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혼밥 데이트 모임 술집
동인동 삼성

육류,고기요리 강남구 대치동

20년 넘은 전통의 쭈꾸미 맛집으로 돌판에서 지글지글 끓여내는 마늘쭈꾸미는 탱글한 식감과 진한 감칠맛이 특징. 미나리가 90% 이상 들어간 향긋한 미나리전과의 조합이 뛰어나 회식 장소로도 추천되는 곳이다.

부타이 1막

일식당 강남구 대치동

8년차 일식 돈카츠 전문점으로 로스카츠의 부드럽고 쫄깃한 육질이 인상적이며, 특제양념과 땅콩가루가 어우러진 마제소바도 매콤하고 고소해 완성도가 높다. 돈카츠와 마제소바 모두 호불호 없이 만족할 만한 맛이다.

도명골 청국장

찌개,전골 강남구 삼성동

차돌 청국장에 저렴한 사이드 수육(1,500원)을 곁들일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청국장 전문점. 차돌이 들어간 기름지고 고소한 청국장과 리필 가능한 반찬들이 만족스러운 한 끼를 완성한다.

소소헌

한식 강남구 삼성동

두 명 37,000원의 한상차림으로 제육볶음, 낙지볶음, 가자미구이, 미역국 등 다양한 메뉴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한식집. 특히 사골 맛이 나는 미역국이 인상적이며 손님 모시기에도 좋은 아늑한 분위기의 집이다.

삼성대주옥

한식 강남구 삼성동

9년차 대치동 대표 해장국집으로 웨이팅이 긴 인기 맛집. 양선지해장국은 구수하면서 칼칼한 국물맛과 신선한 선지, 큼직한 양이 인상적이며 정석적인 해장국의 맛을 보여준다.

딕인차이나

중식당 미추홀구 주안동

리뷰어는 인천 주안의 딕인차이나에서 탕수육(9,000원)과 짜장면(4,500원)을 주문해 먹었다. 가격 대비 양과 맛에 만족하며 훌륭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탕수육의 윤기와 소스량에도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학고을

요리주점 부평구 청천동

인천 청천동에서 30년 넘게 운영된 노포 술집 학고을을 방문해 콩비지탕과 소주를 주문했다. 리뷰어는 이 집을 인천 사람이라면 알아야 할 맛집으로 소개하며, 콩비지탕과 오돌뼈를 대표 메뉴로 강력 추천했다.

태산만두

만두 중구 덕산동

53년 전통의 태산만두에서 비빔군만두와 쫄면을 주문했다. 실한 고기소가 든 바삭한 만두와 은은한 맛의 쫄면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만족스러웠다.

타라

인도음식 중구 덕산동

간판 없는 인도 네팔 음식점 타라에서 양고기 비리야니와 치킨 티카 마살라를 주문했다. 향신료가 풍부한 비리야니와 토마토, 크림이 진하게 어우러진 커리가 매우 만족스러웠다.

중앙떡볶이

종합분식 중구 동성로2가

40년 넘게 영업한 중앙떡볶이에서 떡볶이만두세트를 주문했다. 카레향이 나는 마성의 소스와 큼직한 가래떡, 납작만두가 서울에서도 그리울 만큼 인상적이었다.

중화반점

중식당 중구 남일동

대구 10미 중 하나인 야끼우동의 원조 중화반점에서 야끼우동과 야끼밥을 주문했다. 우동은 짬뽕처럼 볶아낸 맛이었고 밥은 소스가 더 진하게 배어 개인적으로 더 선호했다.

국일따로국밥

국밥 중구 전동

79년 전통의 국일따로국밥에서 따로국밥을 먹었다. 육개장과 소고기 무국이 믹스된 듯한 독특한 국물 맛이 인상적이었으나 고기 양과 가격은 아쉬웠다.

걸리버막창 종로점

곱창,막창,양 중구 종로1가

대구 5개 지점을 운영하는 걸리버막창 종로점에서 막창과 가브리살을 먹었다. 서울 막창과 달리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과 칼칼한 양념장이 인상적이었다.

