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중구 소공동
'멜팅소울 롯데백화점 본점'은 세계 요리 경연대회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독창적이고 훌륭한 조화를 자랑하는 개성 있는 수제버거들을 선보입니다. 특히 확실한 간과 뛰어난 식감의 포토벨로 버섯, 부드러운 치즈가 어우러진 옐로 치즈버거 등 고급 재료와 시각적 퍼포먼스를 갖춘 메뉴들을 한 번쯤 방문해 맛보기를 추천합니다.
일본식라면 분당구 수내동
수내역에서 8년째 영업 중인 니고라멘은 가다랑어포 향이 진한 독특한 육수와 매콤한 돼지뼈 육수 두 가지 스타일을 선보이는 라멘 맛집이다. 불향 감도는 촉촉한 차슈와 얇은 면의 초라멘, 바삭한 가라아게까지 어우러져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차별화된 맛을 자랑한다.
떡볶이 분당구 서현동
서현역 옆 2층에 위치한 즉석 떡볶이집으로 미역 떡볶이라는 특이한 메뉴를 판다. 너구리 라면과 미역국이 믹스된 듯한 매력적인 국물과 푸짐한 버터 갈릭 튀김이 좋았던 곳이다.
김밥 분당구 서현동
서현에서 10년째 운영 중인 백나예김밥 효자촌서현점은 밥은 적고 속이 꽉 찬 프리미엄 김밥으로 유명하다. 향긋한 고수와 제육이 어우러진 고수김밥과 두툼한 돈가스가 들어간 돈가스김밥이 대표 인기 메뉴이다. 가격대는 다소 높지만 재료가 아낌없이 들어가 훌륭한 맛을 자랑한다.
한식 분당구 야탑동
야탑동에 위치한 '듬삭 야탑본점'은 진하고 구수한 사골 육수에 부드러운 수육이 듬뿍 올라간 제주식 고기국수 전문점이다. 새콤달콤한 비빔만두와의 세트 구성이 좋고, 밥이 무료로 제공되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냉면 분당구 구미동
구미동에서 오랜 전통을 이어온 함흥냉면 전문점으로, 쫄깃한 면발과 매콤달콤한 회무침·홍어회가 어우러진 냉면이 인상적이다. 두부 향 나는 담백한 수제 왕만두 역시 육즙이 가득해 냉면과 완벽한 조합을 이루며, 새콤달콤한 함흥냉면이 생각날 때 찾기 좋은 곳이다.
칼국수,만두 분당구 구미동
미금에서 아홉 명의 추천을 받은 19년차 수제비 맛집으로 블루리본을 여러 번 받았다. 감칠맛의 깊이가 다른 얼큰한 국물과 면 같은 쫄깃함의 수제비가 특징으로 가격은 높지만 값어치를 하는 곳이다.
돈가스 분당구 삼평동
판교에서 오래된 인기 돈까스집으로 버섯과 야채가 들어간 코돈부르가 콤비네이션 피자 같은 맛을 낸다. 달짝지근한 소스와 부드러운 맛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곳이다.
한식 분당구 서현동
1997년부터 이어져 온 "미가 들깨수제비 충무김밥 본점"은 새콤한 오징어무침이 곁들여진 충무김밥과 고소하고 녹진한 들깨수제비의 훌륭한 조화를 맛볼 수 있는 서현의 대표 맛집이다. 두 메뉴의 조합으로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칼국수,만두 분당구 정자동
분당 칼국수는 자가제면으로 만든 쫄깃한 면발의 비빔 칼국수가 새콤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으로 인기이며, 통새우가 가득한 바삭한 부추전과 수육 조합도 만족스럽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음악까지 갖춰 재방문하고 싶은 맛집이다.
족발,보쌈 분당구 서현동
서현역에 위치한 10년 전통의 오븐구이 족발 전문점으로, 독일식 슈바인 학센을 연상시키는 바삭하고 쫀득한 껍질 식감이 일품이다. 뛰어난 맛의 오븐 족발과 함께 서비스로 제공되는 막국수의 조화가 훌륭하며 가성비까지 갖춘 곳이다.
족발,보쌈 분당구 정자동
2010년부터 정자동에서 영업 중인 족발집으로 긴 웨이팅으로 유명하다. 앞다리살만 사용해 부드러운 족발에 고추기름, 유자무채, 고수를 곁들여 중국요리처럼 색다른 맛을 내며, 진한 국물에 푸짐한 양지고기를 더한 칼국수도 사이드 메뉴 이상의 만족감을 준다.
