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뷔페 홍성읍 대교리
9천원의 저렴한 가격에 족발, 탕수육, 편육 등 놀랍도록 다양하고 푸짐한 구성을 자랑하는 홍성 대표 한식뷔페. 반찬 하나하나의 간이 완벽하고 특히 족발과 탕수육이 인상적이었다. 이 가격에 이런 구성은 홍성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맛집이다.
양식 중구 장충동2가
반얀트리 서울의 딸기 뷔페는 가격이 13만5천~14만9천원으로 비싸지만 사진 찍기 좋은 분위기와 다양한 딸기 디저트가 특징이다. 다만 테이블 수가 적어 음식 회전이 느리고 일반 음식 가짓수가 적어 디저트 위주의 방문객에게 적합하다. 양송이 크림 소스 스테이크와 피자, 딸기 생크림 케익은 맛있었다는 평가다.
일식당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 연어 맛집 연하동에서 손바닥만한 크기의 초대형 연어 초밥을 체험하며 한 입에 먹기 도전을 시도한다. 사장님도 한 입에 먹기 힘들다고 인정할 정도로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한다. 육회양파밤 등 다른 메뉴도 함께 소개된다.
햄버거 영등포구 문래동3가
문래동의 양키스 버거앤피자는 문래버거와 베이컨버거 모두 개성 있고 완성도 높은 맛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담백한 문래버거와 단짠맵 조합의 베이컨버거가 인상적이었다. 페퍼로니 피자 역시 이탈리안 레스토랑 못지않은 퀄리티로, 햄버거와 피자를 동시에 높은 수준으로 즐길 수 있는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호텔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망고빙수는 14만9천원으로 우유 풍미가 좋고 망고와의 조합이 취향에 맞았지만, 우유 함량이 높아 매우 빠르게 녹아 10~15분 안에 다 먹어야 할 정도로 전투적으로 먹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뷔페 중구 장충동2가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는 높은 가격대와 북잡함에도 불구하고, 대게, 랍스터, 신선한 회와 초밥, 우수한 고기류 및 베이징덕 등 전반적인 음식 퀄리티가 매우 뛰어난 국내 최정상급 뷔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빠른 음식 회전율 덕분에 신선도가 유지되며, 다양한 메인 메뉴와 훌륭한 디저트로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햄버거 용산구 이태원동
이태원에서 14년째 운영 중인 버거스낵은 치즈버거 단일 메뉴만 판매하며, 듬뿍 들어간 캐러멜라이징 어니언과 두 장의 치즈가 어우러져 단맛과 짠맛의 독특한 조화를 이룬다. 할라피뇨를 추가하면 더욱 만족스러우며, 이곳만의 특별한 맛으로 이태원 햄버거를 대표하는 곳으로 강력 추천된다.
육류,고기요리 파주시 목동동
파주 운정신도시의 170평 대형 고깃집으로, 침대형 좌석과 서빙로봇, 테이블오더 등 매장 자동화 시스템이 특징이다. 아이 동반 가족 손님들에게 편리한 공간과 프리미엄 고기 부위, 참나무숯 사용 등으로 입소문이 나며 주말 매출 1,000만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옥상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포장마차 공간도 운영 중이다.
햄버거 중구 소공동
롯데리아 소공2호점은 통다리 크리스피 치킨버거 신메뉴(그릭랜치, 파이어핫)의 바삭하고 촉촉한 맛은 만족스러웠으나 브랜드만의 개성 부족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화제의 나폴리마피아버거는 실제 맛보다는 흑백요리사 화제성에 힘입어 품절사태와 압도적 판매량을 기록하며 TOP3에 오르는 등 맛과 화제성 사이의 격차가 두드러졌다.
육류,고기요리 서초구 서초동
부산의 유명한 서초갈비 스타일 냉삼집이 서울에도 생겨서 방문했다. 100g에 6,600원이라는 매우 저렴한 가격에 급냉시킨 대패삼겹을 맛볼 수 있었고, 서초갈비 특유의 맑은 기름과 살짝 익혀 소금에 찍어먹는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한우 맛까지는 아니지만 가격 대비 퀄리티에 만족했다.
