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국 마포구 망원동
11,000원에 살코기가 압도적으로 많은 뼈해장국을 파는 곳으로, 국물이 깔끔하고 살짝 매콤하며 시래기도 들어가 밥 말아먹기 좋다. 반찬도 정갈하고 매실차도 준비되어 있으나 매장이 작은 점은 참고해야 한다.
치킨,닭강정 관악구 남현동
사당의 단골 닭강정집으로, 국내산 닭다리살만 사용해 마지막 한입까지 부드럽고 촉촉하다. 찐득한 양념과 은은한 매운맛이 중독적이며 바삭한 튀김옷이 일품으로, 동네에서 '사당의 축복'이라 불린다. 오픈키친으로 위생이 깔끔하고 매장이 넓어 치맥하기에도 좋다.
카페,디저트 용산구 한강로3가
서울드래곤시티 1층에 위치한 메가 바이트는 멤버십 할인을 받아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제주산 애플망고 빙수로 유명하며, 인근 산후조리원 이용객들이 간단한 음료와 쿠키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라운지이기도 하다.
베이커리 청양읍 읍내리
1997년부터 28년째 영업 중인 청양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으로 고추와 구기자 등 특산물을 활용한 지역 빵을 만든다. 특히 먹고 나서 화한 매운 맛이 나는 청양고추 바게트가 매력적이며 추천 메뉴다.
한식 남양면 구룡리
35년 전통의 남양면 로컬 백반 맛집인 대일식당은 감칠맛과 매운맛의 비율이 완벽한 진하고 칼칼한 국물에 부드러운 순두부와 간 고기가 들어가 고소한 순두부찌개가 일품인 줄 서서 먹는 인기 식당이다.
한식 장평면 분향리
산속 외진 곳에서 오전만 영업하는 고추장찌개 단일 메뉴 전문점으로 고즈넉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고기를 잔뜩 끓여 녹진하고 걸쭉한 국물이 달짝지근하면서 맛있게 매워 밥이 뚝딱 사라진다.
한식 대치면 장곡리
장곡사 인근에 위치한 20년 전통의 산채 정식 전문점으로, 나물과 솥밥을 비롯해 수육, 홍어무침, 잡채 등 푸짐하고 훌륭한 반찬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하고 진한 청국장과 동태찌개의 두 가지 국물 요리가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중식당 청양읍 읍내리
30년 이상 업력의 중식당으로 유자가 들어간 새콤한 소스와 찹쌀떡처럼 쫀득한 튀김옷의 탕수육이 일품이다. 해물이 듬뿍 든 칼칼하고 개운한 해물짬뽕도 수준급이다.
한식 청양읍 송방리
9년 된 넓은 쭈꾸미집으로 진한 불 맛과 완벽한 간, 탱글한 식감의 직화 쭈꾸미가 일품이다. 신라면보다 조금 매운 달콤 매콤한 양념에 새콤달콤한 무채를 곁들여 비벼 먹는 맛이 끝내준다.
한정식 청양읍 읍내리
청양의 10년 된 현지인 맛집 '최가네밥상'은 평일 점심에만 영업하며, 1만 2천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미니 돈가스와 각종 반찬, 얼갈이국, 그리고 엄청난 양의 오삼불고기를 제공합니다. 달짝지근 매콤한 양념의 오삼불고기는 3인분 같은 푸짐한 양을 자랑해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가야 할 정도로 뛰어난 가성비와 맛을 선사합니다.
피자 일산동구 정발산동
8년차 미국식 인테리어 피자집으로 시그니처 엘리수피자는 코스트코 불고기 베이크 같은 맛에 생양파가 느끼함을 잡아준다. 딸기잼을 찍어 먹는 브랙퍼스트 피자도 단짠의 독특한 맛으로 프랜차이즈에서 먹기 어려운 맛이다.
중식당 일산서구 주엽동
한 시간 40분 웨이팅을 해야 하는 5년차 중식당으로 간짜장은 최근 먹어본 것 중 제일 맛있고 깐풍기도 제대로 만든 중국 요리다. 걸쭉한 소고기 짬뽕까지 모든 요리가 평균 이상이며 미니 밥도 서비스로 준다.
