옛날통닭집으로, 염지가 잘 되어 있고 살짝 매콤해 물리지 않는다. 야장도 개방해 치맥하기 좋은 단골 맛집이다.
일식당 마포구 동교동
연남동 멘야준은 7가지 간장을 블렌딩한 깊고 담백한 국물과 쫄깃한 면, 숯불향 토핑이 조화를 이루는 특선 쇼유라멘으로 호평받았으며, 한일 콜라보 오마카세 코스에서는 멸치 냉침 육수의 냉라멘과 깻잎 페스토 비빔 라멘 등 창의적인 메뉴가 인상적이었다. 가성비보다는 특별한 미식 경험에 가치를 둔 곳으로, 전반적으로 완성도 높은 라멘을 선보이는 맛집으로 평가된다.
양식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의 희정식당은 40년 가까이 옛날 근본 부대찌개 맛을 그대로 간직한 곳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라이트한 국물이 특징이다. 인당 13,000원이며 옛날 부대찌개 맛을 아는 사람이라면 만족할 만한 맛으로 리뷰어도 엄청 맛있게 먹었다고 평가했다.
순대,순댓국 강북구 번동
수유역 근처 벼랑순대국은 머릿고기 순대국, 벼랑순대국, 토종순대 모두 맛이 뛰어나며, 특히 내장 잡내를 깔끔하게 잡은 점과 퀄리티 좋은 고기가 인상적이다. 주변 추천이 많고 오픈 시간에도 대기가 있을 정도로 인기 있는 맛집이다.
순대,순댓국 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역 근처 서일순대국2는 건물을 올릴 정도로 잘 되는 곳으로, 모듬(2만원)과 순대국 특(11000원)을 먹었다. 우거지 비율이 높은 독특한 순대와 잡내를 탑급으로 잘 잡은 머릿고기, 진하게 잘 끓인 순대국이 인상적이며 가격도 좋아 자주 가고 싶은 곳이다.
순대,순댓국 병점구 능동
능동에 위치한 13년째 영업 중인 24시간 순대국집으로 주차 공간이 넓다. 압력솥에서 방금 지은 찰기 있는 밥과 잡내 없는 진한 진국, 콩나물 부추 무침이 어우러진 밥이 맛있는 굿밥집이다.
막국수 병점구 병점동
홍천 40년 본점을 둔 규모 큰 막국수집으로 감자튀김 식감이 나는 완벽한 감자전이 인상적이다. 들기름·물·비빔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메밀 막국수를 스스로 제조하는 재미가 있다.
중식당 병점구 병점동
4년차 주택가 중식당으로 냉탕수육과 파채 소고기 짬뽕 등 이 집만의 특별한 메뉴가 있다. 기름을 적게 써서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것이 특징으로 일반 중국 요리와 확실히 다르다.
치킨,닭강정 병점구 진안동
화성 특례시에 네 곳이 있는 15년차 지역 치킨 맛집으로 인기가 매우 많다. 담백하고 고소한 옛날식 후라이드와 불닭 수준의 화끈한 매운 양념, 닭똥집·감자튀김·파채 서비스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양꼬치 병점구 병점동
10년 넘게 영업하며 동탄에 2호점까지 낸 저녁 웨이팅 필수 양꼬치집이다. 잡내 없는 양꼬치와 미니 양갈비, 지삼선, 새콤한 꿔바로우, 옥수수 면 온면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국수 병점구 병점동
16년차 오래된 칼국수집으로 미역을 넣은 초록색 면과 진한 바지락 국물이 특징이다. 애피타이저 보리밥, 바삭한 파전, 진한 새알팥죽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맛집이다.
육류,고기요리 병점구 병점동
병점역 2번 출구 앞의 프리미엄 갈비집으로, 초가성비 평일 점심 세트와 한우 등심·눈꽃살 등 고급 저녁 메뉴가 있다. 프리미엄 등급 고기와 훌륭한 밑반찬으로 회식·모임에 실패 확률이 거의 없는 곳이다.
한식 서해구 청라동
5년차 순두부찌개 맛집으로 파주 장단콩을 사용하며 칼칼하고 깔끔한 고급스러운 한우 순두부찌개를 낸다. 육즙이 폭발하는 한우 육즙만두와 직접 만든 부드러운 두부가 인상적이다.
칼국수,만두 서해구 청라동
14년째 영업 중인 방문지 중 가장 오래된 칼국수집으로 진한 미더덕 국물이 반전 매력이다. 쫄깃한 손칼국수 면과 폭신한 감자 물만두, 적당히 칼칼한 매운맛이 특별하다.
돈가스 서해구 청라동
5년차 고급스러운 오픈주방 돈까스집으로 트러플 소금과 함께 바삭하고 부드러운 돈까스를 낸다. 특히 가브리살 로스카츠와 부드러운 안심, 치즈 돈까스가 모두 수준급이다.
베트남음식 서해구 청라동
6년차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베트남 쌀국수집으로 뚝배기에 나오는 부채살 쌀국수가 시그니처다. 부채살을 샤브샤브처럼 익혀 먹으며 고기 양이 두 배 이상 많고 국물 간이 완벽하다.
해물,생선요리 서해구 청라동
9년차 생선조림 전문점으로 4시간 손질과 숙성을 거쳐 오전에만 영업한다. 칼칼하고 감칠맛 강한 매운 고등어조림과 마지막 볶음밥까지 기대 이상으로 훌륭했다.
피자 서해구 청라동
청라에서 가장 인기있는 피자집으로 세련된 분위기와 진한 수제 라구 소스가 핵심이다. 부추가 들어간 포레스트 시즌 피자와 라구 파스타 모두 기본 이상의 맛을 낸다.
중식당 서해구 청라동
10년된 청라 중식당으로 유니짜장이 유명하며 고기 다짐육이 가득 들어가 달짝지근하고 고소하다. 부먹 탕수육도 폭신하며 기본 이상의 맛을 내는 근본 중국집이다.
순대,순댓국 서해구 청라동
11년차 순대국집으로 얼큰한 다대기 국물이 특징이며 들깨를 넣으면 뼈해장국 같은 맛으로 변한다. 칼칼하면서 감칠맛 나는 국물과 야채순대가 인상적인 단골 맛집이다.
육류,고기요리 서해구 청라동
10년째 영업 중인 청라 삼겹살 맛집으로, 직원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고 계란을 섞은 파절이 구이가 핵심이다. 양, 맛, 가격 모두 완벽했다고 극찬했다.
킹크랩요리 금천구 시흥동
금천구 시흥동에 위치한 19년 된 가성비 대게집으로, 지하에 러시아 대게 5톤(3억 5천만원어치)을 보관하고 있다. 대게 1kg에 68,000원이며 비빔밥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맛집으로 추천한다.
맥주,호프 중구 을지로3가
을지로 달맞이 광장 바베큐에서 국내 최초로 영하 3도로 추출하는 카스 익스트림 콜드 생맥주를 선보인다. 숯불 바베큐와의 페어링이 훌륭하며 흑돼지 대왕 소세지와 오븐 치즈 스파게티도 추천 메뉴다.
뷔페 용산구 한강로3가
용산 아이파크몰 8층에 위치한 '63뷔페 파빌리온 용산'은 깔끔한 인테리어와 직관적인 동선을 갖춘 10만 원대의 프리미엄 뷔페입니다. 신선한 초밥과 양갈비, 중식, 훌륭한 디저트 등 전반적으로 준수한 퀄리티를 보여주며 디너에는 주류가 무제한으로 제공되어 특별한 날 방문하기 좋습니다. 네이버 예약 시 주중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가성비 좋은 프리미엄 뷔페로 추천됩니다.
생선회 원미구 상동
부천 상동의 야장 횟집으로 스끼다시로 치킨, 삼겹살, 회 등이 푸짐하게 서비스로 나온다. 7만 5천 원 A코스로 네 명이 추가 주문 없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맛집으로 평가했다.
생선회 시흥시 정왕동
오이도의 민어회 전문점으로 민어회, 민어전, 해산물 모둠, 민어 지리탕이 코스로 나오는 곳이다. 민어의 뼈부터 머리까지 다양한 특수 부위를 즐길 수 있으며 푸짐한 상차림이 특징이다.
국수 영등포구 신길동
보라매의 5년 된 작은 제주 고기국수집으로 재료를 제주도에서 공수한다. 구수하고 깔끔한 사골 국물에 탄력있는 중면, 담백한 굴림만두가 나오며 간단하게 한 끼 먹기 좋다.
돈가스 영등포구 신길동
10년 된 돈까스집으로 양배추 위에 갈릭 소스가 곁들여지는 특별한 갈릭 돈까스가 시그니처다. 단짠에 마늘의 알싸함이 더해진 특제 마늘 소스가 일반 소스보다 훨씬 맛있고 바삭한 돈까스와 잘 어울린다.
중식당 영등포구 신길동
44년 된 24시간 운영 기계 우동·짜장 노포로 새우와 건어물 향 진한 국물의 우동이 전국 기계우동집 중 최고라 평가한다. 즉석 뽑은 쫄깃한 면과 달콤한 짜장도 훌륭하다.
일본식라면 영등포구 신길동
보라매 동작세무서 옆 8년차 일식 라면집으로 사장님 혼자 운영한다. 리뷰어가 먹어본 마제면 중 1등이라 평할 만큼 쫀득한 면발과 고소하고 감칠맛 폭발하는 소스, 마무리 밥까지 가격·맛·양 모두 완벽하다.
생선회 영등포구 신길동
30년 넘은 신길동 횟집으로 오후 3시까지 회무침, 파전, 광어회, 초밥, 알밥, 매운탕 등 다양한 구성의 점심 회 정식을 판매한다. 회 양은 많지 않지만 칼칼하고 개운한 매운탕이 특히 맛있다.
칼국수,만두 영등포구 신길동
대신시장 옆 34년 된 칼국수집으로 직접 빚은 중독적인 김치 손만두와 꾸덕한 사골 국물 칼국수가 훌륭하다. 간이 완벽하고 양도 무지막지하게 많다.
중식당 영등포구 신길동
현지인이 운영하는 30년 노포 중식 주점으로 얼얼하고 화끈한 본토식 마파두부는 호불호가 있다. 쯔란 양삼겹은 밥반찬으로 좋고 전반적으로 간이 강한 술안주형 요리들이 많다.
한식 영등포구 신길동
50년 넘은 24시간 설렁탕 노포로 구수하고 담백한 진한 국물이 특징이다. 특히 1인분으로 먹기 좋게 나오는 시그니처 접시도가니가 쫀득하고 매력적이다.
이탈리아음식 강동구 천호동
천호동 로니로티는 양이 엄청나게 많아 두 명이 메뉴 2개를 다 먹기 힘든 곳으로, 해산물 아끼빠라프와 돼지목살스테이크를 주문했다. 가격이 저렴하고 맛있어 '혜자 가성비'로 평가되었으며 웨이팅이 있는 인기 맛집이다.
해장국 마포구 망원동
11,000원에 살코기가 압도적으로 많은 뼈해장국을 파는 곳으로, 국물이 깔끔하고 살짝 매콤하며 시래기도 들어가 밥 말아먹기 좋다. 반찬도 정갈하고 매실차도 준비되어 있으나 매장이 작은 점은 참고해야 한다.
치킨,닭강정 관악구 남현동
사당의 단골 닭강정집으로, 국내산 닭다리살만 사용해 마지막 한입까지 부드럽고 촉촉하다. 찐득한 양념과 은은한 매운맛이 중독적이며 바삭한 튀김옷이 일품으로, 동네에서 '사당의 축복'이라 불린다. 오픈키친으로 위생이 깔끔하고 매장이 넓어 치맥하기에도 좋다.
카페,디저트 용산구 한강로3가
서울드래곤시티 1층 메가 바이트에서 제주산 애플망고로 만든 8만 원 망고 빙수를 맛봤다. 멤버십 20% 할인으로 6만 4천 원에 즐길 수 있어 나쁘지 않다고 평가했다.
베이커리 청양읍 읍내리
1997년부터 28년째 영업 중인 청양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으로 고추와 구기자 등 특산물을 활용한 지역 빵을 만든다. 특히 먹고 나서 화한 매운 맛이 나는 청양고추 바게트가 매력적이며 추천 메뉴다.
한식 남양면 구룡리
35년째 영업 중인 남양면 백반 인기 맛집으로 순두부찌개와 된장찌개가 주 메뉴다. 칼칼하고 개운한 진한 국물에 부드러운 순두부와 소고기, 완벽한 간이 어우러져 줄 서서 먹는 이유를 알 만한 맛이다.
한식 장평면 분향리
산속 외진 곳에서 오전만 영업하는 고추장찌개 단일 메뉴 전문점으로 고즈넉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고기를 잔뜩 끓여 녹진하고 걸쭉한 국물이 달짝지근하면서 맛있게 매워 밥이 뚝딱 사라진다.
한식 대치면 장곡리
장곡사 근처 20년 넘은 산채 정식 맛집으로, 두부·나물·홍어무침·잡채에 청국장·동태찌개·수육까지 나오는 푸짐한 구성이다. 청양고추가 들어가 칼칼한 진한 청국장과 부드러운 수육이 특히 훌륭하다.
중식당 청양읍 읍내리
30년 이상 업력의 중식당으로 유자가 들어간 새콤한 소스와 찹쌀떡처럼 쫀득한 튀김옷의 탕수육이 일품이다. 해물이 듬뿍 든 칼칼하고 개운한 해물짬뽕도 수준급이다.
한식 청양읍 송방리
9년 된 넓은 쭈꾸미집으로 진한 불 맛과 완벽한 간, 탱글한 식감의 직화 쭈꾸미가 일품이다. 신라면보다 조금 매운 달콤 매콤한 양념에 새콤달콤한 무채를 곁들여 비벼 먹는 맛이 끝내준다.
한정식 청양읍 읍내리
평일 점심만 영업하는 10년 된 청양 한식집으로, 12,000원짜리 오삼불고기가 3인분 같은 어마어마한 양을 자랑한다. 달짝지근 매콤한 양념 맛과 고기 가득한 된장국까지 훌륭해서 절반은 포장해 가야 하는 놀라운 백반 맛집이다.
피자 일산동구 정발산동
8년차 미국식 인테리어 피자집으로 시그니처 엘리수피자는 코스트코 불고기 베이크 같은 맛에 생양파가 느끼함을 잡아준다. 딸기잼을 찍어 먹는 브랙퍼스트 피자도 단짠의 독특한 맛으로 프랜차이즈에서 먹기 어려운 맛이다.
