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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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2)
윤담은 수원의 착한 식당으로, 젊은 부부가 운영하며 매월 첫 일요일 청년들에게 2천원 밥상을 제공하고 보육원 무료 봉사까지 실천하는 곳이다. 18,000원 사시미 백반과 푸짐한 육회 비빔밥, 28,000원 윤담 아와세 코스를 맛볼 수 있으며, 원물 퀄리티와 맛이 뛰어나 멀리서 찾아갈 만하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봉영로 1587 110호리뷰 2개
수원의 착한 식당으로 인당 18,000원 사시미 백반과 푸짐한 육회 비빔밥을 맛볼 수 있다. 청년 2,000원 밥상과 보육원 무료 봉사까지 하는 곳이다.
수원의 윤담은 젊은 부부가 운영하며 매월 첫 일요일 청년들을 위해 2천원 밥상을 제공하는 착한 가게다. 18,000원 사시미 백반과 28,000원 윤담 아와세 코스 모두 원물 퀄리티와 맛이 뛰어나 멀리서 찾아가 먹을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