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식당
음식점>한식
★★★★★ 5.0 (1)
1950년부터 3대째 이어온 삽교읍의 소머리국밥 노포로 신축 한옥 건물이 개방감 넘친다. 양국밥은 맵지 않고 고소하며 맑은 국밥은 큼직한 고기가 계속 나온다. 가격이 아깝지 않은 든든한 한 끼다.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삽교역로 58 한일식당리뷰 1개
1950년부터 3대째 이어온 삽교읍의 소머리국밥 노포로 신축 한옥 건물이 개방감 넘친다. 양국밥은 맵지 않고 고소하며 맑은 국밥은 큼직한 고기가 계속 나온다. 가격이 아깝지 않은 든든한 한 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