중식당 일산서구 주엽동
한 시간 40분 웨이팅을 해야 하는 5년차 중식당으로 간짜장은 최근 먹어본 것 중 제일 맛있고 깐풍기도 제대로 만든 중국 요리다. 걸쭉한 소고기 짬뽕까지 모든 요리가 평균 이상이며 미니 밥도 서비스로 준다.
매운탕,해물탕 일산서구 대화동
10년차 매운탕집으로 면·수제비·라면 사리가 무한 리필이며 건새우와 참게가 들어간 국물이 시원하고 얼큰하다. 미나리, 수제비, 참게, 메기, 어국수까지 코스 요리처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순대,순댓국 일산서구 대화동
운정에서 20년 장사하다 옮겨온 순대국집으로 들깨 들어간 구수한 국물이 예술이며 살코기와 내장이 푸짐하다. 특히 소시지 같은 식감의 처음 먹어보는 특별한 순대가 인상적이다.
찌개,전골 일산서구 대화동
30년째 영업 중인 부대찌개 맛집으로 치즈가 올라간 스페셜은 치즈 라면 같은 칼칼하고 고소한 국물이 뛰어나다. 햄이 큼직하게 많이 들어가고 야채 죽, 샐러드 등 반찬도 정갈해 구성과 가격 모두 훌륭하다.
감자탕 일산서구 대화동
강원도에서 20년 넘게 장사하다 옮겨온 감자탕집으로 양이 무지막지하고 국물이 자극적이지 않고 구수하다. 고기가 부드럽고 깍두기도 새콤해 두 번 리필할 정도로 맛있으며 볶음밥까지 훌륭하다.
만두 일산서구 대화동
30년 넘은 대화동 대표 만두집으로 미나리 가득 들어간 만두전골이 개운하고 고소하다. 김치, 단무지 등 반찬도 훌륭하고 만두는 간이 완벽하며 볶음밥까지 마무리가 좋다.
요리주점 용산구 이태원동
이태원의 12년 된 숙성회 전문 이자카야 미도리야에서 대왕 유부초밥 10개 5분 안에 먹기 챌린지에 도전했다. 촉촉하고 맛있어 잘 넘어갔으며 1초를 남기고 성공해 사케를 증정받았다.
한식 시흥시 정왕동
오이도에 국내산 민물장어와 조개구이, 삼겹살을 무한리필로 제공하는 산해진미가 오픈했다. 장어, 참가리비, 상합, 전복, 삼겹, 콘치즈, 떡볶이, 라면 등을 시간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카페,디저트 영등포구 문래동4가
1층과 2층으로 나뉜 조용한 카페로, 2층 책방 공간의 차분함이 인상적이며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하다. 비건 쿠키 세트가 가성비 좋고 푸짐하며 조용히 휴식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차 영등포구 문래동2가
감정에 따라 차를 선택하는 독특한 컨셉의 찻집으로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 흑곶감은 쫄깃해 차와 잘 어울렸고 이색적인 힐링 경험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돈가스 마포구 합정동
합정 최강의 돈까스로 불리는 곳으로, 지리산 흑돼지 버크셔 K를 사용하며 겨자를 곁들여 준다. 등심 추가, 카츠산도, 카레, 과일 디저트까지 재료 선정과 식사 흐름의 디테일이 뛰어나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아시아음식 동남구 신부동
이국적인 분위기의 우즈베키스탄 맛집으로 솜싸, 오쉬, 라그만, 샤슬릭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기름밥 오쉬가 최고이며 고기 밑간이 짠 편이나 토마토 샐러드가 이를 중화시켜 준다.
베트남음식 동남구 신부동
한우 사골 육수를 쓰는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으로 설렁탕을 변형한 듯한 진한 국물이 매력이다. 직화 불고기 쌀국수와 반세오, 밥 리필까지 젊은 층에 인기인 신부동 맛집이다.
햄버거 동남구 신부동
천안 신부동에 위치한 '버거도프'는 미국식 앤티크한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버터에 구운 빵과 넓적한 소고기 패티의 조화가 훌륭하며, 더블치즈버거와 치즈 스커트가 들어간 패티멜트 등 완성도 높은 독창적인 메뉴를 제공한다.
칼국수,만두 동남구 신부동
1994년 오픈한 신부동 만두전골 노포로 1인분 주문이 가능하고 상차림이 깔끔하다. 배추가 부각된 아삭한 왕만두와 칼칼한 육수가 인상적이며 양도 넉넉하다.
칼국수,만두 동남구 신부동
20년 넘은 신부동 노포로 해물 된장칼국수와 경양식 돈까스를 함께 즐기는 곳이다. 양이 많은 가성비 집으로 호불호 없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고 평했다.
한식 동남구 신부동
30년 넘은 신부동 수제비 맛집으로 도톰하고 쫄깃한 독특한 수제비와 시원한 황태 육수가 인상적이다. 부드러운 수육과 넉넉한 양까지 개성 있는 집으로 평가했다.
국밥 서북구 두정동
9년차 두정동 수육 맛집으로 모듬수육과 사골국, 특제 간장소스가 일품이다. 진한 수육 국물과 마무리로 밥을 말아 끓여 먹는 맛까지 완벽한 극찬 리뷰다.
한식 동남구 사직동
1975년부터 시작한 천안중앙시장의 오래된 대표 식당으로 시그니처 칼비빔국수가 유명하다. 간장 베이스의 새콤달콤한 소스와 쫄면 같은 쫄깃한 면 식감이 기대 이상이었다.
한식 동남구 영성동
천안중앙시장의 4년차 육회비빔밥집으로 하루 104그릇만 판매하는 점심 전용집이다. 간장 베이스의 깔끔한 육회비빔밥과 진한 소고기뭇국이 확실한 맛을 자랑한다.
칼국수,만두 서북구 성정동
성정동의 5년차 점심 전용 식당으로 우육칼국수와 텐동이 함께 나오는 특별한 구성이다. 진한 우육면 국물과 부드러운 아롱사태, 퀄리티 높은 일식 튀김이 모두 훌륭했다.
중식당 서북구 성정동
성정동의 10년차 중국집으로 현금가 짜장면 3천원 등 무지막지한 가성비가 특징이다. 바삭한 탕수육과 아구찜 맛이 나는 독특한 중화비빔밥이 훌륭했다.
해장국 서북구 성정동
성정동의 20년 넘은 24시간 뼈해장국집으로 칼칼하고 개운한 유니크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고기는 다소 뻑뻑했지만 새콤한 깍두기와 특별한 국물 맛이 좋았다.
돈가스 동남구 대흥동
천안역 도보 5분 거리의 9년차 가성비 식당으로 두꺼운 돈까스, 5천원 우동, 참치 가득한 김밥이 저렴하면서도 맛있다. 저렴하지만 맛은 저렴하지 않다는 평.
인도음식 동남구 대흥동
천안역 앞 인도요리전문점으로 다른 곳보다 크리미하고 꾸덕한 커리와 두 배 크기의 난이 인상적이다. 런치세트 가성비가 좋고 웬만한 인도커리집보다 맛있다는 극찬을 받았다.
육류,고기요리 진접읍 장현리
남양주 진접읍에 위치한 24년 된 돼지갈비 맛집으로, 숯불에 구웠음에도 촉촉하고 육즙이 살아있는 돼지갈비가 인상적이다. 리뷰어는 40년간 먹은 돼지갈비 중 최고라며 인생맛집으로 극찬했다.
카페,디저트 관악구 봉천동
블랙과 그레이 톤의 고요하고 안온한 분위기의 카페로 독서나 작업하기 좋은 곳. 흑임자 크림 라떼는 은은한 단맛에 고소하고, 금귤 타르트는 산뜻한 산미가 좋았다.
양식 관악구 봉천동
1990년대 미국 낡은 호텔 감성의 이태리 기반 파스타집으로 데이트하기 좋은 분위기. 새우 12마리가 들어간 로제 파스타 등 식재료를 아끼지 않으나 소스의 감칠맛이 강한 편.
냉면 관악구 신림동
2009년 천막에서 시작한 동치미 메밀국수 전문점으로, 시원하고 새콤한 동치미 국물이 일품. 직접 만든 직화 불고기와 새우 만두도 훌륭하며 진정성이 느껴지는 곳.
한식 관악구 봉천동
제주산 금랭 삼겹살집으로 소라회, 꼬막무침 등 손맛 좋은 푸짐한 밑반찬이 인상적. 삼겹살 자체는 평범하지만 1인 15,000원의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곳.
일본식라면 관악구 신림동
일본 현지 라멘 맛을 잘 구현한 곳으로 시그니처인 이에케 라멘은 간장의 진한 감칠맛과 돼지 육수 지방의 균형이 좋다. 탄력있는 면, 바다향 뚜렷한 김, 훈연향 차슈가 인상적이나 싱거운 맛을 선호하면 어려울 수 있다.
한식 관악구 봉천동
제주산 돼지고기로 제주식 음식을 선보이는 곳으로, 설렁탕처럼 뽀얗고 깊은 고기국수가 시그니처다. 고기가 넉넉하고 다대기와 부추무침을 곁들이면 좋으며 돈육수와 돔베고기를 즐기고 싶은 분께 추천한다.
중식당 관악구 신림동
오픈 전부터 웨이팅이 있는 동네 맛집 팔공은 맑고 깔끔한 감칠맛에 은은한 불향이 도는 해물짬뽕이 인기 메뉴이며, 잘 볶아져 윤기나는 간짜장도 훌륭하지만 단맛이 있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유린기는 튀김옷 때문에 평가가 엇갈리고 간짜장은 소스는 좋으나 면과의 배합이 기대에는 못 미친다는 의견도 있어, 전반적으로 잘하는 집이지만 최고의 감동까지는 아니라는 평가다.
순대,순댓국 관악구 봉천동
20년 전통의 깔끔한 노포인 기절초풍왕순대는 잡내 없이 진하고 얼큰한 국물과 푸짐한 양의 순대국으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특히 부드럽고 크리미한 막창순대가 일품이며, 식사와 술 한잔을 모두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일본식라면 송파구 송파동
송파구의 이에케 라멘 전문점 나니요리로, 돈코츠와 쇼유를 섞은 걸쭉하고 고강도의 진한 국물이 특징이다. 두툼하고 강단 있는 면과 시금치, 차슈 토핑도 훌륭했으며 처음 방문 시 라이트한 버전부터 시작할 것을 추천한다.
매운탕,해물탕 은평구 신사동
새절역 앞 25년 된 버섯 매운탕집으로, 야채에서 우러난 진한 사골 육수의 소고기 샤브 매운탕이 특징이다. 1인분도 가능하며 칼국수와 볶음밥이 서비스로 나오는 속 편한 맛집이다.
중식당 은평구 역촌동
1980년 오픈한 역촌동 46년 된 노포 중식당 장가구로, 리뷰어의 추억이 담긴 곳이다. 가성비 좋은 양장피, 바삭한 탕수육, 25년 전과 같은 맛의 짜장면이 인상적이다.
육류,고기요리 은평구 대조동
1972년 오픈한 연신내 53년 된 보쌈집으로, 처음 보는 물보쌈이 담백하고 삼삼한 불고기 느낌이다. 새콤한 초고추장, 촉촉한 파와 잘 어울리며 김치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특별한 맛집이다.
오징어요리 은평구 대조동
1978년 오픈한 연신내 49년 된 불오징어 맛집으로, 쑥갓이 가득한 불오징어가 달짝지근하고 매콤한 깔끔한 맛이다. 오징어 볶음 철판 볶음밥까지 훌륭하다.
칼국수,만두 은평구 녹번동
녹번동 은평구청 앞 웨이팅 많은 20년 된 충무 칼국수 보쌈으로, 굴과 생밤, 배가 들어간 특별한 굴 보쌈이 일품이다. 부드러운 고기와 신선한 굴, 생김에 싸 먹는 방식까지 최고의 보쌈이다.
감자탕 은평구 응암동
1989년 오픈한 응암동 감자국 거리 시조새로, 1인분이 가능하고 냄비에 끓여 먹는 스타일이다. 들깨가 녹아든 고소하고 짭짤한 전형적인 감자탕 국물이며 라면 사리와 볶음밥도 즐길 수 있다.
감자탕 은평구 녹번동
1991년 오픈한 36년 된 은평구 감자국집으로, 라면 국물처럼 연한 예상 밖의 국물 맛이 특징이다. 달콤한 김치와 특히 김치 볶음밥이 기가 막히게 맛있다.
한식 은평구 녹번동
역촌역 근처 16년 된 맛집 우주미로, 일본 교포 사장님의 일본식 카라케 닭튀김 정식과 추어탕 같은 소고기 보신탕이 특징이다. 특제 소스와 압도적인 비주얼의 해물 소갈비찜, 낙지전까지 모두 훌륭한 개성 있는 맛집이다.
두부요리 광명시 철산동
직접 두부를 만드는 10년째 영업 중인 두부 전문 체인점으로, 청국장 비빔밥이 진하고 고소하다. 두부가 들어간 뚝배기 제육과 부드러운 오징어 순대까지 철산에서 한식 먹기 좋은 곳이다.
닭발 광명시 철산동
21년째 영업 중인 오래된 치킨집으로, 치즈 불닭 세트는 지코바 치킨 같은 칼칼 매콤한 양념 맛에 모짜렐라 치즈가 녹아있다. 콘옥수수, 계란찜, 김가루 밥 등이 함께 나와 1차나 2차로 오기 좋다.
양식 광명시 철산동
28년째 영업 중인 숨어있는 레트로 경양식집으로, 얇지만 달짝지근한 경양식 돈까스와 치즈 올린 부드러운 함박이 나온다. 음식은 준수하지만 와인, 커피, 과일까지 주는 옛날 경양식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감자탕 광명시 철산동
30년 넘은 24시간 영업 감자탕집으로, 은은하고 구수한 된장국 같은 편안한 국물이 특징이다. 오래 삶아 부드러운 고기와 우거지가 가득하며 임팩트는 약하지만 아무 때나 가기 좋다.
곱창,막창,양 광명시 철산동
25년 넘은 철산역 대표 곱창집으로, 통마늘이 콕콕 박힌 마늘 곱창이 하이라이트다. 치즈처럼 고소한 곱창과 곱이 꽉 찬 식감, 부드러운 대창, 마무리 김치 볶음밥까지 만족스럽다.
스파게티,파스타전문 광명시 철산동
철산 자이 공사장 옆 8년차 양식집으로, 꾸덕한 까르보나라와 짬뽕 같은 매운 사천 파스타의 조합이 잘 어울린다. 얇은 씬피자 마르게리타까지 둘이서 메뉴 3개 시켜 먹기 좋은 곳이다.