치킨,닭강정 분당구 구미동
미금역에서 8년째 영업 중인 장작구이 전문점으로, 오픈런에도 웨이팅이 있을 만큼 인기가 많다. 시그니처 메뉴인 치즈반양념반은 피자급으로 듬뿍 올린 치즈와 양념이 만나는 경계면의 조화가 일품이며, 바삭한 찹쌀 누룽지까지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는 맛집으로 평가받는다.
치킨,닭강정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에서 23년째 자리를 지켜온 옛날 치킨 감성의 노포로, 시그니처인 마늘치킨과 얇은 튀김옷의 바삭하고 고소한 후라이드가 인기다. 특히 새콤달콤한 골뱅이무침과 후라이드, 마늘치킨이 함께 나오는 커플세트 조합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치킨,닭강정 분당구 정자동
정자동에서 13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이 치킨집은 바삭한 튀김에 아삭한 파와 달짝지근한 소스가 잘 어우러진 파닭이 시그니처 메뉴다. 프랜차이즈와는 다른 구수한 매력을 지녔으며, 칼칼한 국물의 오뎅탕과 함께 2차 장소로도 손색없다.
곰탕,설렁탕 분당구 구미동
탄천 앞에서 14년째 영업 중인 설렁탕집으로, 오래 끓여 꾸덕하고 진해진 사골 국물이 특징이다. 특 설렁탕은 부드러운 머리고기가 더해져 소머리국밥과 설렁탕을 함께 먹는 듯한 느낌을 주며, 은은한 향의 흑마늘밥과의 조합이 훌륭하다.
감자탕 분당구 구미동
구미동에서 28년째 영업 중인 서울감자탕 해장국은 뼈마다 고기가 가득 붙어 있어 전국에서 손꼽힐 만큼 푸짐하며, 구수하고 개운한 우거지 된장 국물과 독특한 조개젓 반찬이 인상적이다. 미금 지역에서 가장 놀라웠던 맛집으로 꼽힐 만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순대,순댓국 분당구 구미동
미금에서 8년째 영업 중인 순대국집으로, 직접 만든 시래기 야채 순대와 잡내 없는 오소리감투, 구수하고 개운한 육수가 특징이다. 내부도 청결하게 관리되어 있어 동네 단골로 삼기 좋은 곳으로 평가받는다.
순대,순댓국 분당구 서현동
서현에서 9년째 운영 중인 소 사골 순대국 전문점으로, 잡내 없이 깔끔한 고기와 깊고 구수한 국물이 일품이다. 완벽하게 잘 익은 세 종류의 김치와 훌륭한 조화를 이루어 현지인 단골이 되기 충분한 맛집이다.
순대,순댓국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에서 20년째 영업 중인 순대국 맛집으로, 조미료 없이 사골로만 끓인 담백하고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머리고기가 인상적이다. 반찬들도 훌륭하며, 분당 투어 중 먹은 순대국 중 가장 맛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식 분당구 구미동
25년째 영업 중인 오리역 김치찌개집으로 3분이 추천했다. 시원하고 개운한 김치찌개와 달짝지근한 제육볶음은 다 아는 맛이지만 동네에서 부담없이 한끼 하기 좋은 곳이다.
돼지고기구이 분당구 구미동
미금에서 가장 추천 많이 받은 고깃집으로 6분이 추천했다. 직원이 모든 고기를 완벽하게 구워주며 육즙 가득한 삼겹살, 다양한 반찬 조합, 젓갈볶음밥까지 훌륭하다.
닭갈비 분당구 정자동
27년째 영업 중인 분당 1세대 화석 닭갈비집으로 8분이 추천했다. 프랜차이즈에 없는 불맛과 감칠맛의 양념, 큼직한 재료, 시원한 동치미와 고소한 볶음밥까지 누구나 좋아할 만한 레트로 맛집이다.
일본식라면 분당구 서현동
17년째 영업 중인 서현 라멘집으로 4분이 추천했다. 순대국 국물 같은 개운한 아카라멘 육수와 꼬도독한 면발, 그리고 바삭 고소한 오코노미야키의 조화가 매력적이다.
치킨,닭강정 분당구 서현동
서현에서 31년째 영업 중인 노포 치킨집으로 아홉 명의 추천을 받았다. 밑간이 잘 배어 바삭하고 고소한 레트로 후라이드 치킨과 칼칼한 매운 떡볶이의 조합이 느끼함 없이 완벽해 단골이 될 만한 곳이다.
돈가스 분당구 야탑동
16년 넘은 야탑 대표 돈까스집으로 6분이 추천했다. 돈까스 자체는 무난하나 알싸하고 달짝지근한 토마토 스파게티 같은 독특한 소스가 이 집만의 매력이다.
돼지고기구이 분당구 야탑동
45년째 영업 중인 야탑 대표 갈매기살집으로 6분이 추천했다. 잡내 없이 쫄깃하고 도톰한 갈매기살과 새콤달콤한 무생채 등 레트로한 반찬 구성이 매력적이다.
