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발 동작구 노량진동
노량진의 유명한 노포 닭발집인 이곳은 가격이 올랐음에도 매콤하고 진득한 국물의 닭발과 마늘향 가득한 닭똥집의 변함없는 훌륭한 맛을 자랑합니다. 청양고추 추가와 닭똥집볶음이 추천되는 닭발 애호가들의 인생 안주 맛집입니다.
일본식라면 광진구 중곡동
군자역에 위치한 유니드라멘은 깊고 고소한 토리파이탄과 얼얼하고 강렬한 시루나시 탄탄멘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자랑하는 1티어 라멘 맛집이다. 정교한 자가제면과 훌륭한 맛을 갖추어 웨이팅만 없다면 데이트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치킨,닭강정 중구 충무로2가
굽네에서 새로 출시한 갈비 천왕 순살 시카고 피자를 리뷰하며 닭다리 순살 토핑과 갈비 양념의 감칠맛, 육즙을 극찬했다. 딥디시 스타일의 바삭한 엣지와 갈릭 디핑 소스 조합이 맛있고, 오리지널 치킨을 올려 먹는 것도 추천한다.
육류,고기요리 종로구 효제동
종로구에 위치한 백제 고깃집은 차돌에 싸 먹는 육회가 유명한 곳으로, 한우 차돌과 육회를 함께 먹으면 시원하고 잘 어울린다. 육회는 술안주로 맛있고 배가 아삭해 식감이 좋으며, 가격 대비 가성비도 좋은 편이다.
한식 중구 장충동2가
서울신라호텔 23층에 위치한 미슐랭 2스타 한식당 라연은 훌륭한 분위기와 세심한 서비스 속에서 완성도 높은 한식 코스를 선보인다. 가격대가 높고 일부 아쉬운 점도 있으나, 정갈한 환영 음식과 옥돔찜을 비롯해 특히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갈비찜 등으로 전반적인 만족도가 매우 높은 곳이다.
순대,순댓국 시흥시 군자동
시흥 능곡역의 5년 된 순대국집으로, 개운하고 깔끔한 국물에 잡내 없는 고기와 촉촉한 병천순대가 맛있다. 고추장 느낌의 다대기를 넣으면 칼칼함이 더해져 동네에서 편하게 자주 갈 만한 든든한 집.
칼국수,만두 시흥시 군자동
시흥 능곡의 35년 된 칼국수집으로, 넘치게 담아주는 진한 멸치 육수와 쫄깃한 면빨이 일품이다. 무료 보리밥과 감칠맛 진한 고기만두까지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오래된 맛집.
매운탕,해물탕 시흥시 장현동
시흥시청의 20년 넘은 생태탕 맛집으로, 칼칼하고 개운하면서 감칠맛 진한 국물과 큼직한 생태살이 일품이다. 자반 고등어와의 조합도 환상적이고 최근 먹은 매운탕 중 최고라고 극찬한 가성비 맛집.
한식 시흥시 물왕동
물왕저수지의 13년 된 고급 한옥 쭈꾸미 맛집으로, 매콤 탱글한 쭈꾸미와 고소한 들깨 수제비 세트가 조화롭다. 무생채와 콩나물에 비벼먹고 무료 아메리카노까지 제공하는 분위기 좋은 맛집.
만두 시흥시 물왕동
물왕저수지의 10년 된 만두전골집으로 만두피 없는 큼직한 굴림만두와 칼칼하고 개운한 육수가 매력적이다. 맛과 양, 가격 모두 훌륭한 가성비 육각형 맛집.
중식당 시흥시 군자동
능곡동의 3년 된 짬뽕집으로 아기짜장 무료 제공과 무료 밥 서비스가 인상적이다. 걸쭉하고 칼칼한 불맛 짬뽕이지만 감칠맛은 진짬뽕보다 다소 약한 편.
중식당 시흥시 능곡동
시흥 능곡역 안쪽의 2년 된 짬뽕 신흥 강자로, 여태 먹은 짬뽕 중 가장 매운 칼칼한 맛이 특징이다. 주문 즉시 볶아 불향이 강하고 가격도 저렴한데 재료가 가장 많은 가성비 매운맛 맛집.
중식당 시흥시 광석동
물왕저수지 근방의 5년 넘은 짬뽕집으로, 걸쭉하고 진한 불맛의 고기짬뽕이 레전드급이다. 매콤 납작만두와 무료 밥을 말아먹는 맛까지 훌륭한 시흥 대표 짬뽕 맛집.