일본식라면 광명시 철산동
간판도 작아 지나치기 쉬운 5년차 라멘집으로, 닭육수와 돼지 육수에 특제 간장을 혼합한 다채롭고 감칠맛 넘치는 육수가 일품이다. 꼬들한 면발과 수비드 닭가슴살, 마제소바까지 9500원 가격 이상의 고퀄리티를 자랑한다.
국밥 광명시 철산동
17년째 영업 중인 철산역 대표 돼지국밥집으로, 살코기만 또는 비계 섞어 주문이 가능하다. 진하고 짭짤한 부산 스타일 국물과 부드러운 살코기가 수도권에서 경험하기 힘든 맛으로 만족감이 높다.
중식당 광명시 철산동
광명시청 앞 23년째 영업 중인 수타면 중국집으로, 삼선 간짜장의 쫀득한 수타 면발과 진한 간짜장 소스가 다른 중국집과 차별화된다. 특밥도 불맛 나는 볶음 소스로 훌륭하며 간짜장이 최고로 꼽힌다.
아귀찜,해물찜 광명시 철산동
철산 중앙시장 지하에 위치한 7년차 아구찜집으로, 소자가 29000원인데 산더미처럼 양이 많다.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매운 순한 아구찜에 쫄깃한 아구 위와 순살 같은 부드러운 아구살이 훌륭하며 볶음밥까지 만족스럽다.
육류,고기요리 선원면 냉정리
강화도에 오픈한 지 열흘 된 대규모 갈비집으로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손님이 많다. 셀프바가 잘 되어 있고 우대갈비와 생갈비 고기 품질이 좋으며 평일에는 냉면 서비스가 제공된다.
육류,고기요리 송파구 방이동
방이동에 위치한 새벽 다섯시까지 영업하는 냉삼 맛집으로, 친절한 직원이 고기를 구워주고 미나리 빼고 반찬 무한리필이 제공된다. 한돈 급냉삼겹살 15,000원, 투뿔 한우 차돌박이 17,000원 등 가성비 좋은 메뉴와 좋은 고기 품질이 인상적이다.
양식 마포구 연남동
새우 12마리가 들어간 로제 파스타가 17,000원으로 가성비가 좋고, 소스가 꾸덕하고 감칠맛이 강해 피클이 필수다. 80~90년대 미국 호텔 컨셉의 인테리어 감도가 높아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다.
바(BAR) 중구 장충동2가
서울신라호텔 더 라이브러리의 애플망고 빙수는 2016년 4만2천원에서 13만원까지 크게 오르며 예전 같은 가성비는 사라졌지만, 망고 맛과 넉넉한 양, 천천히 녹는 식감은 여전히 만족스럽다. 라이브 연주가 흐르는 고급스러운 호텔 라운지 분위기까지 더해져, 이는 빙수 자체보다 분위기와 경험에 대한 값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
한식 남동구 구월동
인천 구월동에 있는 전국 3대 해물갈비찜 맛집 해목정으로, A세트는 돼지갈비와 알찜으로 구성되며 3~4인이 인당 2만원 정도로 즐길 수 있다. 마무리 볶음밥을 누룽지처럼 바싹하게 구워 먹는 것이 포인트이고, 직원 응대도 좋아 기분 좋아지는 집으로 평가했다.
순대,순댓국 구로구 구로동
서울 3대 순대국으로 불리는 곳으로, 겉절이와 깍두기가 훌륭하고 노포 치고 깔끔하며 냄새 없는 깨끗한 맛이다. 부재료 양이 많아 만족스럽지만 시래기 순대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고, 선릉 1등집만큼은 아니어도 후회 없이 만족할 수 있는 집이다.
와인 구로구 구로동
엉베흐 신도림은 올해 다녀온 곳 중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숨은 보물 같은 캐주얼 다이닝이다. 얼린 포도, 단새우 타파스, 19,000원 양고기 라자냐, 트러플 파스타, 오리 스테이크 등 다양한 메뉴를 강남 대비 압도적으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중식당 동대문구 이문동
동대문구의 중식집 영화장은 요리와 짜장면, 짬뽕이 맛있어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특히 마늘 중새우가 바삭하고 소스가 잘 배어 인상적이며, 간짜장과 담백한 삼선 짬뽕도 좋았다.
프랑스음식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세종 어진동 정부청사 근처 5년차 프랑스·이태리 양식집으로, 다양한 야채 구성의 연어 스테이크 샐러드가 훌륭하다. 겹겹이 바삭한 페이스트리 도우 피자와 얼큰한 해물 토마토 뚝배기 파스타가 인상적이다.
곱창,막창,양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
9년차 한우 곱창 전문점으로, 숯불에 기름을 빼 담백하면서 곱이 가득 찬 곱창이 최고 장점이다. 닭·돼지·소까지 다양한 부위를 앞에서 구워주는 오마카세 구성이 재미있고 알차다.
찌개,전골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10년차 표고버섯 한우 전골 전문점으로, 천연 버섯과 사골 육수의 조미료 없는 깊은 감칠맛이 훌륭하다. 곱창 사리를 넣으면 녹진한 곱창 전골로 변하고, 명태강정과 삼삼한 반찬도 좋아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가족 맛집이다.
순대,순댓국 금남면 용포리
14년 경력의 세종 대표 웨이팅 순대국 맛집으로, 내장 양이 무자비하게 많고 잡내가 없다. 특히 시그니처 파다대기가 국물의 감칠맛을 확 끌어올려 순대국을 유니크하게 만든다.
한식 계양구 장기동
장기동 아라뱃길 옆의 25년 된 추어탕집으로 여태 먹어본 추어탕 중 가장 걸쭉하다. 마늘의 알싸한 향이 핵심이며 새콤달콤한 깍두기와 오이 고추까지 곁들이면 몸보신 되는 맛이다.
돈가스 계양구 효성동
효성동 아파트 상가의 수준 높은 돈까스집으로 튀길 때 온도를 체크할 정도로 정성이 대단하다. 마늘기름 치즈카츠, 트러플·오렌지 소금, 당근 유자 드레싱 등 디테일이 남다르고 고기 질과 카레까지 훌륭하다.
감자탕 계양구 작전동
효성동의 24시간 영업하는 9년 된 뼈다귀집으로 시그니처인 뼈바베큐가 독특하다. 토치로 그을린 큼직한 뼈고기에 매콤 달짝지근한 폭립 스타일 양념이 어우러지고, 무료 리필되는 뼈장국과 주먹밥도 좋다.
곱창,막창,양 계양구 효성동
효성동의 17년 이상 된 곱창집으로 여태 먹어본 곱창 중 곱이 가장 많이 들어있다. 파마산 치즈처럼 녹진하고 고소한 곱창에 깻잎·부추 무침이 느끼함을 잡아주며 염통 서비스와 볶음밥까지 훌륭하다.
떡볶이 계양구 계산동
경인여대 앞 14년 차 즉석떡볶이집으로 라면·쫄면 사리가 통째로 들어가 양이 엄청나다. 생각보다 달지 않고 쫄깃한 떡과 꾸덕한 국물이 좋으며, 치즈 폭탄 볶음밥이 필수 메뉴다.
국밥 계양구 계산동
계산동의 20년 된 소머리국밥집으로 아침 9시부터 영업한다. 특 주문 시 뚝배기가 고기로 꽉 차 있고 콜라겐이 녹아든 쫀득한 국물의 간이 완벽하며 새콤달콤한 깍두기와도 잘 어울린다.
찌개,전골 계양구 용종동
계양구청 근처 10년 차 부대찌개 전문점으로 인당 11,000원에 양이 무지막지하게 많다. 직접 담근 새콤하게 익은 김치가 국물맛의 비결이며 햄과 소시지도 다른 집보다 넉넉하다.
한식 계양구 용종동
20년 넘은 용종동 칼국수·밀면집으로 7,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훌륭한 맛을 자랑한다. 밀면, 칼국수, 손만두 모두 가격 이상의 퀄리티였고 아이스크림 서비스까지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다.
카페,디저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유롭게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며 책을 읽을 수 있는 넓은 카페로 1,2층에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디저트와 빵은 평범하지만 무료로 다양한 책과 매거진을 읽을 수 있어 책 좋아하는 사람에게 최적이다.
냉면 영등포구 여의도동
1972년 오픈한 미슐랭 빕구르망 8년 연속 선정 평양냉면집으로 쾌적하고 깔끔한 매장을 갖췄다. 맑은 육향의 평양냉면과 아침마다 직접 빚는 알찬 만두가 좋다.
돼지고기구이 영등포구 여의도동
47년 된 노포 고깃집으로 양념에 재운 냉동 삼겹살을 숯불에 굽는 방식이 특징이다. 스모크한 향과 진한 감칠맛이 매력이지만 짠맛이 강하고 가성비는 좋지 않은 편이다.
만두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사당 인근의 '진진만두 여의도점'은 1998년부터 이어져 온 해장 성지로, MSG 없이 구수한 육개장 스타일의 양지 육수에 속이 꽉 찬 손만두가 어우러진 정갈한 만둣국을 선보입니다. 직접 담근 김치와 바삭한 녹두 빈대떡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정성이 담긴 음식과 친절한 서비스로 잘 알려진 여의도 대표 만두국 전문점입니다.
한식 강남구 논현동
여수 순천식 콩국수 맛집으로 콩물이 되직하고 살얼음이 있어 매우 맛있으며, 한우 투뿔 고기 결도 예쁘다. 새우전도 지금까지 먹은 것 중 제일 맛있다고 극찬하며 항상 줄 서는 인기 맛집이다.
해장국 파주시 문발동
2012년부터 매달 어려운 이웃에게 음식과 현금을 기부해온 파주의 착한 국밥집이다. 밑반찬, 장조림, 수육, 떡갈비 등 서비스가 푸짐하고 국밥은 한 그릇 12,000원이며 맛도 좋다.
한식 송파구 신천동
시그니엘 81층에 위치한 한식당으로 고층 뷰가 좋지만 흐린 날은 아쉬움이 있다. 24만원 점심 패밀리 스페셜을 먹었으며 잣수란, 갈비찜 구이, 솥밥 등이 특히 맛있었다. 무만두는 먹기 불편했고 기본 구성은 다소 단출한 편이다.
뷔페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의 뷔페 그랜드 키친으로, 삼성역 앞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예전보다 퀄리티가 크게 올라갔으며 특히 해산물 종류가 호텔 뷔페 평균보다 다양해 리뷰어 취향에 잘 맞았다. 고기는 편차가 있었지만 육전과 미국산 살치는 좋았고 가격은 저녁 기준 19만 8천원이다.
해물,생선요리 영암읍 회문리
기찬랜드 근처 16년 된 꼬막 요리 전문점으로 혼밥이 가능하며 계란찜, 조개탕, 솥밥 등 푸짐한 반찬이 나온다. 큼직하고 탱글한 꼬막에 새콤달콤한 양념의 꼬막 무침을 김과 참기름에 비벼 먹는 맛이 일품이다.
순대,순댓국 군서면 월곡리
9년차 순대국집으로 순대국 주문 시 계란말이와 야채순대가 서비스로 나오며 내장 없이 부드러운 살코기가 가득하다. 무자비하게 진하고 완벽하게 간이 된 녹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가 극찬받았다.
낙지요리 학산면 독천리
독천 낙지거리에서 47년째 영업 중인 대표 맛집으로 낙지가 풍덩 빠진 진한 갈낙탕과 완벽한 불맛의 낙지볶음이 일품이다. 낙지가 하나도 질기지 않고 탱글하며 양도 많다.
생선구이 삼호읍 삼포리
8년차 대형 생선구이집으로 무제한 샐러드바와 피자 서비스가 큰 장점인 가족 모임 맛집이다. 생선구이는 간을 적게 해 담백하며 특히 바삭한 열기구이가 가장 맛있다.
백반,가정식 삼호읍 삼포리
7년째 영업 중인 백반집으로 2인 24,000원에 연탄구이, 고등어구이, 솥밥, 된장국이 나오는 가성비 맛집이다. 진한 연탄향의 달짝지근한 연탄구이가 밥도둑이며 매일 바뀌는 푸짐한 반찬과 꼬들한 솥밥이 훌륭하다.
종합분식 나주시 중앙동
나주곰탕 거리 금성관 근처의 8년차 빵집 행운분식. 시그니처 왕 사라다빵은 단단하고 고소한 소시지에 케첩, 마요, 야채, 머스타드가 듬뿍 들어간 고로케 빵으로 핫도그에 양배추 샐러드를 넣은 느낌이다.
육류,고기요리 나주시 대호동
1982년부터 시작된 나주의 오래된 연탄불고기집 송현불고기, 동신대 앞으로 이사했다. 진한 연탄향의 달짝지근한 불고기와 시그니처인 토하젓의 조합이 일품이며, 인당 한 접시씩 넉넉히 준다.
육류,고기요리 나주시 대호동
2004년 오픈한 호반식육식당은 돌판 비빔밥이 시그니처다. 무쇠 돌판에 생고기와 야채가 지글지글 익으며 바삭한 누룽지가 매력적이다. 돌솥 비빔밥과 흡사하면서도 육회 비빔밥의 고소함을 더한다.
정육식당 남평읍 남평리
정육점에서 운영하는 30년 넘은 나주 대표 생고기 비빔밥집 부영식육식당. 생고기 비빔밥 주문 시 육회와 선짓국이 서비스로 나온다. 신선한 찹쌀떡 같은 쫀득한 생고기, 칼칼한 선짓국, 우렁이 무생채가 인상적이다.
한식 왕곡면 덕산리
나주 왕곡면의 10년 된 생고기 비빔밥집 왕곡가든. 점심만 영업하며 생고기가 가득 들어간 비빔밥은 쫀득한 고기, 아삭한 콩나물, 진한 참기름 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고추장을 더하면 더욱 맛있다.
한식 나주시 삼영동
황포도배 선착장 건너편 50년 넘은 백반집 한남식당. 생선모둠구이를 시키면 간장게장, 홍어무침, 갈치, 가자미, 조기, 고등어에 청국장까지 상다리 부러지는 한상이 나온다. 생선 간은 강한 편이지만 다양한 반찬으로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곰탕,설렁탕 나주시 금계동
1960년 오픈, 3대째 내려온 노안집은 다른 집보다 1000원 저렴하다. 후추 없이 깔끔하고 개운한 소고기 뭇국 같은 국물과 톡 쏘는 시큼한 묵은지가 특징. 나주곰탕 3대장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이 훌륭하다.
곰탕,설렁탕 나주시 중앙동
1910년부터 3대째 내려온 나주곰탕 원조격 하얀집. 진한 육향과 감칠맛이 개운하고 깔끔하며, 1년 6개월 숙성 묵은지와 부드러운 소고기가 명성에 걸맞다. 밥과 육수 무료 리필도 큰 장점이다.
