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카야 송파구 석촌동
잠실의 이자카야 코오리는 가격 대비 맛, 퀄리티, 서비스가 모두 압도적인 맛집으로 매일 가고 싶을 정도라는 극찬을 받았다. 특히 조개 술찜(사카무시)은 인생 최고의 맛, 고등어 봉초밥은 인생 봉초밥급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잠실 방문 시 필수로 들러야 할 맛집으로 강력 추천된다.
치킨,닭강정 송파구 잠실동
가마솥에 갓 튀겨 바삭하고 껍질은 쫀득한 옛날통닭집으로, 염지가 잘 되어 있고 살짝 매콤해 물리지 않는다. 야장도 개방해 치맥하기 좋은 단골 맛집이다.
생선회 송파구 방이동
잠실 방이동에 위치한 해화로 수산시장은 상차림비 없이 멍게, 해삼, 산낙지 등 다양한 회와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횟집이다. 6만원대에도 양이 많고 도다리 등으로 소액 추가 변경도 가능해, 리뷰어는 이곳을 잠실 방이동에서 가장 저렴하고 만족스러운 곳으로 평가한다.
베이커리 송파구 송파동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야외 테라스가 매력적인 꽈배기 디저트 카페로, 피스타치오&초코 꽈배기는 무난하게 맛있었다고 평가했다. 날씨 좋을 때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곳으로 추천했다.
요리주점 송파구 석촌동
한우 육사시미가 잡내 없이 깔끔하고 쫄깃한 식감이 좋으며, 참기름과 오징어젓갈 등 구성도 만족스러운 곳이다. 애간장 육회도 간장의 감칠맛과 깻잎 향이 좋아 가격과 구성 모두 만족스러웠다.
국밥 송파구 방이동
미슐랭 3년 연속 선정된 부산 돼지국밥집 안목의 서울 지점을 방문해 기본 돼지국밥, 섞어국밥, 애호박국밥, 온·냉수육을 맛보았다. 뽀얀 국물과 깊은 감칠맛, 특히 냉수육이 압도적으로 맛있었다는 평가. 유일한 단점은 포장이 안 된다는 점.
카페,디저트 송파구 송파동
동경제과학교 출신 파티시에가 운영하는 프랑스 제과 지향 디저트 카페로, 얇고 파삭한 만겹 크루아상에 바닐라빈 크림이 가득 차 있어 인상적이다. 망고 크루아상으로도 유명하며, 달콤한 코팅과 바삭한 식감을 즐기려면 바닐라빈 라떼보다 아메리카노 조합이 추천된다.
카페,디저트 송파구 송파동
합리적인 가격대에 호텔급 퀄리티를 자랑하는 디저트 카페로, 딸기 밀푀유와 바닐라 타르트 모두 밸런스 좋고 맛있었다고 평가했다. 세심한 플레이팅과 포장까지 신경 쓴 점이 인상적이었다.
일식당 송파구 송파동
자체 제작 소스로 만드는 야끼소바와 시오소바가 인상적인 오픈키친 맛집으로, 웨이팅부터 회전율까지 동네 맛집임을 확신하게 했다. 가성비 있고 빠르게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추천했다.
한식 송파구 신천동
시그니엘 81층에 위치한 한식당으로 고층 뷰가 좋지만 흐린 날은 아쉬움이 있다. 24만원 점심 패밀리 스페셜을 먹었으며 잣수란, 갈비찜 구이, 솥밥 등이 특히 맛있었다. 무만두는 먹기 불편했고 기본 구성은 다소 단출한 편이다.
태국음식 송파구 송파동
잠실 송리단길에 위치한 태국 대사관 셰프의 현지식 족발덮밥 맛집으로, 부드러운 통족발과 고추라임 소스가 어우러진 압도적 비주얼의 족발덮밥이 주민 추천 1위를 차지할 만큼 강력 추천된다. 반면 새우국밥은 무난한 수준이며, 웨이팅이 많아 오픈 전 예약을 추천한다.
이자카야 송파구 송파동
사사노하는 일본 현지 느낌의 분위기가 매력적인 가성비 캐주얼 이자카야로, 여럿이 술 한잔하며 다양한 안주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다만 초밥이나 사시미 등 일부 메뉴는 원물 상태나 간이 다소 아쉬워, 맛보다는 분위기를 즐기는 데 더 적합하다는 평이 많다.
인도음식 강남구 삼성동
15년 전통의 인도 요리 전문점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런치 스페셜이 인기. 버터치킨은 크리미하면서도 칼칼한 맛이 한국인 입맛에 잘 맞으며, 살코기 치킨과 풍부한 구성이 만족스럽다.
초밥,롤 송파구 신천동
서울 송파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오마카세 전문점입니다. 점심 코스가 6만 5천 원으로 가격 대비 양과 맛이 모두 훌륭합니다. 예약이 다소 어렵지만 전반적인 스시와 코스 구성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한식 송파구 송파동
메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퓨전 한식집으로 여성 단골이 많다. 명란 막국수는 들기름과 명란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좋고, 트러플 감자전은 산미 있는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준다. 웨이팅이 많아 오픈 시간 방문을 추천한다.
뷔페 송파구 잠실동
소공동 롯데호텔에 위치한 라세느는 가격이 다소 올랐고 일부 식재료에서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전반적인 음식 퀄리티와 친절한 서비스 덕분에 여전히 추천할 만한 호텔 뷔페이다. 탄산음료 무료화 및 웰컴 드링크 하이볼 제공 등 소소한 변화들도 눈에 띈다.
햄버거 송파구 송파동
석촌역 인근에 위치한 그릴210버거는 매장에서 직접 구운 빵과 두툼한 패티로 훌륭한 밸런스의 맛을 자랑하는 수제 버거 맛집이다. 고정 메뉴와 함께 매주 바뀌는 스페셜 메뉴를 선보이며, 꽈리고추와 칠리소스가 조화로운 트위스트칠리버거와 바삭하고 매콤한 네쉬빌핫치킨 버거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카페,디저트 송파구 방이동
송리단길에서 도보 10~15분 거리의 조용한 로스터리 카페로 커피 맛이 상당히 좋다. 벽돌과 목재로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이며 공간이 나뉘어 있어 비교적 조용하다. 바스크 치즈케이크와 구운 과자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