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혼밥 데이트 모임 술집
진진만두 여의도점

만두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사당 인근의 '진진만두 여의도점'은 1998년부터 이어져 온 해장 성지로, MSG 없이 구수한 육개장 스타일의 양지 육수에 속이 꽉 찬 손만두가 어우러진 정갈한 만둣국을 선보입니다. 직접 담근 김치와 바삭한 녹두 빈대떡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정성이 담긴 음식과 친절한 서비스로 잘 알려진 여의도 대표 만두국 전문점입니다.

오삼볶음집

한식 영등포구 여의도동

화끈한 직화 불맛과 달짝지근하면서 매콤한 양념이 돋보이는 여의도의 오래된 제육볶음 전문점이다. 날치알이 박힌 촉촉한 해물 계란말이와 함께 밥에 비벼 먹으면 훌륭한 한 끼 식사가 된다.

가양칼국수버섯매운탕

한식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의 14년 전통 블루리본 노포로, 얼큰한 버섯매운탕과 부드러운 샤브샤브, 큼지막한 칼국수가 일품이며 무한리필과 저렴한 주류도 매력적이다. 마무리 볶음밥까지 맛있어 양도 푸짐하며, 직접 만들어야 하는 점은 다소 아쉽지만 다시 찾고 싶은 여의도의 전설적인 맛집으로 평가된다.

희정식당

양식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의 희정식당은 40년 가까이 옛날 근본 부대찌개 맛을 그대로 간직한 곳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라이트한 국물이 특징이다. 인당 13,000원이며 옛날 부대찌개 맛을 아는 사람이라면 만족할 만한 맛으로 리뷰어도 엄청 맛있게 먹었다고 평가했다.

카페꼼마 여의도신영증권점

카페,디저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유롭게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며 책을 읽을 수 있는 넓은 카페로 1,2층에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디저트와 빵은 평범하지만 무료로 다양한 책과 매거진을 읽을 수 있어 책 좋아하는 사람에게 최적이다.

여의도 파도

해물,생선요리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에 위치한 파도는 남도풍 해산물 요리를 파는 곳으로, 압도적인 크기의 초대형 갈치구이가 특징이다. 갈치살은 화사하고 고소한 껍질과 부드러운 살결로 금태에 비견될 정도로 맛이 뛰어나지만 가격이 비싼 편이다.

별미볶음점

한식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백화점에 위치한 '별미볶음점'은 은은한 불향과 매콤하고 깔끔한 양념의 직화 제육볶음으로 여의도 직장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맛집이다. 살코기 위주의 담백한 고기를 김에 싸 먹거나 밥에 비벼 먹기 좋으며, 무료 공깃밥과 매운맛을 잡아주는 폭탄 계란찜 등 세심한 만족도를 제공한다.

오프버거

햄버거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오프버거의 더블치즈버거는 진한 소고기 육향과 녹진한 치즈, 통후추의 풍미가 어우러진 훌륭한 치즈버거입니다. 풍부한 육즙과 짭조름한 볶은 양파가 더해져 완성도 높은 맛을 제공합니다.

부흥동태

매운탕,해물탕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에서 30년 넘게 버텨온 동태찌개 맛집으로 허영만 백반기행에도 소개됐다. 살코기, 곤이, 동태 간까지 듬뿍 들어간 녹진하고 칼칼한 국물이 일품이며 라면사리 추가도 추천한다. 가양칼국수보다 더 맛있다며 강력 추천한다.

타마

덮밥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건물 안 장어덮밥 성지로, 타레 소스의 감칠맛과 간의 밸런스가 절묘하고 장어가 입안에서 녹을 정도로 부드럽다. 가격대는 있지만 심리적 만족감이 확실하며 리뷰어가 먹어본 장어덮밥집 중 가장 입맛에 맞았던 곳이다.

터치더스카이

양식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58층에 위치한 터치더스카이는 한강뷰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파인 다이닝으로, 인당 24만 5천원 디너 코스부터 42만 5천원 와인페어링 코스까지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당근 요리와 한우 안심 등 미슐랭 수준을 목표로 한 듯한 뛰어난 음식 퀄리티와 와인 리스트를 자랑하며, 가격 대비 훌륭한 완성도로 특별한 날 방문하기에 손색없는 곳이다.

스시유타카

일식당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역 앞에 위치한 유타카는 다양하고 알찬 코스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은 오마카세다. 재료 상태와 맛의 퀄리티가 뛰어났으나, 런치엔 코스 진행 속도가 다소 빠를 수 있다.

워킹온더클라우드

양식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59층에 위치한 워킹온더클라우드는 파노라마 한강 뷰와 함께 다양한 이탈리안 안티파스티, 안심 스테이크, 디저트, 무제한 와인을 인당 10만 9천 원에 즐길 수 있어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다. 파스타 샘플러의 양이 다소 적은 점은 아쉽지만, 기념일이나 모임 장소로 강력 추천할 만하다.

백리향

중식당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57층에 위치한 40년 전통의 중식 파인다이닝 백리향에서 인당 195,000원의 금향(금양) 코스를 체험했으며, 동파육과 홍삼불도장, 백짬뽕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좋은 뷰와 분위기를 갖추고 있어 가족 모임, 어르신 모시는 자리, 경조사나 중요한 약속 자리에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추천했다.

남도집

한식 영등포구 여의도동

셰프님이 강하게 추천한 애호박찌개 맛집으로 김 장아찌 등 특색 있는 반찬이 밥 도둑이다. 애호박찌개는 녹진한 국물에 새우젓 간의 시원한 감칠맛이 좋고, 제육볶음도 깔끔한 맛으로 밸런스가 좋다.

63뷔페 파빌리온 더 프리미엄

뷔페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 새로 오픈한 프리미엄 뷔페 파빌리온 더 프리미엄을 방문해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디저트까지 다양한 코너를 소개한다. 대게, 수제 피자, 토마호크 스테이크, 즉석 초밥과 생참치 등 퀄리티가 뛰어나며 역대 다녀본 프리미엄 뷔페 중 맛과 가성비 모두 최상급이라고 평가한다.

진주집

국수 영등포구 여의도동

서울에서 두 번째로 비싼 14,000원 콩국수 맛집으로, 점심시간엔 1시간 이상 줄을 서야 한다. 콩국수는 달달한 설탕 맛으로 설탕파에게 좋으나, 비빔국수는 국물이 흥건해 실망스러워 다시 시키지 않을 것 같다.

정인면옥 본점

냉면 영등포구 여의도동

1972년 오픈한 미슐랭 빕구르망 8년 연속 선정 평양냉면집으로 쾌적하고 깔끔한 매장을 갖췄다. 맑은 육향의 평양냉면과 아침마다 직접 빚는 알찬 만두가 좋다.

슈치쿠

일식당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58층에서 한강뷰를 감상하며 즐기는 인당 27만원의 가이세키 오마카세로, 대게 사시미, 참돔, 우니, 캐비어, 한우 등 고급 재료로 구성된 다채로운 코스가 제공된다. 특히 계절감이 담긴 핫슨 코스의 구성과 맛이 인상적이며, 정성이 느껴지는 요리와 상당한 포만감으로 기대 이상의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한다.

윤가당 순대국

순대,순댓국 영등포구 양평동4가

15년 전통의 깔끔한 순대국 전문점으로, 1만 4천 원이라는 가격에 잡내 없이 진한 국물의 순대국과 푸짐한 수육 및 순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맛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