일식당 강서구 마곡동
가성비 좋은 24,000원 14코스 오마카세로, 15년 경력 사장님이 1인 운영하며 참다랑어 등살·뱃살, 아나고, 줄무늬 전갱이, 안키모 등 선도 높은 제철 횟감을 선보인다. 특히 유자 소스·와사비·생강·시소가 어우러진 고등어 봉초밥이 부동의 1위 메뉴로 꼽힌다. 매장은 심플하고 직원도 친절하며, 캐치테이블 예약이 필수다.
카페,디저트 송파구 방이동
송리단길에서 도보 10~15분 거리의 조용한 로스터리 카페로 커피 맛이 상당히 좋다. 벽돌과 목재로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이며 공간이 나뉘어 있어 비교적 조용하다. 바스크 치즈케이크와 구운 과자도 즐길 수 있다.
카페,디저트 송파구 송파동
동경제과학교 출신 파티시에가 운영하는 프랑스 제과 지향 디저트 카페로, 얇고 파삭한 만겹 크루아상에 바닐라빈 크림이 가득 차 있어 인상적이다. 망고 크루아상으로도 유명하며, 달콤한 코팅과 바삭한 식감을 즐기려면 바닐라빈 라떼보다 아메리카노 조합이 추천된다.
이자카야 송파구 송파동
사사노하는 일본 현지 느낌의 분위기가 매력적인 가성비 캐주얼 이자카야로, 여럿이 술 한잔하며 다양한 안주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다만 초밥이나 사시미 등 일부 메뉴는 원물 상태나 간이 다소 아쉬워, 맛보다는 분위기를 즐기는 데 더 적합하다는 평이 많다.
한식 송파구 송파동
메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퓨전 한식집으로 여성 단골이 많다. 명란 막국수는 들기름과 명란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좋고, 트러플 감자전은 산미 있는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준다. 웨이팅이 많아 오픈 시간 방문을 추천한다.
이탈리아음식 송파구 송파동
리뷰어가 극찬한 이태리집으로 안심 리조또는 트러플과 치즈 풍미가 뛰어나고 스테이크도 부드럽다. 디아볼로 피자는 카푸토 밀가루 도우와 장작 화덕의 스모키향이 완벽하다. 예약 불가로 캐치테이블 줄서기만 가능하다.
태국음식 송파구 송파동
잠실 송리단길에 위치한 태국 대사관 셰프의 현지식 족발덮밥 맛집으로, 부드러운 통족발과 고추라임 소스가 어우러진 압도적 비주얼의 족발덮밥이 주민 추천 1위를 차지할 만큼 강력 추천된다. 반면 새우국밥은 무난한 수준이며, 웨이팅이 많아 오픈 전 예약을 추천한다.
생선구이 남양주시 다산동
7년차 다산의 화덕구이 전문점으로 통째로 나오는 거대한 고등어구이가 13,000원이다. 겉바속촉의 고등어 퀄리티가 뛰어나 단골 될 만한 가성비 생선구이 맛집이다.
초밥,롤 남양주시 다산동
7년차 다산 초밥집으로 초밥과 지라시 스시, 우동이 함께 나오는 드림 세트가 특징이다. 17,500원 가성비 구성으로 기분 좋게 한 끼 하기 좋았다.
일식당 남양주시 다산동
3년차 다산의 일본 가정식 전문점으로 현대아울렛 근처에 있다. 고상정식은 불고기, 돈까스, 고등어구이 세 종에 돈지루까지 정갈하게 나와 호불호 없이 깔끔했다.
칼국수,만두 남양주시 다산동
1991년 오픈해 35년째 영업 중인 노포 손만두집이다. 잡채가 든 감칠맛 진한 군만두, 새콤달콤한 쫄면, 엄마표 같은 김밥 조합이 실패 없이 좋았다.
해장국 와부읍 월문리
10년차 와부읍 해장 맛집으로 아침 일찍 영업한다. 뽀얀 국물의 진하고 구수한 내장탕이 훌륭하며, 양념장을 넣으면 얼큰한 맛으로 두 가지를 즐길 수 있다.
육류,고기요리 와부읍 월문리
20년 넘게 영업 중인 덕소의 유명 숯불고기집으로 블루리본도 받았다. 진한 숯불향의 돼지숯불고기와 진한 청국장, 퀄리티 좋은 반찬까지 만족스러웠다.
한식 와부읍 도곡리
13년째 영업 중인 팔당의 한강 뷰 맛집으로 매장 옆 오솔길 산책이 큰 장점이다. 도토리전 샐러드와 담백한 훈제오리, 도토리비빔막국수 모두 맛있었고 음식과 한강 뷰, 오솔길까지 완벽했다.
한식 서초구 방배동
방배동에 위치한 건물주 사장님의 돈까스 오마카세 같은 곳으로, 2만원 코스에 해물 볶음 우동, 레몬 아이스크림, 새우·등심·생선 돈까스, 말차 아이스크림이 순서대로 나온다. 빠삭한 돈까스가 매우 맛있어 만족도가 높았다.
조개요리 시흥시 정왕동
오이도의 대물수산은 활새우를 회와 구이 모두 무한리필로 제공하며, 라면과 제육까지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오이도 최초의 활새우 무한리필 방식으로 가을 새우철 끝날 때까지 진행한다.
중식당 관악구 남현동
사당 주민들의 아지트로 자리잡은 이곳은 다양한 중식 요리를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특히 고자극 마파두부 덮밥은 매운맛과 두부의 고소함이 조화로워 재방문이 잦을 만큼 인기가 높다. 마라샹궈 역시 간의 밸런스가 좋아 함께 추천할 만하다.
한정식 연수구 송도동
인천 송도에 위치한 45년 전통 100% 순메밀 막국수 맛집으로, 3대째 이어온 한식 명인의 집이다. 안 끊어지고 쫀쫀한 순메밀 막국수와 사골육수 물막국수, 직접 빚은 손만두와 들기름 막국수 조합이 매우 맛있다고 극찬했다.
치킨,닭강정 완산구 경원동2가
주민들 사이에서 간장 치킨으로 유명한 곳으로, 대파가 듬뿍 올라가고 다진 파와 마늘, 후추가 들어가 알싸하고 중독성 있는 맛이다. 후라이드는 평범하니 간장 치킨을 추천한다.
치킨,닭강정 관악구 봉천동
관악구 주민들 사이에서 간장 치킨으로 유명한 경원 치킨은 대파와 마늘, 후추가 어우러진 한식스러운 간장 양념이 중독성 있다. 옛날 치킨은 평범한 편이라 간장 치킨 위주로 주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한식 관악구 봉천동
6,500~9,000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사장님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동네 백반집이다. 고기 양이 많은 김치찌개와 무난한 제육볶음이 있으며, 맛과 가성비가 좋아 자주 갈 만한 곳이다.
돈가스 관악구 봉천동
관악구 카츠 1티어로 불리는 돈카츠 창현은 교차 숙성한 고기로 바삭하고 고소한 등심카츠와 육즙이 좋은 안심카츠를 선보인다. 새우 멘치카츠가 가성비 좋고, 대파 참깨 드레싱 샐러드가 느끼함을 잡아주는 별미다.
육류,고기요리 서해구 석남동
인천 석남동의 갈비탕 맛집 몯갈비를 방문했다. 고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나오고 파도 파도 계속 나올 정도로 양이 푸짐하며 고기가 야들야들하다.
한식 부평구 청천동
당일 도축 뭉티기를 파는 인천 부평 청천동 맛집으로, 신선하고 맛이 좋다고 극찬한다. 100% 예약제이며 네 접시 시키면 한 접시를 서비스로 주고, 특별가 15만 원에 다섯 접시 양을 제공한다.
백숙,삼계탕 종로구 체부동
43년 된 삼계탕 노포 토속촌. 견과류가 들어간 듯 고소하고 개운한 국물이 리뷰어가 전국에서 먹어본 삼계탕 중 가장 맛있었다고 꼽는 곳. 닭이 작지만 부드러운 맛이 매력적이다.
베이커리 종로구 통인동
10년 넘은 고로케집 금상 고로케. 밀가루 빵이 아닌 감자로 표면을 채운 감자 고로케가 특징으로, 치즈가 늘어나는 카레 고추 치즈와 간이 딱 맞는 고기 야채가 맛있다. 감자의 부드러운 매력에 빠지는 곳.
베이커리 종로구 필운동
세종마을 음식거리의 특이한 빵집 홍콩빵 태국커피. 따끈한 소보로 빵을 갈라 버터만 넣어주는 홍콩식 빵으로, 폭신한 빵에 녹은 버터의 단짠 맛이 매력적이다. 서촌 간식으로 딱 좋은 곳.
일식당 종로구 누하동
일본인이 운영하는 10년 넘은 일본식 가정식집 누하의숲. 치킨 남반 정식은 부드러운 닭고기와 에그샐러드 같은 타르타르, 톤지로 된장국까지 일본 현지 맛 그대로다. 한국에서 먹기 힘든 정갈한 일식 한 상을 즐길 수 있는 곳.
베트남음식 종로구 누상동
서촌 골목의 작은 베트남 식당 언껀. 시그니처 토마토 쌀국수는 감칠맛과 새콤함이 진한 토마토 스튜에 가까운 이국적인 맛이고, 간고기가 올라간 반미도 개성 있다.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개성이 느껴지는 곳.
양꼬치 종로구 체부동
30년 된 노포 삼겹살집 대하식당. 삼겹살 600g 단일 메뉴로 타지 않는 특이한 불판에서 굽고, 도톰한 고기와 묵은지 조합이 훌륭하다. 저렴한 가격에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는 노포 분위기의 곳.
국수 종로구 체부동
20년 된 세종마을 가성비 맛집 체부동 잔치집. 계란물을 듬뿍 넣은 고소한 해물파전과 새콤달콤한 도토리묵, 비빔국수가 훌륭하다. 시끌벅적한 로컬 분위기지만 맛은 끝내주는 곳.
샌드위치 종로구 통인동
미국 패스트푸드 스타일의 델리노쉬. 그릴에 구운 포카치아 파니니는 바삭하고 치즈가 가득해 피자를 말아놓은 느낌이며 재료를 아끼지 않는다. 가격도 가장 저렴해 리뷰어가 다시 온다면 최우선으로 꼽은 곳.
베이커리 종로구 누하동
1층 빵집, 지하 샌드위치를 파는 마사마드레. 시그니처 할라페뇨 멜팅 치즈 샌드위치는 치아바타에 모짜렐라 치즈가 피자급으로 가득하고 사과잼과 할라페뇨가 어우러진다. 웨이팅이 있을 만큼 인기.
브런치 종로구 누하동
6년차 샌드위치집 고트델리. 소고기를 염지 훈연한 도톰한 파스트라미가 호밀빵과 조화롭고, 새콤달콤한 코울슬로가 기름짐을 잡아준다. 단촐해 보이지만 포만감이 든든한 곳.
샌드위치 종로구 필운동
서촌의 작은 포카치아 샌드위치 전문점 필린. 바삭한 포카치아와 초록색 소스가 들어간 치킨 샌드위치, 진한 감칠맛의 라구 스튜가 예상 외로 훌륭했다. 퀄리티 높은 샌드위치를 경험할 수 있는 곳.
피자 덕양구 지축동
간판 없이 이탈리아 국기 이정표로 찾는 지축의 화덕 피자 양식집이다. 화덕 빵 맛집으로 불릴 만한 빵과 완벽한 마르게리타, 진한 토마토 소스의 파스타까지 퀄리티가 높다.
순대,순댓국 덕양구 지축동
진하고 구수한 뽀얀 국물에 볼살과 부드러운 살코기가 들어간 지축 순대국집이다. 다데기와 청양고추를 넣으면 얼큰하게 즐길 수 있어 부담 없이 한 그릇 먹기 좋다.
돈가스 덕양구 삼송동
13년 된 삼송역 돈까스 맛집으로 꾸덕한 로제 소스에 도톰한 돈까스가 어우러진 로제 돈까스와 치즈 가득한 치즈 돈까스가 훌륭하다. 퀄리티 대비 가격이 저렴해 단골 될 만한 곳이다.
샌드위치 덕양구 삼송동
삼송역 힐스테이트 2층의 샌드위치 맛집으로 조미된 당근과 사과의 조화가 놀라운 사과당근 샌드위치와 야채 가득한 치킨텐더 샌드위치가 일품이다. 서브웨이보다 맛있다고 극찬한 곳이다.
순대,순댓국 덕양구 원흥동
10년 된 원흥 순대국집으로 살코기 위주에 부드러운 백순대가 들어간 백순대국을 선보인다. 서비스 간과 새콤한 깍두기, 끝없이 나오는 살코기가 매력적이다.
한식 덕양구 원흥동
바삭한 겉면과 김치·당면이 가득한 메밀전병과 은은하고 저자극한 비빔막국수가 매력인 삼송 막국수집이다. 새콤한 냉육수와 수제 식혜까지 담백한 매력이 있다.
칼국수,만두 덕양구 원흥동
조개탕에 가까운 개운하고 칼칼한 바지락칼국수 국물과 도톰한 매생이해물전이 인상적인 원흥 칼국수집이다. 달콤하고 아삭한 겉절이도 맛집 수준이다.
중식당 덕양구 원흥동
원흥의 웨이팅 긴 중식당으로 불맛 나는 걸쭉한 고기 짬뽕 국물이 일품이고 밥도 무제한이다. 도톰하고 촉촉한 탕수육까지 일산 탑쓰리에 들 만한 맛집이다.
곰탕,설렁탕 강남구 대치동
대치동의 곰탕집 수하동은 예전 하동관에서 이름이 바뀐 곳으로, 맑고 고소한 육수가 맛있다.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또 가고 싶은 곳이라고 평가한다.
카페,디저트 남동구 구월동
인천 구월동에 위치한 과일가게 기반의 빙수 맛집으로 망고빙수와 복숭아빙수를 판매한다. 과일을 양껏 올려주는 폭력적인 비주얼과 물복숭아의 질감, 망고 맛이 매우 훌륭해 어르신들도 먹기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식 용산구 한남동
한남동 조용한 골목길에 위치한 한식술집으로 분위기가 좋고 웨이팅이 한 시간 정도 있을 만큼 인기가 많다. 여수 금풍생이 구이, 속초 가오리찜 등 음식이 진한 국물과 함께 정말 맛있어 음식 솜씨가 느껴진다.
프랑스음식 해운대구 송정동
해운대의 에드워드 권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 다이닝 코스 레스토랑. 런치 기준 8만원의 뛰어난 가성비로 셰프의 시그니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일본식라면 마포구 상수동
상수역에 위치한 아부라소바 전문점으로 8~9가지 종류를 골라 먹을 수 있다. 기본 아부라소바는 고소한 기름 풍미와 묵직한 감칠맛, 적당한 매콤함이 즐거웠고 밥까지 비벼 먹으면 양도 상당하다.
