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디저트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로, 시즌 과일과 옥수수 등을 올린 매혹적인 토핑의 타르트를 선보인다. 그중 옥수수 타르트는 다양한 맛과 식감의 조화가 돋보여 원탑급으로 극찬받았으며, 딸기 타르트도 맛있었지만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무난한 편이었다.
일식당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 연어 맛집 연하동에서 손바닥만한 크기의 초대형 연어 초밥을 체험하며 한 입에 먹기 도전을 시도한다. 사장님도 한 입에 먹기 힘들다고 인정할 정도로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한다. 육회양파밤 등 다른 메뉴도 함께 소개된다.
술집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에 새로 오픈한 음악 전문 수제맥주 펍으로, 퀄리티 좋은 오디오와 엄선된 맥주를 즐길 수 있다. 사장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좋은 음악에 취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이자카야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에 위치한 셰프 1인 운영 이자카야로, 사시미와 유부마끼, 멘치카츠, 카마스 구이, 오징어 리조또 등 다양한 메뉴가 모두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하는 숨은 맛집이다. 양념게장 마제우동까지 곁들여 하이볼 다섯 잔을 마실 만큼 만족도가 높았으며, 메뉴가 자주 바뀌니 서둘러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카페,디저트 마포구 연남동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커피를 내리는 감성 카페로, 야외 좌석과 화이트 톤 인테리어가 매력적이다. 시그니처 메뉴는 품절이었지만 에즈인 크림라떼도 풍미와 식감이 좋았다.
요리주점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의 '리플리'는 분위기가 뛰어나고 한우 아롱사태 스지전골, 매운 스지볶음, 목포 앞바다 눈물의 볶음밥 등 독특한 이름의 메뉴들이 맛있게 나오는 곳이다. 메뉴 이름은 다소 당황스럽지만 음식 맛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워 안주와 술을 즐기기 좋은 곳으로 추천된다.
스파게티,파스타전문 마포구 연남동
생면 파스타, 훈연향, 우드톤 인테리어의 조화가 매력적인 곳으로, 라구 비앙코와 네로 디 세피아 모두 디테일이 살아있는 복합적인 맛이었다. 사워도우 굽 부분이 다소 파삭한 점은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추천할 만한 곳이다.
일식당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에 위치한 스시지현은 합리적인 가격에 괜찮은 퀄리티의 판초밥을 제공하는 곳이다. C코스는 12피스의 초밥과 우동, 계란찜으로 구성되며, 특히 청어와 참치의 맛과 상태가 훌륭하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아 추가 주문까지 할 정도로 추천할 만한 초밥집이다.
곰탕,설렁탕 서대문구 연희동
6년차 곰탕 전문점 연희 곰탕에서 양곰탕을 주문. 맑고 깔끔한 육수와 잡내 없는 신선한 양, 부드러운 사태살이 인상적이며 품질 좋은 한우로 만든 개운한 국밥으로 평가.
일식당 마포구 동교동
연남동 멘야준은 7가지 간장을 블렌딩한 깊고 담백한 국물과 쫄깃한 면, 숯불향 토핑이 조화를 이루는 특선 쇼유라멘으로 호평받았으며, 한일 콜라보 오마카세 코스에서는 멸치 냉침 육수의 냉라멘과 깻잎 페스토 비빔 라멘 등 창의적인 메뉴가 인상적이었다. 가성비보다는 특별한 미식 경험에 가치를 둔 곳으로, 전반적으로 완성도 높은 라멘을 선보이는 맛집으로 평가된다.
양식 마포구 연남동
새우 12마리가 들어간 로제 파스타가 17,000원으로 가성비가 좋고, 소스가 꾸덕하고 감칠맛이 강해 피클이 필수다. 80~90년대 미국 호텔 컨셉의 인테리어 감도가 높아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다.
일본식라면 마포구 연남동
미슐랭 빕구르망에 여러 번 선정된 해산물 베이스 라멘집으로, 명물 바지락 라멘의 시원하고 깊은 감칠맛이 인상적이었다. 사장님의 친절한 디테일과 따뜻한 서비스도 좋았으나 단맛에 예민한 사람에게는 다소 부담될 수 있다.
맥주,호프 마포구 서교동
합정에 위치한 펍 터틀탭스의 2주년 행사에 방문하여 직접 만든 기념 맥주를 마시고 이벤트에 참여했다. 탄산이 짜릿하고 향이 좋은 맥주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