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제
음식점>양식
★★★★★ 4.5 (2)
인당 16만원의 팜투테이블 파인다이닝으로, 예약 경쟁이 치열할 만큼 인기 있으며 그만한 값어치를 한다. 콘소메스프, 굴, 계란 요리, 딱새우리조또 등 초반 코스는 손에 꼽힐 정도로 완벽했고 흑돼지 상등심도 인상적이었으나, 후반 메인 요리는 다소 임팩트가 아쉬웠다. 전체적으로 미슐랭 스타가 없는 것이 의아할 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24길 21 2층리뷰 2개
인당 16만원의 파인다이닝이지만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곳으로, 예약 경쟁이 치열하고 코스 초반부터 임팩트가 강렬하다.
인당 16만원의 팜투테이블 파인다이닝 코스로, 초반 요리들(콘소메스프, 굴, 계란 요리, 딱새우리조또)이 손에 꼽을 정도로 완벽했으나 후반 메인 요리들은 임팩트가 다소 아쉬웠다. 특히 흑돼지 상등심이 인상적이었으며, 미슐랭 스타가 없는 것이 의아할 정도의 완성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