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혼밥 데이트 모임 술집
종로곱창

곱창,막창,양 성북구 동소문동2가

22년 넘은 오래된 곱창집으로 양이 매우 많고 곱창이 잡내 없이 연하며 은은하게 매콤한 양념이 특징이다. 마지막 볶음밥까지 완성도가 높아 재방문 의사를 밝혔다.

석암생소금구이 종각점

육류,고기요리 종로구 관철동

리뷰어는 석암생소금구이에서 고기를 맛있게 먹으며 가게에 손님이 많다고 언급한다. 고기의 질이 눈에 띄게 좋고 김치도 맛있어서 다시 올 만하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다.

큰기와집

한정식 종로구 재동

종로에 위치하며 한 마리에 5만 9천 원으로 가격이 비싸지만 사이즈가 크고 내장 상태가 매우 좋다. 일반적인 곳보다 덜 단 간장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며 실패가 거의 없는 맛집이다.

밀양손만두

만두 종로구 계동

안국역 계동에 위치한 17년 전통의 밀양손만두는 조미료 맛이 적고 담백 칼칼한 육개장 스타일의 사골 육수가 매력적인 얼큰만두국 맛집이다. 속이 꽉 찬 고기만두와 새콤달콤한 김치만두가 조화를 이루며, 두부가 많이 들어 담백한 찐만두도 훌륭하게 즐길 수 있다.

천하보쌈

족발,보쌈 종로구 원서동

창경궁 옆 17년차 오래된 보쌈집으로, 앞다리살을 사용한 저세상 부드러운 보쌈과 불맛 나는 잡채 등 반찬맛이 기가 막히다. 반찬 모두 리필 가능한 북촌 대표 한식 맛집이다.

을지면옥

냉면 종로구 낙원동

재개발로 이전하여 새 건물에서 영업 중인 평양냉면 전문점이다. 수육은 다소 퍽퍽하지만, 제육과 불고기, 염도가 약간 있는 평양냉면은 맛이 괜찮은 편이다.

찬양집

칼국수,만두 종로구 돈의동

한 그릇에 9,000원인 오래된 노포 칼국수 집이다. 칼국수와 김치가 진짜 맛있으며 감칠맛 진한 해물칼국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곳이다.

토속촌삼계탕

백숙,삼계탕 종로구 체부동

43년 된 삼계탕 노포 토속촌. 견과류가 들어간 듯 고소하고 개운한 국물이 리뷰어가 전국에서 먹어본 삼계탕 중 가장 맛있었다고 꼽는 곳. 닭이 작지만 부드러운 맛이 매력적이다.

무위낙원

양식 종로구 익선동

무위낙원은 트러플 향과 포르치니의 감칠맛, 겉바속쫀 식감까지 어우러진 뇨끼가 '인생 뇨끼'로 극찬받는 곳으로, 보테르가 알리오 올리오 역시 완성도가 높다. 한옥과 양식이 조화를 이룬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에 미술 작품까지 더해져, 소중한 사람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식당이다.

효자베이커리

베이커리 종로구 통인동

빵 투어에서 다녀온 효자 베이커리. 시그니처 콘브레드는 소보로 같은 부드러운 빵 안에 달콤한 옥수수와 양파가 들어 있어 촉촉하고 매력적이다.

이경문순대곱창

한식 종로구 돈의동

익선동 한옥거리에 위치한 순대곱창전골 맛집으로 소 3만 3천 원이다. 순대보다 돼지 내장이 메인이라 호불호가 갈리지만 잡내가 적당히 잡혀 있고 볶음밥까지 좋았다. 간이 짜서 물을 섞어 먹었다.

관북

순대,순댓국 종로구 청진동

종로 피맛골의 이북식 순대국집 관북은 웨이팅이 1시간이나 걸릴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곳으로, 콩을 갈아 넣은 특이한 순대국과 큼지막한 파전이 인상적이었다. 리뷰어들은 맛에 크게 만족하며 소주를 추가로 주문할 정도로 극찬했다.

백제정육점

육류,고기요리 종로구 효제동

종로구에 위치한 백제 고깃집은 차돌에 싸 먹는 육회가 유명한 곳으로, 한우 차돌과 육회를 함께 먹으면 시원하고 잘 어울린다. 육회는 술안주로 맛있고 배가 아삭해 식감이 좋으며, 가격 대비 가성비도 좋은 편이다.

청진옥

해장국 종로구 청진동

88년 전통의 청진옥은 잡내 없이 신선하고 탱글쫄깃한 선지와 양이 듬뿍 들어간 시원하고 개운한 해장국 맛집입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맑은 국물로 즐기다가 다대기를 풀어 칼칼하고 매콤한 맛으로 변주해 즐길 수 있습니다.

쿄와우동

우동,소바 종로구 계동

직접 육수를 끓이고 면을 자가제면하는, 생활의 달인에서도 인정받은 냉우동 전문점. 템뿌라 붓카케 우동은 쫄깃한 면발과 진한 쯔유의 조화가 뛰어나며, 튀김가루의 고소함과 단호박 튀김의 단맛이 짭짤한 쯔유와 어우러져 단짠의 완벽한 조합을 이룬다.

아사달

한식 종로구 세종로

아사달은 한화푸드테크가 KT 빌딩 15층에 선보인 파인다이닝 플랫폼으로, 1,000여 종의 와인을 갖춘 박물관 같은 와인 타워를 갖춰 접대와 비즈니스에 적합하다. 더 플라자 호텔 한식당의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인당 25만원의 한식 파인다이닝으로, 물회부터 한우구이, 디저트까지 완성도 높은 코스를 선보인다. 맛과 서비스, 공간, 뷰까지 미슐랭 스타급에 견줄 만한 최고의 한식 다이닝으로 평가받는다.

그랑핸드 서촌

향수 종로구 통의동

다양한 조향 제품을 시향할 수 있는 향수 브랜드 매장으로, 일상의 순간을 향으로 담아낸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다. 2층 체험 공간에서는 향이 담긴 핸드워시로 손을 씻고 잔향을 느껴볼 수 있다.

버거킹 종로구청점

햄버거 종로구 수송동

버거킹 종로구청점은 '더 오치 맥시멈', '이탈리안 살사베르데', 유용욱 콜라보 메뉴 등 다양한 신메뉴와 한정판 버거에서 뛰어난 맛과 훌륭한 재료 조합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갈릭 불고기 맥시멈이나 비프 불고기 버거 등 일부 메뉴는 아쉬운 맛과 구성으로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다.

서촌 금상고로케

베이커리 종로구 통인동

10년 넘은 고로케집 금상 고로케. 밀가루 빵이 아닌 감자로 표면을 채운 감자 고로케가 특징으로, 치즈가 늘어나는 카레 고추 치즈와 간이 딱 맞는 고기 야채가 맛있다. 감자의 부드러운 매력에 빠지는 곳.

조선옥

육류,고기요리 중구 을지로3가

1937년 개업한 을지로 최고참 노포로 60년 경력 장인이 직접 고기를 구워준다. 갈비는 다소 돼지갈비 같은 느낌이지만 두툼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냉면이 특히 맛있는 냉면 맛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