중식당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의 계향각은 숙성 새우와 캐비어, 신라호텔 출신 파티셰의 치즈케이크 등을 제공하는 가성비 좋은 파인다이닝인 동시에, 청나라 시대의 찹쌀가루 소갈비찜과 팔보오리 등 담백하고 건강한 중식을 선보이는 곳이다. 창의적인 메뉴로 호평을 받기도 하지만, 일부 메뉴의 부재나 높은 가격대로 인해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
일식당 동남구 신방동
천안 신방동에 위치한 왕새우나라는 새우 소금구이와 새우회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맛집이다. 회는 신선도를 증명하기 위해 머리를 붙인 채로 제공하며, 구이용으로는 큰 새우만 사용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버터구이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맛을 살려 리뷰어가 매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인다.
돈가스 관악구 신림동
신림역 인근 난곡동에 위치한 열정돈까스는 웨이팅 손님 평균 연령이 70대인 동네 인기 맛집으로, 40분 대기 후 치즈돈까스와 기본 돈까스, 짬뽕 세트를 맛보았다. 손님이 많은 이유가 있을 정도로 맛이 좋다는 평가를 남겼다.
전,빈대떡 미추홀구 주안동
인천 신기시장에 위치한 이모네부침에서 전국 최초로 하트 모양의 김치전을 맛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장에 3,000원이라는 가격에 놀라며 식혀서 먹어야 더 맛있다는 팁도 전한다. 전체적으로 신기하고 맛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일식당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58층에서 한강뷰를 감상하며 즐기는 인당 27만원의 가이세키 오마카세로, 대게 사시미, 참돔, 우니, 캐비어, 한우 등 고급 재료로 구성된 다채로운 코스가 제공된다. 특히 계절감이 담긴 핫슨 코스의 구성과 맛이 인상적이며, 정성이 느껴지는 요리와 상당한 포만감으로 기대 이상의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한다.
양식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58층에 위치한 터치더스카이는 한강뷰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파인 다이닝으로, 인당 24만 5천원 디너 코스부터 42만 5천원 와인페어링 코스까지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당근 요리와 한우 안심 등 미슐랭 수준을 목표로 한 듯한 뛰어난 음식 퀄리티와 와인 리스트를 자랑하며, 가격 대비 훌륭한 완성도로 특별한 날 방문하기에 손색없는 곳이다.
이자카야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에 위치한 셰프 1인 운영 이자카야로, 사시미와 유부마끼, 멘치카츠, 카마스 구이, 오징어 리조또 등 다양한 메뉴가 모두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하는 숨은 맛집이다. 양념게장 마제우동까지 곁들여 하이볼 다섯 잔을 마실 만큼 만족도가 높았으며, 메뉴가 자주 바뀌니 서둘러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한식 강남구 청담동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국내 유일 미슐랭 3스타 한식 파인 다이닝 '밍글스'는 전통 한식을 세련되게 재해석한 혁신적인 코스 요리와 훌륭한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1인 40만 원이라는 높은 가격과 치열한 예약 난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아깝지 않을 만큼 완벽하고 만족스러운 최고의 미식 경험을 선사합니다.
떡,한과 종로구 동숭동
혜화역 근처의 대학로 수제모찌에서 딸기모찌를 포장 구매했다. 딸기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여러 개가 들어 있어 양이 괜찮았고, 딸기 상태가 좋아 맛있었다는 평가를 남겼다.
햄버거 부산진구 전포동
부산 전포동에 있는 내슈빌핫치킨 전문점 치킨 버거 클럽을 방문해 더티 화이트, 맥앤치즈, 코울슬로, 이탈리안 프라이를 먹어본 리뷰. 더티 화이트는 허니크림치즈와 메이플 시럽의 단짠 조합이, 맥앤치즈는 느끼하고 고소한 맛과 매운맛이 조화를 이뤄 특히 맥앤치즈를 더 맛있게 먹었다고 평가했다. 전체적으로 은은하지만 존재감 있는 맛으로 부산 1등 치킨버거라는 평가에 공감하며 강력 추천했다.