동아식당

한식 중구 공평동

웨이팅이 필수인 동아식당에서 항정살밥, 나물 들기름국수, 계란김밥을 주문했다. 계절마다 바뀌는 메뉴와 독특하고 고소한 들기름국수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부산안면옥

냉면 중구 공평동

1905년부터 이어진 냉면 원조격 부산안면옥에서 냉면과 제육을 주문했다. 진한 육수와 고소한 수육, 식초를 뿌려먹는 평양냉면 스타일이 인상적이었다.

초가식당

한식 중구 동성로1가

대구역 앞 백반집 초가식당에서 오징어볶음을 먹었는데 불맛과 매콤짭짤한 양념이 인상적이었다. 반찬들도 훌륭해서 서울 기사식당 오징어볶음보다 맛있다고 평가했다.

산지해장국 노형직영점

해장국 제주시 노형동

제주 노형 지경점에서 11,000원짜리 소 내장탕을 주문했는데, 국물이 진하고 내장이 매우 풍부하게 들어가 양이 많았다.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양과 맛으로 다시 방문하고 싶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사카나

초밥,롤 분당구 수내동

스페셜 초밥은 광어, 지느러미, 연어 등 신선한 흰살생선 위주로 구성되었고 우동, 참치조림, 새우튀김초밥 등 서비스가 매우 풍성했다. 가격대비 기대 이상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밥집이었다.

최가돈까스

돈가스 분당구 정자동

토마토소스와 흰소스가 어우러진 로제풍 돈까스 소스가 인상적이었고 매운 돈까스는 화끈하지만 금방 사라지는 매운맛이 좋았다. 돈까스집에서 파는 파타이도 한국화된 맛으로 잘 어울렸다.

돈멜 본점

돼지고기구이 분당구 정자동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두꺼운 목살과 오겹살이 스테이크처럼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했다. 다양한 장아찌와 반찬들이 고기와 잘 어울렸고 마무리로 먹은 된장술밥도 훌륭했다.

생선선생

해물,생선요리 분당구 정자동

속초식 생선조림 전문점으로 가오리, 코다리, 열기, 가자미 등 다양한 생선을 조려낸 모둠생선조림과 향긋한 시래기밥이 인상적이었다. 매콤하면서 과하지 않은 단맛의 양념과 부드러운 생선살, 가리비젓갈과의 조합이 훌륭했다.

브리즈 버거

햄버거 서초구 방배동

내방역에 위치한 브리즈 버거는 다진 새우와 통새우가 가득 들어간 도톰한 수제 패티에 상큼한 레몬소스와 토마토 살사가 어우러진 역대급 통새우버거 맛집입니다. 사이드로 곁들이기 좋은 트러플 어니언링 또한 뛰어난 조화를 자랑합니다.

댓짱돈까스 리첸시아점

돈가스 서초구 방배동

26년째 영업 중인 방배동의 오래된 돈까스집으로 냉모밀 정식(돈까스+생선까스+냉모밀)을 주문했다. 바삭한 생선까스와 달콤한 소스의 돈까스, 시원한 냉모밀의 조합이 훌륭했다. 넉넉한 양배추 서비스와 세트 구성이 인상적인 맛집이었다.

신미경정통춘천닭갈비

닭갈비 서초구 방배동

10년 이상 영업한 방배동의 춘천 닭갈비 전문점으로 부추전 에피타이저와 함께 닭갈비 2인분을 주문했다. 매콤달콤한 황금비율 양념이 인상적이었고 우동 사리와의 조합도 훌륭했다. 큼직한 닭고기와 넉넉한 양으로 가성비도 좋은 맛집이었다.

밥보

백반,가정식 서초구 방배동

방배동의 가성비 좋은 한식집으로 제육볶음과 고등어구이를 주문했다. 불맛 나는 제육볶음 양념이 특히 인상적이었고, 정갈한 반찬들이 집밥 같은 느낌을 줬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한식 한 상이었다.

LA부대찌개

찌개,전골 서초구 방배동

13년째 영업 중인 방배동의 오래된 부대찌개집으로 사골 국물을 사용해 깊고 진한 맛을 낸다. 라면사리와 공기밥까지 포함된 만원 구성으로 가성비도 뛰어났다. 끓일수록 진해지는 국물과 잘 익은 김치가 매력적인 동네 맛집이었다.

