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라면 마포구 상수동
상수역에 위치한 아부라소바 전문점으로 8~9가지 종류를 골라 먹을 수 있다. 기본 아부라소바는 고소한 기름 풍미와 묵직한 감칠맛, 적당한 매콤함이 즐거웠고 밥까지 비벼 먹으면 양도 상당하다.
해물,생선요리 마포구 용강동
마포역 앞 용강동에 위치한 명란 알곤이탕 맛집으로, 2인분에 공깃밥 두 개 포함 28,000원의 역대급 가성비를 자랑한다. 알과 곤이, 이리의 신선도가 최상이며 프랜차이즈에서는 이 가격에 못 맞출 퀄리티와 양이라고 극찬했다.
이탈리아음식 용산구 한강로3가
항상 웨이팅이 가득했던 용산 파브리 키친이 마지막 영업날을 맞았다. 판자넬라 디뿔뽀, 수플리, 로마식 뇨끼, 새우 파스타, 살시차 까르보나라 등 모든 음식이 매우 맛있었으며, 셰프는 압구정 도산공원 인근으로 이전해 메뉴를 100% 바꿔 새로 오픈할 예정이다.
래프팅 동송읍 장흥리
한탄강 래프팅과 펜션, 바베큐 무한리필 뷔페, 조식까지 제공되는 청룡레저를 방문했다. 고기를 계속 구워주고 샤워장과 조식(북엇국)까지 갖춰져 있어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소고기구이 연수구 송도동
인천 송도의 황소갈비 본점은 인천에서 유일하게 투플 넘버나인 중 상위 1% 특상 한우를 취급하는 전문점이다. 현존하는 가장 비싼 한우를 통째로 구워먹으며 리뷰어가 천국의 맛, 환상적이라며 극찬했다.
한식 종로구 세종로
아사달은 한화푸드테크가 광화문 KT 빌딩에 오픈한 한식 파인다이닝 플랫폼으로, 더 플라자 호텔 한식당의 헤리티지를 재해석해 완성도 높은 한식 코스와 1천여 종의 와인 타워를 선보인다. 뛰어난 맛과 서비스, 멋진 뷰와 비즈니스에 적합한 공간을 갖추어 미슐랭 스타급에 견줄 만한 최고의 한식 다이닝으로 평가받는다.
양식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KT 빌딩 15층에 위치한 파블로 그릴앤바는 경복궁 뷰와 1,000종 이상의 와인 타워를 갖춘 미국식 컨템포러리 그릴 다이닝으로, 한우(비프) 타르타르, 부라타 샐러드, 씨푸드 플래터, 드라이에이징 티본 스테이크, 초코 케이크 등 모든 메뉴의 퀄리티가 압도적이었으며 특히 스테이크의 익힘과 육향이 완벽했다. 1인당 약 15만 원의 파인 다이닝으로, 접대·비즈니스는 물론 가족 모임에도 강력 추천하는 고급 식당이다.
중식당 종로구 누하동
경복궁의 서울 3대 간짜장으로 유명한 영화루로, 34,000원 인기 세트가 가성비가 좋다. 오픈 시간에 맞춰 가면 맛이 진하고 짭짤하며 향도 좋아 맛있지만, 청양고추가 많이 들어가 불닭의 2배 정도로 매워 매운 것 못 먹는 사람에게는 비추천한다.
일식,초밥뷔페 원미구 중동
120여 가지 음식을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초밥·씨푸드 뷔페로, 더블 치즈 연어롤, 4시간 고아 만든 도가니 설렁탕, 망고 빙수, 구슬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메뉴가 인기다. 해산물, 초밥, 롤, 사시미 등 종류가 어마어마하고 가성비도 좋은 편이다.