해물,생선요리 마포구 용강동
마포역 앞 용강동에 위치한 명란 알곤이탕 맛집으로, 2인분에 공깃밥 두 개 포함 28,000원의 역대급 가성비를 자랑한다. 알과 곤이, 이리의 신선도가 최상이며 프랜차이즈에서는 이 가격에 못 맞출 퀄리티와 양이라고 극찬했다.
이탈리아음식 용산구 한강로3가
항상 웨이팅이 가득했던 용산 파브리 키친이 마지막 영업날을 맞았다. 판자넬라 디뿔뽀, 수플리, 로마식 뇨끼, 새우 파스타, 살시차 까르보나라 등 모든 음식이 매우 맛있었으며, 셰프는 압구정 도산공원 인근으로 이전해 메뉴를 100% 바꿔 새로 오픈할 예정이다.
래프팅 동송읍 장흥리
한탄강 래프팅과 펜션, 바베큐 무한리필 뷔페, 조식까지 제공되는 청룡레저를 방문했다. 고기를 계속 구워주고 샤워장과 조식(북엇국)까지 갖춰져 있어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소고기구이 연수구 송도동
인천 송도의 황소갈비 본점은 인천에서 유일하게 투플 넘버나인 중 상위 1% 특상 한우를 취급하는 전문점이다. 현존하는 가장 비싼 한우를 통째로 구워먹으며 리뷰어가 천국의 맛, 환상적이라며 극찬했다.
한식 종로구 세종로
아사달은 한화푸드테크가 KT 빌딩 15층에 선보인 파인다이닝 플랫폼으로, 1,000여 종의 와인을 갖춘 박물관 같은 와인 타워를 갖춰 접대와 비즈니스에 적합하다. 더 플라자 호텔 한식당의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인당 25만원의 한식 파인다이닝으로, 물회부터 한우구이, 디저트까지 완성도 높은 코스를 선보인다. 맛과 서비스, 공간, 뷰까지 미슐랭 스타급에 견줄 만한 최고의 한식 다이닝으로 평가받는다.
양식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KT 빌딩 15층에 위치한 파블로 그릴앤바는 경복궁 뷰와 1,000종 이상의 와인 타워를 갖춘 미국식 컨템포러리 그릴 다이닝으로, 한우(비프) 타르타르, 부라타 샐러드, 씨푸드 플래터, 드라이에이징 티본 스테이크, 초코 케이크 등 모든 메뉴의 퀄리티가 압도적이었으며 특히 스테이크의 익힘과 육향이 완벽했다. 1인당 약 15만 원의 파인 다이닝으로, 접대·비즈니스는 물론 가족 모임에도 강력 추천하는 고급 식당이다.
중식당 종로구 누하동
경복궁의 서울 3대 간짜장으로 유명한 영화루로, 34,000원 인기 세트가 가성비가 좋다. 오픈 시간에 맞춰 가면 맛이 진하고 짭짤하며 향도 좋아 맛있지만, 청양고추가 많이 들어가 불닭의 2배 정도로 매워 매운 것 못 먹는 사람에게는 비추천한다.
일식,초밥뷔페 원미구 중동
120여 가지 음식을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초밥·씨푸드 뷔페로, 더블 치즈 연어롤, 4시간 고아 만든 도가니 설렁탕, 망고 빙수, 구슬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메뉴가 인기다. 해산물, 초밥, 롤, 사시미 등 종류가 어마어마하고 가성비도 좋은 편이다.
일식당 중구 정동
백소정 시청점은 돈카츠와 마제소바가 특히 훌륭한 일식집으로, 여름 한정 메뉴인 연어 자루소바와 냉소바는 최고라는 극찬을 받았다. 신메뉴인 연어 냉소바의 시너지와 특 마제동의 맛이 특히 만족스러웠으며, 괜찮은 일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육류,고기요리 남동구 운연동
인천대공원 인근에 위치한 달빛정원은 12억을 들여 조성한 캠핑 바비큐장으로, 주중 무료·주말 1인 5,000원의 저렴한 이용료로 숯불, 그릴, 수영장, 에어컨 텐트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밑반찬과 일회용품이 무료 제공되며 고기(500g 3만9천원)만 구매하면 설거지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는 근교 나들이로 만족도가 높다.
냉면 시흥시 은행동
27년 된 냉면 맛집으로 면, 육수, 소스 모두 무한리필이 가능하지만 기본 양이 너무 많아 리필을 하기 힘들 정도다. 냉면 맛은 좋고 겨울에는 굴보쌈으로 유명한 집이다.
전통,민속주점 강남구 신사동
신사의 맛집으로 퀄리티 높은 제철 숙성회, 고등어 김밥, 시래기 보쌈을 맛볼 수 있다. 와인이나 전통주를 곁들이기 좋아 1위로 추천하는 곳이다.
감자탕 관악구 봉천동
서울대입구에 위치한 감자탕집으로, 감자탕은 무난하지만 뼈찜이 압도적으로 뛰어나 인생 최고의 뼈찜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양이 푸짐하고 족갈비 부위까지 붙여주며 콩국물 서비스와 볶음밥도 훌륭하고, 밤 12시까지 영업하는 데다 사장님도 친절하다.
일식당 영통구 영통동
윤담은 수원의 착한 식당으로, 젊은 부부가 운영하며 매월 첫 일요일 청년들에게 2천원 밥상을 제공하고 보육원 무료 봉사까지 실천하는 곳이다. 18,000원 사시미 백반과 푸짐한 육회 비빔밥, 28,000원 윤담 아와세 코스를 맛볼 수 있으며, 원물 퀄리티와 맛이 뛰어나 멀리서 찾아갈 만하다.
일본식라면 관악구 봉천동
서울대입구역에 위치한 이에케(이케) 라멘집 멘야카엔은 진한 농도의 돼지뼈 육수와 크리미한 질감, 쇼유의 감칠맛, 꼬들한 면발의 밸런스가 훌륭한 곳이다. 고기밥과 이케 육수 밥 등 사이드 메뉴도 만족스러우며, 호불호가 덜 갈려 재방문 의사가 높은 라멘집이다.
막국수 서초구 방배동
미슐랭 빕구르망 8년 연속 등재된 방배동 막국수집으로, 투박한 평양냉면 같은 슴슴하고 진한 고기 국물과 메밀 향이 잘 어우러진다. 동치미막국수는 쿰쿰한 맛이 강해 첫 방문자에겐 일반 메밀 막국수나 회막국수를 추천하며, 평냉 애호가에게 특히 좋은 곳이다.
카페,디저트 예산읍 예산리
카이막과 사과를 넣은 카이막 페스츄리 샌드를 판매하는 곳. 녹진한 카이막과 쫀득한 사과잼, 바삭한 버터 파이의 조합으로 꾸덕한 바닐라 향이 인상적이다.
베이커리 예산읍 예산리
주말에 줄이 가장 긴 카스테라 집으로 사과 카스테라가 대표 메뉴. 진한 버터 풍미와 사과잼이 매력적이며 예산 시장에서 삼겹살 다음으로 맛있는 음식으로 꼽았다.
일식튀김,꼬치 예산읍 예산리
가마솥에 튀긴 큼직한 닭꼬치를 판매하는 곳. 튀김이 바삭하고 고기가 실하며 간장맛이 짭짤해서 더 맛있었다. 간식으로 먹기 좋다고 평가.
정육점 예산읍 예산리
예산 시장의 핵심으로 꼽은 삼겹살 맛집. 회전율이 빨라 고기가 신선하며 올해 먹은 삼겹살 중 탑 클래스라고 극찬했다. 삼겹살만 구워 먹으러 다시 갈 의향이 있을 정도로 강력 추천.
항공사 영종구 운서동
파리-인천 대한항공 1등석은 코스모 스위트 2.0으로 넓은 좌석, 크루그 샴페인, 캐비어와 한우 등심 등 다양한 음식과 좋은 술, 높은 친절도가 장점이다. 다만 비즈니스석 대비 만족도 상승폭은 크지 않고 가성비는 아쉽다.
초밥,롤 강남구 신사동
청담동에 위치한 국내 최초 회원제 스시집으로 저녁 가격은 33만원이다. 대게, 트러플 전복 튀김, 네기도로 유부 등 시그니처 메뉴들의 상태와 손질이 전반적으로 좋았고 성게, 중뱃살 등도 만족스러웠다.
게요리 미추홀구 주안동
인천 주안동에 위치한 여수게장은 2만 1천 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알배기 간장게장과 돌솥밥, 다양한 밑반찬을 제공하여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고가 전문점에 비해 게의 크기는 다소 아쉽지만 풍부한 내장과 솥밥의 조화가 좋으며, 친절한 서비스로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호텔 용산구 한남동
전반적인 분위기가 좋고 넓고 수심 깊은 야외 수영장이 인상적인 호텔이다. 최대 투숙 인원 무료 추가와 조식 포함, 체크아웃 후에도 저녁까지 수영장 이용이 가능해 여름 호캉스에 좋다.
종합분식 동대문구 제기동
경동시장에 있는 떡볶이 가게로 튀김이 괜찮다는 유튜버 추천을 보고 방문했다. 실제로 튀김이 괜찮았고 가격은 아주 저렴하진 않지만 비싸다고 하기도 어려운 수준이었다.
한식 중구 을지로6가
서울 중구 대화정에 위치한 진짜해장국은 선지가 들어간 소해장국 전문점으로 45년 정도 된 노포다. 특을 주문하면 솦뼈가 나오며 고기가 부드럽고 국물이 진하며 밥과 국물 리필도 가능해 만족감이 높다.
한식 종로구 동숭동
청년밥상문간 슬로우점은 신부님이 운영하며 후원과 십시일반으로 유지되는 착한 가격의 식당으로, 1인 3천 원에 밥 무한 리필이 가능하다. 잘 익은 김치로 만든 칼칼한 김치찌개는 가격을 떠나서도 맛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근처에 살면 자주 찾고 싶을 만큼 다시 생각나는 맛이라는 호평이 이어졌다.
백반,가정식 서초구 반포동
40년 전통의 서래마을 해장집으로 위생이 깔끔하고 회전율이 빠른 감자국집이다. 맑고 담백한 국물에 감칠맛과 감자의 은은한 단맛이 좋으나, 고기 간이 슴슴해 소스에 찍어 먹기를 추천한다. 특히 청량한 깍두기가 인상적이며 국물과 잘 어울린다.
감자탕 성동구 금호동2가
뼈해장국의 국물이 딱 좋은 얼큰함에 진하고 들깨의 고소함과 절묘한 간이 인상적인 곳이다. 우거지 손질도 좋고 뼈에 붙은 고기 양도 많아 만족하며 먹은 우거지 감자탕집이다.
한식 종로구 묘동
전라도 완도 출신 사장님이 모든 반찬과 음식을 손수 만드는 얇은 삼겹살 고깃집으로 직접 담근 묵은지와 반찬 트리오의 서포트가 강력하다. 된장찌개는 무난하지만 전라도 손맛 반찬을 경험하고 싶은 이에게 추천하는 숨은 맛집이다.
피자 중구 필동1가
이태리 카푸토 밀가루를 사용하는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의 화덕피자집으로, 오픈 키친 구경도 가능하다. 특히 꿀고구마 피자가 원탑이라 할 만큼 인상적이며, 페페로니엔 버섯은 평범한 편이라 단짠 반반 조합을 추천한다.
치킨,닭강정 동작구 사당동
가마솥에 튀긴 옛날 통닭집으로, 잘 된 염지와 파삭한 껍질에 살짝 매콤한 시즈닝이 느끼함을 잡아줘 감성과 맛을 모두 갖춘 치맥 명소다. 야장에서 생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으며, 순살이나 양념보다는 오리지널 통닭을 추천한다.
낙지요리 영등포구 대림동
신풍낙지는 감칠맛과 자극적인 매운맛의 밸런스가 뛰어난 낙지덮밥집으로, 통통하고 부드러운 낙지 식감이 인상적이다. 넓고 쾌적하며 위생적인 매장 환경 덕분에 동네 주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강력 추천할 만한 맛집이다.
우동,소바 송파구 석촌동
자가제면과 직접 끓인 육수를 사용하는 쾌적한 우동집으로, 텐뿌라 붓카케 우동은 탱글하고 탄력 강한 면과 고소한 튀김이 특징이다. 온센 타마고는 간장 짠맛이 도드라져 계란과 비율을 맞춰야 하며, 여름에 즐기기 좋은 냉우동 전문점이다.
양식 송파구 송파동
미국식 캐주얼 양식집 분위기의 햄버거 스테이크 전문점으로, 갈릭 햄버거 스테이크는 육즙이 살아있고 마늘 데미글라스 소스와 다양한 토핑 조합으로 지루할 틈이 없었다. 간이 자극적인 편이지만 파인애플·양파가 밸런스를 잡아주며,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곳이다.
베트남음식 송파구 석촌동
프랑스에서 만난 하노이식 쌀국수를 모던 다이닝 스타일로 풀어낸 매장으로, 시그니처 바지락 쌀국수는 시원한 감칠맛과 사골·양지의 깊이감, 절묘한 간이 인상적이다. 소라 에스카르고도 만족스러웠으며, 협업이 아니어도 업로드할 만큼 만족한 곳이다.
중식당 송파구 가락동
족발과 마파두부로도 유명한 웨이팅 필수 중식당으로, 진미 짬뽕은 진하면서 깔끔한 국물과 불맛, 실한 오징어가 인상적이다. 탕수육은 바삭하고 고추기름이 킥으로 풍미를 더해주며, 메뉴마다 특색과 디테일이 살아있는 곳이다.
감자탕 송파구 석촌동
30년 전통의 송파감자국은 진하고 깊은 국물과 깻잎의 향긋함이 어우러진 감자탕 노포다. 부드러운 고기와 포슬포슬한 감자를 맛볼 수 있으며, 오랜 세월만큼이나 정겨운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맛집이다.
양식 종로구 익선동
무위낙원은 트러플 향과 포르치니의 감칠맛, 겉바속쫀 식감까지 어우러진 뇨끼가 '인생 뇨끼'로 극찬받는 곳으로, 보테르가 알리오 올리오 역시 완성도가 높다. 한옥과 양식이 조화를 이룬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에 미술 작품까지 더해져, 소중한 사람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식당이다.
요리주점 송파구 석촌동
한우 육사시미가 잡내 없이 깔끔하고 쫄깃한 식감이 좋으며, 참기름과 오징어젓갈 등 구성도 만족스러운 곳이다. 애간장 육회도 간장의 감칠맛과 깻잎 향이 좋아 가격과 구성 모두 만족스러웠다.
