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식 완산구 교동
한옥마을이 보이는 통창 뷰를 갖춘 규모 있는 떡갈비 전문점으로, 달짝지근하고 육즙 가득한 떡갈비와 쫄깃한 육회 탕탕이가 정갈한 한식 반찬과 조화를 이뤄 맛의 완성도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만족할 수 있는 한식 맛집으로 손꼽힌다.
종합분식 중원구 성남동
26년째 영업 중인 수진역 대표 떡볶이집으로, 은은한 치즈 맛이 나는 특색 있는 떡볶이 소스가 특징이다. 쫄깃한 쌀떡과 김말이가 잘 어울리지만 달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질릴 수 있다.
중식당 수정구 신흥동
40년 넘은 성남 최강 노포 중식점으로, 하루 4시간만 영업하며 대표 메뉴는 간짜장이다. 야채의 단맛과 은은한 불맛이 조화로워 후기와 달리 간이 완벽하다고 평가했다.
종합분식 중원구 성남동
28년째 영업 중인 즉석 떡볶이 노포로, 수제 무절임과 양배추 사리 추가가 떡볶이 맛을 한층 끌어올린다. 마지막에 볶아주는 볶음밥도 별미로 재방문 의사를 불러일으킨다.
일식당 중원구 성남동
소규모 이자카야 스타일 식당으로, 나가사키 백짬뽕 느낌의 다닐 국수와 항정살을 올린 꿀꿀 덮밥이 인상적이다. 오뎅탕 국물부터 반찬까지 완성도 높은 일식을 경험할 수 있다.
중식당 중원구 성남동
무한리필 훠궈와 중식요리(꿔바로우, 마라샹궈, 향라새우 등)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뷔페식 훠궈집이다. 신선한 재료와 다양한 소스 조합, 서비스로 제공된 새우완자까지 만족도가 높았다.
육류,고기요리 중원구 성남동
14일 숙성육을 사용하는 목살·삼겹살 전문점으로, 직원이 직접 구워주고 다양한 반찬 조합으로 즐길 수 있다. 파김치와 명란쌈장 등 반찬 퀄리티가 뛰어나며 마지막 디저트까지 완벽한 경험을 제공한다.
육류,고기요리 중원구 성남동
10년째 영업 중인 양푼 등갈비 곤드레밥 전문점으로, 부드럽고 달짝지근한 등갈비와 칼칼한 국물, 향긋한 곤드레밥이 인상적이다. 메밀전과 장아찌 조합도 훌륭하며 매운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맛집이다.
생선회 동작구 사당동
신선한 회와 해산물을 파는 포차로 방어회의 고소함과 탱글한 식감이 좋았으며 추억의 콘치즈도 인상적이었다. 다만 서비스로 나온 초밥이밥의 산미가 슴슴해 살짝 아쉬웠다.
카페,디저트 서초구 방배동
감도있는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카페로 브라운 치즈 크로플이 대표 메뉴이며, 바삭한 크로플과 쫀득한 아이스크림의 단짠 밸런스가 좋았다. 커피는 평범했지만 크로플로 10번 이상 방문한 단골집이다.
카페 동작구 사당동
핸드드립 커피가 진심인 카페로, 사장님이 친절하고 섬세하며 라인업이 자주 바뀌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티라미슈도 농도와 밸런스가 좋아 맛있게 먹은 곳이다.
퓨전음식 서초구 방배동
비건 레스토랑으로 자연친화적 인테리어와 넓은 매장이 인상적이며, 스피니쉬 크림 라자냐가 비건임을 잊을 정도로 맛있었다. 제주 감귤 스무디도 추천할 만큼 만족스러운 방문이었다.
카페,디저트 강서구 마곡동
르꼬르동 블루 출신 파티쉬가 운영하는 조용한 아파트 단지 속 디저트 카페로, 생토노레 클라식과 청무화과 타르트 모두 완성도가 높다. 가격대는 있지만 디저트 애호가라면 만족할 만한 곳이다.
한식 강서구 화곡동
닭육수 기반 보양식 칼국수에 그릴로 구운 숙성 닭다리를 토핑으로 올린 독특한 컨셉의 매장이다. 웅칼과 열칼 모두 맛있었지만 닭다리를 통째로 올려주는 점은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스파게티,파스타전문 강서구 마곡동
동네 입소문난 이탈리안 레스토랑 '바코'는 관자, 트러플 파스타, 컬리플라워 리조또 등 메뉴 전반의 완성도가 높으며, 특히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극찬받을 만큼 향과 풍미, 질감이 뛰어나 포장 주문할 정도였다. 분위기도 좋아 특별한 날 방문하기 좋은 강서구 대표 맛집으로 평가받는다.