매운탕,해물탕 일산서구 대화동
10년차 매운탕집으로 면·수제비·라면 사리가 무한 리필이며 건새우와 참게가 들어간 국물이 시원하고 얼큰하다. 미나리, 수제비, 참게, 메기, 어국수까지 코스 요리처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순대,순댓국 일산서구 대화동
운정에서 20년 장사하다 옮겨온 순대국집으로 들깨 들어간 구수한 국물이 예술이며 살코기와 내장이 푸짐하다. 특히 소시지 같은 식감의 처음 먹어보는 특별한 순대가 인상적이다.
찌개,전골 일산서구 대화동
30년째 영업 중인 부대찌개 맛집으로 치즈가 올라간 스페셜은 치즈 라면 같은 칼칼하고 고소한 국물이 뛰어나다. 햄이 큼직하게 많이 들어가고 야채 죽, 샐러드 등 반찬도 정갈해 구성과 가격 모두 훌륭하다.
감자탕 일산서구 대화동
강원도에서 20년 넘게 장사하다 옮겨온 감자탕집으로 양이 무지막지하고 국물이 자극적이지 않고 구수하다. 고기가 부드럽고 깍두기도 새콤해 두 번 리필할 정도로 맛있으며 볶음밥까지 훌륭하다.
만두 일산서구 대화동
30년 넘은 대화동 대표 만두집으로 미나리 가득 들어간 만두전골이 개운하고 고소하다. 김치, 단무지 등 반찬도 훌륭하고 만두는 간이 완벽하며 볶음밥까지 마무리가 좋다.
요리주점 용산구 이태원동
이태원의 12년 된 숙성회 전문 이자카야 미도리야에서 대왕 유부초밥 10개 5분 안에 먹기 챌린지에 도전했다. 촉촉하고 맛있어 잘 넘어갔으며 1초를 남기고 성공해 사케를 증정받았다.
한식 시흥시 정왕동
오이도에 국내산 민물장어와 조개구이, 삼겹살을 무한리필로 제공하는 산해진미가 오픈했다. 장어, 참가리비, 상합, 전복, 삼겹, 콘치즈, 떡볶이, 라면 등을 시간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카페,디저트 영등포구 문래동4가
1층과 2층으로 나뉜 조용한 카페로, 2층 책방 공간의 차분함이 인상적이며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하다. 비건 쿠키 세트가 가성비 좋고 푸짐하며 조용히 휴식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차 영등포구 문래동2가
감정에 따라 차를 선택하는 독특한 컨셉의 찻집으로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 흑곶감은 쫄깃해 차와 잘 어울렸고 이색적인 힐링 경험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돈가스 마포구 합정동
합정·마포에 위치한 '최강금돈까스'는 지리산 흑돼지 버크셔 K를 사용하여 등심, 안심, 상등심 모두 뛰어난 육질과 완성도 높은 맛을 자랑한다. 소금, 겨자, 사이드 카레 및 과일 디저트까지 세심한 구성과 훌륭한 식사 흐름을 제공하여 다시 방문하고 싶게 만드는 맛집이다.
아시아음식 동남구 신부동
이국적인 분위기의 우즈베키스탄 맛집으로 솜싸, 오쉬, 라그만, 샤슬릭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기름밥 오쉬가 최고이며 고기 밑간이 짠 편이나 토마토 샐러드가 이를 중화시켜 준다.
베트남음식 동남구 신부동
한우 사골 육수를 쓰는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으로 설렁탕을 변형한 듯한 진한 국물이 매력이다. 직화 불고기 쌀국수와 반세오, 밥 리필까지 젊은 층에 인기인 신부동 맛집이다.
햄버거 동남구 신부동
천안 신부동에 위치한 '버거도프'는 미국식 앤티크한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버터에 구운 빵과 넓적한 소고기 패티의 조화가 훌륭하며, 더블치즈버거와 치즈 스커트가 들어간 패티멜트 등 완성도 높은 독창적인 메뉴를 제공한다.