피자 영등포구 문래동2가
문래창작촌에 위치한 '엉클피자 문래본점'은 이색적인 토핑 조합과 훌륭한 맛으로 사랑받는 동네 대표 피자 맛집입니다. 단짠 조화가 좋은 '스위트 포테이토 베이컨'과 진한 풍미의 '살시차 라구'가 특히 인기입니다. 모던한 매장 분위기를 갖추어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 방문하기 좋습니다.
한식 영등포구 문래동4가
소문난식당은 고등어 김치 조림 단일 메뉴로 오랫동안 영등포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정겨운 노포로, 어머니가 끓여 주시던 맛이 떠오르는 부드럽게 익은 김치의 산미와 고등어의 감칠맛이 밥을 부른다. 반찬과 국, 숭늉까지 푸짐하게 나오며, 노포 특유의 정취를 간직하면서도 깔끔한 매장 관리가 돋보인다.
중식당 영등포구 도림동
도림186은 얇고 바삭한 튀김옷과 채 썬 양파가 특색인 시그니처 탕수육으로 유명한 6년차 웨이팅 맛집이다. 탕수육은 가지 튀김처럼 파사삭하게 부서질 만큼 바삭해 극찬받으며, 볶음밥과 짬뽕 국물의 기본기도 탄탄하고 도톰한 고기의 간짜장도 훌륭하다. 다만 밑간이 가벼운 편이라 취향에 따라 소스를 곁들이면 좋다.
돼지고기구이 영등포구 영등포동1가
영등포의 '서풍 돼지에 미친 사람들'은 육즙 가득한 통 가로막살과 연평도 꽃게가 들어간 양념게장국수, 고사리 뚝배기 볶음밥 등 완성도 높은 사이드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천할 만한 고깃집이다. 고기와 반찬 전반에 세심한 정성이 돋보여 맛과 새로움을 모두 잡은 단골 명소다.
생선회 중구 명동1가
익선동의 야장 삼겹살집으로 전라도 이모님이 손수 만든 반찬과 얇은 삼겹살, 산미 짜릿한 묵은지가 일품이다. 파절이, 파김치, 오이무침 반찬도 훌륭하며 선선한 날씨에 소맥 한잔하기 좋은 숨은 맛집이다.
피자 성북구 성북동
도우 센트는 이태리 피자 감성의 숨은 맛집으로, 오픈 키친과 감도 높은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시그니처 메뉴인 트러플 화이트 라구 피자는 트러플 오일의 향, 화이트 라구와 마스카포네의 크리미하고 달콤한 감칠맛, 발사믹 샬롯의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복합적이면서도 인상적인 맛을 낸다.
일식당 영등포구 문래동2가
모던한 일식집 느낌의 냉모밀 전문점으로 과일과 채소를 넣고 끓인 감칠맛 진한 육수가 특징이다. 동해안 단새우장이 포인트를 더하고 고기로 감싼 고추튀김 사이드도 괜찮다.
한식 영등포구 여의도동
셰프님이 강하게 추천한 애호박찌개 맛집으로 김 장아찌 등 특색 있는 반찬이 밥 도둑이다. 애호박찌개는 녹진한 국물에 새우젓 간의 시원한 감칠맛이 좋고, 제육볶음도 깔끔한 맛으로 밸런스가 좋다.
이자카야 영등포구 문래동2가
목재 테이블과 노란 조명으로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산호는 사장님의 명확한 식재료·소스 철학이 돋보이는 곳이다. 깔끔한 삼치 네기 스노모노와 후추를 잘 살린 자극적이고 진한 카라이 나베가 특히 인상적이며, 자극적인 음식을 즐기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백숙,삼계탕 영등포구 문래동4가
깊고 맑은 국물에서 우러나오는 진한 능이버섯 향과 부드러운 닭고기가 일품인 능이버섯삼계탕 전문점이다. 함께 제공되는 찹쌀밥과 훌륭한 조화를 이루는 볶음김치가 밸런스를 잡아주어 몸보신용으로 추천하는 단골 맛집이다.
덮밥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건물 안 장어덮밥 성지로, 타레 소스의 감칠맛과 간의 밸런스가 절묘하고 장어가 입안에서 녹을 정도로 부드럽다. 가격대는 있지만 심리적 만족감이 확실하며 리뷰어가 먹어본 장어덮밥집 중 가장 입맛에 맞았던 곳이다.
닭요리 영등포구 영등포동5가
영등포의 노포 선비네는 서울에서 손꼽히는 닭도리탕(닭볶음탕) 맛집으로, 중자 기준 22,000~26,000원대에 닭발과 닭똥집까지 들어가 가성비가 좋다. 고춧가루와 간장 베이스의 녹진하고 달달한 양념과 부드러운 살코기가 일품이며, 볶음밥과 사장님이 손수 만든 반찬도 훌륭하지만 바쁠 때는 서빙이 다소 늦을 수 있다.
한식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백화점에 위치한 '별미볶음점'은 은은한 불향과 매콤하고 깔끔한 양념의 직화 제육볶음으로 여의도 직장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맛집이다. 살코기 위주의 담백한 고기를 김에 싸 먹거나 밥에 비벼 먹기 좋으며, 무료 공깃밥과 매운맛을 잡아주는 폭탄 계란찜 등 세심한 만족도를 제공한다.
스파게티,파스타전문 서초구 방배동
골목 안에 숨어있는 생면 파스타 전문점으로, 까르보나라는 노른자와 페코리노 치즈의 녹진함에 도톰한 염지 베이컨의 감칠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멜란자네 역시 토마토소스의 산미, 부라타의 고소함, 가지의 단맛이 조화로운 밸런스를 자랑하며, 식전 빵과 오픈 키친, 감각적인 인테리어까지 두루 만족스러운 곳이다.
백숙,삼계탕 영등포구 신길동
영등포의 37년 전통 노포로, 들깨의 고소함과 닭 육수의 감칠맛이 어우러진 녹진한 국물의 들깨삼계탕을 단일 메뉴로 선보인다. 뼈가 분리될 정도로 부드러운 영계와 더불어, 무한리필되는 오이와 달짝지근한 고추장이 입안을 리셋해주는 핵심 킥으로 꼽힌다. 든든한 몸보신 한 끼로 추천되는 서울 3대 삼계탕집이다.
초밥,롤 구로구 구로동
구로동 행복한점은 24,000원에 참다랑어 뱃살·등살, 안키모, 아나고까지 나오는 압도적 가성비 오마카세다. 15년 경력 셰프의 1인 운영으로 맛과 가격, 퀄리티를 모두 잡았으며 아나고에서만 살짝 비린 맛이 아쉬웠다.
일식당 관악구 봉천동
봉천다찌는 캐주얼한 분위기의 가성비 좋은 오마카세로, 메뉴마다 까망베르 차완무시, 표고버섯 고등어 봉초밥 등 새로운 특징을 녹여내 먹는 재미가 있다. 셰프가 친절하고 혼밥 손님을 잘 챙겨준다.
일식당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역 앞에 위치한 유타카는 다양하고 알찬 코스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은 오마카세다. 재료 상태와 맛의 퀄리티가 뛰어났으나, 런치엔 코스 진행 속도가 다소 빠를 수 있다.
베이커리 노원구 상계동
저온 숙성과 직접 키운 효모종을 사용해 화학 첨가물 없이 건강한 빵을 만드는 노원 단골 빵집이다. 쑥버무리 식빵과 단팥빵이 맛있고 서비스로 카스테라와 올리브까지 내어주는 정성이 느껴지는 곳이다.
이탈리아음식 노원구 공릉동
크림 뇨끼와 시그니처 페페그라노가 유명한 이태리집으로 15,000~20,000원 사이 가성비가 좋다. 감자를 직접 으깬 부드러운 뇨끼는 호불호가 없고, 페페그라노는 후추와 치즈 풍미가 강해 취향을 탈 수 있다.
일식당 노원구 상계동
주민들의 덮밥 아지트로 기본기가 탄탄한 더블 가츠동이 훌륭하며 잘 졸여진 양파와 계란 익힘이 좋다.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매장 분위기가 따뜻해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지는 곳이다.
칼국수,만두 노원구 상계동
불암산에 위치한 20년 넘은 노포 칼국수집으로 참깨 가루가 올라간 고소한 칼만둣국과 큼직한 손빚은 김치만두가 특징이다. 노포 특유의 투박한 재료가 매력적이나 위생에 예민한 사람은 참고가 필요하다.
돼지고기구이 노원구 상계동
30년 된 노포 고깃집으로 목살 단일 메뉴를 15,000원에 200g으로 가성비 좋게 판다. 참숯에 구운 목살과 청양고추가 들어간 시래기 된장국, 고소한 파채가 좋았으며 어린 시절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한식 중구 충무로3가
50년 넘은 가성비 닭백숙집으로 백숙 백반이 만원에 닭 반마리와 곰탕 육수, 밥이 나온다. 닭이 부드럽게 잘 삶아지고 간이 잘 되어있으나 짜게 느낄 수 있으며, 맛있는 닭백숙을 원할 때 좋은 곳이다.
육류,고기요리 중구 다동
1956년 오픈한 노포로 육개장, 양곰탕, 양무침이 유명하다. 수육은 부드럽고 담백하며 양무침은 식감이 좋으나 잡내가 살짝 남아있다. 육개장은 대파가 많아 마일드해 식사용으로 어울린다.
찌개,전골 중구 주교동
30년 넘은 김치찌개집으로 고기가 많이 들어가 푸짐하고 쌈채소도 신선하다. 잘 익은 김치라 산미가 좋으나 아주 칼칼하지는 않아 취향을 탈 수 있으며, 돼지고기 많은 김치찌개를 원하면 추천한다.
곰탕,설렁탕 중구 명동1가
1966년부터 한 한우 설렁탕집으로 수육과 특 설렁탕을 주문했다. 수육은 다양한 한우 부위로 부드럽고 맛있으며, 설렁탕 국물도 육향이 잘 나 가격 대비 퀄리티가 좋아 추천한다.
곰탕,설렁탕 중구 인현동2가
1967년 개업해 50년 넘은 서울 중구의 노포 닭곰탕집으로, 큰 닭을 사용해 살맛이 진하고 식감이 좋은 닭찜과 새콤한 닭무침이 대표 메뉴다. 닭찜은 껍질이 따로 나와 고소하고, 닭무침은 뼈가 없어 먹기 편해 두 메뉴를 함께 즐기기 좋다.
해물,생선요리 중구 명동1가
38년 된 한치 전문점으로 한치회, 한치불고기, 한치튀김 등 다양한 코스가 나온다. 한치 상태가 좋아 전반적으로 맛있게 먹었으며, 점심 가격은 다소 높지만 한치를 좋아하면 추천한다.
냉면 중구 주교동
79년 전통의 미슐랭 빕구르망 선정 평양냉면 명가로, 진한 육향의 육수와 배·백김치·겉절이의 조화로운 맛 설계가 인상적이어서 평양냉면 입문자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물냉면이 18,000원으로 가격은 높은 편이지만 양이 많고 맛이 좋으며, 웨이팅이 있어도 회전율이 빨라 기다릴 가치가 있다.
쌈밥 신암면 신택리
8년차 예산 신암면 추사고택 근처의 쌈밥 전문점으로 제육쌈밥 정식이 대표다. 달큰하고 묵직한 제육볶음과 우렁쌈장, 신선한 쌈채소의 조화가 완벽하다. 저렴하면서 상다리 부러지는 푸짐한 한 상을 즐길 수 있다.
한식 덕산면 신평리
40년 넘은 덕산면 노부부의 노포로 돼지 비계찌개 단일 메뉴다. 이름과 달리 도톰한 고기가 가득하고 시원달큰한 맛있는 김치찌개로, 비계를 싫어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반찬도 정갈하고 양이 많다.
카페 삽교읍 상하리
사과나무 옆에서 함께 운영하는 카페로 특이한 디저트가 많다. 예산 특산물 사과를 활용한 사과 푸딩은 촉촉한 우유 푸딩과 달콤한 사과조림의 조화가 무자비하게 맛있다. 식사 후 세트로 방문하기 좋다.
칼국수,만두 삽교읍 두리
33년째 이어온 삽교읍의 오래된 칼국수집으로 웨이팅이 있다. 서리태가 든 특이한 콩칼국수는 고소한 계란 칼국수 느낌이고 불맛 나는 오징어볶음이 밥을 부른다. 세트 구성이 좋고 개성 있는 맛집이다.
한식 삽교읍 신가리
1950년부터 3대째 이어온 삽교읍의 소머리국밥 노포로 신축 한옥 건물이 개방감 넘친다. 양국밥은 맵지 않고 고소하며 맑은 국밥은 큼직한 고기가 계속 나온다. 가격이 아깝지 않은 든든한 한 끼다.
일식당 예산읍 예산리
7년차 예산의 퓨전 일식집으로 우드톤의 따뜻한 인테리어가 좋다. 치킨 난반, 명란 크림 우동, 소바롤 모두 훌륭하며 서비스 카레도 수준급이다. 한식만 먹다 텐션을 올릴 수 있는 트렌디한 곳이다.
종합분식 예산읍 예산리
10년차 예산 시내의 프리미엄 김밥집으로 특이한 메뉴가 많고 속이 꽉 찬다. 매콤달콤한 진미채김밥, 소고기 든 감태김밥, 비트가루로 만든 비트김밥 등이 인상적이다. 가격대는 있지만 재료가 풍부해 포만감이 높다.
순대,순댓국 응봉면 노화리
예산역 앞 30년 넘은 순대국 노포로 병천순대 느낌의 꽉 찬 순대와 많은 내장이 특징이다. 오래 끓인 진한 국물은 간을 안 해도 딱 맞고 잡내가 없다. 접근성도 좋고 기본 이상의 순대국 맛집이다.
돈가스 예산읍 예산리
10년 넘은 예산의 옛날식 경양식 돈가스 집으로 모듬가스 구성이 좋다. 은은하게 달콤한 옛날 맛에 특히 고구마 무스가 가득한 고구마 돈가스가 최고였다. 칼칼한 쫄면이 느끼함을 잡아준다.
육류,고기요리 예산읍 예산리
12년차 예산 시내 맛집으로 묵은지 돼지갈비라는 독특한 메뉴가 대표다. 새콤한 묵은지와 달콤한 갈비의 조합이 시너지를 내며 볶음밥도 감칠맛이 뛰어나다. 어디서도 먹을 수 없는 예산만의 맛으로 극찬했다.
곱창,막창,양 삽교읍 두리
17년차 삽교 곱창 전문점으로 30분 웨이팅이 있을 만큼 인기다. 곱창 기름이 스며든 진하고 꾸덕한 곱창전골과 잡내 없이 바삭하고 고소한 곱창구이 모두 훌륭하다.
