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수 서울
음식점>양식
★★★★☆ 4.4 (5)
안성재 셰프가 재개오픈한 모수 서울은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전복 타코와 무 요리 등 셰프의 철학과 일대기가 담긴 완성도 높은 시그니처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 셰프의 조리를 직접 볼 수 있는 다채로운 파인 하이엔드 경험과 함께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깊은 인상을 남기는 미식 공간이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41길 4 1층 2층리뷰 5개
안성재 셰프가 미쉐린 가이드 한국 10주년 행사에서 팀원들의 노고와 레스토랑의 방향성을 이야기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별의 개수보다 정체성과 외식 문화에 대한 고민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모수는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지만 전복 타코의 맛이 오래 기억에 남는 곳이다.
안성재 셰프가 재개오픈한 모수 서울은 1인 42만 원이라는 높은 가격이지만 셰프의 조리를 직접 볼 수 있고 전복 타코, 도토리 국수 등 맛있는 시그니처 코스 요리를 제공한다. 예전과 크게 달라진 점은 없으나 다채로운 파인 하이엔드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유명 파인다이닝 모수에서 4명이 290만 원을 결제하고 디너 코스를 즐겼다. 전반적으로 셰프의 의도가 돋보이는 훌륭한 요리들과 세심한 서비스가 인상적이었다.
안성재 셰프의 모수 디너 코스는 셰프의 일대기를 담은 듯한 인상적인 요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복 타코, 무 요리, 참소라 등 완성도 높은 디너를 선보이며 뛰어난 미식 경험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