칼국수,만두 동남구 신부동
1994년 오픈한 신부동 만두전골 노포로 1인분 주문이 가능하고 상차림이 깔끔하다. 배추가 부각된 아삭한 왕만두와 칼칼한 육수가 인상적이며 양도 넉넉하다.
칼국수,만두 동남구 신부동
20년 넘은 신부동 노포로 해물 된장칼국수와 경양식 돈까스를 함께 즐기는 곳이다. 양이 많은 가성비 집으로 호불호 없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고 평했다.
한식 동남구 신부동
30년 넘은 신부동 수제비 맛집으로 도톰하고 쫄깃한 독특한 수제비와 시원한 황태 육수가 인상적이다. 부드러운 수육과 넉넉한 양까지 개성 있는 집으로 평가했다.
국밥 서북구 두정동
9년차 두정동 수육 맛집으로 모듬수육과 사골국, 특제 간장소스가 일품이다. 진한 수육 국물과 마무리로 밥을 말아 끓여 먹는 맛까지 완벽한 극찬 리뷰다.
한식 동남구 사직동
1975년부터 시작한 천안중앙시장의 오래된 대표 식당으로 시그니처 칼비빔국수가 유명하다. 간장 베이스의 새콤달콤한 소스와 쫄면 같은 쫄깃한 면 식감이 기대 이상이었다.
한식 동남구 영성동
천안중앙시장의 4년차 육회비빔밥집으로 하루 104그릇만 판매하는 점심 전용집이다. 간장 베이스의 깔끔한 육회비빔밥과 진한 소고기뭇국이 확실한 맛을 자랑한다.
칼국수,만두 서북구 성정동
성정동의 5년차 점심 전용 식당으로 우육칼국수와 텐동이 함께 나오는 특별한 구성이다. 진한 우육면 국물과 부드러운 아롱사태, 퀄리티 높은 일식 튀김이 모두 훌륭했다.
중식당 서북구 성정동
성정동의 10년차 중국집으로 현금가 짜장면 3천원 등 무지막지한 가성비가 특징이다. 바삭한 탕수육과 아구찜 맛이 나는 독특한 중화비빔밥이 훌륭했다.
해장국 서북구 성정동
성정동의 20년 넘은 24시간 뼈해장국집으로 칼칼하고 개운한 유니크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고기는 다소 뻑뻑했지만 새콤한 깍두기와 특별한 국물 맛이 좋았다.
돈가스 동남구 대흥동
천안역 도보 5분 거리의 9년차 가성비 식당으로 두꺼운 돈까스, 5천원 우동, 참치 가득한 김밥이 저렴하면서도 맛있다. 저렴하지만 맛은 저렴하지 않다는 평.
인도음식 동남구 대흥동
천안역 앞 인도요리전문점으로 다른 곳보다 크리미하고 꾸덕한 커리와 두 배 크기의 난이 인상적이다. 런치세트 가성비가 좋고 웬만한 인도커리집보다 맛있다는 극찬을 받았다.
한식 진접읍 장현리
남양주 진접읍에 위치한 콤비식당은 유명인도 다녀간 멸치쌈밥 정식 맛집으로, 멸치찌개와 회무침, 튀김 및 제육볶음 등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통멸치를 비린 맛 없이 맛있게 조리하여 처음 먹어보는 사람도 감탄할 만큼 독특하고 훌륭한 별미를 제공합니다.
육류,고기요리 진접읍 장현리
남양주 진접읍에 위치한 24년 된 돼지갈비 맛집으로, 숯불에 구웠음에도 촉촉하고 육즙이 살아있는 돼지갈비가 인상적이다. 리뷰어는 40년간 먹은 돼지갈비 중 최고라며 인생맛집으로 극찬했다.
카페,디저트 관악구 봉천동
블랙과 그레이 톤의 고요하고 안온한 분위기의 카페로 독서나 작업하기 좋은 곳. 흑임자 크림 라떼는 은은한 단맛에 고소하고, 금귤 타르트는 산뜻한 산미가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