일식당 중구 정동
백소정 시청점은 돈카츠와 마제소바가 특히 훌륭한 일식집으로, 여름 한정 메뉴인 연어 자루소바와 냉소바는 최고라는 극찬을 받았다. 신메뉴인 연어 냉소바의 시너지와 특 마제동의 맛이 특히 만족스러웠으며, 괜찮은 일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육류,고기요리 남동구 운연동
인천대공원 인근에 위치한 '달빛정원'은 주중 무료, 주말 1인 5천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숯불, 그릴, 밑반찬 등을 제공받아 편리하게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글램핑장이다. 에어컨과 냉난방기가 설치된 텐트와 수영장, 동물원, 야간 폭죽놀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및 단체 모임에 좋은 가성비 장소로 꼽힌다. 다만 주말에는 예약이 다소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냉면 시흥시 은행동
27년 된 냉면 맛집으로 면, 육수, 소스 모두 무한리필이 가능하지만 기본 양이 너무 많아 리필을 하기 힘들 정도다. 냉면 맛은 좋고 겨울에는 굴보쌈으로 유명한 집이다.
전통,민속주점 강남구 신사동
신사의 맛집으로 퀄리티 높은 제철 숙성회, 고등어 김밥, 시래기 보쌈을 맛볼 수 있다. 와인이나 전통주를 곁들이기 좋아 1위로 추천하는 곳이다.
감자탕 관악구 봉천동
서울대입구에 위치한 감자탕집으로, 감자탕은 무난하지만 뼈찜이 압도적으로 뛰어나 인생 최고의 뼈찜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양이 푸짐하고 족갈비 부위까지 붙여주며 콩국물 서비스와 볶음밥도 훌륭하고, 밤 12시까지 영업하는 데다 사장님도 친절하다.
일식당 영통구 영통동
윤담은 수원의 착한 식당으로, 젊은 부부가 운영하며 매월 첫 일요일 청년들에게 2천원 밥상을 제공하고 보육원 무료 봉사까지 실천하는 곳이다. 18,000원 사시미 백반과 푸짐한 육회 비빔밥, 28,000원 윤담 아와세 코스를 맛볼 수 있으며, 원물 퀄리티와 맛이 뛰어나 멀리서 찾아갈 만하다.
일본식라면 관악구 봉천동
서울대입구역에 위치한 이에케(이케) 라멘집 멘야카엔은 진한 농도의 돼지뼈 육수와 크리미한 질감, 쇼유의 감칠맛, 꼬들한 면발의 밸런스가 훌륭한 곳이다. 고기밥과 이케 육수 밥 등 사이드 메뉴도 만족스러우며, 호불호가 덜 갈려 재방문 의사가 높은 라멘집이다.
막국수 서초구 방배동
미슐랭 빕구르망 8년 연속 등재된 방배동 막국수집으로, 투박한 평양냉면 같은 슴슴하고 진한 고기 국물과 메밀 향이 잘 어우러진다. 동치미막국수는 쿰쿰한 맛이 강해 첫 방문자에겐 일반 메밀 막국수나 회막국수를 추천하며, 평냉 애호가에게 특히 좋은 곳이다.
카페,디저트 예산읍 예산리
카이막과 사과를 넣은 카이막 페스츄리 샌드를 판매하는 곳. 녹진한 카이막과 쫀득한 사과잼, 바삭한 버터 파이의 조합으로 꾸덕한 바닐라 향이 인상적이다.
베이커리 예산읍 예산리
주말에 줄이 가장 긴 카스테라 집으로 사과 카스테라가 대표 메뉴. 진한 버터 풍미와 사과잼이 매력적이며 예산 시장에서 삼겹살 다음으로 맛있는 음식으로 꼽았다.
일식튀김,꼬치 예산읍 예산리
가마솥에 튀긴 큼직한 닭꼬치를 판매하는 곳. 튀김이 바삭하고 고기가 실하며 간장맛이 짭짤해서 더 맛있었다. 간식으로 먹기 좋다고 평가.
정육점 예산읍 예산리
예산 시장의 핵심으로 꼽은 삼겹살 맛집. 회전율이 빨라 고기가 신선하며 올해 먹은 삼겹살 중 탑 클래스라고 극찬했다. 삼겹살만 구워 먹으러 다시 갈 의향이 있을 정도로 강력 추천.
항공사 영종구 운서동
파리-인천 대한항공 1등석은 코스모 스위트 2.0으로 넓은 좌석, 크루그 샴페인, 캐비어와 한우 등심 등 다양한 음식과 좋은 술, 높은 친절도가 장점이다. 다만 비즈니스석 대비 만족도 상승폭은 크지 않고 가성비는 아쉽다.
