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네
한식>닭요리
★★★★★ 4.5 (2)
영등포의 노포 선비네는 서울에서 손꼽히는 닭도리탕(닭볶음탕) 맛집으로, 중자 기준 22,000~26,000원대에 닭발과 닭똥집까지 들어가 가성비가 좋다. 고춧가루와 간장 베이스의 녹진하고 달달한 양념과 부드러운 살코기가 일품이며, 볶음밥과 사장님이 손수 만든 반찬도 훌륭하지만 바쁠 때는 서빙이 다소 늦을 수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20길 4리뷰 2개
영등포의 선비네는 서울에서 닭도리탕을 가장 맛있게 하는 집 중 하나로, 중자 26,000원에 닭발과 닭똥집이 들어간다. 고춧가루와 간장 베이스의 깔끔하고 녹진한 매운 양념과 부드러운 살코기가 일품이며, 볶음밥도 주방에서 볶아준다.
닭볶음탕(중) 22,000원의 가성비 좋은 노포로, 5분 끓여 녹진해졌을 때 먹으면 달달하고 컬컬한 떡볶이 국물 같은 맛이 난다. 사장님이 손수 만든 반찬도 좋으나 바쁠 때는 서빙이 늦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