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디저트 마포구 동교동
이미커피는 제철 복숭아 디저트 '행복'으로 유명한 감성 카페로, 수수한 복숭아 맛에 고소한 타르트와 크림, 핸드드립 커피 페어링까지 매우 만족스러웠다. 직원들의 섬세한 배려와 서비스가 인상적이어서 단골이 될 수밖에 없는 곳이며, 오픈 전 방문을 추천한다.
육류,고기요리 강서구 마곡동
독보적인 산장 콘셉트와 훌륭한 퀄리티의 지리산 흑돼지 소금구이 및 고추장 양념구이를 맛볼 수 있는 만족스러운 고깃집이다. 가격이 다소 비싸고 긴 웨이팅이 아쉽지만, 알찬 밑반찬 구성과 뛰어난 맛으로 높은 재방문 의사를 이끌어낸다.
프랑스음식 종로구 누상동
파틱은 가격 대비 맛과 퀄리티가 뛰어난 프랑스 가정식 전문점으로, 문어 샐러드와 시금치 페스토 파스타, 비스큐 파스타를 추천할 만하다. 특히 비스큐 파스타는 진한 바다향과 황태포 토핑이 어우러져 인상적이며, 전반적으로 재료의 조화와 향이 돋보인다.
한식 종로구 내자동
미쉐린 빕 구르망에 7년 연속 선정된 노포 감성의 족발집으로, 건고추로 매콤함을 더한 국물과 두껍고 쫀득하게 썬 포만감 있는 족발이 특징이다. 비빔국수와 무말랭이가 없는 점은 아쉬웠지만 다시 방문하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운 맛이었다.
이자카야 송파구 석촌동
잠실의 이자카야 코오리는 가격 대비 맛, 퀄리티, 서비스가 모두 압도적인 맛집으로 매일 가고 싶을 정도라는 극찬을 받았다. 특히 조개 술찜(사카무시)은 인생 최고의 맛, 고등어 봉초밥은 인생 봉초밥급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잠실 방문 시 필수로 들러야 할 맛집으로 강력 추천된다.
와인 광진구 중곡동
우드파이어 그릴로 장작향을 입힌 산재우는 한치, 청어, 와규 등 신선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요리로 사장님의 진심 어린 요리 철학이 느껴지는 곳이다. 합리적인 가격 대비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리뷰어들의 만족도와 극찬을 이끌어낸 맛집이다.
맘스터치 중구 무교동
맘스터치 서울시청점에서는 다양한 콜라보 신메뉴(애드워드 리, 김풍 작가)를 시식했으며, 전반적으로 비프버거와 싸이버거가 맛의 밸런스가 좋아 호평을 받았다. 반면 치킨과 피자 메뉴는 호불호가 갈리거나 다소 애매한 반응을 보였다.
한식 중구 을지로1가
을지로의 한식 파인 다이닝 규반에서 더 글렌그란트 위스키와 페어링한 궁중음식 코스를 경험. 완두콩죽, 죽순전채, 만둣국, 화양산적, 항정살구이, 냉면 등 다양한 요리가 위스키와 훌륭하게 어울려 위스키 마스터가 큰 만족과 감동을 표현했다. 이 경험을 계기로 매장에 위스키 페어링 메뉴를 도입하기로 결정할 만큼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순대,순댓국 남동구 간석동
리뷰어는 서울역에서 50년간 영업하다 간석동으로 옮긴 순대국집을 재방문해 포장을 하며, 직접 삶는 돼지머리와 푸짐한 건더기, 깊은 육수 맛에 대해 극찬한다. 새우젓이나 후추 없이도 맛이 진하고 좋다고 평가하며 재방문 의사를 강하게 드러낸다.
초밥,롤 용산구 한강로2가
신용산역 인근에 위치한 '스시이젠'은 1년 치 예량이 찰 정도로 인기가 높은 가성비 훌륭한 오마카세 전문점입니다.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다채롭고 퀄리티 높은 요리와 스시 코스, 무료 콜키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소고기구이 서구 쌍촌동
광주의 한우촌에서 당일 도축한 생고기 600g, 모듬구이, 육회비빔밥 등을 주문해 맛본 후기로, 차돌과 우둔살의 식감 차이와 소금·양념에 곁들인 맛을 상세히 평가했다. 서비스 뭇국과 떡국 등 반찬 및 식사류의 퀄리티도 만족스러웠으며 가격대도 합리적이라고 평가했다.
