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물회
한식>생선회
★★★★★ 4.5 (2)
30년 넘은 연일읍의 물회집으로 점심에만 영업하며, 간 얼음을 넣어 슬러시처럼 먹는 물회가 시그니처다. 여태 먹은 물회 중 가장 시원하고 단맛이 강하며, 소면과 밥을 무제한으로 리필해준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연일읍 연일로159번길 9-1리뷰 2개
30년 넘은 연일읍 물회집으로 점심만 영업하며 간 얼음을 넣은 슬러시 스타일 물회가 시그니처다. 여태 먹은 물회 중 가장 시원하고 단맛이 높으며 소면과 밥이 무제한 리필된다.
30년 넘은 연일읍의 점심만 영업하는 물회집으로 간 얼음을 넣어 슬러시처럼 먹는 것이 시그니처다. 여태 먹은 물회 중 가장 시원하고 단맛이 높으며 소면과 밥을 무제한 리필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