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일식당
한식>감자탕
★★★★☆ 4.2 (2)
37년 전통의 대형 감자탕집으로, 고구마순을 산더미처럼 올려 먹는 원조 스타일이 특징이다. 부드럽게 살이 떨어지는 뼈고기와 촉촉한 고구마순의 조합이 일품이며, 마무리로 먹는 비빔밥 스타일의 볶음밥도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천잠로 17리뷰 2개
고구마순을 듬뿍 올려 먹는 감자탕이 특징인 식당으로, 부드러운 고기와 촉촉한 고구마순의 조합이 잘 어울린다는 평가다.
37년 전통의 대형 감자탕집으로, 고구마순이 산더미로 올라간 원조 스타일 감자탕과 부드럽게 살이 떨어지는 뼈고기가 인상적이었다. 마무리로 먹은 비빔밥 스타일의 볶음밥도 매력적이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