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닭강정 중원구 중앙동
장작구이 통닭을 방문해 껍데기, 누룽지, 가슴살까지 촉촉하고 맛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매운양념도 매력적이라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고, 사장님과의 훈훈한 대화도 이어졌다.
우동,소바 종로구 계동
직접 육수를 끓이고 면을 자가제면하는, 생활의 달인에서도 인정받은 냉우동 전문점. 템뿌라 붓카케 우동은 쫄깃한 면발과 진한 쯔유의 조화가 뛰어나며, 튀김가루의 고소함과 단호박 튀김의 단맛이 짭짤한 쯔유와 어우러져 단짠의 완벽한 조합을 이룬다.
돼지고기구이 동작구 상도동
상도동의 노포 고깃집 '불타는 소금구이'는 연탄불에 구워주는 고기가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해 국내산과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숙성이 잘 되어 있다. 계란물과 김치, 누룽지 맛이 나는 불타는 주먹밥 등 반찬도 만족스러우며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은 곳이다.
생선회 제물포구 항동7가
인천 연안부두에 위치한 인천항구횟집은 60여 가지의 신선하고 푸짐한 스끼다시와 큼직한 활어회를 제공하여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의 만족스러운 상차림을 자랑합니다. 끊임없이 나오는 다양한 해산물과 넉넉한 회의 양, 그리고 포장 매운탕까지 뛰어난 서비스로 방문객들에게 큰 감탄과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일식당 강남구 신사동
흑백요리사 백수저 장호준 셰프와 스시노아야 김광민 셰프가 콜라보한 스페인-일식 스페셜 오마카세를 인당 13만원에 경험했다. 핀초, 스시, 장어, 스키야키, 파스타, 디저트까지 다양한 코스가 제공되었고 특히 교꾸의 부드러움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를 남겼다.
스페인음식 용산구 한강로1가
용리단길에 위치한 스페인 레스토랑 타파코파는 갑오징어, 이베리코 하몽 타르타르, 뿔뽀(문어) 등 대부분의 메뉴가 맛있고 분위기도 좋아 재방문 의사가 높다. 꿀대구와 초리조 양송이구이는 오리지널 맛에 비해 살짝 아쉬웠다. 웨이팅이 많아 예약을 추천한다.
초밥,롤 강남구 논현동
논현동에 위치한 16만 원 디너 오마카세 오오키는 적은 인원 운영으로 식사 시간이 다소 길 수 있으나, 셰프의 친절한 서비스와 훌륭하고 신선한 원물 구성을 자랑합니다. 특히 아귀 간과 성게 등 만족스러운 맛의 코스와 화유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재방문 의사를 불러일으키는 좋은 곳입니다.
순대,순댓국 중구 신당동
50년 전통의 순대국집으로 큼직한 내장과 고소한 들깨 국물이 맛있었으나 좌석이 매우 좁아 불편함을 느꼈다. 맛은 좋았지만 공간의 편안함이 부족해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 곳이었다.
순대,순댓국 중구 신당동
20년 넘은 순대국집으로 서비스로 주는 간과 새콤한 깍두기가 인상적이었다. 들깨가 가득한 순대국물과 찰순대, 큼직한 머릿고기까지 동네에 정착할 만한 완벽한 맛집이었다.
돈가스 중구 신당동
쿠부타야는 특제 간장 타레소스와 얇고 고운 빵가루 식감이 특징인 텐동 스타일의 타레카츠동 전문점입니다. 등심과 안심 돈카츠를 비롯해 야채와 새우튀김 등이 풍성하면서도 염도가 강하지 않아 맛있습니다. 특히 함께 제공되는 웰메이드 카레가 매우 매력적이어서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한 끼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막국수 중구 신당동
서울 약수역에 위치한 50년 전통의 만포막국수는 찜닭 육수를 활용한 만두국과 백숙 스타일의 이북식 찜닭이 대표 메뉴인 노포이다. 새콤하고 단맛이 적은 쟁반막국수와 동치미 육수의 물막국수 또한 수준급이며, 닭고기와 곁들여 먹기 좋다. 오랜 내공이 느껴지는 깊은 맛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닭갈비 중구 신당동
초벌구이 후 제공되는 숯불닭갈비집으로 한방양념과 간장양념 닭목살 모두 만족스러웠다. 서비스 된장찌개와 신선한 쌈채소, 과일로 만든 비빔막국수까지 가성비 좋은 맛집이었다.