햄버거 영등포구 당산동2가
미식축구 컨셉의 영등포 버거집 와일드캣은 2천만원짜리 고급 그리들과 타협 없는 번·패티로 기본기를 다진 곳으로, 과카몰리와 치폴레 버거가 특히 호평받았다. 치폴레 버거는 매콤한 소스와 해쉬브라운, 패티가 강렬하게 어우러지며 자극적이면서도 풍부한 인상을 남겼고, 과카몰리 버거는 부드러운 조화로 만족감을 주었다. 전반적으로 재료 간의 조화가 뛰어나 영등포에서 햄버거를 먹고 싶다면 강력 추천할 만한 곳으로 평가된다.
햄버거 성동구 성수동2가
롸카두들 성수점은 국내 최고의 치킨버거집으로 꼽히며, 스페셜 메뉴 포포는 토치로 태운 양파와 버섯의 스모키한 불향과 매콤한 치킨 패티 소스가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맛을 선사한다. 마른 반죽 튀김으로 겉바속촉한 식감을 살려, 리뷰어들이 지금까지 먹은 치킨버거 중 최고로 평가할 만큼 만족도가 높다.
햄버거 마포구 서교동
홍대 클럽 거리에 위치한 '스니커즈 버거 클럽'은 겉바속촉의 훌륭한 스매쉬드 패티와 눅진한 치즈, 매콤한 할라피뇨가 조화를 이루는 뛰어난 완성도의 수제버거 맛집이다.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며 외국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치즈버거와 불고기버거 모두 기대 이상의 깊은 맛을 선사한다.
주꾸미요리 강동구 성내동
쭈꾸미 골목의 터줏대감 맛집으로 쭈꾸미 삼겹살 새우 모듬을 주문해 칼칼한 양념과 날치알 마요네즈의 조화를 즐겼다. 다양한 쌈과 치즈 볶음밥까지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평가했다.
만두 강동구 천호동
20년 넘은 만두집으로 멸치 육수 기반의 개운한 만둣국과 할머니 손맛 같은 김치만두가 인상적이었다. 매운 만두는 불닭보다 훨씬 매워서 매운맛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비추천했다.
카레 강동구 천호동
5년째 운영 중인 카레 전문점으로 구운 소고기가 듬뿍 올라간 소고기 카레가 한식과 일식 카레의 중간 맛으로 매력적이었다. 무한 리필 시스템까지 있어 혼밥하기 좋은 곳으로 재방문 의사를 밝혔다.
이탈리아음식 강동구 천호동
독특한 시금치 플랫 브레드와 크리미한 베이컨 까르보나라가 인상적인 양식당으로, 처음 보는 비주얼과 신선한 맛의 조합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특별한 한 끼를 먹고 싶을 때 추천할 만한 곳으로 평가했다.
초밥,롤 강동구 성내동
작지만 10년째 운영 중인 숙성회 초밥집으로 도톰하고 신선한 회와 조미가 적절한 밥이 인상적이었다. 육회 초밥과 새우 치즈 롤 등 다양한 구성이 만족스러운 한 끼로 평가되었다.
육류,고기요리 강동구 성내동
연골이 들어간 특이한 부위 오돌갈비를 맛보며 예상과 다른 오도독한 식감에 놀라움을 표했다. 매콤한 물냉면 스타일의 알마니 국수도 처음 보는 메뉴였지만 훌륭한 맛으로 평가했다.