방배순대국

순대,순댓국 서초구 방배동

23년째 영업 중인 방배동 대표 순대국집으로 아바이 순대국을 주문했다. 구수하고 진한 육수에 내장과 순대가 가득 들어있어 완벽한 간을 자랑했다. 김치와 마늘 장아찌까지 어우러져 동네 단골이 될 만한 맛집이었다.

푸슈

브런치 서초구 방배동

내방역 인근의 양식 브런치집으로 가지 요리, 풍기 뇨끼, 생선 파이를 맛봤다. 트러플 향 가득한 뇨끼는 태어나서 먹어본 것 중 최고였고, 생선 파이는 독특한 비주얼과 담백한 맛으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노스티모

그리스음식 서초구 방배동

내방역 근처의 그리스 음식 전문점으로 호리아티키 샐러드, 스파나코피타키아, 무사카, 수블라키 등을 맛봤다. 차즈키 소스가 모든 요리의 핵심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는 그리스 집밥 같은 느낌이었다.

미국식 방배본점

햄버거 서초구 방배동

서울 방배동 주택가 골목에 위치한 '미국식 방배본점'은 72시간 숙성한 부드러운 수비드 토시살 스테이크 버거 단일 메뉴를 선보이는 동네 맛집이다. 바삭한 빵과 담백한 토시살, 치즈의 조화가 돋보이며, 감자튀김과 코울슬로 등 완벽한 미국식 한 상을 특별한 경험으로 즐길 수 있다.

메콩사롱 동인천점

아시아음식 제물포구 경동

개항로통닭 근처에 위치한 메콩사롱도 맛있다고 언급된다.

개항로통닭

치킨,닭강정 제물포구 경동

개항로통닭은 분위기가 좋아서 꼭 가봐야 하는 곳으로 소개된다.

구가당씨

포장마차 제물포구 경동

동인천의 오래된 노포 야장집으로, 방문시 돼지갈비를 꼭 먹어야 한다고 추천된다.

묵은지돼지방

돼지고기구이 제물포구 용동

동인천에 위치한 삼겹살집으로 맛있다고 소개된다.

스시리큐

초밥,롤 강남구 신사동

신사동에 위치한 '스시리큐'는 친절한 셰프의 서비스와 함께 대게, 전복, 성게 등 뛰어난 선도의 식재료를 활용한 알차고 다채로운 오마카세 코스를 제공합니다. 가격대는 13만 원부터 20만 원대까지 다양하며, 전반적으로 훌륭한 퀄리티와 만족스러운 구성으로 호평을 받는 곳입니다.

바다회사랑 연남점

생선회 마포구 연남동

방어철이 끝난 후 전갱이와 시마아지 등 다른 회를 취급하는 회식당이다.

스시사카바 야마타츠

이자카야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에 위치한 '스시사카바 야마타츠'는 새벽 2시까지 운영하는 심야 초밥집으로, 엔트리급 오마카세 바로 아랫단계의 훌륭한 퀄리티와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특히 장어초밥과 봉골레 라멘을 비롯해 술 한 잔 곁들이기 좋은 맛있는 안주들을 선보여 심야에 맛있는 스시와 술을 함께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진세이라멘

일본식라면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에 위치한 진세이라멘은 돼지, 닭, 어패류 베이스의 진하고 녹진한 츠케지루가 일품인 츠케멘 맛집이다. 초심자에게는 다소 짤 수 있으나 구수하고 감칠맛 넘치는 매력으로 돌아서면 자꾸 생각나게 만드는 곳이다.

고덕

중식당 마포구 연남동

연남동에 위치한 '고덕'은 8만 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퀄리티의 북경오리를 맛볼 수 있는 사전 예약제 가성비 맛집입니다. 바삭한 껍질과 촉촉한 살코기는 물론 다양한 요리들이 맥주와 잘 어울려 훌륭한 맛을 자랑합니다.

테이커테이블 연남점

양식 마포구 동교동

리뷰어가 인생 뇨끼 TOP 3로 꼽는 곳으로, 비스큐 토마토 뇨끼가 매우 맛있다고 평가했다.