소고기구이 예산읍 예산리
40년 전통의 예산 소갈비 전문점으로 중앙 화덕에서 양념 소갈비를 구워 제공한다. 입에서 녹는 부드러움과 진한 양념, 은은한 숯불향으로 갈비 랭킹 1등을 넘볼 만한 맛이며 밥 주문 시 설렁탕이 나온다.
뷔페 중구 소공동
파라나스 호텔 뷔페에서 랍스터, 문어, 한우 채끝 스테이크, 홍새우 등 다양한 해산물과 고기를 맛봤다. 특히 양갈비와 미국산 살치, 그리고 육전이 인상적이었다.
태국음식 김해시 봉황동
캐주얼한 태국 음식점으로 팟타이가 산뜻하고 균형 잡힌 맛으로 제대로다. 태국식 등뼈 요리 랭셉이 처음 먹어보는 독특한 맛으로 인상적이며 양도 푸짐하다.
일식당 김해시 봉황동
넓은 매장의 튀김 덮밥집으로 장어가 들어간 스페셜 텐동이 인기다. 큼직한 장어와 실한 튀김 구성에 밥과 소스 리필까지 가능해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
일식당 김해시 봉황동
작은 규모의 일식 덮밥집으로 2만원대 모듬 덮밥의 회 퀄리티가 매우 뛰어나다. 명란구이, 우니, 간장새우까지 특별한 재료가 가득해 가격 이상의 만족도를 준다.
장어,먹장어요리 한림면 안하리
90년 넘은 3대째 전통의 김해 9미 메기국 전문점으로 메기살을 뼈와 분리해 오래 끓여낸다. 산초 향 진한 개운하고 시원한 매운탕 같은 국물에 국수도 말아 먹을 수 있어 한 그릇 하기 괜찮았다.
칼국수,만두 한림면 장방리
6년차 웨이팅 있는 칼국수집으로 개운하고 진한 멸치육수에 자가제면 면발이 쫄깃하다. 참기름이 고소하고 감칠맛 진한 통통김밥이 칼국수와 잘 어울려 필수 주문 메뉴로 추천할 만했다.
국수 진영읍 진영리
42년 넘게 영업 중인 밀면 전문점으로 한약재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시원하고 달콤한 육수가 특징이다. 쫄깃한 면발과 도톰한 수육 3점, 만두까지 만원도 안 되는 완벽한 가성비를 자랑했다.
칼국수,만두 진영읍 진영리
진영의 오래된 노포 만두 맛집으로 찐만두 단 한 가지, 포장만 가능하다. 잡채 요리를 만두피에 넣은 듯한 조미된 당면 가득한 만두가 감칠맛 진하고 중독성 강하며, 2인분에 약 30개로 양도 엄청났다.
순대,순댓국 진영읍 설창리
20년 넘은 진영역 근처 순대국집으로 점심 3시간만 영업하는 집이다. 통들깨 들어간 개운하고 고소한 순대전골 국물과 고기 함량 높은 소시지 같은 수제 순대가 훌륭했고 볶음밥까지 즐길 수 있다.
한식 진영읍 죽곡리
5년차 순두부찌개집으로 매일 아침 두부를 직접 만들고 간장게장, 가자미구이, 잡채, 부추전 등 반찬 구성이 무시무시하다. 개운하고 진한 순두부 국물과 최상급 밥, 직접 만든 두부까지 한식의 수준이 매우 높았다.
쌈밥 김해시 관동동
17년차 영업 중인 특이한 멸치쌈밥 전문점으로 생멸치를 자작하게 졸여낸 음식이 갈치조림 같은 맛을 낸다. 도톰하고 촉촉한 생멸치를 상추에 싸먹는 조화가 훌륭했고 가격도 저렴했다.
우동,소바 김해시 관동동
2014년 오픈한 12년차 김해우동 맛집으로 주문 즉시 면을 삶아 15분이 걸린다.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다는 쫀득하고 탱글한 우동면발의 식감이 차원이 다르며 튀김도 기름이 깨끗하고 훌륭했다.
중식당 김해시 내덕동
9년차 라이더 맛집으로 짜장면 5천원, 탕수육 1만원의 완벽한 가성비를 자랑하는 중식당이다. 진짜 사과가 들어간 바삭한 탕수육과 오징어 가득한 삼선간짜장 모두 가격 이상의 고퀄리티였다.
한식 김해시 내덕동
5년 넘게 영업 중인 특색 있는 국수집으로 고추장 비빔국수와 석쇠 불고기가 대표 메뉴다. 빨갛지만 짜지 않고 고소하고 은은하게 달콤한 비빔국수와 불맛 진한 석쇠 불고기의 조화가 완벽했으며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았다.
국밥 김해시 외동
20년 된 경상도식 소고기 국밥집으로 맵지 않고 무가 잔뜩 들어가 개운하고 담백한 맛이다. 부드러운 한우와 해장되는 시원한 국물이 돼지국밥이 많은 김해에서 색다른 선택지다.
국밥 김해시 외동
24시간 영업하는 15년 된 돼지국밥집으로 뽀얀 국물이 걸쭉하고 고소하다. 얇게 썬 고기가 잡내 없이 부드럽고 새콤한 깍두기가 잘 어울린다.
육류,고기요리 김해시 외동
25년 된 자갈밭 야장 스타일 뒷고기 맛집으로 여러 특수부위가 섞여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이다. 저렴한 가격에 김치볶음밥과 된장찌개까지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다.
돈가스 김해시 어방동
30년 된 인제대 경양식 돈까스집으로 저렴한 가격에 학생 할인도 해준다. 바삭한 옛날식 돈까스와 새콤한 김치볶음밥, 직접 만든 맛있는 겉절이가 조화롭다.
국밥 김해시 어방동
30년 된 김해 최고의 웨이팅 돼지국밥집으로 개운하고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가 일품이다. 특제 파 다대기와 부추무침이 특별한 맛을 내며 부산의 유명 돼지국밥과 견주어도 손색없다.
중식당 중구 장충동2가
서울 신라호텔의 최고급 한국식 중식당 팔선에서 냉채, 샥스핀, 건전복, 불도장, 한우 갈비, 가지 해삼 솥밥 등으로 구성된 고급 코스 요리를 즐겼으며, 파파야·코코넛 젤리와 제비집 등의 디저트로 마무리했다. 기본기가 탄탄하고 맛이 뛰어나 국내 중식당 최상위권으로 꼽히지만, 가격이 매우 높은 것이 단점이다.
샤브샤브 서초구 반포동
고속터미널에 위치한 무한리필 샤브샤브 전문점으로 9가지 육수와 만원 추가 시 육수 교체가 가능해 다양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소고기 중에서는 아랫등심과 부채살, 삼겹살이 맛있었고 육수는 토마토가 추천, 새우는 호불호가 있다. 가격은 높은 편이나 분위기와 친절도가 좋아 신경 쓴 샤브샤브를 먹고 싶을 때 항상 생각나는 곳이다.
토스트 해운대구 송정동
트럭에서 시작해 20년간 이어온 송정해수욕장의 레전드 토스트집으로 모짜렐라 치즈가 시그니처다. 폭포처럼 흘러내리는 몰캉한 치즈에 달콤한 고구마 무스와 케첩이 어우러진 달달한 맛이 매력이며 야식으로 먹기 좋다.
핫도그 해운대구 송정동
송정동에서 시작해 부산 전역으로 체인화되는 6년 차 핫도그 맛집으로, 주문 즉시 반죽해 튀겨준다. 가득 흘러내리는 부드러운 모짜렐라 치즈와 100% 돈육으로 만든 뽀도독한 소시지가 얇은 반죽과 잘 어울려 퀄리티가 좋다.
국수 해운대구 송정동
20년 넘게 영업한 노포 밀면집으로, 한약재 향이 은은하고 짭조름하며 살짝 단 독특한 육수가 특징이다. 쫄깃한 면발과 개운한 육수, 육향 진한 수육까지 오랜 세월 검증된 퀄리티를 보여준다.
국밥 해운대구 송정동
20년 차 송정 대표 노포 돼지국밥집으로 착한 가격이 특징이다. 푹 끓여낸 진하고 구수한 국물에 잡내 없고 부드러운 오소리감투와 고기가 8천원에 가득 들어있어 가격 대비 매우 훌륭하다.
일식당 해운대구 송정동
2년 차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오사카식 장어덮밥 전문점이다. 전문점만큼의 퀄리티는 아니지만 가시 없고 비린맛 없는 부드러운 장어구이에 와사비를 곁들이면 훌륭하며, 오사카 대비 저렴한 2만원 후반대 가격이 매력이다.
한식 해운대구 송정동
특이한 중식을 파는 5년 차 체인점으로 탄탄면, 가지만두, 동파육 덮밥이 주 메뉴다. 고소한 땅콩향 탄탄면과 육즙 가득한 가지튀김, 입에서 녹는 동파육 덮밥의 조화가 훌륭해 이국적인 음식을 원할 때 좋다.
국밥 해운대구 송정동
부산에서 가장 유명한 돼지국밥집 중 하나로, 항정살을 사용한 항정국밥이 시그니처다. 뽀얀 국물은 감칠맛과 짠맛이 완벽하고 항정살은 부드럽고 촉촉해 기존 돼지국밥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일식당 해운대구 송정동
스시·돈가스집에서 우동집으로 변경 후 웨이팅 맛집이 된 곳으로, 관광지임에도 우동이 7천원대로 저렴하다. 진하고 시원한 육수와 압도적인 크기의 바삭한 야채튀김, 5,500원 거대 후토마키까지 완벽한 가성비 우동 맛집이다.
스파게티,파스타전문 해운대구 송정동
8년 차 호주식 브런치 전문점으로 2층에서 바다가 보이는 분위기 좋은 매장이다. 토마토 맛이 진한 에그인헬과 허브 향의 올리보리치킨이 이국적이고 맛있어 세련된 양식을 즐기기 좋다.
한식 해운대구 송정동
9년 차 개인 운영 밀면집으로, 부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파를 가득 넣은 파밀면이 시그니처다. 진한 한방향 육수에 강한 파향이 어우러진 유니크한 맛과 양념장을 따로 줘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훌륭하다.
국밥 해운대구 송정동
20년 넘게 영업한 선지국밥 맛집으로, 오래 끓여낸 진하고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다. 섞어 따로국밥을 시키면 나오는 비빔밥과 매운 다대기의 조합이 훌륭해 송정에서 먹은 국밥 중 가장 기억에 남았다.
칼국수,만두 서초구 서초동
서초에 위치한 바지락 칼국수와 보쌈 전문점으로 가격은 높은 편이지만 맛은 괜찮다. 면이 탱글하고 국물과 면 리필이 가능하며, 보쌈은 부드럽게 잘 삶아져 보쌈 맛집으로 평가했다.
국밥 사상구 주례동
주례동의 10년 넘은 24시간 수육백반 맛집으로 밤새 끓인 걸쭉한 국물에 고기가 들어있는 독특한 스타일이다. 지방 없는 살코기 수육이 촉촉하고 부드러우며 겨자 간장, 부추무침과 잘 어울린다.
중식당 산149-13 상해만두
26년차 중국 만두집으로 장육볶음밥과 홍초만두라는 특이한 시그니처 메뉴가 있다. 약재향 나는 대만식 장육볶음밥과 알싸하게 매운 유니크한 홍초만두가 다른 곳에서 먹기 힘든 매력이다.
중식당 사상구 엄궁동
농협 공판장 주차장 한편의 특이한 위치에 있는 30년 넘은 중식당으로 사천 쟁반짜장이 시그니처다. 짜장, 짬뽕, 마파두부 맛이 오묘하게 섞인 별미로 오징어와 새우가 가득해 식감이 좋다.
돈가스 사상구 감전동
30년차 경양식 돈가스 맛집으로 주황빛 도는 독특한 소스가 새콤달콤하고 은은하게 매운맛이 포인트다. 만원에 양이 상당하며 레트로한 백반 스타일의 매력이 있다.
만두 사상구 괘법동
사상시장의 10년차 중국식 손만두 전문점으로 바삭한 군만두와 육즙 가득한 찐만두 모두 훌륭하다. 파향과 육향이 살아있는 수제 만두에 감칠맛 나는 마늘간장까지 퀄리티가 뛰어나다.
일본식라면 사상구 괘법동
3년차 지로계 라멘 전문점으로 웨이팅이 매우 길며 산처럼 쌓인 숙주와 마늘, 굵은 면발이 특징이다. 묵직하고 기름진 매운맛이 매력적이나 국물은 너무 짜서 못 먹을 정도다.
국밥 사상구 괘법동
사상 버스터미널 앞에 위치한 30년 넘은 24시간 돼지국밥 맛집으로 사상구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다. 진하고 구수한 국물에 다진 마늘을 듬뿍 넣어 먹으면 좋으며, 보쌈처럼 부드러운 고기와 마늘향의 균형이 뛰어나다. 특히 돼지 우동도 훌륭한 메뉴로 추천된다.
카페,디저트 사상구 덕포동
6년차 버블티 맛집으로 2시간마다 펄을 갓 삶아 폭신폭신한 식감을 제공하며 프랜차이즈보다 저렴하다. 진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같은 크림 버블티와 단짠의 카야토스트가 후식으로 딱 좋다.
국밥 사상구 덕포동
6~7년차 24시간 돼지국밥집으로 특이한 마늘국밥이 유명하며 다대기가 들어가 간이 딱 맞고 국물이 훌륭하다. 국수 무한리필에 바닥까지 고기가 가득해 양도 상당한 맛집이다.
국수 사상구 모라동
35년째 영업하는 밀면집으로 7천원부터 시작하는 부산 최저가 수준이지만 최상급 맛을 자랑한다. 살얼음 가득한 시원한 물밀면과 쫄깃한 면발, 고소한 수육이 초가성비 맛집이다.
국밥 강서구 명지동
사하구에서 가장 유명한 30년 된 국밥집으로 양파 다대기 국물과 항정살 수육 백반이 일품이다. 대체 불가한 달짝지근한 볶음김치가 이 집을 특별하게 만든다.
국밥 사하구 하단동
가마솥에 오래 끓인 고소하고 진한 국물과 입에서 녹는 부드러운 고기가 좋은 국밥집이다. 직접 만든 쌈장과 방앗간 맛 나는 파김치 등 김치 3종이 국밥과 환상 궁합이다.
국밥 사하구 하단동
26년 된 하단 대표 국밥집으로 고소하고 담백한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가 일품이다. 부추와 양념장을 넣으면 맛의 균형이 완벽해져 매일 먹고 싶은 맛이다.
