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혼밥 데이트 모임 술집
고두리김치생삼겹살

돼지고기구이 일산동구 장항동

일산 라페스타 인근의 삼겹살집으로 점심 특선 정식이 가성비가 뛰어남. 직접 만든 두부와 해물 순두부, 다섯 가지 소스가 곁들여진 김치삼겹살이 인상적.

우야우야대패삼겹살

돼지고기구이 일산동구 장항동

20년 넘은 일산 라페스타의 대패삼겹살집으로 엄청난 양의 반찬과 서비스가 특징. 대패삼겹살, 양념게장, 계란찜 등 반찬이 리필 가능하며 후식으로 수박과 체리까지 제공되는 놀라운 구성.

여의도 파도

해물,생선요리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에 위치한 파도는 남도풍 해산물 요리를 파는 곳으로, 압도적인 크기의 초대형 갈치구이가 특징이다. 갈치살은 화사하고 고소한 껍질과 부드러운 살결로 금태에 비견될 정도로 맛이 뛰어나지만 가격이 비싼 편이다.

해목정 연수본점

한식 연수구 연수동

인천 연수동에 위치한 해목정 연수본점은 삼겹살보다 저렴한 100g당 5,900원의 가성비 좋은 소갈비살과 신선하고 알이 푸짐한 해물탕·해물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넓은 단체석이 완비되어 있어 대규모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추천된다.

라이카시네마

영화관 서대문구 연희동

독립영화를 상영하는 소규모 영화관으로, 광고 없이 바로 시작되고 팝콘 취식이 안 되는 등 온전히 영화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인상적이었다. 잔잔하고 의미 있는 독립영화를 찾을 때 추천할 만한 곳이다.

홍대향수공방 레트르

공방 마포구 동교동

3만원으로 나만의 향수를 만드는 체험 공방으로, 조향사의 가이드에 따라 쉽게 향수를 완성할 수 있었다. 패키징까지 만족감이 높아 향 알못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옥동식

국밥 마포구 서교동

미슐랭과 블루리본에 선정된 옥동식은 잡내 없이 맑고 깊은 국물의 돼지곰탕과 부드러운 수육을 한정 판매하는 맛집이다. 토렴된 밥과 담백한 고기에 매콤한 고추지와 김치를 곁들이는 조화가 일품이며, 훌륭한 맛에 비해 가성비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삭스타즈 서촌점

패션잡화 종로구 통의동

버려진 양말을 재활용해 독특한 색상과 조합으로 판매하는 잡화점이다. 1층은 양말 위주, 2층은 잡화와 책이 있는 공간이다.

라프레플루트 서촌

카페,디저트 종로구 옥인동

유럽의 과일 가게 같은 판타지풍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프리미엄 과일 디저트 카페로, 가격대는 다소 높지만 당도가 뛰어난 복숭아와 우유 빙수, 팥의 조화가 훌륭하다. 맛과 이국적인 분위기 모두에서 높은 만족도를 주는 공간이다.

라 스위스 서촌

양식 종로구 통의동

치즈를 녹여 바로 먹는 라클렛을 스위스 여행 중 가장 맛있게 먹었다고 평가했다. 여행 중 최고의 음식 경험으로 언급된다.

동신항운

여행사 강남구 역삼동

두 번째 방문지 융프라우에서는 멘리헨에서 트래킹을 하고 융프라우요흐에서 얼음궁전과 만년설을 구경했다. 정거장 근처에서 27,000원짜리 신라면을 먹었는데 비싸다는 인상이 남았다.

롯데호텔서울 델리카한스

베이커리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서울 델리카한스의 딸기 케이크는 10만 원대 중반의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당도와 풍부한 딸기 함량으로 훌륭한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다만, 화이트 초콜릿 가나슈가 섞인 크림이 묵직하고 직관적인 단맛을 내어 호불호가 나뉠 수 있습니다. 가격 부담은 있지만 특별한 날 선물용이나 딸기 케이크 애호가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석암생소금구이 종각점

육류,고기요리 종로구 관철동

리뷰어는 석암생소금구이에서 고기를 맛있게 먹으며 가게에 손님이 많다고 언급한다. 고기의 질이 눈에 띄게 좋고 김치도 맛있어서 다시 올 만하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다.