양식 광산구 하남동
광주 대표 돈까스 뷔페로 맥주가 무제한이라는 큰 장점이 있다. 생 등심 돈까스 퀄리티가 높고 특히 간장게장이 기가 막히게 맛있어 가성비 좋게 배부르게 먹기 좋은 집이다.
뷔페 북구 운암동
스타셰프 에드워드 권이 만든 광주 프리미엄 뷔페로 9층에서 광주 시내 뷰를 즐길 수 있어 분위기가 최고다. 트러플 버섯 샐러드, 에스카르고, 뇨끼 등 일반 뷔페에 없는 높은 퀄리티의 양식 메뉴가 특히 훌륭해 맛으로 광주 뷔페 1등으로 평가했다.
이자카야 종로구 누상동
서촌 골목 끝자락에 숨겨진 스시바로, 오마카세 셰프가 격식 없이 운영하는 곳이다. 스시 12피스 27,000원 등 가격이 저렴하고 원물 상태와 맛, 분위기 모두 훌륭해 좋은 음식과 술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강력 추천한다.
생선회 연수구 옥련동
인천 옥련동에 위치한 감탄회수산 옥련점은 멍게와 전복 등이 푸짐하게 나오는 가성비 좋은 황제물회와 특대 대방어 특수부위를 맛볼 수 있는 횟집이다. 푸짐한 양과 높은 퀄리티는 물론, 단골 서비스와 저렴한 서더리탕까지 제공하여 만족도가 높다.
매운탕,해물탕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에서 30년 넘게 버텨온 동태찌개 맛집으로 허영만 백반기행에도 소개됐다. 살코기, 곤이, 동태 간까지 듬뿍 들어간 녹진하고 칼칼한 국물이 일품이며 라면사리 추가도 추천한다. 가양칼국수보다 더 맛있다며 강력 추천한다.
일식당 서초구 잠원동
신사동 리버사이드 호텔에 위치한 카와베는 1인 4만 5천원에 한우 투뿔 목심 스키야키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4인 방문 시 1인 무료 이벤트까지 더해져 가성비가 뛰어나다. 리필마다 고기 퀄리티에 다소 편차가 있지만 가격을 고려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수준이며, 프리미엄 스시는 추천하지 않는다.
양식 강서구 마곡동
마곡나루 2층 끝에 숨어 있는 5년 차 양식집으로 치킨 로제 파스타와 이베리코 소시지 토마토 리조또를 주문했다. 꾸덕한 로제 소스와 특히 쌀알 식감이 살아있는 리조또가 훌륭했으며 점심 할인으로 가성비도 좋다.
일식,초밥뷔페 강서구 마곡동
접시당 1,900원인 마곡의 회전 초밥집으로 손님이 매우 많은 곳이다. 토치로 구운 구이 초밥이 잘 나오며 특히 묵은지 광어가 1등으로 두 접시나 먹을 만큼 좋았고 혼밥과 빠른 식사에 적합하다.
주꾸미요리 강서구 마곡동
마곡나루의 8년 차 오래된 주꾸미집으로 치즈 사리 주꾸미 2인분과 날치알 볶음밥을 주문했다. 탱글한 주꾸미와 치즈의 조화가 좋고 다양한 야채로 싸먹으며 마무리 날치알 볶음밥이 하이라이트다.
베트남음식 강서구 마곡동
마곡나루 비즈타워원 2층에 있는 베트남 셰프의 쌀국수 맛집으로 기본 쌀국수와 반세오를 주문했다. 갈비탕처럼 진한 국물의 쌀국수와 코코넛 향이 나는 바삭한 반세오가 현지 느낌으로 훌륭했다.
중식당 강서구 마곡동
영업이 빨리 끝나 두 번 실패했던 8년 차 마곡 중식당으로 백짬뽕과 가지 튀김을 주문했다. 사골 육수의 불맛 나는 얼큰한 백짬뽕이 매력적이고 가지 튀김 등 사이드 메뉴 양이 상당하다.
한식 강서구 마곡동
3년째 영업 중인 마곡의 칼국수 맛집으로 꽈리 칼국수와 고기 덮밥을 주문했다. 명동교자 스타일의 개운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에 꽈리 고추의 알싸한 향이 포인트이며 마늘 김치도 훌륭했다.
