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마포구 서교동
홍대 클럽 거리에 위치한 '스니커즈 버거 클럽'은 겉바속촉의 훌륭한 스매쉬드 패티와 눅진한 치즈, 매콤한 할라피뇨가 조화를 이루는 뛰어난 완성도의 수제버거 맛집이다.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며 외국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치즈버거와 불고기버거 모두 기대 이상의 깊은 맛을 선사한다.
햄버거 마포구 서교동
홍대 인근의 '식스티즈 홍대본점'은 4천 원대의 저렴한 가격에도 바삭한 소고기 패티와 훌륭한 밸런스를 갖춘 가성비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인 더블치즈버거와 신메뉴 바질 쉬림프 치즈 버거를 비롯해 치즈프라이즈와 쉐이크까지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여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훌륭한 선택지가 된다.
카페,디저트 마포구 연남동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커피를 내리는 감성 카페로, 야외 좌석과 화이트 톤 인테리어가 매력적이다. 시그니처 메뉴는 품절이었지만 에즈인 크림라떼도 풍미와 식감이 좋았다.
양식 마포구 연남동
새우 12마리가 들어간 로제 파스타가 17,000원으로 가성비가 좋고, 소스가 꾸덕하고 감칠맛이 강해 피클이 필수다. 80~90년대 미국 호텔 컨셉의 인테리어 감도가 높아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다.
이자카야 마포구 서교동
국내 유일 오리온 맥주 전문점인 잇쇼노미에 방문하여 코인으로 맥주를 교환해 마셨다. 시원하고 맛있는 오리온 맥주를 즐기며 활기찬 분위기를 경험했다.
카페,디저트 마포구 동교동
이미커피는 제철 복숭아 디저트 '행복'으로 유명한 감성 카페로, 수수한 복숭아 맛에 고소한 타르트와 크림, 핸드드립 커피 페어링까지 매우 만족스러웠다. 직원들의 섬세한 배려와 서비스가 인상적이어서 단골이 될 수밖에 없는 곳이며, 오픈 전 방문을 추천한다.
뷔페 마포구 동교동
홍대입구역 도보 3분 거리의 런치 전용 뷔페 '선셋 클라우드'는 19,800원의 가격에 메뉴를 줄이고 퀄리티에 집중해, 동파육·채소구이·타코야끼 등 핫푸드부터 DIY존, 샐러드, 베이커리, 디저트까지 셰프의 세심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곳이다. 일부 피자와 계란스프는 다소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아 강력 추천할 만한 곳이다.
카페,디저트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로, 시즌 과일과 옥수수 등을 올린 매혹적인 토핑의 타르트를 선보인다. 그중 옥수수 타르트는 다양한 맛과 식감의 조화가 돋보여 원탑급으로 극찬받았으며, 딸기 타르트도 맛있었지만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무난한 편이었다.
맥주,호프 마포구 서교동
합정에 위치한 펍 터틀탭스의 2주년 행사에 방문하여 직접 만든 기념 맥주를 마시고 이벤트에 참여했다. 탄산이 짜릿하고 향이 좋은 맥주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일식당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 연어 맛집 연하동에서 손바닥만한 크기의 초대형 연어 초밥을 체험하며 한 입에 먹기 도전을 시도한다. 사장님도 한 입에 먹기 힘들다고 인정할 정도로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한다. 육회양파밤 등 다른 메뉴도 함께 소개된다.
술집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에 새로 오픈한 음악 전문 수제맥주 펍으로, 퀄리티 좋은 오디오와 엄선된 맥주를 즐길 수 있다. 사장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좋은 음악에 취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이자카야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에 위치한 셰프 1인 운영 이자카야로, 사시미와 유부마끼, 멘치카츠, 카마스 구이, 오징어 리조또 등 다양한 메뉴가 모두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하는 숨은 맛집이다. 양념게장 마제우동까지 곁들여 하이볼 다섯 잔을 마실 만큼 만족도가 높았으며, 메뉴가 자주 바뀌니 서둘러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이자카야 마포구 동교동
평범한 이자카야 메뉴에 새로운 킥을 더한 곳으로, 감자 샐러다, 들깨 오이 무침, 크림 치즈 장아찌 등이 밸런스 좋게 맛있었다. 등갈비 강정은 맛있었지만 다소 무거운 느낌이 있어 산미나 매콤함이 추가되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