후제

양식 강남구 도곡동

인당 16만원의 팜투테이블 파인다이닝으로, 예약 경쟁이 치열할 만큼 인기 있으며 그만한 값어치를 한다. 콘소메스프, 굴, 계란 요리, 딱새우리조또 등 초반 코스는 손에 꼽힐 정도로 완벽했고 흑돼지 상등심도 인상적이었으나, 후반 메인 요리는 다소 임팩트가 아쉬웠다. 전체적으로 미슐랭 스타가 없는 것이 의아할 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가양칼국수버섯매운탕

한식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의 14년 전통 블루리본 노포로, 얼큰한 버섯매운탕과 부드러운 샤브샤브, 큼지막한 칼국수가 일품이며 무한리필과 저렴한 주류도 매력적이다. 마무리 볶음밥까지 맛있어 양도 푸짐하며, 직접 만들어야 하는 점은 다소 아쉽지만 다시 찾고 싶은 여의도의 전설적인 맛집으로 평가된다.

누리골감자탕

감자탕 송파구 장지동

9년째 운영 중인 감자탕집으로 뼈해장국의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등뼈고기, 새콤한 깍두기·겉절이가 인상적인 해장국 맛집.

스콜라파스타

이탈리아음식 송파구 장지동

마르게리따 피자와 만조파스타 모두 재료를 아끼지 않고 도톰하게 사용해 특색 있는 맛을 냈고, 점심 커피 서비스까지 있어 인기 있는 양식집.

야키토리 요바나시 위례본점

이자카야 수정구 창곡동

위례의 이자카야로 츠쿠네, 닭 허벅지살, 명란구이 등 꼬치구이 퀄리티가 높고 마무리로 먹는 파이탄오니기리까지 만족스러웠던 2차 술집.

이가네솥뚜껑삼겹살 위례본점

육류,고기요리 수정구 창곡동

솥뚜껑 위에 삼겹살과 다양한 재료를 가득 올려 구워주는 스타일로, 고소한 삼겹살과 새콤한 김치·파무침 조합이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맛집.

삼호손칼국수

칼국수,만두 수정구 창곡동

위례 1세대 칼국수 맛집으로 닭감자칼국수와 육개장칼국수 모두 진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인상적이며, 알타리 김치와 동동주 서비스까지 만족스러운 한 끼였다.

마인네하우스

퓨전음식 유성구 궁동

충남대 앞 18년 전통 닭갈비집 마인네 하우스에서 특이한 메뉴인 오리 파 데리야끼를 주문했는데 바삭한 껍질과 매콤달콤한 양념, 많은 양까지 가성비가 뛰어나 매우 만족스러웠다는 평가.

온천손칼국수

칼국수,만두 반포면 온천리

유성 대표 칼국수집인 온천 손칼국수에서 물총 조개 칼국수와 쭈꾸미를 함께 먹었는데 국물과 불맛이 인상적이었으나, 함께 나온 실비 김치가 너무 매워서 아쉬웠다는 리뷰.

이관복 명장 냉면

냉면 유성구 봉명동

유성에서 급부상한 이관복 명장 냉면에서 시그니처 기름 냉면을 먹었는데 들깨, 참깨, 흑임자가 어우러져 일반 들기름국수보다 훨씬 풍부한 맛과 향을 느꼈으며 서비스로 나오는 숯불고기도 잘 어울렸다는 매우 긍정적인 평가.

잇마이타이

태국음식 유성구 봉명동

봉명동의 태국 음식점 잇 마이 타이에서 튀긴 게 커리 세트를 주문했는데 뽀빠퐁 커리와 파타이, 태국식 계란 요리 모두 맛있었고 가격도 저렴해 만족스러운 방문이었다.

태평소국밥

국밥 유성구 봉명동

대전 대표 국밥집인 태평소국밥에서 기본 소국밥과 한우 사시미를 주문했는데 국물이 깊고 고기가 끝까지 가득 들어있어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저렴한 가격에 사시미까지 곁들일 수 있어 웨이팅할 만한 맛집이라 평가함.

촌놈들연탄구이 본점

육류,고기요리 유성구 봉명동

대전에 여러 지점이 있는 돼지 특수부위 전문점으로 꼬들살과 더덕구이, 백김치 등 반찬 구성이 훌륭했고 된장술밥에 바질 페스토를 더한 독특한 조합이 인상적이었다는 긍정 평가.

따봉시래기 봉명점 본점

한식 유성구 봉명동

봉명동 본점인 따봉 시래기에서 시래기 차돌쌈을 먹었는데 차돌과 시래기, 참나물, 쌈무의 조합이 매우 만족스러웠고 시래기국과 반찬들도 훌륭했다는 긍정적 리뷰.

에이직 피자

피자 연수구 송도동

인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에 위치한 에이직피자는 8년째 운영 중인 피자집으로, 리뷰어가 방문해 피자와 오븐 스파게티를 맛보며 맛있다고 평가했다. 영상 시청자를 위한 모짜렐라 치즈 추가와 음료수 서비스 혜택도 제공한다고 언급했다.