한식 오송읍 봉산리
감자를 직접 갈아 만든 옹심이가 특징인 칼국수집으로, 서비스로 나오는 보리밥과 들깨 육수의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쫀득한 옹심이 식감이 인상적이다.
보리밥 오송읍 봉산리
점심 세 시간만 운영하는 보리밥 전문점으로 강된장, 제육볶음, 파전 등 구성이 알찬 한상이 제공된다. 야채와 강된장에 비벼먹는 보리밥이 특히 맛있었다.
칼국수,만두 오송읍 연제리
조치원에서 오송으로 이전한 자가제면 칼국수집으로, 진한 새우향과 얼큰한 국물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소고기와 아삭한 겉절이가 잘 어울려 만족스러웠다.
찌개,전골 오송읍 만수리
토속 된장찌개 옆집으로 5년 넘게 영업한 김치찌개 전문점이다. 고기가 가득한 시원한 김치찌개와 수제 느낌의 어묵볶음, 사리면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한식 오송읍 만수리
오송 1산단의 된장찌개 전문점으로 제육볶음 무한 리필이 특징이며, 제육볶음의 맛과 밥, 반찬 구성이 뛰어나 제육 맛집으로 평가받았다. 사리면(된장라면)까지 시그니처로 만족도가 높았다.
중식당 마포구 신수동
기사식당 상권에 위치한 1인 운영 중국집으로, 저렴한 가격에 비해 볶음밥, 짬뽕, 탕수육 모두 맛과 비주얼이 뛰어났다는 평가. 특히 볶음밥은 올해 먹은 것 중 1등이라 극찬했고, 5천원 탕수육 가격에도 놀라움을 표현했다.
카페,디저트 종로구 안국동
생선회 종로구 관철동
한식 종로구 인사동
돼지고기구이 용산구 한남동
한남동/이태원에 위치한 유명 냉삼집 '나리의집'은 예쁜 레트로 인테리어와 유명세로 늘 긴 줄이 서는 핫플레이스지만, 정작 맛은 일반적인 냉동 삼겹살과 큰 차이가 없었다는 평가다. 얇게 썬 대패형 삼겹살은 안주로 먹기엔 좋지만 가격 대비 특별함은 느끼지 못했으며, 유명함과 맛은 별개라는 결론을 내렸다.
돼지고기구이 서대문구 창천동
77년부터 40년 넘게 운영된 신촌의 냉동 삼겹살(냉삼) 전문점으로, 국내산 암퇘지를 사용해 두께가 제각각인 고기를 제공한다. 후추향이 강한 고기 본연의 맛과 감자, 양파, 콩나물 냉국 등 정겨운 밑반찬이 특징이며, 가격은 다소 있지만 옛 감성이 담긴 맛집으로 평가된다.
맘스터치 용산동2가 산1-3
맘스터치 싸이버거는 겉보기엔 슈퍼크리스피 치킨버거보다 커 보였지만 실제 무게 차이는 27g에 불과했고, 가격은 2,300원이나 더 비싸 가성비 면에서 크게 밀린다는 평가를 받았다. 패티 무게 차이도 11g 정도로 크지 않아 가격 대비 효율성에서 상대적으로 아쉬운 결과를 보였다.
햄버거 서초구 서초동
'더리얼치즈버거 서초'는 1세대 수제버거 장인의 오랜 경력에서 우러나오는 손맛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정통 치즈버거의 진수를 보여주는 곳이다. 특히 겉바속촉 패티와 진한 치즈, 빵이 완벽하게 하나로 어우러져 햄버거 마니아들 사이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으며 변함없는 감동을 선사한다.