곱창,막창,양 강동구 성내동
20년 전통 곱창집으로 자리에서 직접 끓여 먹는 방식이 독특하며, 잡내 없이 쫄깃한 곱창과 통들깨가 터지는 양념이 매우 맛있었다. 볶음밥까지 완벽하게 마무리되는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한식 강동구 천호동
오래된 숙성회 전문점으로 도톰한 광어회와 매운탕이 인상적이었으나, 스키다시가 거의 없고 특별한 숙성 차별점은 크게 느끼지 못했다. 회 식감과 매운탕 맛은 만족스러워 술과 함께 즐기기 좋은 곳으로 평가했다.
오징어요리 강동구 천호동
10년째 영업 중인 오징어포차에서 대방어회 솥자를 먹었는데, 부드럽고 고소한 방어 맛과 잘 어울리는 백김치, 방어 머리구이 등 구성이 알찼다. 자리가 좁고 국물 요리가 일찍 소진되는 점은 아쉬웠지만 방어 맛만큼은 매우 만족스러웠다는 평가.
돈가스 완산구 중화산동2가
주택가 골목에 숨은 이곳은 저온·고온 튀김과 오븐 레스팅을 거친 정성스러운 조리법으로 다양한 산지의 돼지고기를 비교 체험할 수 있어 전주 원탑급 돈가스집으로 평가받는다. 찹쌀떡 같은 등심과 스폰지 같은 안심에 블루베리잼을 올린 독특한 카츠산도는 처음 경험하는 맛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양식 완산구 다가동3가
전주 차이나거리에 위치한 아늑한 양식 전문점으로, 두툼한 토마호크 돈가스, 크리미한 문어(먹물) 리조또, 매콤한 해물파스타, 풍성한 마르게리따 피자 등 다양한 메뉴가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해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준다. 전반적으로 구성이 훌륭한 양식 맛집으로 평가받고 있다.
감자탕 완산구 삼천동2가
37년 전통의 대형 감자탕집으로, 고구마순을 산더미처럼 올려 먹는 원조 스타일이 특징이다. 부드럽게 살이 떨어지는 뼈고기와 촉촉한 고구마순의 조합이 일품이며, 마무리로 먹는 비빔밥 스타일의 볶음밥도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순대,순댓국 덕진구 금암동
금암피순대는 30년 전통의 노포답게 잡내 없이 부드러운 막창과 오소리감투, 구수한 순대국 국물이 인상적인 곳이다. 반찬 구성이 풍부해 백반을 먹는 듯한 만족감을 주며,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정도로 재방문 의사가 높게 평가된다.
육류,고기요리 완산구 태평동
41년 전통의 전주 야식 명소로, 연탄불고기·오징어볶음·김밥을 상추에 함께 싸먹는 삼합 조합이 불맛과 참기름 향의 조화로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새벽까지 영업하는 가성비 좋은 포장마차 느낌의 맛집으로, 다양한 메뉴 모두 훌륭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초밥,롤 덕진구 송천동2가
전주 송천동에 위치한 규모 있는 스시 전문점으로, 숙성된 생선의 쫄깃한 식감과 완벽하게 간이 된 밥이 조화를 이루는 초밥이 인상적이다. 바삭한 게우튀김과 노른자 소스 등 독특한 메뉴도 매력적이며, 전주에서 높은 퀄리티의 초밥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평가된다.
종합분식 완산구 교동
48년 전통을 자랑하는 전주 한옥마을 대표 칼국수집으로, 들깨와 계란이 어우러진 고소하고 독특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반드시 먹어봐야 할 메뉴로 꼽히는 들깨 칼국수 외에도 매콤한 쫄면과 촉촉한 만두가 인상적이며, 전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맛으로 소개되었다.
게요리 완산구 풍남동1가
한자매간장게장 전주한옥마을점본점은 혼밥과 가족 단위 모두에 적합한 깔끔한 간장게장 전문점으로, 새우·게·연어·전복 등 다양한 모둠 구성과 조미료 없이도 짜지 않고 비린내 없는 훌륭한 간장 맛이 인상적이다. 김에 싸 먹으면 별도의 밥 간이 필요 없을 정도로 완벽한 맛을 내며, 최근 먹은 게장 중 단연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