육류,고기요리 광진구 광장동
비스타 워커힐 서울 명월관은 워커힐 호텔에 위치한 국내 최고가 수준의 고급 고깃집으로, 안창살·살치살·치마살·안심 등 고기 품질이 매우 뛰어나 만족도가 높다. 다만 김치찌개는 덜 익은 김치로 인해 애매하다는 평가가 있으며, 호텔 프리미엄이 반영되어 가격이 상당히 부담스러운 편이다. 그럼에도 맛과 서비스가 좋아 다시 방문하고 싶다는 반응이다.
일식당 서구 동대신동3가
9년차 로컬 회전초밥집으로 한 접시 2,200원 가격에 광어 등 흰살 생선회가 맛있다. 특히 도미 뱃살 조림의 단짠 간이 완벽해 기억에 남으며 동네에서 기분 좋게 식사하기 좋은 곳이다.
냉면 서구 동대신동3가
30년 넘은 노포 밀면집으로 달짝지근한 고깃국물 육수와 쫄면에 가까운 매우 쫄깃한 면발이 특징이다. 연겨자를 더하면 알싸한 감칠맛이 살아나 확실히 맛있는 밀면 맛집이다.
카레 서구 동대신동3가
5년차 카레·돈가스집으로 사장님이 일본에서 배워온 진한 일본 현지식 카레가 특징이다. 간고기가 가득한 꾸덕한 카레에 치즈카츠를 찍어 먹으면 별도 소스가 필요 없을 만큼 맛있다.
국밥 서구 부민동3가
13년째 영업 중인 돼지국밥집으로 수육 백반의 수육이 입에서 살살 녹을 만큼 부드럽고 잡내가 전혀 없다. 진한 국물과 정갈한 반찬 구성도 좋아 토성역 부민동 대표 돼지국밥 맛집이다.
중식당 서구 토성동3가
7년째 영업 중인 짬뽕집으로 차돌박이 짬뽕의 묵직한 불맛과 진한 감칠맛이 일품이다. 걸쭉하고 진한 고기 짬뽕 스타일로 불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력 추천하며 밥도 무료 제공된다.
돈가스 서구 암남동
26년 된 경양식 돈가스집으로 블루베리 치킨 치즈 까츠 등 특이한 메뉴가 많다. 핵심은 맛있는 치즈돈가스에 과일 향이 은은하게 더해진 맛이며, 반찬도 많고 직접 만드는 정성이 좋다.
베이글 서구 암남동
2년차 베이글집으로 앙버터, 콘치즈, 무화과, 초코 등 다양한 메뉴 모두 퀄리티가 뛰어나다. 기본 빵 자체가 쫀득하고 맛있어 오픈런까지 하게 된 부산 서구 최고의 빵집이다.
냉면 서구 암남동
부산 전역으로 체인이 생긴 밀면집 본점으로 가오리회가 들어간 물비빔밀면이 특징이다. 육수는 한방향이 적어 호불호 없이 다수가 좋아할 맛이고, 만두 양도 많아 가성비가 훌륭하다.
국수 서구 암남동
17년째 영업 중인 밀면집으로 한약재 향이 진하고 달짝지근·짭조름한 사골 육수가 넘사벽 수준이다. 쫄깃한 면발과 속이 가득 찬 만두도 잘 어울려 진한 밀면을 원한다면 강력 추천한다.
종합분식 서구 암남동
33년 된 오래된 분식점으로 떡볶이 양념장의 깊은 감칠맛이 서울과 확실히 다르고, 천원짜리 고추튀김 등 튀김 퀄리티도 뛰어나다. 가격이 매우 저렴해 여러 명이 다양하게 시켜 먹기 좋은 가성비 맛집이다.
한식 서구 암남동
37년 된 백반집으로 부산 다른 지역에서도 보기 힘든 양념 대구 목살구이가 대표 메뉴다. 닭강정·떡볶이 같은 매콤달콤한 양념이 대구살과 잘 어울리고, 양념게장 등 반찬 구성도 훌륭해 서구에서 특별한 음식을 찾는다면 강력 추천한다.
냉면 강남구 논현동
냉면, 제육, 만두, 어복쟁반을 주문했는데 제육은 이날 약간 애매했고 만두는 육즙이 잘 모여 맛있었다. 특히 어복쟁반이 고기 양도 많고 퀄리티가 올라가 만족도가 제일 좋았으며 냉면도 간이 강해져 맛있었다.
양식 용산구 한남동
한우를 사용하는 미국식 스테이크 전문점으로 강한 시어링이 특징이며 고기 퀄리티가 좋고 감칠맛이 뛰어나다. 가격은 높지만 사이드 메뉴들도 괜찮고 평일 점심 코스는 가성비가 좋다. 리뷰어가 국내 스테이크집 중 가장 좋아하는 곳이다.
햄버거 종로구 재동
멕시칸 스타일 살사소스가 들어간 도톰한 치킨 패티의 수제버거 맛집으로, 부드러운 빵과 바삭한 치킨의 조화가 좋다. 포스터 사진과 똑같은 양과 크기의 과대광고 없는 정직함이 큰 만족감을 주었다.
라면 종로구 화동
27년째 장사하는 라멘집으로, 덜 매운맛인데도 엽기떡볶이급으로 매운 짬뽕라면이 특징이다. 라면 스프 맛이 아닌 직접 만든 양념장의 감칠맛이 매력적이며, 매운맛 마니아에게 추천할 만하다.
한식 종로구 재동
미쉐린을 매년 받는 5년차 국밥집으로, 케일 오일과 고수, 화자오를 활용한 이국적이고 특별한 국밥을 맛볼 수 있다.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수육이 인상적인, 외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곳이다.
한식 종로구 재동
대나무 반죽으로 유명한 닭칼국수 집으로, 조개까지 들어가 시원하면서 진한 닭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매력적이다. 새콤달콤한 큼직한 닭무침도 양이 많아 함께 즐기기 좋다.
만두 종로구 계동
안국역 계동에 위치한 17년 전통의 밀양손만두는 조미료 맛이 적고 담백 칼칼한 육개장 스타일의 사골 육수가 매력적인 얼큰만두국 맛집이다. 속이 꽉 찬 고기만두와 새콤달콤한 김치만두가 조화를 이루며, 두부가 많이 들어 담백한 찐만두도 훌륭하게 즐길 수 있다.
만두 종로구 재동
블루리본을 매년 받는 12년차 오래된 만두집으로, 진한 사골 국물과 새우, 애호박이 든 큼직한 왕만두가 일품이다. 담백하고 재료 본연의 맛이 가득해 누구나 좋아할 만두국 맛집이다.
족발,보쌈 종로구 원서동
창경궁 옆 17년차 오래된 보쌈집으로, 앞다리살을 사용한 저세상 부드러운 보쌈과 불맛 나는 잡채 등 반찬맛이 기가 막히다. 반찬 모두 리필 가능한 북촌 대표 한식 맛집이다.
일본식라면 종로구 재동
닭과 해산물을 오래 끓인 담백한 육수에 상큼한 유자향이 매력적인 시오라멘 맛집이다. 바삭한 가라아케가 사이드로 완벽하고 면과 국물 리필이 가능해 한 끼 식사로 훌륭하다.
돈가스 종로구 안국동
선홍빛 안심카츠가 입에서 녹고 등심도 수준급인 고퀄리티 돈가스 맛집이다. 트러플이 들어간 특별한 소스와 반찬 리필까지 챙기는 친절함이 인상적이었다.
한식 종로구 소격동
정독도서관 옆에 위치한 일식 스프 커리 맛집으로, 풍미 진한 일식 카레와 큼직한 닭고기 살코기가 매력적이다. 유자향 수제 요거트 라씨와 구운 야채까지 이국적이고 우리나라 커리보다 맛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백화점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현대백화점 과일코너는 가격이 비싸지만 맛이 좋을 확률이 높고, 구매 시 무료 손질 서비스를 제공해 편리하다. 수박과 멜론을 구매했으며 맛은 좋았지만 가격이 다소 높게 느껴졌다.
베이커리 북구 대흥동
1949년부터 77년째 영업 중인 포항의 대표 빵집으로 단팥빵, 찹쌀떡, 밀크쉐이크가 유명하다. 덜 달고 고소하며 꾸덕한 밀크쉐이크, 새콤달콤한 크림치즈가 든 모찌모찌, 아몬드 향이 진한 크림 파이 피티비에까지 모두 고급스러운 퀄리티를 자랑한다.
베이커리 남구 대잠동
대잠동에 위치한 5년차 소금빵 전문 테이크아웃 빵집으로, 감태와 짭조롬한 명란 소스가 가득한 명란 소금빵이 시그니처 메뉴다. 바삭한 빵을 따끈할 때 먹으면 특히 훌륭하며, 담백한 기본 소금빵과 고소한 누룽지 소금빵도 함께 추천된다.
카페,디저트 북구 죽도동
원스페이보릿나타는 포항에 위치한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 전문점으로, 다양한 토핑 종류를 갖추고 있다. 특히 페스츄리처럼 겹겹이 바삭하게 잘라지며 레몬의 상큼함이 느껴지는 오리지널이 가장 훌륭하고, 바질 토마토와 바닐라 에그타르트도 매력적이다.
카페,디저트 북구 학산동
로프 LOAF는 영일대 해수욕장 근처의 5년차 카페 겸 빵집으로, 포카치아·사워도우와 이국적인 샌드위치가 강점이다. 특히 모르타델라 햄과 썬드라이 토마토, 바질 페스토가 들어간 바삭한 포카치아 샌드위치와 새콤하고 진한 토마토 스튜 조합이 훌륭한 한 끼로 추천된다.
카페,디저트 북구 장성동
장성동에 위치한 5년 차 인기 빵집으로 치아바타와 바게트 등 발효 식사빵이 강점이다. 특히 고르곤졸라 치즈와 크림치즈를 혼합한 고르곤졸라 바게트가 누구나 좋아할 만큼 무자비하게 맛있어 강력 추천되며, 고소하고 담백한 올리브 치아바타도 훌륭하다.
돈가스 북구 환호동
포항 해변 골목 주택가에 자리한 2년차 일식 돈가스집으로, 육즙 가득하고 삼삼하게 밑간된 등심가스와 한층 부드러운 안심가스가 인상적이다. 소금과 함께 즐기기 좋으며, 고기 가득한 진한 돈지루까지 곁들여져 수준 높은 맛을 자랑한다.
국밥 남구 이동
용강돼지국밥은 16년째 가족이 운영해온 돼지국밥집으로, 진하고 고소한 국물에 부드러운 수육과 병천순대가 어우러진 섞어국밥이 일품이다. 직접 담근 겉절이 김치까지 손맛이 뛰어나 부산의 유명 돼지국밥집 이상의 맛을 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중식당 남구 효자동
효자동에 위치한 13년차 중식당으로, 서울에서도 보기 힘든 딤섬과 탄탄면 등 흔치 않은 중식을 선보인다. 참깨장 베이스에 화자오 마라 소스를 올린 사천식 비빔 탄탄면은 부드럽고 고소하면서 알싸한 맛이 어우러지며, 모듬 딤섬 또한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한다.
중식당 남구 청림동
청림동에서 32년째 영업 중인 규모 있는 중식당으로, 대표 메뉴는 야끼우동이다. 해물이 가득한 볶음짬뽕 스타일에 간이 삼삼하며, 1.5인분에 달하는 무자비한 양으로 나눠 먹기 좋다.
중식당 남구 청림동
청림동에서 39년째 운영 중인 노포 중식당으로, 고추를 넣고 볶아낸 간짜장이 시그니처 메뉴다. 달달하고 짭조름하면서도 매콤한 단짠의 조화가 좋으며, 저렴한 가격에 공깃밥도 무료로 제공된다.
중식당 오천읍 문덕리
오천읍에 위치한 3년차 신생 짬뽕집으로, 가리비가 가득한 시원한 해물짬뽕과 쫀득바삭한 찹쌀탕수육을 맛볼 수 있다. 짬뽕 8천원(밥 무료), 탕수육 1만원의 최강 가성비가 매력이다.
중식당 북구 장성동
장성동에 위치한 세련되고 넓은 인기 짬뽕집으로, 진한 불맛과 감칠맛 나는 국물에 도톰하고 탱글한 신선한 꼬막이 가득 들어간 꼬막짬뽕이 시그니처다. 짬뽕제트와 결이 비슷하며 꼬막을 함께 먹는 맛이 포인트인 고퀄리티 짬뽕집이다.
곰탕,설렁탕 북구 죽도동
장기식당은 1952년부터 죽도시장 곰탕거리에서 이어온 오래된 한우 곰탕집으로, 진하고 담백한 국물과 입에서 녹는 부드러운 고기가 특징이다. 다만 쫀득한 식감을 기대하면 다소 아쉽고, 아침 식사로 먹기엔 조금 느끼할 수 있다.
생선회 북구 두호동
환여횟집은 영일대 해수욕장 앞 관광지에 위치한 인기 물회집으로, 살얼음 육수의 새콤달콤하고 시원한 물회를 낸다. 맛은 호불호 없이 누구나 즐길 만하지만 반찬은 다소 성의 없는 편이다.
생선회 연일읍 생지리
30년 넘은 연일읍의 물회집으로 점심에만 영업하며, 간 얼음을 넣어 슬러시처럼 먹는 물회가 시그니처다. 여태 먹은 물회 중 가장 시원하고 단맛이 강하며, 소면과 밥을 무제한으로 리필해준다.
생선회 남구 상도동
주택가 골목에 자리한 포항식 물회집으로, 알 가득한 지리탕과 도톰한 부시리구이가 서비스로 나올 만큼 푸짐하다. 얼음을 넣어 시원한 물회와 씹는 식감이 좋은 회, 알찬 반찬과 서비스까지 어우러져 진정한 맛집으로 평가받는다.
베트남음식 서해구 청라동
웨이팅이 길고 청라점이 가장 인기 많은 베트남 쌀국수 체인점. 제대로 우려낸 진한 국물의 양지쌀국수와 해물이 가득한 바삭한 반쎄오가 대중적으로 맛있는 곳.
돈가스 서해구 청라동
밑간이 완벽하게 배어 소금 없이 먹어도 되는 부드러운 안심 히레가스 전문점. 불맛 나는 고퀄리티 돈지루와 새콤달콤한 수제 피클까지 돈가스 한상의 퀄리티가 뛰어난 곳.
이탈리아음식 서해구 청라동
11년째 영업 중인 숨은 양식집으로 모던하고 세련된 넓은 내부가 인상적. 생크림을 많이 쓴 꾸덕하고 고소한 까르보나라가 최근 먹은 것 중 가장 맛있었고 디아블라 피자와 식전빵도 훌륭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