초밥,롤 서초구 서초동
가성비 초밥의 1인자로 불리는 은행골에서 1만 원짜리 특미초밥(광어, 초새우, 연어, 참치 12피스)을 먹어본 리뷰. 생선 퀄리티와 새우의 신선도가 뛰어나고, 뚝배기 우동이 무한 리필되는 등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았다는 총평.
돈가스 종로구 청진동
리뷰어는 프랜차이즈 돈까스집 사보텐의 고급 쇼핑몰 지점을 방문해 제주 흑돈 등심 돈까스와 치즈 돈까스를 시식했다. 두툼하고 육즙이 풍부한 흑돈 등심은 준수한 맛이었지만 연돈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평가를 내렸고, 치즈 돈까스는 비주얼과 재료 퀄리티 면에서 만족스러웠다고 언급했다.
소고기구이 서초구 잠원동
한우 차돌과 키조개 관자를 함께 구워 먹는 차돌 삼합집으로, 곤드레와 명이 등과 곁들여 먹으면 맛있다. 구워주는 속도가 빨라 조절을 부탁하는 게 좋으며 날치알 볶음밥도 맛있다.
한식 강남구 역삼동
1972년 개업한 소갈비 가성비 최고의 집으로 100g당 만원으로 저렴하다. 생갈비와 양념갈비 모두 맛있고 평냉도 잘 나가며 친절한 서비스가 인상적이다.
육류,고기요리 중구 을지로3가
1937년 개업한 을지로 최고참 노포로 60년 경력 장인이 직접 고기를 구워준다. 갈비는 다소 돼지갈비 같은 느낌이지만 두툼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냉면이 특히 맛있는 냉면 맛집이다.
햄버거 종로구 수송동
버거킹 종로구청점은 '더 오치 맥시멈', '이탈리안 살사베르데', 유용욱 콜라보 메뉴 등 다양한 신메뉴와 한정판 버거에서 뛰어난 맛과 훌륭한 재료 조합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갈릭 불고기 맥시멈이나 비프 불고기 버거 등 일부 메뉴는 아쉬운 맛과 구성으로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다.
중식당 제물포구 송월동2가
동인천의 30~40년 이상 된 노포 중국집으로, 노부부와 따님이 운영하며 하루 3시간 점심 장사만 한다. 계란후라이가 올라간 간짜장은 여태껏 먹어본 것 중 최고였고 케찹 탕수육도 추억 가득한 맛이었으나, 중간중간 하수구 냄새가 올라오는 점이 아쉬웠다.
서점 중구 남산동
예스24 반월당점 주차장에서 열린 10개 매장 참여 수제버거 페스티벌로 규모는 작았지만 인상적이었다. 공간이 협소해 웨이팅 줄이 식사 공간까지 넘어온 점은 아쉬웠으나 스태프 운영은 훌륭했다.
햄버거 수성구 만촌동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서 8년째 운영 중인 수제버거 맛집으로, 한우 여러 부위를 직접 손질하고 그라인딩해 만든 진한 패티가 손에 꼽을 만큼 뛰어나다. 토경 재배 토마토를 넣은 '잔뜩 넣은 버거'는 여러 재료가 각각의 맛을 살리면서도 조화롭고, 새콤한 소스와 호밀빵의 바삭한 식감이 어우러진 패티멜트, 풀드포크 등 다양한 메뉴가 모두 훌륭하다.
햄버거 종로구 세종로
푸라닭 기업에서 런칭한 움버거앤윙스 광화문점은 180g의 두툼한 통다리살 패티를 사용해 육즙이 풍부하고 훌륭한 퀄리티를 자랑하는 가성비 치킨버거 브랜드입니다. 할라피뇨, 핫크리미, 오리지널, 스파이시 로제 등의 다양한 버거와 국내산 닭날개로 만든 메가윙 메뉴가 맛과 양 모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