초밥,롤 강남구 신사동
청담동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회원제 오마카세 전문점 '스시인'은 클래식하면서도 섬세한 완벽한 밸런스의 스시 코스를 선보입니다. 대게, 트러플 전복 튀김, 네기도로 유부 등의 시그니처 메뉴와 성게, 중뱃살 등 전반적인 재료 상태와 손질이 매우 훌륭하다는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게요리 미추홀구 주안동
인천 주안동에 위치한 여수게장은 2만 1천 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알배기 간장게장과 돌솥밥, 다양한 밑반찬을 제공하여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고가 전문점에 비해 게의 크기는 다소 아쉽지만 풍부한 내장과 솥밥의 조화가 좋으며, 친절한 서비스로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호텔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넓은 부지와 클래식한 분위기 속에서 훌륭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5성급 호텔이다. 여름철 야외 수영장과 겨울철 스케이트장 등 계절별 매력이 돋보이며, 셔틀버스 운행과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편리한 호캉스를 제공한다.
종합분식 동대문구 제기동
경동시장에 있는 떡볶이 가게로 튀김이 괜찮다는 유튜버 추천을 보고 방문했다. 실제로 튀김이 괜찮았고 가격은 아주 저렴하진 않지만 비싸다고 하기도 어려운 수준이었다.
한식 중구 을지로6가
서울 중구 대화정에 위치한 진짜해장국은 선지가 들어간 소해장국 전문점으로 45년 정도 된 노포다. 특을 주문하면 솦뼈가 나오며 고기가 부드럽고 국물이 진하며 밥과 국물 리필도 가능해 만족감이 높다.
한식 종로구 동숭동
청년밥상문간 슬로우점은 신부님이 운영하며 후원과 십시일반으로 유지되는 착한 가격의 식당으로, 1인 3천 원에 밥 무한 리필이 가능하다. 잘 익은 김치로 만든 칼칼한 김치찌개는 가격을 떠나서도 맛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근처에 살면 자주 찾고 싶을 만큼 다시 생각나는 맛이라는 호평이 이어졌다.
백반,가정식 서초구 반포동
40년 전통의 서래마을 맛집 청실홍실은 삼계탕처럼 맑고 담백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가 특징인 감자국과 제육볶음을 가성비 좋게 선보입니다. 회전율이 빠르고 위생이 깔끔하며, 슴슴한 고기에 소스를 곁들이고 청량한 깍두기와 함께 식사하기 좋은 술 없는 전문 식당입니다.
감자탕 성동구 금호동2가
서울 금호동 신금호역 근처에 위치한 채원감자탕은 진하고 얼큰하면서도 고소한 국물과 함께, 살이 많고 촉촉한 훌륭한 퀄리티의 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포장 시 양이 더욱 푸짐하여 만족도가 높지만, 협소한 매장 좌석으로 인한 회전율과 섞박지의 아쉬운 산미는 단점으로 꼽힙니다.
한식 종로구 묘동
전라도 완도 출신 사장님이 모든 반찬과 음식을 손수 만드는 얇은 삼겹살 고깃집으로 직접 담근 묵은지와 반찬 트리오의 서포트가 강력하다. 된장찌개는 무난하지만 전라도 손맛 반찬을 경험하고 싶은 이에게 추천하는 숨은 맛집이다.
피자 중구 필동1가
이태리 카푸토 밀가루를 사용하는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의 화덕피자집으로, 오픈 키친 구경도 가능하다. 특히 꿀고구마 피자가 원탑이라 할 만큼 인상적이며, 페페로니엔 버섯은 평범한 편이라 단짠 반반 조합을 추천한다.
치킨,닭강정 동작구 사당동
가마솥에 튀긴 옛날 통닭집으로, 잘 된 염지와 파삭한 껍질에 살짝 매콤한 시즈닝이 느끼함을 잡아줘 감성과 맛을 모두 갖춘 치맥 명소다. 야장에서 생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으며, 순살이나 양념보다는 오리지널 통닭을 추천한다.
낙지요리 영등포구 대림동
신풍낙지는 감칠맛과 자극적인 매운맛의 밸런스가 뛰어난 낙지덮밥집으로, 통통하고 부드러운 낙지 식감이 인상적이다. 넓고 쾌적하며 위생적인 매장 환경 덕분에 동네 주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강력 추천할 만한 맛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