일식당 강남구 청담동
청담동에 위치한 1인 33만 원 상당의 가이세키 전문점 '가겐'은 대게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훌륭한 15코스 요리를 제공하며 맛과 구성에서 높은 만족도를 줍니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조리 퍼포먼스와 시각적인 즐거움 덕분에 소소한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재방문하고 싶다는 평이 많습니다.
양식 강남구 청담동
리뷰어는 청담 스케줄에서 열린 인앤아웃 팝업스토어를 새벽부터 줄을 서서 방문해 더블더블 세트를 주문했다. 신선한 재료와 진한 치즈 풍미, 수제버거와 프랜차이즈 버거 사이의 매력을 느꼈으며 쉑쉑버거, 파이브가이즈보다 압도적으로 만족스러웠다고 평가했다. 다만 한국 스타일 인앤아웃 버거들과 85% 정도 비슷한 맛이라고 비교하기도 했다.
칼국수,만두 상록구 본오동
23년 전통의 산촌 칼국수는 미더덕과 바지락이 듬뿍 들어간 시원한 해물 칼국수가 매력적인 곳이다. 마늘향 진한 겉절이와 삭힌 청양고추 조합이 특히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다.
한식 상록구 이동
10년차 작은 냉면집 청화집은 국물이 있는 특별한 회냉면을 파는 곳으로, 쫄깃한 함흥냉면 면발과 깊은 양념 맛이 인상적이었다. 가오리회가 올라간 냉면이 만원으로 가성비도 좋다는 평가다.
막국수 상록구 사동
속초 출신으로 안산에서 20년 넘게 운영해온 대궐 막국수는 명태회 막국수와 김치전병이 인기 메뉴다. 겨자와 들기름을 취향대로 추가할 수 있는 방식이라 실패하기 어려운 맛이라고 평가했다.
순대,순댓국 상록구 본오동
30년 전통의 시골순대는 막창순대가 시그니처로, 부드러운 식감과 구수한 국물이 인상적인 안산 대표 순대국집이다. 달짝지근한 깍두기와 칼칼한 다대기 조합도 훌륭하다는 평가다.
순대,순댓국 상록구 일동
40년 전통의 일동 토종 순대 감자탕은 넓은 매장과 진한 국물, 신선한 겉절이가 인상적인 순대국집이다. 두껍게 썬 머릿고기와 순대, 새콤한 섞박지까지 모든 구성이 만족스러웠다는 평가다.
중식당 상록구 본오동
13년째 영업 중인 송일정 수타전문은 수타면과 해물 간짜장이 매력적인 중식당으로, 건고추로 낸 칼칼한 짜장 맛이 인상적이었다. 음식이 늦게 나오는 점은 단점이지만 맛은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쌈밥 상록구 팔곡일동
안산 외곽 기와집에 위치한 정든집 장작구이는 12년 된 고깃집으로, 소금만 뿌려 화덕에 구운 장작구이와 세발나물무침, 우렁쌈장 등 반찬 구성이 훌륭했다. 리뷰어는 불맛 진한 고기와 정갈한 반찬에 큰 만족감을 표했다.
한정식 단원구 고잔동
8년 차 한정식집으로 반찬 무한리필과 곤드레밥, 제육볶음을 주문했다. 양장피와 강된장 등 다양한 반찬이 훌륭했고 분위기가 고급스러워 가격대를 고려해도 방문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돈가스 단원구 고잔동
7년 차 일식 돈까스 전문점으로 등심, 안심 반반 메뉴를 주문했다. 안심은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했으며 등심은 밑간이 되어 감칠맛이 좋았으나 튀김옷이 약간 분리되는 점이 있었다.
양식 단원구 고잔동
3년 차 양식집으로 독특한 치즈버거 파스타와 비프웰링턴을 맛봤다. 치즈버거 파스타는 빅맥 패티 같은 맛과 토마토 소스의 조화가 좋았고, 비프웰링턴은 트러플 크림소스와 도톰한 스테이크가 훌륭했다.
초밥,롤 단원구 고잔동
6년째 영업 중인 특이한 롤 전문점으로 새우 볼케이노 롤과 연어 아보카도 롤을 주문했다. 다이너마이트 소스의 매콤한 볼케이노 롤과 크리미한 연어 롤 모두 처음 접하는 매력적인 맛이었다.
