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트 중구 명동2가
외국인 명동 맛집으로 유명한 이삭토스트에서 불고기 토스트를 맛보았다. 달달한 소스와 부드러운 계란, 패티, 치즈의 조화가 훌륭하며 가성비가 뛰어나다.
닭갈비 중구 명동1가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장인닭갈비에서 닭갈비와 치즈를 즐겼다. 적당히 매콤달콤한 양념과 듬뿍 올라간 고소한 치즈의 조화가 훌륭하며 마지막 볶음밥까지 완벽하다.
치킨,닭강정 중구 을지로2가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BHC 명동본점에서 마법클 치킨을 맛보았다. 달짝지근하고 크리스피한 갈릭버터 시즈닝이 매력적이지만 몇 조각 먹으면 다소 느끼해지는 특징이 있다.
중식당 중구 충무로1가
독특한 식감의 도상면과 쫄깃한 꿔바로우를 맛볼 수 있는 란주칼면을 방문했다. 불향 가득한 해물볶음 도상면과 짭조름한 쯔란 양고기 도상면, 그리고 꿔바로우 모두 뛰어난 맛을 자랑한다.
곰탕,설렁탕 중구 명동2가
외국인들이 아침 식사로 많이 찾는 신선설농탕에서 설농탕과 제육김치전을 맛보았다. 담백하고 진한 사골 국물과 잘 익은 섞박지, 묵은지로 만든 제육김치전 모두 기대 이상으로 훌륭했다.
만두 중구 남창동
남대문 시장의 대표 만두 맛집인 가메골왕만두는 찐빵처럼 도톰한 만두피가 매력적이다. 자극적이지 않고 당면의 고소함과 김치의 새콤함이 어우러져 시장을 방문한다면 꼭 사야 할 명물이다.
곰탕,설렁탕 중구 명동1가
1966년부터 한 한우 설렁탕집으로 수육과 특 설렁탕을 주문했다. 수육은 다양한 한우 부위로 부드럽고 맛있으며, 설렁탕 국물도 육향이 잘 나 가격 대비 퀄리티가 좋아 추천한다.
생선회 중구 명동1가
익선동의 야장 삼겹살집으로 전라도 이모님이 손수 만든 반찬과 얇은 삼겹살, 산미 짜릿한 묵은지가 일품이다. 파절이, 파김치, 오이무침 반찬도 훌륭하며 선선한 날씨에 소맥 한잔하기 좋은 숨은 맛집이다.
치킨,닭강정 중구 을지로2가
안성재 셰프가 마스터링한 푸라닭의 신메뉴 마요피뇨를 맛보았다. 겉바속촉한 순살 후라이드에 특제 마요, 사워크림, 크루통, 할라피뇨가 어우러져 다채롭고 조화로운 맛을 낸다. 함께 제공되는 악마 소스의 매콤함까지 더해져 매우 훌륭한 맛을 선사한다.
만두 종로구 계동
안국역 계동에 위치한 17년 전통의 밀양손만두는 조미료 맛이 적고 담백 칼칼한 육개장 스타일의 사골 육수가 매력적인 얼큰만두국 맛집이다. 속이 꽉 찬 고기만두와 새콤달콤한 김치만두가 조화를 이루며, 두부가 많이 들어 담백한 찐만두도 훌륭하게 즐길 수 있다.
일본식라면 중구 충무로2가
미쉐린 빕 구르망에 선정된 라멘집으로 닭 풍미와 간장 감칠맛이 조화로운 깔끔한 쇼유 라멘이 인상적이다. 닭가슴살 염지가 세고 매장이 협소해 웨이팅이 있는 점이 아쉽다.
한식 중구 충무로3가
50년 넘은 가성비 닭백숙집으로 백숙 백반이 만원에 닭 반마리와 곰탕 육수, 밥이 나온다. 닭이 부드럽게 잘 삶아지고 간이 잘 되어있으나 짜게 느낄 수 있으며, 맛있는 닭백숙을 원할 때 좋은 곳이다.
한식 중구 충무로1가
한국인보다 외국인 손님이 압도적으로 많은 간장게장 전문점 오다리집을 방문했다. 짜지 않고 달짝지근하며 신선한 간장게장과 풍성한 상차림이 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육류,고기요리 중구 명동2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삼겹살과 목살을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엉터리생고기를 방문했다. 고기 퀄리티가 잡내 없이 훌륭하며 곁들임 반찬들과의 조화도 매우 좋다.
족발,보쌈 광산구 월계동
광주 첨단의 13년차 보쌈집으로, 점심 한정 15,000원 1인 보쌈 세트가 가성비 최고다. 순두부와 보쌈 김치, 부추무침 모두 손맛이 느껴지는 맛있는 구성이었다.
치킨,닭강정 중구 충무로2가
굽네에서 새로 출시한 갈비 천왕 순살 시카고 피자를 리뷰하며 닭다리 순살 토핑과 갈비 양념의 감칠맛, 육즙을 극찬했다. 딥디시 스타일의 바삭한 엣지와 갈릭 디핑 소스 조합이 맛있고, 오리지널 치킨을 올려 먹는 것도 추천한다.
해물,생선요리 중구 명동1가
38년 된 한치 전문점으로 한치회, 한치불고기, 한치튀김 등 다양한 코스가 나온다. 한치 상태가 좋아 전반적으로 맛있게 먹었으며, 점심 가격은 다소 높지만 한치를 좋아하면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