곰탕,설렁탕 분당구 야탑동
25년 넘게 야탑에서 영업 중인 설렁탕 맛집으로, 점심시간이 지나도 웨이팅이 있을 만큼 인기가 많다. 오래 끓여 진하고 고소한 국물과 단무지처럼 꼬들꼬들한 깍두기가 일품이며, 특히 김치는 최근 다녀온 국밥집 중 1등으로 평가받는다.
피자 유성구 관평동
대전 관평동의 2년차 피자 뷔페로 평일 저녁 인당 16,900원이다. 얇은 화덕 피자와 두꺼운 오븐 피자 두 종류에 10여 가지 피자가 있으며 전문점급 퀄리티로 매우 훌륭했다고 평가했다.
중식당 동구 용전동
대전 용전동의 4년차 중식 뷔페로 인당 11,900원이며 짬뽕/짜장을 주문 즉시 볶아준다. 무한리필 퀄리티가 아닌 전문점급 짬뽕과 고슬고슬한 볶음밥, 갓 튀긴 탕수육까지 곁들일 수 있어 만족감이 상당했다.
돈가스 유성구 원촌동
대전 유성구의 11년차 돈까스 뷔페로 인당 16,900원이며 등심, 치킨, 생선, 피자 돈까스와 함께 한식 반찬이 다양하다. 특히 육개장과 새콤달콤한 한식 반찬이 많아 느끼하지 않고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한식 동구 중동
대전역 근처 4년차 한식 뷔페로 인당 9,900원에 25첩 반찬과 양념게장, 간장게장, 새우장까지 제공한다. 게장의 유무가 차별점이며 종류와 맛 모두 뛰어나 30번 이상 올만한 집이라 평가했다.
뷔페 서구 만년동
대전 만년동에 위치한 12년차 대전 원탑 뷔페로 인당 54,000원의 한중일식 및 양식, 태국식 구성이 어마어마하다. 수제 케이크와 화덕 피자, 회, 스테이크 등 모든 음식이 전문점 수준의 퀄리티로 돈이 안 아까운 집이라 극찬했다.
뷔페 마포구 동교동
홍대입구역 도보 3분 거리의 런치 전용 뷔페 '선셋 클라우드'는 19,800원의 가격에 메뉴를 줄이고 퀄리티에 집중해, 동파육·채소구이·타코야끼 등 핫푸드부터 DIY존, 샐러드, 베이커리, 디저트까지 셰프의 세심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곳이다. 일부 피자와 계란스프는 다소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아 강력 추천할 만한 곳이다.
뷔페 용산구 한강로3가
용산역에 위치한 5만원대 뷔페로 선택과 집중을 잘한 곳. 와인과 맥주가 무제한이라는 점이 매력적이며, 떡볶이와 홍콩 차슈가 인상적이었다.
카페,디저트 종로구 내수동
원두를 로스팅하면서 디저트로 떡을 만들어 파는 독특한 4층 카페다. 화이트와 우드톤의 깔끔하고 편안한 공간이며, 딸기떡과 쑥떡 모두 쫀득하고 맛이 좋다. 떡과 커피를 좋아하는 2~3인에게 추천.
족발,보쌈 중구 무교동
보쌈 정식을 11,000원에 먹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지하 매장이다. 보쌈 자체는 평범하지만 반찬 간이 잘 되어있고 오징어젓갈과 함께 먹기 좋다. 특별한 맛보다 준수한 맛과 가성비, 구성이 균형 잡힌 곳.
이탈리아음식 종로구 당주동
오픈한 지 30년 된 레트로 감성의 파스타집으로 셰프가 신라호텔에서 16년 근무했다. 시그니처 크림 스파게티는 녹진하고 진하며 통새우가 들어가고, 마늘빵도 풍미가 좋다. 추억의 크림 파스타를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감자탕 종로구 당주동
광화문 맛집 추천에서 가장 많이 나온 뚝배기 감자탕집으로 웨이팅이 있다. 들깻가루의 고소한 향과 깔끔한 감칠맛이 먹을수록 살아나며 국내산 고기와 김치, 친절한 사장님까지 단골이 될 만한 곳이다.
돈가스 종로구 종로1가
르메이에르 건물 지하 1층에 위치한 후니도니는 혼밥하기 좋은 돈까스 맛집으로, 체다와 모짜렐라 치즈가 섞여 길게 늘어나는 독특하고 풍미 가득한 치즈카츠로 유명합니다. 특히 짭조름한 치즈카츠와 달짝지근한 냉모밀을 함께 즐기면 완벽한 단짠 조합을 느낄 수 있어 치즈 돈까스 애호가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