한식 강서구 화곡동
강서구의 유명한 백반 맛집인 충북식당은 푸짐한 고봉밥과 알찬 우렁 바지락 된장찌개,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으로 뛰어난 만족감을 선사한다. 다소 까다로운 영업 환경과 친절함의 아쉬움은 있지만, 손맛 좋은 백반의 정석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향수 종로구 통의동
다양한 조향 제품을 시향할 수 있는 향수 브랜드 매장으로, 일상의 순간을 향으로 담아낸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다. 2층 체험 공간에서는 향이 담긴 핸드워시로 손을 씻고 잔향을 느껴볼 수 있다.
국가유산 종로구 필운동
무료로 관람 가능한 전통 한옥으로 전통과 근대적 요소가 어우러진 공간이다. 규모가 넓고 뒷마당의 별채와 정원 풍경이 특히 볼만해 꼭 들러볼 것을 추천한다.
카페,디저트 종로구 내자동
한옥을 개조한 빈티지 카페로 인센스 향과 음악, 인테리어까지 감도가 매우 높은 공간이다. 음료와 토스트의 맛은 평범하지만 독보적인 분위기 덕분에 힐링하며 대화 나누기 좋은 곳으로 추천된다.
태국음식 종로구 통인동
경복궁에 위치한 미슐랭 빕구르망 선정 맛집 호라파는 한국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부드럽고 섬세하며 조화로운 태국 음식을 선보인다. 쏨땀, 가지 튀김, 돼지갈비 레드커리 등 독창적이고 맛있는 요리들로 좋은 평가를 받지만, 일부 메뉴는 단맛이 강해 밥과의 조합이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칼국수,만두 종로구 통인동
개성만두 전문점으로 일반적인 슴슴한 개성만두와 달리 국물과 만두에 감칠맛이 강해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만족스러운 곳이다. 김치와 깍두기의 궁합도 좋으며, 평일은 오후 3시 30분까지만 영업하니 방문 시간에 주의해야 한다.
초밥,롤 마포구 동교동
일본 국민 회전초밥집 스시로를 방문해 참치 대뱃살, 우니, 금태, 트러플 우니 등 다양한 고급 초밥과 튀김, 라멘, 디저트까지 코스로 즐긴 리뷰. 저렴한 가격에 오마카세급 퀄리티를 느꼈다며 매우 만족스러운 평가를 남겼다.
호두과자 동남구 신부동
천안 토박이가 인정한 호두과자 맛집으로 빵이 부드럽고 촉촉하며 앙금도 과하지 않게 달아 물리지 않음. 흔한 명성에 비해 실제로 맛도 뛰어나다는 평가.
해장국 서북구 불당동
오랜 단골집인 뼈 해장국집으로 국물이 녹진하고 감칠맛이 뛰어나며 고기 양도 많음. 매콤한 편이라 매운맛에 약한 사람은 순한맛을 추천, 양파 장아찌도 입맛을 리프레시해줌.
베이커리 동남구 구룡동
빵전문관, 케이크하우스, 거북이 빵, 빵마을 카페로 구성된 대형 빵 테마파크로 천안의 명소. 거북이 빵은 버터풍미가 인상적이며 빵마을 카페의 통창뷰와 디저트 퀄리티도 높은 평가를 받음.
육류,고기요리 서북구 백석동
아침마다 짠 참기름을 사용하는 육회 맛집으로 간장 양념 비빔밥과 새콤달콤한 육회물회가 인상적. 육전과 들기름 막국수까지 다양한 메뉴가 모두 만족스러웠다는 평.
카페,디저트 목천읍 신계리
숲속에 둘러싸인 통창 카페로 우드톤 인테리어와 초록 풍경이 매력적. 쑥 널림 떡은 겉바속촉이 인상적이고 복숭아 빙수는 당도와 식감이 좋았다는 평.
국수 김해시 관동동
5천 원에 양 많이(무한 리필) 잔치국수를 파는 유명한 국수집으로, 긴 웨이팅에도 불구하고 멸치국수 특유의 비린 맛 없이 고급스러운 국물 맛이 인상적이었다. 반면 함께 시킨 비빔국수는 양념이 2% 부족한 슴슴한 맛으로 다소 아쉬움이 남았다.