리플리 연남본점

요리주점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의 '리플리'는 분위기가 뛰어나고 한우 아롱사태 스지전골, 매운 스지볶음, 목포 앞바다 눈물의 볶음밥 등 독특한 이름의 메뉴들이 맛있게 나오는 곳이다. 메뉴 이름은 다소 당황스럽지만 음식 맛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워 안주와 술을 즐기기 좋은 곳으로 추천된다.

뜻한바

요리주점 송파구 송파동

인당 6만 5천 원의 한식 오마카세로 가격대비 퀄리티가 좋고 분위기도 좋아 벚꽃 구경 후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다만 바틀 주문이 필수라 술을 못 마시는 사람에게는 비추천이다.

더 이탈리안 클럽

양식 송파구 신천동

<흑백요리사 시즌2>의 김호윤 셰프가 운영하는 잠실의 '더 이탈리안 클럽'은 데이트와 기념일에 방문하기 좋은 캐주얼 다이닝입니다. 이곳은 진한 감칠맛의 봉골레와 파스타 베르데 등 개성 있고 훌륭한 파스타로 파스타에 대한 선입견을 깨며 인생 파스타를 선사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동대문점

패밀리레스토랑 중구 을지로6가

동대문 아웃백에서 할인 쿠폰을 이용해 런치 세트로 부시맨 브레드, 투움바 파스타, 갈릭 립아이와 페퍼콘 스트립로인 스테이크를 즐겼다. 페퍼콘 스테이크는 처음에 약간 덜 익었지만 재요청으로 해결되었고, 전반적으로 갈릭 립아이가 더 만족스러웠다.

필앤필버거 강남본점

햄버거 강남구 역삼동

역삼역 필앤필버거는 롯데호텔 21년 경력 셰프가 운영하는 곳으로, 한우지방을 사용한 더블치즈버거는 한국인에게 친숙한 맛과 적당한 염도, 촉촉한 패티가 인상적이다. 트러플머쉬룸버거는 트러플 소스와 버섯의 조화가 뛰어나며 먹을수록 패티 맛이 강해지는 풍미를 보여준다. 파격적으로 독창적인 맛은 아니지만 오랜 경력에서 나오는 디테일 덕분에 완성도가 높아 호불호 없이 추천할 만한 수제버거집이다.

선사항아리보쌈

족발,보쌈 서구 월평동

10년 넘은 보쌈집으로 알고 보니 체인점이었지만 점심 세트가 가성비가 좋다. 보쌈고기와 함께 나오는 보쌈김치, 무김치, 파김치가 모두 훌륭하고 쟁반국수도 양이 푸짐했다.

토미야

우동,소바 서구 월평동

8년차 웨이팅 우동집으로 자가제면의 탱글한 면발과 달짝지근한 냉우동 육수가 특징이다. 큼직한 가라아케와 달달한 야채튀김도 곁들여 먹기 좋아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었다.

아자자야채치킨

치킨,닭강정 서구 월평동

예약제로만 운영되는 월평동 치킨 맛집으로 야채튀김과 치킨이 층층이 쌓여 나온다. 시간이 많이 지나도 바삭함이 유지되고 양도 풍부해 서울까지 가져가 먹어도 만족스러운 맛이었다.

선라이즈 키친

중식당 서구 갈마동

미국식 중식을 선보이는 곳으로 차우면은 오독한 면발과 짭조름한 굴소스 맛이 특징이다. 오렌지 치킨은 단짠에 상큼한 오렌지향이 코팅되어 있고, 담백한 계란국이 간을 맞춰준다.

로얄라멘

일본식라면 서구 갈마동

갈리단길의 츠케멘 전문점으로 탱글한 면발과 적당한 간의 스프가 인상적이다. 일본 명물집보다 감칠맛은 약하지만 중독적인 맛으로, 양이 다소 적어 사이드 추가가 필요하다.

라오송

중식당 서구 갈마동

대만식 중식당으로 동파육 덮밥이 부드럽고 감칠맛 있게 조려져 인상적이었다. 홍탕 우육면은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지만 동파육 대비 임팩트는 덜했다.

오한순손수제비

한식 서구 갈마동

민물새우수제비를 파는 10년 넘은 수제비집으로, 국물이 칼칼한 매운탕처럼 진하고 수제비 면발이 쫄깃하다. 겉절이와 부추전도 곁들여 먹기 좋고 해장 느낌까지 주는 맛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