초밥,롤 단원구 고잔동
5년 차 초밥 전문점으로 라온스시를 주문했으며 참치, 참돔, 고등어, 단새우 등 다양한 도톰한 회가 인상적이었다. 익힌 새우와 장어구이, 트러플 타다끼까지 퀄리티가 뛰어난 수준급 초밥집이라고 평가했다.
한식 단원구 고잔동
25년 전통의 숨어있는 돼지두루치기 전문점으로 순한 맛도 매콤하며 양파의 단맛과 칼칼한 양념이 인상적이었다. 김치와 콩나물을 함께 볶아 먹으면 더욱 맛있는 독특한 두루치기 맛집이다.
냉면 상록구 월피동
5년 넘은 평양냉면 전문점으로 두 가지 육수 중 고기 육수를 선택해 먹었으며, 슴슴하고 구수한 육향이 매력적이었다. 두꺼운 수육이 특징적이며 잡내 없이 고소한 맛이 좋았다.
곱창,막창,양 상록구 월피동
26년 전통의 안산 월피동 곱창집으로, 오이무침과 파김치, 생간, 선지 해장국, 돼지껍데기 등 다양한 서비스 반찬이 인상적이었다. 곱창, 대창, 막창 모두 잘 구워져 나오며 특히 곱창은 곱이 가득 차 있어 최근 먹은 한우곱창집 중 1등이라고 평가했다.
피자 연수구 송도동
17년 된 인천 송도의 피자마루 매장을 방문해 저렴한 가격의 피자를 포장 구매했다. 1인용 혼밥 세트가 9,900원으로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를 내렸다.
공항라운지 영종구 운서동
인천공항 마티나라운지 골드는 만원 추가로 이용 가능하며 일반 라운지보다 웨이팅이 적어 편리하다. 음식은 일반 라운지와 비슷하지만 초당두부, 골뱅이 누들샐러드 등이 소소하게 괜찮았다. 맛보다는 대기 없이 편하게 이용하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샌드위치 중구 은행동
성심당에서 운영하는 샌드위치 전문점으로, 애플 브리치즈 샌드위치를 구매해 먹어보니 브리치즈와 사과의 조합이 잘 어울려 성심당 제품 중 2등으로 평가할 만큼 맛있었다. 다만 소스가 많이 들어가 간이 강한 편이었다.
칼국수,만두 동구 정동
사골과 멸치를 함께 낸 육수가 특색 있게 맛있었던 칼국수집으로, 두루치기도 괜찮았다는 평이다. 대전에 칼국수 맛집이 많다는 언급과 함께 다음에도 다른 곳을 가보고 싶다고 밝혔다.
베이커리 중구 은행동
본점에서 전화 예약 주문으로 튀김소보루, 부추빵, 피자빵 등을 구매해 맛을 보았다. 대표 메뉴인 튀김소보루와 변형 소보루들이 모두 가성비가 좋았다고 평가했다.
베이커리 중구 은행동
케익부띠끄에서 순수롤 케익을 구매했으며 대기 없이 빠르게 픽업했다. 하루가 지나도 크림과 시트가 부드럽고 풍미가 좋아 성심당 제품 중 가장 맛있었다고 평가하며,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베이커리 중구 은행동
딸기 시루와 말차 시루를 구매해 먹어본 후기로, 30분 대기 후 구매하고 픽업까지 시간이 걸렸지만 딸기가 신선하고 크림과 시트 조합이 좋아 가성비가 뛰어난 케익으로 평가했다. 말차보다는 기본 딸기 시루가 더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떡볶이 수성구 범어동
30년 넘은 신천궁전떡볶이는 1인분 1,500원의 놀라운 가성비를 자랑. 카레 맛이 진한 매콤한 떡볶이와 어묵튀김, 군만두 등 다양한 사이드가 훌륭했다.
국수 수성구 황금동
21년 전통의 본가 안동국시에서 녹두빈대떡과 안동국시를 주문. 처음엔 슴슴하고 특이한 맛이었지만 먹을수록 중독적이고 매력적인 사골국 베이스 국수였다.
복어요리 수성구 상동
47년 전통의 미성복어에서 까치복 런치세트를 주문. 매콤달콤한 복어 불고기와 개운한 맑은 탕, 마무리 볶음밥까지 완성도 높은 코스였다.
곱창,막창,양 수성구 황금동
25년 전통의 제일 생막창에서 돼지 막창 3인분을 주문. 미나리를 듬뿍 넣은 막장에 찍어먹는 쫄깃한 막창이 인상적이었고, 된장찌개와 김치도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