햄버거 해운대구 중동
어썸버거는 200g 차돌양지 패티부터 생감자튀김, 수제 케첩, 밀크쉐이크까지 모든 재료를 직접 만드는 정성 가득한 버거집으로, 느끼함을 잡은 부드럽고 쫀쫀한 패티와 완성도 높은 사이드 메뉴가 인상적이다. 위치 접근성은 다소 아쉽지만 그 정성과 맛에 감탄할 만큼 버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방문해볼 가치가 있는 곳으로 추천된다.
햄버거 강서구 마곡동
발산역 근처 번스앤칙스는 통닭다리살을 사용한 묵직한 중량의 치킨버거를 파는 곳으로, 칙스버거와 핫칙스버거 모두 고소하고 매콤한 맛의 조화가 훌륭했다. 치킨 브랜드임에도 소고기 패티 버거 역시 진한 육향으로 맛있었다는 평가.
곰탕,설렁탕 중구 서소문동
1949년부터 73년째 영업 중이며 미슐랭가이드에 5년 연속 선정된 설렁탕집으로, 32,000원짜리 한우차돌탕을 소개한다. 팔뚝만한 차돌박이가 산더미처럼 들어가 설렁탕보다 갈비탕 같은 오묘한 맛을 내며, 토렴으로 밥이 말아져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리뷰어는 일반 설렁탕과는 다른 특별한 맛이라 평가하며 미슐랭 식당을 저렴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추천한다.
한식 중구 명동2가
장충동에 위치한 이 한식집은 직접 삶은 고기와 수제 생면으로 만든 얼큰 차돌 곰국수가 인상적이며, 사골 국물이 진하고 해장에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육 전골과 미나리전도 함께 곁들이기 좋은 메뉴로 소개되며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식사 경험이었다.
브런치 영등포구 문래동2가
문래동 폐공장을 개조한 프렌치 다이닝 베르데는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고, 만원대 가격에 비해 파스타와 스테이크의 풍미가 강렬하고 만족스러웠다. 전반적으로 분위기와 맛, 가격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1층 카페의 커피도 괜찮다는 총평이다.
편의점 중구 소공동
세븐일레븐 NewWave소공점에서 구입한 신상 생 드래프트 블랙 맥주는 생각보다 괜찮은 평가를 받았으며, 함께 리뷰한 편의점 버거 중에서는 '골드 후라이드 치킨 버거'가 최고 평가를 받은 반면 '한도초과 몬스터 3단 치킨 버거'는 최악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편의점 중구 을지로1가
CU 시청광장점은 정성 비프 버거, 명륜진사갈비 버거, 새우버거 등 다양한 햄버거를 판매하며 가격대는 다소 높지만 전반적으로 무난한 맛과 신선한 재료를 선보입니다. 또한, '술 읽는 집'과 '서울 브루어리'가 협업한 대중적인 콜라보 맥주 등 다양한 주류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매장입니다.
햄버거 마포구 서교동
홍대와 신촌 사이의 따뜻한 분위기를 지닌 재지패티는 겉바속촉의 수준 높은 수제버거와 독특한 초코케이크 셰이크를 선보이는 전문점이다. 특히 에스프레소를 활용해 부드러운 커피 향을 살린 버거와 맵기 조절이 가능한 메뉴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햄버거 물금읍 범어리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왓더버거 양산 범어점을 방문해 로봇이 패티와 빵을 굽고 새우를 자동으로 조리하는 과정을 취재했다. 손님이 많아 대기까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으며, 기계화로 맛과 속도 모두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받았다. 리뷰어는 왓더버거 먹기를 선택하며 맛에 대한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생선회 송파구 방이동
잠실 방이동에 위치한 해화로 수산시장은 상차림비 없이 멍게, 해삼, 산낙지 등 다양한 회와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횟집이다. 6만원대에도 양이 많고 도다리 등으로 소액 추가 변경도 가능해, 리뷰어는 이곳을 잠실 방이동에서 가장 저렴하고 만족스러운 곳으로 평가한다.
일본식라면 도봉구 창동
동해안 단새우가 올라간 냉모밀을 파는 곳으로, 과일·채소 육수와 가쓰오·다시마의 감칠맛이 어우러진 진한 국물이 인상적이다. 간이 센 편이라 싱겁게 먹는 사람은 주의가 필요하며, 사이드 고추튀김도 바삭하고 매콤해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