한식 강서구 마곡동
원그로브 쇼핑몰에 있는 옥동식 스타일 돼지곰탕집으로 제육이 함께 나오는 1인 세트를 주문했다. 개운하고 깔끔한 국물에 부드러운 수육, 새콤한 파김치가 잘 어울려 속 편안하게 먹기 좋았다.
피자 강서구 마곡동
마곡역 앞 3년 차 화덕 피자집으로 시그니처 비바클래시카를 주문했다. 나폴리 현지 느낌의 담백하고 쫀득한 빵에 루꼴라, 토마토, 치즈의 조화가 훌륭해 1인 1피자를 추천할 만큼 만족스러웠다.
돈가스 오산시 궐동
8년차 궐동의 일식 카츠집으로 유일하게 추천 없이 리뷰어가 직접 선택한 곳이다. 직접 간 깨 소스와 안심, 등심, 치즈, 새우까지 모듬 정식 구성이 훌륭하다. 수제 새우튀김에서 퀄리티를 느꼈고 추천이 없어 의아할 정도로 맛있는 돈까스 맛집으로 평가했다.
초밥,롤 오산시 원동
4~5년 된 회전초밥집으로 6분이 추천했고 접시당 1,690원의 가성비가 좋다. 묵은지 광어가 베스트이며 활어회 초밥이 특히 맛있다. 다른 회전초밥집보다 저렴한 오산 대표 회전초밥집으로 평가했다.
중식당 오산시 가장동
약 10년 된 외곽의 중국집으로 6분이 추천했고 간짜장이 유명하다. 진한 짜장 맛과 훈제향이 특징이며 찹쌀 탕수육도 쫀득하고 맛있다. 다른 집에 없는 독특한 간짜장 맛을 느낄 수 있는 집으로 평가했다.
종합분식 오산시 오산동
40년 넘은 오색시장 분식 노포로 10분 이상이 추천했다. 떡튀순 각 5천원이며 옛날 생각나는 달짝지근한 떡볶이가 특히 인상적이다. 전체적으로 훌륭한 노포 분식 맛집으로 평가했다.
찌개,전골 대곶면 율생리
18년 된 대곶의 점심 전용 제육볶음·청국장집으로, 제육을 시키면 집청국장이 서비스로 나온다. 달짝지근하고 불맛 나는 제육과 꾸덕하고 고소한 청국장 조합이 사기급이다.
육류,고기요리 양촌읍 양곡리
30년 넘은 양촌의 노포 삼겹살집으로, 한정식급 반찬 구성이 최대 장점이다. 살짝 구운 고소한 김과 새콤달콤한 콩나물에 싸 먹는 삼겹살이 일품인 반찬 맛집이다.
닭요리 양촌읍 양곡리
7년차 양촌의 특이한 물닭갈비 전문점으로, 황금알(카레 맛 삶은 계란)과 칼칼하고 달짝지근한 국물이 인상적이다. 무쌈에 싼 진한 닭갈비와 누룽지처럼 바삭한 볶음밥까지 퀄리티가 남다르다.
매운탕,해물탕 통진읍 서암리
8년차 통진읍 어탕국수집으로 새벽 5시부터 영업한다. 특제 민물새우 가루를 넣은 걸쭉하고 고소한 어탕 국물이 개성 있으며, 백반처럼 푸짐한 반찬 구성도 좋다.
칼국수,만두 하성면 하사리
20년 된 민속촌 분위기의 레트로한 국수·돈까스집으로, 구운 듯한 생고기 돈까스가 특징이다. 잘 익은 배추김치와 진한 멸치 육수 국물이 특히 맛있는 집이다.
생선회 하성면 전류리
어부 사장님이 직접 잡은 숭어를 1kg에 만 6천원이라는 파격 가격에 판매하는 가성비 최고의 회집이다. 콩가루 뿌린 새콤달콤한 야채무침과 쫄깃한 숭어 조합, 칼칼한 서더리매운탕까지 훌륭하다.
한식 하성면 마곡리
20년 된 하성의 노포 막창집으로, 바삭하고 잡내 없는 생막창과 무쌈, 겉절이 조합이 일품이다. 즉석에서 지어주는 돌솥밥급 공기밥과 시그니처 국수도 훌륭한 김치·밥 맛집이다.
중식당 강남구 논현동
매콤한 감칠맛이 폭발하는 볶음짬뽕이 대표 메뉴로, 채소의 수분감이 매운맛을 중화시켜준다. 사장님과 직원이 친절하고 탕수육 등 다른 중식 메뉴도 기본기가 충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